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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표지 속 작디작은 나무의 이름은 포히입니다. 포히는 작지만 꿈을 꾸는 나무예요. 포히의 꿈은 과연 무엇일까요? 기다란 줄자가 있는 것을 보니 아마도 키가 크는 것이란 추측을 해보게 됩니다. 역시 예상대로 작은 나무 포히의 꿈은 키가 커지는 것입니다. 깊은 숲속엔 온통 키 큰 나무들 뿐이었어요. 그 사이에서 작은 나무 포히의 꿈이 키가 커지는 것이란 것은 어쩌면 당연한 귀결인지도 모르겠어요. 다른 나무들에 비해 너무 작은 포히는 자주 슬픈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포히는 그 감정을 토대로 꿈을 꾸게 돼요. 바로 이런 점이 아이들과 함께 나누기에 참 좋은 부분 같아요. 부족하고 모자란 부분, 속상하고 슬픈 것들을 이겨내는 방법으로 꿈을 꾼다고 하니 이 얼마나 멋진 대처 방법인지! 게다가 포히는 숲을 넘어 우주에서 가장 큰 나무가 되기를 꿈꾸죠. 하지만 꿈을 꾸는 것만으로는 바뀌는 것이 없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한 일, 과정이 필요한 것이지요. 이러한 모든 과정을 포히와 함께 자연스럽게 경험해 볼 수 있어요. - 다 때가 있는 거란다. 적당한 때가 되면 꿈은 이루어질 거야. 네가 포기하지만 않으면. - 적당한 때? 그때가 언제인데? 나는 기다리기 싫어! 포히는 뭐라도 해 보기로 마음먹었어요! 포히의 이 마음이 참 대견하고 예쁩니다. 이런 포히의 마음이 이 그림책을 보는 아이들의 마음에도 전해지면 참 좋겠습니다. 그렇게 포히는 든든한 친구들과 함께 계획을 세웁니다. 그리고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지요. 그 과정은 고단하고 쉽지가 않아요. 이때 포히의 다양한 감정들을 그림으로 만나 볼 수 있는데요, 다채로운 표정에 웃게 되기도 하고 함께 속상해지기도 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보니 어느덧 가을이 되었어요. 여전히 달라진 것은 없었지요. 포히는 그제야 가만히 자신에게 집중해 봅니다. 그리고 자신의 시간들을 돌아보게 되지요. 참나무 아저씨의 다 때가 있다는 말을 떠올리며 겨울을 맞이합니다. 가슴에 꿈을 간직한 채로 말이지요. 이때쯤 되면 독자들도 모두 봄을 기다리게 되는 것 같아요. 긴 시간 치열하게 꿈을 위해 노력한 포히가 잠시 숨을 고르며 겨울을 보냈으니 봄이 왔을 때 과연 어떤 장면이 펼쳐질지 궁금해질 테니까요. 과연 포히는 꿈을 이루었을까요? 답은 그림책 속에서 함께 알아보시길요 ^^ 꿈이 없는, 꿈이 버거운, 꿈을 잃은, 꿈을 좇는 그 모든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모두 모두 추천하고픈 예쁜 그림책입니다 ^^ #국민서관 #꿈을꾸는작은나무포히 #올렉산드르샤토힌 #꿈 #도전 #과정 #성장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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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숲속, 키 큰 나무들 사이에서 겨우 고개를 내밀고 있는 작은 나무 '포히'. 누군가 자신을 "꼬맹이"라 부르면 씩씩대며 펄펄 뛰지만, 거대한 나무들 틈에 파묻혀 잘 보이지도 않는 것이 포히의 솔직한 현실이었습니다. 답답하고 속상했던 포히는 결심합니다. 숲에서 가장 큰 나무, 아니 이왕 꿈을 꿀 거라면 '우주에서 가장 큰 나무'가 되겠다고 말이죠. "모든 것엔 때가 있다"라며 차분히 다독이는 참나무 아저씨의 조언도 포히의 뜨거운 열정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기다림 대신 행동을 택한 포히는 태양과 구름까지 불러 모아 빠르게 자라기 위한 비밀 작전을 세웁니다. 이 동화가 더욱 매력적인 이유는, 포히가 자신이 작다는 사실에 마냥 슬퍼하며 주저앉아 있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포히는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 적극적으로 노력합니다. 비록 온갖 노력 끝에 눈에 띄는 큰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포히는 실망하여 무너지지 않고, 지나온 자신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마음의 평화를 찾아냅니다. 결과 자체보다 '꿈을 향해 온 힘을 다해 달렸던 시간' 그 자체가 포히를 한층 더 단단하게 성숙시켜 주었기 때문입니다. 포히의 모습은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과 참 많이 닮아 있습니다. 눈앞의 벽이 아득히 높고 막막해 보일 때, 남들과 비교하며 조급해질 때 우리는 자주 좌절하곤 합니다. 하지만 포히처럼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노력해 보았다면, 결코 그 과정에 후회는 남지 않습니다. 지금 당장은 아무런 변화가 없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애썼던 그 수많은 고민과 노력의 시간들은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 모든 순간은 우리 내면에 차곡차곡 쌓여, 언젠가 나라는 나무를 더욱 푸르고 무성하게 피워낼 가장 깊고 비옥한 양분이 되어줄 것입니다. 오늘도 꿈을 향해 작지만 당찬 걸음을 내딛고 있는 세상 모든 '포히'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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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블룸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국민서관 / 꿈을 꾸는 작은 나무 포히 :::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과 기다림의 시간 미취학 아동을 키우는 것도 아닌데 국민서관 그림동화는 여전히 시리즈 동화로는 제게 NO.1이예요 아기자기한 그림을 보며 동심으로 돌아가고 또 아이들 키우던 때도 떠올리고 현실을 살짝 잊게 해주는 느낌이랄까요? 가끔 정신없이 살다보면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들이 있잖아요 그런게 국민서관그림동화에서는 꼭 한두개 등장하더라구요 이번 역시 그림과 이야기는 미취학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이지만 읽고 나서 느끼는 부분은 성인에게도 또 지금 청소년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라는 것~ 국민서관 그림동화 310번째 이야기는 <꿈을 꾸는 작은 나무 포히>예요 샛노란 표지를 보면 자신의 이름보다도 더 작아보이는 나무 그리고 커다란 줄자까지~~ 포히는 이야기의 말미에 진짜 꿈을 이뤄서 커다란 나무가 되었을까요? 이야기에 반전은 있는지 궁금한 마음에 펼쳐들었어요 깊고 깊은 숲속에 키에 유독 민감한 작은 나무 한그루가 커다란 나무들 틈바구니에 있어요 보이시나요? 아주 작디 작은 나무 그 나무가 주인공 포히랍니다 커다란 나무들 사이에 있으니 유독 더 작아보이고 조금 큰 것 같은 느낌인데 그건 또 아닌 것 같고 그래서 포히는 쑥쑥 자라기 위해 꿈을 꾸기 시작했답니다 숲속에서 가장 큰. 아니 지구에서..우주에서 가장 큰 나무가 되기로~~
포히는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았어요 음식을 골고루 먹고~~~ 라고 하기에는 포히는 나무니까~~^^ 쑥쑥 자랄 수 있게 최대한 햇빛 듬뿍 받고~~ 물도 듬뿍 맞아 주고~~ 스트레칭도 쫙쫙 하고~ 그렇게 매일매일 최선을 다하며 노력을 기울였답니다 하지만 마음먹은대로 되지 않는 것이 또 인생이잖아요
노력을 해도 딱히 쑥쑥 크는 것 같지 않고 그러다보니 서서히 지쳐가는데 어느덧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는 가을 포히는 그렇게 계절이 바뀐지도 모른 채 실망을 하다가 문득 한마디가 떠오르는거예요 적당한 때가 되면 노력의 성과가 나타나게 될거라고.. 포기하지만 않으면... 그렇게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지나 봄 꿈을 꾸는 작은 나무 포히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꿈을 실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꿈을 가지고 노력하는 것 그렇게 성장을 위한 기다림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삶이라는 메세지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지만 누가 읽더라도 각자 나름대로의 교훈을 느낄 수 있는 국민서관그림동화 시리즈 311번 그림동화 소식을 접하고 저 또 설레기 시작했어요 #국민서관그림동화 #다른나라그림책 #꿈 #노력 #기다림 #꿈을꾸는작은나무포히 #올렉산드르샤토힌 #국민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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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숲속에는 키가 아주 큰 나무부터 작은 나무까지 다양한 나무들이 빽빽하게 늘어서 있어요. 거대한 나무들 사이에서 자라고 있는 작은 나무 '포히' 꼬맹이라고 놀리면 씩씩대고 펄펄 뛰어요.
온통 키 큰 나무들 틈에서 포히는 눈에 잘 띄지 않아요. 그래서 포히는 속상했어요. 포히는 아주 거대한 꿈을 품게 되었어요. 그건 바로 '우주를 통틀어 가장 큰 나무가 되는 것'
일단 포기하지 않고 뭐라도 해 보기로 마음 먹고 꿈을 이루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키를 키울 수 있는 방법을 모두 다 시도했어요. 햇빛 가득 쐬기, 주룩주룩 물 맞기, 쓱싹쓱싹 머리 자르기, 쭉쭉 쫙쫙 스트레칭… 생각만큼 키는 크지 않았고 실패의 좌절만 맛보았어요. 기발한 계획은 와사삭 바스러졌어요. 조용히 기다리기로 한 포히. 아주 작은 잎사귀 하나에 불과했던 어린이시절을 통해 스스로가 이미 얼마나 아름답고 단단하게 자랐는지... 거대한 나무들과 비교하면서 깨닫게 되었어요.
우주에서 가장 큰 나무는 되지 못했지만 포히가 열심히 노력했던 그 시간들은 결코 헛되지 않고 앞으로 힘든 일이 있을 때 포히에게 큰 힘이 되어줄거예요! 꼬맹이 나무 포히가 단단하게 피워낸 꿈의 기적. <꿈을 꾸는 작은나무 포히> 보이지 않아도 괜찮아요. "내 안의 꿈이 자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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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숲에서 가장 작은 나무 포히는 주변의 큰 나무들 때문에 눈에 잘 띄지도 않고, 꼬맹이라고 놀림받는 것도 싫어해요. 그래서 포히는 숲에서, 아니 우주에서 가장 큰 나무가 되겠다는 아주 큰 꿈을 꿉니다. 꿈을 이루려고 나름대로 계획도 세우고 이것저것 열심히 해보는데 생각처럼 빨리 자라지는 않아요. 그러다 아주 작은 잎사귀였던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사실은 그동안 자신도 조금씩 자라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됩니다. 초2 아들은 포히가 우주에서 가장 큰 나무가 된 모습을 상상하는 장면을 제일 재미있어했어요. 작은 포히가 지구보다 커져 우주까지 쭉 뻗어 있는 모습이 웃겼나 봐요. 포히의 화나고 속상하고 신나는 표정도 다양해서 그림을 보는 재미도 있었고요. 책을 읽다 얼마 전 아이와 나눴던 대화가 생각났어요. 제가 “엄마는 요즘 시간이 너무 빨리 가.”라고 했더니 아이가 “나는 시간이 너무 천천히 가요. 아직도 수요일이에요. 주말이 되려면 멀었어요. 아빠랑 게임하기로 했는데.ㅎ” 그러더라고요. 듣고 보니 참 재미있었어요. 엄마 눈에는 아이가 너무 빨리 크는 것 같은데 아이에게는 하루도, 일주일도 참 길게 느껴지나 봐요. 빨리 큰 나무가 되고 싶은 포히도 이런 마음이었을까요. 저는 이 부분이 참 좋았어요. 꿈은 빨리 이루는 것만 중요한게 아니라 꿈을 꾸고, 노력하고, 기다리는 동안에도 우리는 계속 자라고 있다는 것.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기도 하지만 자꾸 결과를 먼저 보고 싶어 하는 엄마에게도 필요한 이야기 같았어요. 우리 아이는 지금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요. 아직은 작은 포히처럼 천천히 자라고 있지만 언젠가는 무럭무럭 자라 자기만의 든든한 나무가 되겠죠. 그때까지 너무 재촉하지 말고 옆에서 잘 기다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와 함께 꿈과 성장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 나눠보기 좋은 그림책이었습니다. 글밥도 많지 않고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유아도 혼자 읽기 좋을 것 같아요.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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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협찬을 받고서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궁금한 것도 많은 둘째 아이와 함께 읽은 국민서관 책이었어요 작은 나무 포히는 다른 나무들보다 작아 놀림을 받지만 슬픔에 머무르지 않고 우주에서 가장 큰 나무가 되겠다는 꿈을 꾸기 시작해요 그리고 계획하고 도전하고 실패하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나씩 해나갑니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생각처럼 키가 자라지 않자 모든 것을 내려놓게 되고 그 과정에서 오히려 작았던 자신의 모습을 소중하게 바라보며 미소를 되찾게 되는데요 이 이야기를 통해 꿈을 이룬다는 것이 꼭 원하는 결과를 얻는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꿈을 향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배우고 경험하며 조금씩 성장하는 것!!! 그리고 지금의 나를 소중하게 바라볼 수 있게 되는 것도 꿈이 주는 소중한 선물일 테니까요 아직 꿈이 자주 바뀌어도 정확한 꿈이 없어도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마음껏 꿈꾸고 상상하며 좋아하는 것들을 하나씩 경험하는 지금의 시간이야말로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둘째와 함께 읽으려 했던 책이었지만 아직 꿈을 찾아가는 초등 고학년 첫째와도 꼭 함께 이야기 나눠보고 싶은 꿈과 성장에 대한 따뜻한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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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꿈이 있다는 것,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 그리고 기다림의 시간에 대한 책으로 삶을 그저 하루하루 버티는 것으로 채우지 말고 꿈을 가지고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적극적으로 꾸려 보자는 그림책입니다.
《꿈을 꾸는 작은 나무 포히》는 작은 나무 포히를 통해 꿈을 가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생각하게 해 주는 그림책이에요. 숲속에 사는 포히는 주변의 큰 나무들 사이에서 늘 작아 보입니다. 누가 꼬맹이라고 놀리는 것도 싫고, 큰 나무들 때문에 눈에 잘 띄지 않는 것도 속상하지요. 아이들도 친구들과 비교되거나, 내가 작고 부족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을 텐데 포히의 마음에 쉽게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포히는 자주 슬프지만, 그 슬픔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숲에서, 아니 우주에서 가장 큰 나무가 되겠다는 꿈을 꾸기 시작하지요. 꿈이 생기자 포히의 하루는 달라집니다. 계획을 세우고, 시도하고, 도전하고, 실패하면 다시 해 봅니다. 꿈이 있다는 것은 단순히 멋진 미래를 상상하는 일이 아니라, 지금의 나를 조금씩 움직이게 하는 힘이라는 걸 보여 주는 것 같아요.
꿈을 꾸는 작은 나무 하지만 포히가 아무리 노력해도 키가 갑자기 쑥쑥 자라지는 않습니다. 온갖 방법을 써 보아도 원하는 만큼 빨리 달라지지 않는 현실 앞에서 포히는 지치고 실망합니다. 이 부분이 참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아이들도 무언가를 잘하고 싶어 노력하지만, 바로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속상해하잖아요. 어른들도 마찬가지고요. 이 책은 그런 마음을 무조건 다그치지 않고, 노력과 기다림의 시간을 차분히 바라보게 해 줍니다.
포히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자신이 아주 작은 잎사귀였던 때를 떠올리는 장면은 특히 마음에 남습니다. 앞만 보고 달릴 때는 보이지 않던 것이, 잠시 멈추자 보이기 시작한 것이지요. 포히는 자신이 꿈꾸던 만큼 거대한 나무가 되었는지보다,
지금까지 얼마나 자라 왔는지를 비로소 느끼게 됩니다. 꿈을 이루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꿈을 향해 가는 동안 내가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알아차리는 것이 더 소중하다는 메시지가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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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숲에서 키가 가장 작은 나무 포히. 포히는 항상 꿈을 꿉니다. 이 숲에서, 아니 지구에서, 아니 우주를 통틀어 가장 큰 나무가 되는 꿈이지요. 매일매일 꿈을 꾸며 키가 커지기 위한 방법들을 하나씩 실천해 나갑니다. 햇빛을 충분히 쬐고 비를 흠뻑 맞고 쑥쑥 자라길 바라며 머리도 싹둑 잘라봅니다. 그것도 모자라 쭉쭉 쫙쫙 스트레칭까지 해보는 포히. 과연 포히는 자신이 꿈꾸던 가장 큰 나무가 될 수 있을까요?
-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1️⃣ 꿈을 꾸고 노력하는 과정의 즐거움 포히는 단순히 '키가 크고 싶다'고 생각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숲에서 가장 큰 나무, 더 나아가 지구에서, 우주에서 가장 큰 나무가 되겠다는 아주 구체적인 꿈을 꿉니다. 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 서툴지만 햇빛을 쬐고, 비를 맞고, 스트레칭을 하는 등 자신이 할 수 있는 방법을 하나씩 찾아 실천하지요. 물론 어른의 눈에는 조금 엉뚱하고 귀여운 방법들입니다. 하지만 포히에게는 무엇보다 진지하고 간절한 노력이지요. 내가 원하는 것을 상상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작은 것부터 시도해 보는 경험은 아이에게 좋은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
포히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건 포히의 곁을 지키는 작은 새입니다. 작은 새는 포히가 하는 일을 가만히 지켜보면서 때로는 장난스럽게 반응하고, 때로는 포히의 엉뚱한 행동에 함께합니다. 첫째 아이와 함께 읽는 내내 아이도 작은 새에 주목하며 한 마디 한 마디에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작가는 포히의 이야기를 무겁거나 교훈적으로 풀어내기보다 귀여운 캐릭터와 엉뚱한 상황들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도록 합니다. #국민서관 #포히 #꿈을꾸는작은나무포히 #신간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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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매일 꿈을 꾸며 성장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그림책 <꿈을 꾸는 작은 나무 포히>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아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저마다의 꿈이 있죠 그 꿈이 사소할지라도 꿈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우리는 하루하루를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어요 꿈을 좇기 위해 노력하고 기다리다 보면 마침내 '꿈은 이루어진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아이들에게 전해주는 그림책이에요
포히는 누군가가 꼬맹이라고 놀리는 걸 싫어해요 씩씩대고 펄펄 뛰는 포히! 사실 작아서 귀엽기도 한데 포히는 왜 작다고 놀리는 걸 싫어할까요? 그 이유는 바로..!
이렇게 큰 나무에 둘러쌓여 홀로 작은 나무로 있으면 정말 속상할 것 같아요 그 누구라도 포히의 입장이 되면 꼬맹이라는 말을 제일 듣기 싫겠더라고요 아무리 귀여워도 말이에요
포히가 어떤 꿈을 갖게 됐는지 아시겠죠? 바로 숲, 세상에서 더 나아가 우주를 통틀어 가장 키 큰 나무가 되는 꿈을 꾸게 됐어요 이런 포히를 보며 '꿈을 크게 가져라'라는 말이 떠올랐어요 원하는 꿈이 있다면 처음부터 한계를 정해 두기보다 그 꿈을 크게 상상해 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꿈이 바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슬픔과 절망에 빠지기 쉽죠 이때 커다란 참나무 아저씨는 포히에게 꿈은 때가 되면 이루어진다며, 포기하지 말라고 조언을 해줘요 꿈을 꾸는 것만큼 기다리는 것 또한 중요함을 알려주는 부분인데요
키 큰 나무가 되기 위한 계획을 세우며 꿈을 좇는데요 시간을 흐를수록 포히는 좌절하고 체념하게 하지만 곧 참나무 아저씨가 건넨 말의 참뜻을 이해하게 돼요 그리고 시간의 흐름에 꿈을 맡기게 돼요 포히는 과연 꿈을 이루게 되었을까요? 포히가 꿈을 이뤄서 키 큰 나무가 됐을 수도 있고 반대로 꿈처럼 키 큰 나무가 되지 않았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꿈을 갖고 있다는 것!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기다렸다는 게 아닐까 싶어요 매일매일 꿈을 꾸며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꿈을 꾸는 작은 나무 포히>를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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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이다. 꿈이 있다는 건 진취적인 일이다. 꿈이 있다는 건 참아야할 이유가 있는것 같다 꿈이 있다는건 도전할 의지가 있는것이다. 셔먼 장군보다 더 키커지고 싶은 포히의 꿈을 응원합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둘의 꿈을 지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