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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를 둘러싼 갈등과 암흑 조직의 공세: 아버지의 유산인 요도를 되찾고 암살 조직 '비샤쿠'를 저지하려는 치히로와 카무나비의 공조가 심화되는 가운데, 요도를 둘러싼 거대한 음모가 본격화됩니다. 사투 속에서 한계를 넘어선 요도 액션: 강력한 능력을 다루는 적들과의 치열한 혈전 속에서 치히로는 엔텐의 주력을 한계까지 끌어올리며 목숨을 건 처절한 전투를 펼칩니다. 드러나는 과거의 진실과 비장한 결의: 요도 제작에 얽힌 잔혹한 과거와 은밀한 진실들이 차례로 밝혀지고, 치히로는 복수와 세상을 지키기 위한 비장한 결의를 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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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에서 밀고있는 만화 왜 밀어주는지 읽어보면 아실겁니다 완전 점프 스타일 적당히 서사 있고 개연성 있고 약간 슬프지만 재밌고 어휘력이 딸려서 뭐라 자세히 표현은 못하겠지만 점프 스타일의 만화인건 분명함 소년만화 좋아하시면 무조건 재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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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라바치 11권은 이번 권에서도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박진감 있는 장면들이 이어져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캐릭터들의 개성과 능력이 잘 드러나고, 인물들 사이의 관계와 상황이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하게 만드는 부분도 많아서 몰입해서 볼 수 있었습니다. 전투 장면의 연출도 인상적이었고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앞으로 어떤 사건이 펼쳐질지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다음 권에서 이어질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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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장면의 속도감과 작화가 이 작품을 계속 보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인 것 같다. 11권까지 오면서 캐릭터와 세계관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는데도 장면마다 긴장감이 살아 있어서 읽는 동안 집중하게 된다. 특히 전투 장면은 움직임이 잘 느껴지는 편이라 단순히 대사를 따라가는 것보다 그림 자체를 보는 재미가 있었다. 캐릭터들의 분위기도 확실해서 각자 등장할 때마다 장면의 느낌이 달라지는 점도 좋았다. 권수가 쌓이면서 이야기가 점점 넓어지는 만큼 한 권만 따로 보기보다는 앞권부터 이어서 읽는 게 더 재미있을 것 같다. 더블특전판이라 좋아하는 작품을 소장한다는 만족감도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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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카조노 타케루 작가님의 카구라바치 11권 더블특장판 후기입니다. 벌써 11권 나왔네요 작화는 뭐 항상 멋있고 예쁘고 연출도 액션감 넘쳐요. 주인공 보는 맛이 있는 작품. 특히 이번에 준 특전 너무 예쁘니 다들 어서 소장하시길..진짜 예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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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는 현최고 만화임 멀 100자나 적어라고 하노 그냥 최고인데 스포는 할수없잖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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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기다렸던 책이라 드디어 받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이전 권들도 재미있게 봤던 만큼 이번 11권도 기대했던 만큼 재미있을 것 같아요. 표지와 책을 직접 보니 빨리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기대하면서 천천히 읽어보려고 합니다. 재미있게 읽고 다음 권도 기다려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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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라바치 11권은 묵직한 분위기와 빠른 전개가 잘 어울리는 권이었습니다. 액션 장면의 연출도 시원하고, 인물들의 대화에서는 긴장된 상황이 자연스럽게 전달돼서 집중해서 읽게 되네요. 화려한 전투와 진지한 분위기의 액션 만화를 좋아한다면 재미있게 볼 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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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애정하는 카구라바치 드디어 11권이 나왔네요 점점 정발이 늦어지고 있어서 슬픕니다...... 원서로 보니 12권과 표지가 이어지는 것 같더군요 이런 디테일 아주 좋습니다 ㅋㅋㅋ 더블 특장판이라 더 좋아요. 나중에 한권 더 구매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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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라바치 11권이 더블 특전판으로 나왔다. 역시 이런건 빨리 구매해서 어차피 살거였는데 뭔가 더 받고 사는 기분이라 좋다. 더블특전이라 구성품도 좋으니 아직 구매 안하신분들은 빨리 구매하시는걸 추천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만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