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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에 대해 민감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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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댜 세즈윅'은 청교도의 훌륭한 영적 지도자 중의 한 명이다. 청교도의 신앙이 죄에 대한 철저한 회개를 강조한다. '철저한 회심'이것이 쉬운 것이 아니다. 그래서, 어떤이들은 청교도의 이러한 신앙이 이 시대에는 맞지 않다고 말하기도 한다. '오바댜 세즈윅'은 청교도 답게 죄의 문제에 대해 지적한다. 다윗을 예로들면서 '은밀한 죄'에 대해 경고한다. 은밀한 죄의 위험성에
"죄에 대해 민감해져야 한다" 내용보기
'오바댜 세즈윅'은 청교도의 훌륭한 영적 지도자 중의 한 명이다. 청교도의 신앙이 죄에 대한 철저한 회개를 강조한다. '철저한 회심'이것이 쉬운 것이 아니다. 그래서, 어떤이들은 청교도의 이러한 신앙이 이 시대에는 맞지 않다고 말하기도 한다. '오바댜 세즈윅'은 청교도 답게 죄의 문제에 대해 지적한다. 다윗을 예로들면서 '은밀한 죄'에 대해 경고한다. 은밀한 죄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며 우리들이 죄에 맞서고 죄를 극복해야 할 것을 강조한다. 청교도의 신앙이 이 시대에 전적으로 따라야 할 신앙인가? 에 대해서는 이론의 여지가 많다. 그러나, 그들이 추구했던 죄에 대한 철저한 회개, 죄에 대한 민감성은 지금 우리들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죄에 대해 너무 둔해져 있다. 죄를 죄로 여기지 않고, 죄에 대해 민감하지도 않다. 이것은 분명히 문제이다. 우리들은 끊임없는 성화의 삶을 살아야 하는데 죄에 대해 둔해져서는 그것은 이루어 질 수 없다. 이렇기에 이 시대에 청교도의 신앙은 우리들에게 새로운 각성을 심어주는 면이 있다. 우리들은 은밀한 죄이든 드러난 죄이든 죄에 대해 민감해지고, 죄에 대한 회개와 죄를 버리는 자세가 필요하다.
b*******r 2004.09.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