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햇빛만 받으면 좋겠지만 우리는 때로는 눈과 비를 맞고, 때로는 폭풍우를 만나게 됩니다. 폭풍우를 만났을 때 주저앉느냐, 앞으로 계속 조금씩이라도 나아가느냐는 사람마다 다를 것입니다. 그것을 결정짓는 것이 바로 우리의 '태도'입니다. 우리의 삶은 우리의 태도에 의해 결정됩니다. <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에서는 15가지의 좋은 태도에 대해서 우리에게 삶의 지혜를 전해줍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미국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입니다. 그는 선거에서 8번이나 낙선했습니다. 그가 만약 8번의 낙선에서 낙담해서 더 이상 출마를 하지 않았다면 미국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은 탄생하지 못했을 거예요. 링컨은 실패를 통해 자신이 성장하리라고 굳게 믿었습니다. 책에서는 긍정적인 사람이 부정적인 사람에 비해서 어떤 일에 있어서 성공 확률이 높다고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실패와 좌절을 겪지만 그럴 때 어떤 마음을 선택하느냐는 우리의 의지에 달려 있습니다. 매일 작지만 긍정적인 선택을 하다 보면 긍정적인 태도가 길러지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매일매일 '오늘은 좋은 일이 생길 거야!' 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오프라 윈프리 역시 자신의 성공 비결 중 하나가 언어의 힘이라고 말했습니다. 가난과 차별로 많은 상처를 받았지만 그녀는 자신이 사용하는 말을 바꾸면서 자신의 삶을 바꿨다고 합니다. 불평과 원망, 자기비난과 두려움의 언어를 쓰는 대신 가능성, 책임, 성장, 감사의 언어를 의도적으로 선택하면서 인생 전체를 바꿨습니다. <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를 읽으며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하고 좋은 태도를 가지려고 노력할 때 우리의 인생도 좋은 방향으로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를 쓰는 페이지'도 있어서 책을 읽고 조용히 생각을 정리하며 기록하기에 편하게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좋은 태도를 가지고 좋은 인생을 살아가고 싶으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가운데서 문제는 만날 수 밖에 없고 항상 좋은 일만 있을 수 없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와 환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기에 우리가 속수무책 당하곤 합니다. 그리고 도리어 환난이 찾아왔을 때 그 환난에 몰두하여 삶이 무너지기도 하는 경우들이 종종 있음을 우리는 느낍니다. 저자는 그럴 때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파도가 얼마나 높은지가 아니라 그 파도를 마주하는 태도라고 말을 합니다. 위기를 기회로 볼줄 아는 시각과 같은 그런 기지, 그런 좋은 태도가 거센 풍파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즉 좋은 사람이 되고자 태도를 바르게 하는 것이 동시에 환난 가운데서의 회복탄력성을 길러준다는 것입니다. 이를 생각하며 프로이트의 결정론과 아들러의 목적론이 생각납니다. 두 관점은 우리로 하여금 렌즈를 제공해줍니다. 프로이트는 과거의 영향이 절대적이기에 우리는 과거에서 벗어날 수 없는 운명론적 관점을 제시하지만, 아들러는 우리는 삶을 어떻게 살아가기로 선택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책은 아들러적 관점으로 우리가 삶을 바라보게 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무엇보다 기억에 남았던 것은 성장이라는 것은 기존에 내가 모든 것을 안다고 생각하는 관점을 버릴 때 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래봤자 안 돼,라는 말이나 지금까지 이렇게 해서 된 적이 없다고 우리는 좌절하고 낙담하곤 합니다. 저자는 그럴 때 우리의 태도는 삶을 통해 배움의 기회로 삼으라는 것으로 들립니다. 실제로 사실을 인정함으로 우리는 많은 것을 배우고 알아갈 수 있습니다. 그런 삶의 태도가 우리로 하여금 힘들고 어려운 시간들을 견뎌나가게 한다는 것입니다.
책은 이와 같이 15개의 태도를 제시하면서 각 태도에 관련된 메모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격언 중에 그런 말이 있습니다. 모래 위에 지은 집은 무너지나, 반석 위에 지은 집은 무너지지 않는다고 말입니다. 우리가 지금 해야 할 일이 모래 같이 무너지는 마음을 재정비하여 반석으로 바꾸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 책을 읽는 이들이 위기를 기회로 보는 눈을 가지고 삶의 태도를 바르게 하여 힘든 시간을 잘 견뎌나가는 지혜를 배울 수 있기를, 또 다른 이에게 그런 지혜를 알려줄 수 있기를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3분태도수업#삶의품격#태도트래킹#나를쓰는페이지#사소한태도#결국태도가삶의품격을만든다 |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보아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입니다.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남들에게, 그리고 스스로가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한 요소에는 단순히 외모나 돈을 잘 버는 능력이나 재능, 뛰어난 언변 등을 들 수가 있겠지만, 그 무엇보다도 삶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어떤 태도를 유지하면서 이를 보다 품격 있게 승화시켜 나가는가도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아무리 뛰어난 재능을 가졌다 한들 스스로의 재능에 몰입하여 다른 이들과의 공감 의지를 스스로 꺾어 버리고, 도전이나 책임감의 요소들에 있어서도 이를 소홀히 한 채로 인생을 살아간다면 그것은 결코 바람직한 인생이라고는 할 수 없을 겁니다. 인간은 혼자서가 아닌 여러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서 인정 욕구를 충족시키고 스스로를 완성시켜 나가는 사회적 동물인 만큼, 이러한 내용들을 보다 중요하게 받아들이고서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도 충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할 수가 있는 것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내 삶을 결정짓는 요소로서 15가지 태도에 대한 내용들을 통하여 우리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수정해 나갈 수 있는 방법들이 무엇인지 들려주고 있습니다.
'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의 정유희 저자는 독일의 루드빅 막시밀리안 대학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에 여러 대학과 기업, 공공기관에서 강의를 꾸준히 이어오면서 사람의 말이란 게 자신과 타인에게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내용들을 절실히 깨닫고선 집필 활동에도 매진하며 자신의 생각을 여러 독자들에게도 들려주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나의 태도가 나와 상대방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러한 태도의 중요성과 나의 삶을 결정짓는 태도의 역할에 대한 고찰 및 스스로가 인생을 설계해 나가는 데에 필요한 조언들도 함께 담아내어 들려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기회를 만들어내는 태도의 종류와 그에 관한 내용을 들려주는 이야기들을 시작으로,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호감을 사고 우위를 점할 수 있는 태도와 나를 성장시키는 데에 필요한 마인드셋 등에 대한 내용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단순히 하나의 행동을 통하여 자신의 태도가 가지고 있는 중요성과 역할에 대해서 깨닫는 과정은 스스로의 인생을 보다 더 뛰어난 모습을 완성시키는 것과 동시에 어떤 위기가 찾아오더라도 쉽게 무너지지 않고서 그 위기를 보다 더 확실하게 극복해나갈 수 있는 기초공사의 과정이라고도 할 수 있을 텐데요, 이와 관련해서 '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에서도 가장 먼저 우리가 그동안 알게 모르게 닫아 놓은 채로 스스로의 가능성마저 닫힌 채로 유지해 왔던 모습들을 반성하고, 운명의 문을 열어젖히고서 나에게 맞는 새로운 기회를 스스로 찾아내고 창조해 나가는 데에 필요한 태도로서 개방과 긍정, 인정, 유연성, 수용 등의 적절한 과제들을 제시하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습니다. 각 태도들이 지니고 있는 강력한 특징들과 그와 관련된 내용을 담아낸 유명 인사들의 명언들 또한 함께 수록하고 있는 점도 꽤나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에서는 아무리 내가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한들, 인간관계를 맺는 데에 있어서 적절한 태도를 유지하고 내 편을 들어줄 무리를 형성해 나가는 것만큼 중요하지 않다는 사실을 들려줌과 동시에,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돈 한 푼 들이지 않고도 상대방이 나의 말에 귀 기울이고 의견을 서로 나눌 수 있을 정도로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나갈 수 있는가와 관련하여 우리들이 유지해 나가야 하는 공감 및 친절을 비롯한 여러 태도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스스로가 원하는 방향으로 삶을 일구어 나갈 수 있도록 책의 중간마다 이 책을 통해서 내가 배운 내용들을 직접 써 내려가고 구체적으로 인생을 설계해 나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는데요, 15가지 태도에 대한 이야기들과 함께 부록으로 제공하는 태도 TRACKING을 통해서 1년간 자신의 변화를 스스로 기록하고 점검해 나가는 것 또한 가능한 구성으로 짜여 있어서, 나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본 뒤에 앞으로 내가 어떤 태도를 유지하고 갈고 닦으며 뛰어난 인재로서 성장해 나갈 것인가를 결정지을 수 있도록 깊은 고찰을 제공해 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3분태도수업 #삶의품격 #태도트래킹 #나를쓰는페이지 #사소한태도 #결국태도가삶의품격을만든다 |
|
리뷰어스틀 통해 출판사에서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기재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제목이 나는 맘에 들어 이 책을 신청을 하였고 이 책이 나에게 와주었다. 요즘에 나이 들면서 말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 그리고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말의 중요성 말을 밉개 하거나 자기주장이 강하면 꼰대라고 해야 하나. 그래서 조금 나이 든 사람들과는 대화하기가 히ㅏㅁ들때도 있다,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그 사람이 백과사전도 아니며 세상살이를 다 아는 것도 아닐텐대ㅔ 잘난척하는 사람과 나이 적은 사람의 말이라고 무시하거나 컴퓨터나 검색을 통하여 그 말이 진리라고 믿는 사람또한 대화하기가 싫어지는 사람 조심하려고 한다. 제목부터 살의 픔격을 만드는 15가자 탸도가 뭘까? 말하는 태도서부터 중요하다는 것을 안다.
이 책을 읽고 나는듣고싶은 한마디,따뜻한 말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기전애 단지 삶의 방향성에 관한 책알 것이라 생각했는데 생각이 행동이 나의 행동을 바꾼다는 말을 실감을 했다.
나는 파도라는 단어와 우리의 인생을 비유했다는 것 자체에 나는 찰떡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파도는 집어삼킬 듯 거세게 달려들기도 하지만 우리는 그 파도를 대하는 자세에 대해서또 한번 생각을 해복 된다. 그 파도 앞에서 두려워하고 원망하느라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하고 주저하느냐 그러나 그 파도를 헤치고나아가냐 두가지 선택기로에 써 있다. 난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리고 나는 삶의 어떤 풍파가 오더라도 나는 다시 일어서면 된다는 마음가짐이 있다. 그 파도를 피하기보단 내 한계가 어딘지 실험해보는 경우기 때문에 그러나 좌절하면 내 인생은 그대로 끝나는 것이다. 요번 추석에도 나는 여행을 갔다. 그러나 나는 다리가 불편해서 이층 침대에서 잘수가 없지만 일층이 없는관계로 잠은 이층에서 자야만 했다. 숙소에서 변경해달라고 요청을 하여도 됬지만 나는 이렇게 움직여야만 살도 안찌고 좋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문제는 오르기가 문제가 아닌 냐려오기였다. 시간이 걸려도 내려오는데 성공을 하였다. 자신의 한계를 설정해놓지는 말라고 하고 싶다. 자신의 한계가 어단지?알고 싶지 않을까?
순서는 이런 식으로 4부까지 되어 있다. 긍정의 힘을 난 중요시하게 생각한다. 부정적인 것도 긍정적으로 바꾸는 힘이야말로 나를 더 강하게 만드는 힘인 것 같다. 예를 들어 여행하는 도중 비가 오면 사람들은 망했다라고 생각을 한다. 나는 비가 오면 비가 오는대로 날씨가 맑으면 맑아서 좋고 나는 그런 사람이다. 가념품 하나를 고르더라고 나를 위한 선물을 먼저 고르고 그리고 지인선물을 산다. 나는 내가 나를 먼저 생각하고 존중해준다 이런 생각이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것 같다. 어머니는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라는 GOD의 노래처럼 어머니까 정말 짜장면이 싫었을까?닭을 다리가 싫었을까? 아니다 그러나 지금은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겨야만 남도 소중히 여길 수 있다. 지금 MZ들 젊은 세대들은 이기주의가 많다고 하는데 그것도 모두를 지칭해서 말하는 것은 오류인거같다.
그건 이미 다 아는 내용이야라고 말하는 순간 성장을 멈춘다. 성장을 서로 배우면서 이 세상 모든 것을 다 알수는 없다. 아는 사람한테 배우고 서로 배우면서 살아야 한다.
나는 와이프의 말이 정멀 멋있다. 이런 와이프가 있기 때문에 글을 마음껏 쓸수 있는 시간이 생겼네. 과연 이런 말을 할수 있는 와이프가 몇이나 있을까? 나를 쓰는 페이지가 챕터마다 있어. 나를 되돌아보게 해주는 페이지가 좋다.
한달마다 내 행동을 체크해서 점검할수 있는 패이지가 있다. 나도 한번 이걸 해보고 내 행동을 돌어봐야갰다. 이 책을 덮고 나서도 계속 되새길수있는 것 같울 고마운 책이다.
#3분태도수업 #삶의품격 #태도트래킹 #나를쓰는페이지 #사소한태도 #결국태도가삶의품격을만든다 |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결국 ,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 "삶의 품격을 만드는 15가지 태도" 정유회 지음 보아스 가격 : 19,000원 총 페이지 수 : 287쪽 초판 1쇄 발행: 2026년 9월 21일 삶을 결정하는 것은 결국 태도였다 빅터 프랭클은 「죽음의 수용소에서」에서 모든 것을 빼앗긴 상황에서도 인간에게는 주어진 환경에서 자신의 태도를 결정할 자유가 남아 있다고 말했다. 정유회 작가의 「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 역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삶을 결정짓는 것은 우리를 덮친 파도의 높이가 아니라 그 파도를 마주하는 태도라고 말한다. 여기서 태도는 타고난 성격이나 기질이 아니다. 매 순간 무엇을 받아들이고,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선택하며 훈련해 나가는 삶의 방식이다. 특히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휴머노이드까지 등장하며 기존의 지식과 능력이 빠르게 대체되는 시대에 이 책이 ‘태도’를 이야기한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인간에게 끝까지 남는 경쟁력은 무엇일까?
닫힌 현실에서 기회를 만들어내는 태도 첫 번째 장에서는 개방, 긍정, 인정, 유연성, 수용이라는 다섯 가지 태도를 통해 기회를 창출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취업의 문턱은 높아지고 경쟁은 치열해지면서 우리는 오랫동안 더 많은 지식과 자격, 자기계발을 통해 경쟁력을 갖추려 했다. 그런데 이제는 AI가 인간보다 빠르게 정보를 습득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시대가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저자는 더 많이 아는 것만큼이나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실패를 재해석하며, 기존의 선입견을 내려놓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기회가 단순히 외부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관점이었다. 실패를 실패로만 규정하지 않는 긍정성,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자기인식, 새로운 것을 배우려는 성장 마인드셋과 메타인지가 결국 다음 기회를 발견하게 한다. 변화가 빠른 시대에는 지금 가진 능력을 지키는 사람보다 자신의 생각과 방법을 계속 수정할 수 있는 사람이 더 많은 선택지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결국 유연함은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변화 속에서도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드는 관계의 품격 두 번째 장에서는 공감, 친절, 관대함, 배려, 신뢰를 통해 관계를 만드는 태도를 다룬다. ‘핵가족’을 넘어 ‘핵개인’이라는 표현이 자연스러워질 만큼 개인화가 깊어진 시대지만, 인간은 여전히 혼자 살아갈 수 없다. 오히려 온라인과 AI를 통한 소통이 늘어날수록 사람을 직접 대하는 방식과 관계를 지속하는 능력은 더욱 중요한 가치가 될 수 있다. 이 장에서 특히 공감했던 부분은 좋은 관계의 출발점이 상대방을 바꾸는 기술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을 다루는 태도라는 점이었다. 자신에게 지나치게 가혹한 사람은 타인에게도 쉽게 관대해지기 어렵고, 내면이 불안하면 친절과 배려 역시 오래 지속하기 어렵다. 결국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는 자신을 존중하는 마음과 연결되어 있었다. 특히 친절은 약함이 아니라 내면이 단단한 사람이 보여줄 수 있는 여유라는 메시지가 기억에 남았다. 신뢰 역시 한 번의 좋은 말이나 행동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일관된 태도가 반복되면서 쌓이는 결과였다.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다섯 가지 태도 세 번째 장에서는 책임감, 적극성, 꾸준함, 도전, 집중을 통해 성취를 만들어가는 태도를 설명한다. 개인적으로 가장 생각할 거리가 많았던 부분이다. 생성형 AI 덕분에 우리는 무엇이든 빠르게 질문하고 답을 얻을 수 있게 되었지만, 그만큼 직접 생각하고 판단하는 시간은 줄어들고 있다. ‘사고의 외주화’라는 말처럼 판단과 결정을 계속 외부에 맡기다 보면 편리함을 얻는 대신 삶의 주도권을 조금씩 내어줄 수도 있다. 저자는 성취를 특별한 재능이나 강한 의지의 결과로만 보지 않는다. 자신의 선택에 책임지고, 생각과 행동 사이의 간극을 좁히며, 기분이나 의지에 좌우되지 않도록 행동할 수 있는 환경과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작은 행동을 반복하면서 만들어지는 꾸준함은 시간이 지날수록 복리처럼 축적된다. 기회 역시 기다리는 사람보다 먼저 행동하는 사람이 발견할 확률이 높다. 결국 중요한 것은 완벽한 준비가 끝난 뒤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새로운 것을 배우며 계속 움직이는 태도였다.
결국 삶의 품격은 태도의 반복에서 만들어진다 책을 읽으며 태도는 결국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삶의 영역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환경과 타인, 기술의 변화까지 마음대로 바꿀 수는 없지만 그것을 받아들이고 해석하며 행동하는 방식만큼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특히 AI의 발전으로 지식과 기술의 유효기간이 짧아지는 시대에는 한 번 습득한 능력에 안주하기보다 계속 배우는 개방성, 실패를 견디는 유연성, 사람과 신뢰를 쌓는 배려, 그리고 자신의 선택에 책임지는 자세가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는 특별한 성공법칙보다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지만 쉽게 놓치는 15가지 태도를 다시 돌아보게 한다. 취업과 직장생활, 인간관계에서 방향을 잃었다고 느끼는 사람이나 AI 시대에 무엇을 자신의 경쟁력으로 삼아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하다. 결국 삶의 품격은 거대한 한 번의 결심보다, 매 순간 어떤 태도를 선택하고 그것을 얼마나 꾸준히 반복해왔는가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점이 이 책이 남긴 가장 큰 메시지였다.
#결국태도가삶의품격을만든다 #정유회 #보아스 #3분태도수업 #삶의품격 #태도트래킹 #나를쓰는페이지 #사소한태도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저의 SNS 알고리즘을 장악하고 있는 주된 관심사는 삶의 태도예요. 짧은 영상들을 슥슥 넘기다 보면 내가 지금 잘 살고 있는 것인지 생각해보게 되고 일상에서의 내 태도를 더 좋은 것으로 바꾸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짧지만 알찬 영상들이 많아서 현재의 태도를 더 나은 쪽으로 바꾸려는 노력을 하게끔 만들었죠. 다만 짧은 영상으로는 나의 태도를 되돌아보고 좋은 변화를 불러오려는 지속적인 노력을 하게 만드는데는 조금 부족한 감이 없지 않았어요. 이 책 <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를 보면서 좋은 태도를 기르는데 필요한 마음가짐과 지속적인 실천으로 태도의 변화를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예전에는 안그랬던것 같은데 나이가 들수록 직간접적으로 축적된 경험들과 생각이 고착화되면서 내 생각만 옳다고 생각이 들때도 있고,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는 열린 마음보다는 닫힌 마음쪽으로 치우치는 때가 많아지는 것 같더라구요. 무의식적으로 내 생각대로만 하는 태도를 보이기 보다는 포용력있게 리더십있는 모습을 보이고 싶은 마음이라 이 책을 보면서 정말 많이 배웠어요. 누군가의 태도가 잘못되었음을 비난하거나 꾸짖지 않고 유명인사들이나 심리학, 철학에서 찾은 태도를 바꾸는데 도움이 되는 문장들로 가득해 조용히 생각해보고 유연한 사고로 품격있는 삶의 태도를 만들어가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거든요.
개방, 긍정, 인정, 유연성, 수용, 공감, 친절, 관대, 배려, 신뢰, 책임감, 적극성, 꾸준함, 도전, 집중의 15가지 태도를 담고 있어요. 15가지 태도를 장착해 품격있는 삶을 그리는 노력을 해볼 수 있도록 중간에 '나를 쓰는 페이지'에서 직접 써보면서 나를 되돌아볼 수 있어요. 부록으로 제공되는 1년간 내 태도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태도 트래킹으로 1년 동안에 내가 잘 지켜나가고 있는지 스스로 체크할 수도 있어요. 좋은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는 말이 참 좋더라구요. <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 책으로 매일 3분 태도 수업을 이어가보시기를 추천드려요! #3분태도수업 #삶의품격 #태도트래킹 #나를쓰는페이지 #사소한태도 #결국태도가삶의품격을만든다 |
|
ㅡ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보아스 / 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 ::: 삶의 품격을 만드는 15가지 태도 개방, 긍정, 인정, 유연성, 수용, 공감, 친절, 관대함 배려, 신뢰, 책임감, 적극성, 꾸준함, 도전, 집중 우리의 삶을 단단하게 해주는 15가지 태도를 하루 하나씩 읽어보고 내 삶에 어떻게 적용시켜서 삶을 바꿔 나갈지를 고민하게 해주는 인문 교양서 <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 2026년 달력이 4장 남았던 9월부터 읽고 기록하고 있어요 "태도는 매 순간 우리가 내릴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며 끊임없는 훈련을 통해 단력되는 삶의 품격"이라고 이야기한 저자 사실 책을 읽기 전에 태도는 그냥 태어날 때 성격처럼 생기는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아무리 노력해도 천성을 바꿀 수 있는 것이 희박하니까 태도 역시 바꾸는 것은 어렵다 생각했는데 훈련을 통해 단련이 된다고 하니 긍정적인 회로 돌리면서 15개의 태도 사례를 보며 시급한 것부터 나를 놓고 생각하고 변화를 주려고 노력중이랍니다.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개방적인 태도를 먹기가 힘든것 같아요 딱 시작하자마자 15가지 태도중에 "개방"이 먼저 나오더라구요 뭐 하나 맞다 싶으면 진득하니 사용하고 그것을 갈아타는 것이 참 힘들었는데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배운다는 것에 인생 후반대로 갈수록 더욱 밍그적 거리게 되더라구요 메타인지가 되지 않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발전이 없고 무서운 사람이라고 하는데 알고 있는 것이 전부인양 배움을 닫아버린 삶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하는데 하나를 알고 그게 전부인양 거들먹거리는 상황이라니.. 첫장부터 아주 제대로 된 훈계지요? "세상에 대한 열린 마음을 갖지 못하면 세상도 그 사람에게 문을 닫아버린다" 특히나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에게는 열린 마인드가 필수라는 것 새겨서 들었어요
비슷비슷한 일상을 보내는 이가 무엇인가 변화된 것이 들어오면 "이게 나에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라고 생각하며 매사 부정적으로 보는 경우가 있는데요 사물을, 사람을 어떻게 보는지 그 시각에 따라 모든 결과가 달라질 수 밖에 없다고 아니라고 끊어낼 것이 아니라, 당연하다고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왜 그래야 하는거지?"라는 끊임없는 질문 사람이든 사물이든 그런 시각이 있어야 됨을 삶의 품격을 만드는 첫 태도 "개방"을 통해 이런 것들이 성장을 가로막는 장애로 소개되었어요
15가지 태도를 읽고 나면 거기에 그치지 않고 나를 쓰는 페이지를 통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해주는데요 내 삶에서 나의 발전을 가로막는게 생각과 태도는 무엇인지 또 그것을 이겨내고 개방적인 삶을 적용하고 스스로를 바꿔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단순히 필사를 하는게 아니라 내가 가진 생각을 정리해서 써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특히 좋더라구요 완벽을 추구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같지만 이제는 아무리 노력해도 안된다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기에 애초에 새로운 것은 시도를 하지 않고 설령 시도를 해도 예전만큼의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애초에 새로운 도전자체를 하지 않고 현실에 눌러 앉아 있다는 것이 현재의 성장을 가로막는 장애라고 생각을 가감없이 기록했네요 9월에 전혀 경험하지 않았던 것에 새로운 도전을 했었고 그 경험이 주는 성취가 있었기에 10월에도 전혀 경험하지 않았던 것을 경험하며 완벽한 끝이 아니더라도 일단 시도하고 도전하는것에 의의를 두려구요 인생의 후반으로 갈수록 시간의 흐름이 빨라지는 만큼 더이상 미루지 않고 계속 배워가겠다고 마음먹은 분들이라면 내 삶을 잡고 있던 15가지 태도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도서 <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결국태도가삶의품격을만든다 #정유희 #보아스 |
|
요즘은 사람을 대하거나 어떤 일을 할 때 ‘나는 어떤 태도를 보이고 있지?’라는 생각을 가끔 하게 됩니다. 같은 상황에서도 어떻게 받아들이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하루의 기분도, 사람과의 관계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던 중 이 책을 만나게 됐습니다. 책에서는 개방, 긍정, 인정, 유연성, 수용, 공감, 친절, 관대함, 배려, 신뢰, 책임감, 적극성, 꾸준함, 도전, 집중이라는 15가지 태도를 이야기합니다. 하나씩 읽다 보니 새로운 내용을 배운다기보다 평소 당연하게 생각했던 행동들을 다시 바라보게 됐습니다. 특히 수용과 유연성에 관한 내용을 읽으면서 제 모습을 많이 돌아봤습니다. 저는 마음에 걸리는 일이 생기면 이미 지나간 상황을 계속 생각하는 편입니다. 상대가 했던 말이나 당시의 분위기를 다시 떠올리면서 ‘그때 이렇게 말할 걸 그랬나’ 하고 혼자 생각할 때도 있습니다. 바꿀 수 없는 상황을 붙잡고 있는 것 역시 나의 태도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공감과 배려에 관한 내용도 평소 인간관계를 돌아보게 했습니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편하다는 이유로 말을 대충 듣거나 내 생각부터 이야기할 때가 있습니다. 반대로 별것 아닌 것 같아도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고, 필요한 순간에 먼저 챙겨주는 행동은 오래 기억에 남기도 합니다. 결국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거창한 표현보다 평소의 작은 행동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신뢰와 책임감에 대한 부분을 읽으면서는 제가 한 약속들을 떠올려봤습니다. 다른 사람과의 약속뿐 아니라 나 자신과 한 약속도 포함해서요. 해야겠다고 생각만 하고 미뤄둔 일도 많았습니다. 꾸준함 역시 특별한 의지가 필요한 일이 아니라 작은 일을 계속 이어가는 데서 시작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에 나오는 ‘태도 TRACKING’과 ‘나를 쓰는 페이지’도 직접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고 좋은 문장을 기억하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지금 내 태도를 기록하고 돌아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3분태도수업’이라는 이름처럼 짧은 시간이라도 하루를 돌아보는 습관을 만들어볼 수 있겠어요.
읽고 나니 ‘사소한 태도’라는 말이 오래 생각났습니다. 하루를 특별하게 만드는 큰 사건보다 평소 어떤 말을 하고 어떤 표정을 짓고 어떤 행동을 반복하는지가 결국 나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를 읽으며 거창하게 나를 바꿔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오늘 하루 사람을 대했던 나의 모습부터 한번 돌아보게 됐습니다. 좋은 태도는 한 번의 결심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작은 행동 속에서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 #3분태도수업 #삶의품격 #태도트래킹 #나를쓰는페이지 #사소한태도 #결국태도가삶의품격을만든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나이를 한 살 한 살 먹을수록 나의 태도와 품격에 관해 신경을 많이 쓰게 된다. 이제는 어리지 않은 나이기 때문에 그에 걸맞은 삶의 태도가 어떤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늘 함께 하고 있지만 역시나 쉽지는 않다. 그래서 의식적으로라도 이런 책을 자주 읽게 된다. 작심삼일도 120번하면 1년을 꾸준히 할 수 있다는 나름의 합리화와 함께. "태도는 성격도 아니고, 타고난 기질도 아닙니다. 좋은 태도는 매 순간 우리가 내리는 최선의 선택이며, 끊임없는 훈련을 통해 단련되는 삶의 품격입니다." 라는 글의 앞머리가 매우 깊은 울림을 주었다. 의식적인 나의 노력에 의해 삶을 대하는 태도와 그에 알맞은 품격을 만들어갈 수 있음에 어쩌면 희망을 느꼈는지도 모르겠다. 종종 지나간 나의 태도에 대해 '그때 왜 그랬을까, 그러지 말걸.'하는 뒤늦은 후회가 밀려올 때도 있지만 오늘의 나는 여전히 진행형이기 때문에 앞으로라도 그러지 않기 위해 오늘도 삶의 품격을 만들 수 있는 15가지 태도를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개방, 긍정, 인정, 유연성, 수용, 공감, 친절, 관대함, 배려, 신뢰, 책임감, 적극성, 꾸준함, 도전, 집중이라는 15가지 태도는 우리의 삶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어디서든 한번 쯤은 들어봤을 법한 각 태도에 대한 구체적인 행동지침들이 이 책에 담겨있으며, 각 장의 마지막에는 '나를 쓰는 페이지'를 제공함으로써 그동안 나의 모습이 어땠는지, 각 항목에 대해 앞으로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수 있을지를 차분하게 생각해보며 글로 적을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어 더욱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똑같은 상황이 주어져도 그 상황을 바라보는 시선을 어떻게 가지느냐에 따라 내 삶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음을 잊지 않고, 세상을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며 혼자가 아닌 함께 해야 함을 깨달으며, 나 스스로가 단단해질 수 있는 내면의 힘을 길러낸다면 앞으로의 삶을 조금 더 알차게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이 그런 삶의 태도를 길러가는데 나침반역할을 충분히 해 줄 수 있었던 것 같다. |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살면서 무엇을 이루었는지도 중요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는지가 더 오래 남을 때가 있다. 많은 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보다 작은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 믿음직스럽게 느껴지고 화려한 말보다 평범한 상황에서 보여주는 배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한다. 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는 제목을 보면서 내가 생각하는 좋은 사람의 기준도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완벽하게 실수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줄 아는 사람,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할 줄 아는 사람, 자신의 감정을 주변 사람에게 함부로 떠넘기지 않는 사람이 오래 기억에 남는다. 사람의 태도는 특별한 날보다 평범한 날에 더 잘 드러난다. 아무도 칭찬해주지 않는 일을 묵묵히 하는 모습, 작은 약속을 지키는 모습, 상대방이 말할 때 휴대폰을 내려놓고 이야기를 듣는 모습처럼 아주 평범한 행동에서 그 사람의 진짜 생활이 보인다. 나 역시 좋은 태도로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은 늘 있었지만 실제 생활에서는 마음처럼 되지 않는 순간이 많았다. 피곤하면 짜증이 늘고, 시간이 부족하면 주변 사람을 기다려주기 어려웠다. 일이 잘 풀리지 않는 날에는 작은 일에도 예민해졌다. 그럴 때마다 나에게 필요한 것은 완벽한 긍정이 아니라 잠시 멈추는 습관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내가 왜 이렇게 반응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정말 이 말까지 해야 하는지 한 번 생각해보는 것만으로도 행동은 달라질 수 있다. #사소한태도라는 말처럼 삶을 이루는 대부분의 순간은 아주 작다. 가족에게 건네는 인사,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시간, 물건을 정리하는 습관, 다른 사람의 실수를 바라보는 방식이 하루를 채운다. 특별한 일이 없는 날에도 이런 행동은 계속 이어진다. 그렇기에 #삶의품격이라는 말도 멀리 있는 개념처럼 느껴지지 않았다. 품격은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해 만드는 이미지가 아니라 반복되는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모습에 더 가깝다. 누구에게나 친절한 척하는 것이 아니라 가까운 사람에게도 기본적인 존중을 지키는 것, 내가 잘못했을 때 변명보다 책임을 선택하는 것에서 품격이 만들어질 수 있다. #태도트래킹은 그런 의미에서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방법처럼 느껴졌다.
내가 어떤 사람으로 하루를 보냈는지 알 수 있다. 기록을 계속하다 보면 반복되는 행동도 보일 것이고 그때부터 조금씩 바꿔볼 수 있을 것이다. #나를쓰는페이지라는 표현처럼 결국 내 삶의 기록은 내가 만들어간다.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평가할지는 완전히 통제할 수 없지만 내가 어떤 태도로 살아갈지는 어느 정도 선택할 수 있다. 모든 상황에서 좋은 선택을 할 수는 없어도 잘못된 선택을 했을 때 다시 돌아올 수는 있다. #3분태도수업처럼 짧은 시간을 활용해 나를 돌아보는 습관도 만들어보고 싶다. 오늘 하루 가장 고마웠던 순간 하나, 아쉬웠던 태도 하나 내일 바꿔보고 싶은 행동 하나만 적는 방식이라면 오래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
무엇을 더 많이 얻을 것인지 고민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어떤 태도로 살아갈 것인지 생각하는 일도 놓치지 않아야겠다는 마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