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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키우면서 여러 육아책들 봤다. 처음에는 신생아에 관련된 책...
조금 지나서는 소아과 의사가 집필한 책...
그리고, 누구 아빠, 누구 엄마들이....영재로 키워서
모범 답안지를 제시하는 듯한 책들...
한 열권 이상은 봤다.
물론 그 책들이 있었기에 나의 불안함들이 어느 정도 해소 되었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육아책이 꼭 최신판이어야지 좋은 것은 아닌 것 같다.
아이와 어떻게 놀아줄까...?
이런 고민을 하다가 이 책을 사봤는데...여러 정보들이 잘 정리가 되었고...
내가 찾던 정보들로 가득했다.
누구 아빠, 누구 엄마가 영재를 만들었다한들...
이 책보다는 못하다는 확신이 선다.
연령대별로...그 상황에 맞춰 읽으면 되고...
지금 22개월인 아들...
잘 키울 것같다.
좋은 책...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