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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많은 사람을 계속 늘리지 않고도 에이전트와 함께 훨씬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다는 방향을 실제 사례를 통해 좀 더 구체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었다는 점이다. 나 역시 이런 변화가 올 것이라고 생각해 왔지만, 실제 작은 조직이 AI와 에이전트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접할 수 있어 흥미로웠다. 특히 단순히 AI 도구나 에이전트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조직 안에서 사람과 에이전트가 어떻게 역할을 나누고 연결되며 일을 해나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는 점이 좋았다. 앞으로 회사의 규모와 조직의 모습, 사람의 역할이 지금과는 상당히 달라질 것이라는 생각도 더 분명해졌다. AI 에이전트가 조직과 경영을 어떻게 바꿀지 궁금한 사람, 특히 창업가와 경영자라면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AI 시대의 조직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지금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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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읽은 책 중, 인트로가 제일 강력한 책! 정말 충격과 공포 그 자체였습니다. 전율을 느꼈습니다. 조직과 경영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됩니다. 본래는 매슬로우나 이나모리 가즈오 같은 인간 중심 경영을 기본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고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되었습니다.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