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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말하고 싶지만 어떤 단어를 써야할지 막막했는데 회화를 위한 진짜 영단어를 공부할 수 있는 책이 나와서 넘 좋음이에요~ 간결한 문장과 함께 단어 의미를 파악할 수 있어 좋아요~ 언젠가는 영어로 말할 수 있는날을 꿈꾸며 꾸준히 공부해야겠어요~
이 책은 무한회독해야할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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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꾸준히 해왔지만 회화를 할 때는 생각만큼 문장이 잘 나오지 않았다. 알고 있는 단어는 많은데 실제로 말하려고 하면 적절한 단어를 바로 떠올리기 어렵고 문법까지 신경 쓰다 보면 말이 끊기기도 했다. 그래서 단어와 문장을 함께 익힐 수 있는 쉬운 영어를 위한 진짜 영단어를 살펴보았다. 이 책은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영단어 1634개를 문장 속에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어의 뜻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단어가 어떤 문장 구조에서 사용되는지 예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특히 문장의 5형식과 다양한 핵심 구문을 중심으로 단어를 분류해 놓아 문법을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어휘까지 연결할 수 있다. 1형식부터 5형식까지 살펴본 뒤 명사와 동사, 형용사, 부사 중심의 구문으로 확장되는 구성이라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하기에도 좋았다. 처음에는 익숙한 쉬운 단어들이 많이 나와서 이미 알고 있는 단어를 다시 공부해야 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기본 단어를 상황에 맞게 정확하게 사용하는 것이 영어 말하기의 중요한 바탕이라는 설명을 읽고 생각이 달라졌다. 알고 있는 단어라도 문장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제대로 익히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영어를 공부하면서 단어와 문법을 각각 외우는 데 익숙했다면 이 책을 통해 두 가지를 함께 공부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짧은 예문을 반복해서 읽고 직접 말해보는 연습을 이어간다면 영어로 문장을 만들어 말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다. 기본 영어를 다시 정리하고 실제 회화에서 활용할 수 있는 어휘를 늘리고 싶은 사람에게 잘 어울리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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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하면서 영어공부를 마음에 두고 살았다. 지방이라 영어회화학원도 찾기가 쉽지 않았다. 해외여행을 꿈꾸며 어떻게 영어공부를 할지 막막했는데 쉽게 배울 수 있는 영어책이 나왔다. 이 책은 문장의 5형식으로 영어 학습을 하게 한다. 단어마다 예문이 있고 그 예문은 일상에서 쓰기에 좋은 예문이다. 예를들어 regional 지방의 예문: she used to work for a regional bank 그녀는 예전에 지방 은행에서 일했다. 회화에 필요한 문법과 구문 실력을 동시에 익힐 수 있다. 영어학습컬럼이 11개 있어서 영어공부의 방향을 제시해준다. 맨 뒷부분은 영어 사전처럼 단어를 검색해 뜻을 찾을 수 있게 되어 있다. 지금 영어공부방식이 어떤지 모르지만 90년대 중고등학교를 다녔는데 그때랑 같은 방식의 공부라 익숙한 기분이 들었다. 이책의 목표는 회화실력을 늘리는 것이니 매일꾸준히 하다보면 나도 대화가 될거라 기대해본다. #리뷰어클럽리뷰 #영어공부 #영어단어 #해외여행 #공부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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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어 자막으로 된 드라마들을 보면서 전체적인 맥락은 이해가 가지만, 정확한 해석이 어려운 부분들을 느끼면서 영어 공부를 다시 하기 시작했다. 실제로 필요한 순간에 사용하는 영어들을 보다 보니 제일 크게 느낀 건, 생각보다 어려운 단어보다 쉬운 단어들이 문장에서 어떤 식으로 쓰이고 해석되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었다. 그리고 결국 단어는 많이 알고 있을수록 좋다는 것. 조금은 라떼식 영어 공부법이긴 하지만, 어휘력이 기본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문제는 성인이 된 후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하려니 생각보다 막막하다는 것이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단어부터 외워야 할지 문법을 다시 봐야 할지 감을 잡기가 쉽지 않았다. 나 역시 딱 그런 상태에서 『쉬운 영어를 위한 진짜 영단어』를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 시미즈 켄지는 오랫동안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쳐 온 영어 교육 전문가로, 기초부터 고급까지 쉽게 가르치는 독특한 교육법으로 잘 알려져 있다고 한다. 오랜 시간 학생들을 가르쳐 온 경험을 바탕으로 영어 학습서를 꾸준히 집필해왔다는 점에서도 책의 방향이 분명하게 느껴졌다. 저자는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가장 먼저 ‘단어 공부부터 하라’고 말한다. 아무리 복잡한 문법이나 구문을 알고 있어도 결국 단어를 모르면 문장의 의미를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만 이 책은 단순히 영단어와 뜻을 나열해 놓고 외우게 하는 일반적인 단어장과는 조금 다르다. 일상 회화에서 자주 사용하는 1,634개의 단어를 엄선해 동사, 명사, 형용사, 부사, 접속사, 전치사 등 품사별로 나누고, 다시 문법과 구문에 따라 묶어 놓았다. 특히 영어 문장의 기본이 되는 5형식부터 시작해 자동사와 타동사, 전치사와 함께 쓰이는 동사, 수동태, 관계대명사처럼 실제 문장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구조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각각의 단어에 짧고 간결한 예문이 함께 실려 있다는 점이다. 단어의 뜻만 달달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 단어가 실제 문장에서는 이렇게 쓰이는구나’를 함께 익힐 수 있다. 결국 저자가 말하는 ‘예문으로 외우는 단어 학습법’인 셈이다.
영어로 말한다는 것은 결국 알고 있는 단어를 문장 안에서 제대로 꺼내 쓰는 일이다. 그런 의미에서 단어와 문법을 따로 떼어 공부하기보다 자주 쓰는 단어를 통해 문장의 구조까지 함께 익히도록 만든 방식이 꽤 실용적으로 느껴졌다. 이 책 한 권만 제대로 공부해도 웬만한 문장들은 해석할 수 있는 기본기가 꽤 탄탄하게 잡힐 것 같다. 내 수준에서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은 다시 한번 복습하고, 새롭게 알게 된 부분들은 또 열심히 공부해 봐야겠다.
나처럼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는 성인이나 오랫동안 영어에서 손을 놓아 공부의 감각을 잊어버린 사람들에게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지 방향을 잡아주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다. --------------------- 💡 추천 독자 ✔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싶은 성인 ✔ 영단어를 외워도 문장 해석이 어려운 사람 ✔ 단어와 문법을 함께 공부하고 싶은 사람 ✔ 실생활에서 자주 쓰는 영어부터 익히고 싶은 사람 ✔ 기초 영어의 감각을 다시 되찾고 싶은 사람 --------------------- 🏷 이서평은 <로그인>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완독한 후 개인적인 의견을 반영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독서를 좋아하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는 글이 되길 바랍니다. #영단어 #영어공부 #영어책 #쉬운영어를위한진짜영단어 #시미즈켄지 #로그인출판사 #영어단어 #영단어공부 #영어독학 #성인영어 #기초영어 #영어회화 #영어문법 #영어공부법 #영어학습 #영어교재 #영어책추천 #책추천 #도서추천 #책스타그램 #북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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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리뷰 한 줄 평 및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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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형식과 핵심 구문으로 분류한 영어 표현 1,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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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STORY📚 아는 만큼 들리고, 아는 만큼 말할 수 있다 《쉬운 영어를 위한 진짜 영단어》 영어는 세계의 공통어다. 하지만 우리는 성인이 되어서도 영어 앞에서 자주 작아진다. 분명 오래 배웠는데, 왜 들리지 않고 말이 나오지 않을까. 그 이유 중 하나는 단어를 ‘외우기만’ 했기 때문이다. 단어의 뜻은 알아도, 그 단어가 문장 속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모르면 영어는 쉽게 내 것이 되지 않는다. <쉬운 영어를 위한 진짜 영단어>는 40년 동안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 쳐온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단순히 영단어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단어가 실제 문장 안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예문과 함께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영어 문장을 이해할 때 꼭 필요한 다섯 가지 문장 형식을 바탕으로, 명사·동사·형용사 등이 문장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그래서 영어 초급자도 단어와 문장 구조를 함께 익히며 영어의 기초를 다시 세울 수 있다. 영어는 어려운 문법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아는 단어가 문장 안에서 살아 움직이는 순간부터 조금씩 쉬워진다. <쉬운 영어를 위한 진짜 영단어>는 영어를 다시 시작하고 싶은 사람, 단어는 외웠지만 문장으로 연결되지 않아 답답했던 사람에게 영어의 길을 열어주는 책이다. 시미즈 켄지 지음 로그인 @book_login 로그인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쉬운영어를위한진짜영단어 #시미즈켄지 #영단어 #영어책 #영어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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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중학교를 대비해 문법과 문장 성분을 같이 공부하고 있어요. 그런데 1~5형식부터 자동사, 타동사 같은 낯선 개념들이 한꺼번에 나오니 많이 버거워하더라고요. 게다가 단어, 문법, 문장 성분을 각각 따로 배우다 보니 공부시간은 오래 걸리고 단어는 돌아서면 까먹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쉬운 영어를 위한 진짜 영단어>를 만났어요. 이 책은 단순히 단어와 뜻만 나열해서 무작정 외우게 하는 기존 단어장들과는 확실히 달라요. 문장의 5형식과 필수 구문을 중심으로 어휘가 효율적으로 분류되어 있어 문장을 통해 자연스럽게 문법을 익히고 문장 구조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어요. 덕분에 단어가 문장 속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한번에 파악하며 공부하고 있어요. 책에는 중학 수준부터 수능 레벨까지 자주 쓰는 필수 단어 1,634개가 문법, 구문, 품사별로 묶여 있어 자연스러운 연계 학습이 가능해요. 여기에 귀여운 그림이 핵심을 직관적으로 쏙쏙 짚어주고, 중간중간 시미켄 선생님의 학습 칼럼이 수록되어 큰 도움이 돼요. 아이가 그동안 배운 내용을 책 읽듯이 편하게 복습할 수 있어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또 짧고 실용적인 예문들 덕분에 단어를 배우면서 말하기도 자연스럽게 연습할 수 있어요. 그동안은 영어 공부 하자고 하면 양이 많다고 싫어하던 아이여서 당분간은 스트레스 주지 않고 이 책으로 기초를 정리해 나가려고 해요. 단어를 외우면서 문법기초와 문장구조, 말하기 실력까지 한 번에 잡고 싶은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았어요. #쉬운영어를위한진짜영단어 #로그인 #영어공부 #영단어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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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
우리는 영어라고 하면 지레 겁부터 먹는다. 특히, 수능을 준비하며 외워댔던 수능영단어 3000같은 실제 사용도 안할 단어들로 엄청난 시간을 허비한 경험을 모두 가지고 있다. 그래서인지 ’쉬운‘영어를 배워볼 기회도 없었고 그게 뭔지도 잘 모른다. 영어를 잘하는 비법을 딱 하나만 꼽으라고 한다면 ’단어‘를 많이 아는 것이다. 무슨 단어냐? 실제 사용빈도가 높은 쉬운 단어다. 우리 일상도 뜯어보면 어려운 단어를 쓰지 않는다. 외국이라고 다를 바 없다. 익히 아는 단어로 잘 조합하고 살아가는 것이다. ’쉬운 영어를 위한 진짜 영단어‘는 이 목적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영어단어책이다. 실제 영어를 잘하고 싶다면 반드시 추천한다. 영어를 이렇게 쉽게 배운다고 놀랄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