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판으로 컬렉션 모으는 중인데 9권도 역대급 몰입감을 선사해 주네요. 청춘의 열정과 밴드 음악의 뜨거운 현장감이 컷 연출을 통해 그대로 전달됩니다. 판형이 크니까 확실히 작화의 임팩트가 더 크게 느껴져서 소장하는 보람이 확실히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