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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원하던 악역 영애(최종 보스)의 몸을 손에 넣었어! 3 재미있게 읽었다. 3권에서는 조금 씩 카렌을 중심으로 동료가 모이는 사건이 벌어지고 있다. 하지만 정사와는 달리 조금 비틀린 스토리에서는 다들 성격이 많이 바뀐상태다. 게다가 다들 능력치가 굉장히 높게 책정되어 있는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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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원하던 악역 영애(최종 보스)의 몸을 손에 넣었어! 3권 재미있게 읽었다. 원래 스토리에서 계속 등장할 예정이었던 남자 캐릭터가 원작과는 좀 다른 캐릭터로 등장한다. 3권에서도 다른 캐릭터에게 눈돌리지 않고 엘리자베트 만을 좋아하는 카린이 너무 귀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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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원하던 악역 영애(최종 보스)의 몸을 손에 넣었어! 3권.. 1권 나왔을떄 잠깐 맛보기로 조금 보고 책소개로 봤을때에 좋아하는 컨셉이라서 바로 1,2권을 구매했었던 작품 입니다. 근데 아쉽게도 3권부터는 띠지와 특전이 없는 것 같아 서운하네요.. 하지만 재밌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