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을 읽다 보면 내가 로켓 제작에 고민하고 로켓을 발사하는 흥분을 같이 느끼게 하는 책이다.
한 시대의 기술과 인물들이 마치 소설같은 느낌이다.
그렇지만, 로켓의 재사용 기술과 발사하기 위한 민간 두 기업의 끊임없는 도전과 로켓이 주는 국제적 의미를 볼 수 있어 읽는 내내 빠져들 듯 읽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