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권들에 이어 3권에서도 유쾌하고 통통 튀는 소동극이 쉴 새 없이 펼쳐집니다. 가문의 저주를 둘러싼 독특한 설정과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귀여운 케미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웃으며 읽었네요. 가볍고 유쾌한 기분 전환용 러브 코미디를 좋아하신다면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