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의 따뜻한 마음과 어린시절 자아가 느껴져요.
마음이 몽글몽글 간지러워지고 동심의 세계로 인도하는 것 같아요.
내마음속 오래간직한것들은 뒤돌아보니 사랑이네요.
저도 반려견이던 강아지를 무지개 다리로 떠나보낸적이 있어요.
아직 떠나보내지 못한마음, 가슴 아픈 20대가 제마음속엔 살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