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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나의 의지만으로 나를 바꾸려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쉽게 지치고 며칠 가지 않아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내 속에는 지독하게 자리 잡은 마음 습관과 기억 그리고 어린 자아들이 있을텐데 그것들을 외면하고 변화시키려 했으니 쉽지 않았네요. 이 책을 읽으며 나를 조금씩 이해하게 됩니다. 이제 한걸음씩 조금씩 나아지도록 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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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면서 나를 아는 게 가장 중요하단 걸 깨닫게 해준 책. 칼 융 책은 어려운데 쉽게 이해돼요. 잘못 알고 있는 나 변하는 나 변하지 않는 나를 잘 찾아 보세요. 그 속에 진정한 내가 있고 나의 아이덴티티를 이해하고 발전시켜 나갈 때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요? 이 책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