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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책 구매 버튼을 누르게 만들었네요. 지금 저에게 제일 필요한 게 지금까지는 힘들었고. 남들보다 꼭 한 발작 아니 많이 모자라서 쫓아가기 힘듦에 많이 지쳐있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시를 읽으면서 작가님이 힘들었던 시기에 포기하지 않으셨던 것에 박수를 보냈고, 그 시점에 위로와 용기를 준 가족이 있었다는 것이 너무나 다행이고, 부러웠네요. 그리고 합창과 시가 작가님 삶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신 걸 보니 저두 그 매력에 빠져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네요. 시처럼 살고 싶은 작가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