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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인가요? 치하라 양' 2권입니다. 내년에 애니로도 나온다고 하더군요. 만화 자체는 러브 코미디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고 먹어봤던 맛이지만, 여주 자체도 매력적이고 스토리도 재미있어서 흔한 캐릭터 뽕빨물이랑은 다른 듯합니다. 저는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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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인가요? 치하라 양' 1권입니다. 표지에 여주가 예쁘길래 한 번 구매봤는데, 여주도 매력적이고 만화도 재미있었습니다. 27년도에 애니로도 나온다는데 매우 기대가 되네요. 사실 캐릭터 뽕빨물이라고 할 수 있지만 재미있으면 그만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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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치하라 양의 개성과 매력을 조금 더 알아가며 인물들 사이의 관계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는 권이다. 겉모습만으로 사람을 판단할 수 없다는 점이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고, 일상적인 장면에서도 소소한 설렘을 느낄 수 있다.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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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겉으로 보이는 인상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인물의 매력을 알아가는 과정이 흥미로운 작품이다. 치하라 양의 독특한 분위기와 주인공의 시선이 어우러지며, 첫인상과 실제 모습의 차이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앞으로 두 사람이 서로를 알아가면서 어떤 관계를 만들어 갈지 기대되는 시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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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인가요? 치하라 양 2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뭔가 제목만 두고 봤을때는 양산형 라노벨st 같아서 안 끌렸는데 표지의 여주가 제 취향으로 생겨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초판 특전도 두둑하니 좋네요 예스24 서점 특전도 귀엽고요 앞으로도 특전 예쁜걸로 좋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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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인가요 치하라양 2권은 치하라의 독특한 매력과 예상하기 어려운 행동이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계속 파장을 일으키는 이야기가 이어짐. 평범한 학교생활처럼 보이면서도 묘하게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재미있었고, 치하라가 보여줄 다음 행동과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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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권에 이어서 AD시절의 후미의 이야기를 이어가는 6권 그라비아 모델 아카리와 조금씩 가까워짐과 동시에 아카리 역시 인지도가 높아지기 시작하고 후미와의 만남을 통해 앞으로도 이쪽 일로 계속 나아갈 수 있을거라 각오를 다지지만 그 각오를 한순간에 무너뜨리는 스캔들이 터지고 마는데 힘들때 같이 있어주겠다던 후미는 자신의 신변을 먼저 걱정하느라 결국 아카리를 외면하고 아카리 역시 그 사정을 잘 알기에 서로 자연스럽게 거리가 멀어지면서 끝내 은퇴해버린 아카리
아카리의 고백아닌 고백마저 눈치채지 못하던 어리숙한 모습이나 정작 가장 절실할때 힘이 되어주지 못한 한심한 모습이 인간으로서 좀 실망이 많이 간 모습이었네요
그리고 결국 그 날 일이 있어 계속해서 아야노와 거리감을 계속 유지하고 있는 현 상황인데 물론 가장 큰 문제는 악의적인 SNS의 루머가 잘못됐지만 그 피해는 아카리가 고스란히 다 짊어질 결과가 되어서 후미도 여전히 그 날 일을 확실하게 매듭짓지 못한 원인이 된 듯해 보입니다
무엇보다 후미의 시점으로 다루기에 아카리가 그 당시 어떤 일들을 당했는지는 언급이 잘 없기에 훗날 아카리의 재등장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보이네요
후미와 같이 있던 모습이 우연히 일반인의 사진에 찍히면서 SNS에 악의적으로 날조해 퍼지게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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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맹한 표정,용모든지 행동이라든지 뭘 보더라도 일명 지뢰녀임에 분명해 보이지만 짐작과 다르게 그저 4차원 소녀인듯 한다 1권과 같이 쿠로키에 대한 애정이 쿠로키에게 얘기치 못하게 오해를 불러일으키지만 다시 오해가 풀리는 전개 다시 보니 여주가 남주보다 키가 크다 여주가 그저 귀여웠던 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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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화가 결정됨에 따라 정발된 듯한 신작 여주인공의 공허한 눈동자가 내 마음속의 정병 레이더에 꽂혀서 지나치지 못하고 세트로 구매하였다 내용은 제목과 달리 순수한 러브코미디이고 전개는 단순하다 별볼일 없는 평범남 쿠로키 그의 옆자리에 있는 예뻐서 인기있는 듯 하지만 동시에 위험인물로 소문 난 치하라양에게 강한 시선을 받는다 쿠로키는 순간 위협을 느끼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가 재미있는 애라고 생각하게 된다 킬링타임용으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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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참신하고 개성적인 캐릭터가 마음에 드네요. 러브 코미디 장르를 좋아하는지라 사전예약 알림이 왔을 때부터 관심있었고 오자마자 읽었는데 부담없이 가볍게 즐길 만한 내용이었습니다. 후속권이 기다려지네요. 얼른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