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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꿈이 있다는 것,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 그리고 기다림의 시간에 대한 책으로 삶을 그저 하루하루 버티는 것으로 채우지 말고 꿈을 가지고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적극적으로 꾸려 보자는 그림책입니다.
《꿈을 꾸는 작은 나무 포히》는 작은 나무 포히를 통해 꿈을 가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생각하게 해 주는 그림책이에요. 숲속에 사는 포히는 주변의 큰 나무들 사이에서 늘 작아 보입니다. 누가 꼬맹이라고 놀리는 것도 싫고, 큰 나무들 때문에 눈에 잘 띄지 않는 것도 속상하지요. 아이들도 친구들과 비교되거나, 내가 작고 부족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을 텐데 포히의 마음에 쉽게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포히는 자주 슬프지만, 그 슬픔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숲에서, 아니 우주에서 가장 큰 나무가 되겠다는 꿈을 꾸기 시작하지요. 꿈이 생기자 포히의 하루는 달라집니다. 계획을 세우고, 시도하고, 도전하고, 실패하면 다시 해 봅니다. 꿈이 있다는 것은 단순히 멋진 미래를 상상하는 일이 아니라, 지금의 나를 조금씩 움직이게 하는 힘이라는 걸 보여 주는 것 같아요.
꿈을 꾸는 작은 나무 하지만 포히가 아무리 노력해도 키가 갑자기 쑥쑥 자라지는 않습니다. 온갖 방법을 써 보아도 원하는 만큼 빨리 달라지지 않는 현실 앞에서 포히는 지치고 실망합니다. 이 부분이 참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아이들도 무언가를 잘하고 싶어 노력하지만, 바로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속상해하잖아요. 어른들도 마찬가지고요. 이 책은 그런 마음을 무조건 다그치지 않고, 노력과 기다림의 시간을 차분히 바라보게 해 줍니다.
포히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자신이 아주 작은 잎사귀였던 때를 떠올리는 장면은 특히 마음에 남습니다. 앞만 보고 달릴 때는 보이지 않던 것이, 잠시 멈추자 보이기 시작한 것이지요. 포히는 자신이 꿈꾸던 만큼 거대한 나무가 되었는지보다,
지금까지 얼마나 자라 왔는지를 비로소 느끼게 됩니다. 꿈을 이루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꿈을 향해 가는 동안 내가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알아차리는 것이 더 소중하다는 메시지가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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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숲에서 키가 가장 작은 나무 포히. 포히는 항상 꿈을 꿉니다. 이 숲에서, 아니 지구에서, 아니 우주를 통틀어 가장 큰 나무가 되는 꿈이지요. 매일매일 꿈을 꾸며 키가 커지기 위한 방법들을 하나씩 실천해 나갑니다. 햇빛을 충분히 쬐고 비를 흠뻑 맞고 쑥쑥 자라길 바라며 머리도 싹둑 잘라봅니다. 그것도 모자라 쭉쭉 쫙쫙 스트레칭까지 해보는 포히. 과연 포히는 자신이 꿈꾸던 가장 큰 나무가 될 수 있을까요?
-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1️⃣ 꿈을 꾸고 노력하는 과정의 즐거움 포히는 단순히 '키가 크고 싶다'고 생각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숲에서 가장 큰 나무, 더 나아가 지구에서, 우주에서 가장 큰 나무가 되겠다는 아주 구체적인 꿈을 꿉니다. 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 서툴지만 햇빛을 쬐고, 비를 맞고, 스트레칭을 하는 등 자신이 할 수 있는 방법을 하나씩 찾아 실천하지요. 물론 어른의 눈에는 조금 엉뚱하고 귀여운 방법들입니다. 하지만 포히에게는 무엇보다 진지하고 간절한 노력이지요. 내가 원하는 것을 상상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작은 것부터 시도해 보는 경험은 아이에게 좋은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
포히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건 포히의 곁을 지키는 작은 새입니다. 작은 새는 포히가 하는 일을 가만히 지켜보면서 때로는 장난스럽게 반응하고, 때로는 포히의 엉뚱한 행동에 함께합니다. 첫째 아이와 함께 읽는 내내 아이도 작은 새에 주목하며 한 마디 한 마디에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작가는 포히의 이야기를 무겁거나 교훈적으로 풀어내기보다 귀여운 캐릭터와 엉뚱한 상황들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도록 합니다. #국민서관 #포히 #꿈을꾸는작은나무포히 #신간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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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매일 꿈을 꾸며 성장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그림책 <꿈을 꾸는 작은 나무 포히>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아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저마다의 꿈이 있죠 그 꿈이 사소할지라도 꿈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우리는 하루하루를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어요 꿈을 좇기 위해 노력하고 기다리다 보면 마침내 '꿈은 이루어진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아이들에게 전해주는 그림책이에요
포히는 누군가가 꼬맹이라고 놀리는 걸 싫어해요 씩씩대고 펄펄 뛰는 포히! 사실 작아서 귀엽기도 한데 포히는 왜 작다고 놀리는 걸 싫어할까요? 그 이유는 바로..!
이렇게 큰 나무에 둘러쌓여 홀로 작은 나무로 있으면 정말 속상할 것 같아요 그 누구라도 포히의 입장이 되면 꼬맹이라는 말을 제일 듣기 싫겠더라고요 아무리 귀여워도 말이에요
포히가 어떤 꿈을 갖게 됐는지 아시겠죠? 바로 숲, 세상에서 더 나아가 우주를 통틀어 가장 키 큰 나무가 되는 꿈을 꾸게 됐어요 이런 포히를 보며 '꿈을 크게 가져라'라는 말이 떠올랐어요 원하는 꿈이 있다면 처음부터 한계를 정해 두기보다 그 꿈을 크게 상상해 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꿈이 바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슬픔과 절망에 빠지기 쉽죠 이때 커다란 참나무 아저씨는 포히에게 꿈은 때가 되면 이루어진다며, 포기하지 말라고 조언을 해줘요 꿈을 꾸는 것만큼 기다리는 것 또한 중요함을 알려주는 부분인데요
키 큰 나무가 되기 위한 계획을 세우며 꿈을 좇는데요 시간을 흐를수록 포히는 좌절하고 체념하게 하지만 곧 참나무 아저씨가 건넨 말의 참뜻을 이해하게 돼요 그리고 시간의 흐름에 꿈을 맡기게 돼요 포히는 과연 꿈을 이루게 되었을까요? 포히가 꿈을 이뤄서 키 큰 나무가 됐을 수도 있고 반대로 꿈처럼 키 큰 나무가 되지 않았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꿈을 갖고 있다는 것!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기다렸다는 게 아닐까 싶어요 매일매일 꿈을 꾸며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꿈을 꾸는 작은 나무 포히>를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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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이다. 꿈이 있다는 건 진취적인 일이다. 꿈이 있다는 건 참아야할 이유가 있는것 같다 꿈이 있다는건 도전할 의지가 있는것이다. 셔먼 장군보다 더 키커지고 싶은 포히의 꿈을 응원합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둘의 꿈을 지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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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작은 나무 포이는 숲에서 가장 작은 나무입니다. 그래서인지 다른 나무들이 자신을 꼬맹이라고 놀리는 것이 속상하기만 합니다. 포이는 자신도 언젠가는 숲에서 가장 큰 나무가 되고 싶다는 꿈을 꿉니다. 우주를 향해 뻗어나가는 상상까지 하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계획을 세우지요. 하지만 꿈을 이루는 일이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저도 키가 작다보디 꼬맹이라는 별명이 낯설지가 않았어요. 얼마나 속상하고 아플지도 잘 알겠더라구요. 이 그림책에서 가장 먼저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포근하고 따뜻한 그림이었습니다. 연둣빛과 노란빛이 가득한 숲의 모습은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나무와 새, 작은 동물들이 어우러진 장면 하나하나에도 사랑스러운 표정과 이야기가 담겨 있어 아이와 함께 그림을 천천히 살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특히 작은 포이의 모습이 귀엽습니다. 화가 나서 씩씩거리기도 하고, 자신의 꿈을 이야기할 때는 누구보다 진지합니다. 작은 몸으로 커다란 꿈을 품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게 느껴집니다. 포이는 자신을 작다고 놀리는 말에 속상해하지만, 그렇다고 꿈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큰 나무가 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갑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나는 무엇을 꿈꾸고 있을까?’, ‘꿈을 이루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이 단순히 ‘꿈을 크게 가져야 한다’는 이야기로만 끝나지 않는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누구나 다른 모습으로 태어나고, 저마다 자라는 속도도 다릅니다. 지금은 작아 보이는 존재에게도 자신만의 꿈이 있고, 그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 자체가 충분히 소중하다는 것을 이야기해 주는 듯합니다. 무엇보다 책을 덮고 난 뒤 마음에 남는 것은 따뜻함입니다. 거창한 성공이나 대단한 결과보다, 자신의 꿈을 바라보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포이의 모습이 잔잔하게 마음을 두드립니다. 포근하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함께 아이와 나란히 앉아 천천히 읽어보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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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는 작은 나무들은 어디에나 있다. 책에는 포히가 있고, 우리 집에는 누가 있을까? 아이와 읽으면 좋을 것 같아서 읽게 된 책! <꿈을 꾸는 작은 나무 포히> 작은 나무 포히는 정말 큰 나무가 되고 싶어서 날마다 날마다 노력했다. 주변엔 다 큰 나무만 있어서, 누가 작다고 하면 화를 내기도 하고, 포히는 크고 싶어서 정말 노력을 많이 한다. 스트레칭 하는 모습도 재미있었고 영양분을 몸통에 집중시키려고 가지치기(머리 자르기)도 하는데 그 모습을 아이가 많이 좋아했다. 얼마나 깔깔거리며 웃던지. 사실 우리집 아이는 포히처럼 빨리 크고 싶어하지는 않아서, 작아서 억울해하고 그러지 않아서 포히의 마음을 공감하는 건 아닌 거 같았다. 하지만 포히의 행동이 재미있어서인지 자주 여러번 반복해서 읽었다. 그림이 귀엽고, 행동이 웃기다. 다시 찬찬히 읽어보면 단지 신체적인 키가 아닌, '꿈'을 꾸는 작은 나우의 이야기로 집중해보면, 작은 나무는 아이만을 상징하지 않는 것 같기도 하다. 무엇인가 꿈을 꾸고 있는 어른이어도 그 분야에서는 작은 존재일테니 꿈을 꾸고 노력하고 성장하고, 그리고 결국 해내는 이야기. 어찌보면 동화는 어린이에게만 꿈과 희망을 주는 이야기가 아닌, 모든 이들에게 꿈과 희망과 위로를 주는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꿈꾸는 아이와 어른을 위한 이야기! 한번 읽어보시라! 포히처럼 한다면야, 못 이룰 것이 없다! *이 글은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꿈을꾸는작은나무포히 #국민서관 #올렌산드로샤토힌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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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들에게 “꿈을 가져야 해”라고 말하면서도 정작 꿈이 무엇인지, 꿈을 향해 어떻게 걸어가야 하는지 설명해주기는 쉽지 않더라고요. 이 책은 그런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따뜻하게 들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어떤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면서 실패와 도전이 때론 힘들때도 있지만 그시간을 어떻게 보내야하는지 작은나무 포히를 통해 알려주어요. 포히는 주변의 키 큰 나무들 사이에서 작아 보이는 자신의 모습에 속상해하지만, 지구에서 가장 큰 나무가 되겠다는 꿈을 꿔요. 매일 계획을 세우고 여러 가지를 시도하면서 실패하기도 하고, 지치기도 하지만 다시 도전해요. 무조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 이야기만 담긴 것이 아니라, 때로는 마음을 내려놓고 자신의 시간을 기다리는 것도 필요하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책을 읽고 큰아이와 “너는 어떤 꿈을 꾸고 싶어?” 이야기를 나눠보며 미래에 대한 생각도 들어보았어요. 아이에게는 “너도 뭐든 될 수 있어!”라는 응원을, 어른에게는 잠시 잊고 있던 꿈을 다시 떠올리게 해주는 따뜻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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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노력하는 시간이 비록 지루하고 너무 길게 느껴질지라도 그 시간의 값어치는 엄청나다는 사실을 어린이들에게 알려줍니다. 참고 기다리고 언제나 노력하고 밝은 마음을 갖다보면 훌륭한 존재로 성장할 것이라는 희망적 메세지가 무척 돋보이는 책이에요. 예쁘고 사랑스러운 그림들 덕분에 마음이 환해지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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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요즘 첫째가 부쩍 키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친구들과 키를 비교해보기도 하고 “나는 언제 키 커?” 하면서 빨리 크고 싶다는 이야기도 자주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꿈을 꾸는 작은 나무 포히》를 읽을 때 포히에게 유독 관심을 보였어요.
표지를 보자마자 작은 나무를 가리키며 “얘가 포히야?” 하고 묻더니 주변의 큰 나무들을 하나씩 살펴봤어요. 포히가 다른 나무들보다 작아서 속상해하는 장면에서는 “포히도 키가 크고 싶은가 봐”라고 말하기도 했어요. 포히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생각하고 직접 해보는 모습도 재미있게 봤어요. “저렇게 하면 진짜 커질까?” 하면서 다음 장면을 궁금해하고 잘되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는 “안 되네…” 하며 아쉬워했어요.
특히 마지막 부분을 읽고 나서는 앞쪽 그림을 다시 넘겨보더라고요. 처음의 포히와 나중의 포히를 비교하면서 “처음보다 많이 컸어”라고 말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았어요. 저도 그때 첫째에게 “꼭 빨리 커야 할까?” 하고 물어봤는데 잠깐 생각하더니 “그래도 나는 빨리 크고 싶어”라고 대답해서 웃음이 났어요. 아이에게는 아직 ‘꿈’이라는 주제가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포히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하고 싶은 것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과 기다리는 시간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요즘 자신의 키에 관심이 많은 첫째가 포히를 보며 자기 모습을 떠올리는 것 같아서 더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에요. 책을 덮고 나서도 “나도 많이 컸지?” 하고 다시 묻는 걸 보니 아이에게 꽤 인상 깊었던 것 같아요. 작은 나무가 하루아침에 쑥 자라지 않듯 아이도 매일 조금씩 자라고 있겠죠. 지금은 기다리는 중인 것 같아도 어느 순간 돌아보면 훌쩍 자라 있는 날이 올 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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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꿈을 키워가는 작은 나무 포히 이야기~~ 요즘 한창 또래 친구들이랑 키 비교도 하고 태권도 학원도 오래다녔더니 띠 색으로 비교도 하고 하는데 읽혀주기 딱이었어요~ 다른 나무들처럼 크게 자라고 싶어서 매일 키를 재며 고민하는 작은 나무 포히의 성장~남들과 다른 자신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자기만의 가치를 찾아가는 과정이 다정하고 유쾌했어요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색감이 예쁜 데다 글밥도 적당해서 부담 없이 편안하게 넘겨보더라고요. 아이 마음속에 자기만의 예쁜 꿈을 심어주기에 더없이 좋은 동화네요 아이 자존감 높여주는 따스한 독서 타임 만들고 싶다면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것같아요 #꿈을꾸는작은나무포히 #국민서관 #추천도서 #그림책 #어린이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