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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영어에 관심이 생기면서, 다시 영어 공부를 하고자 하는 의욕이 새록새록 생기고 있었어요. 하지만 쌓여가는 다양한 영어 콘텐츠 속에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이것저것 해보면서 길을 잃고 헤매기도 했어요.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면서 깨닫게 된 건, 회화를 하든 작문을 하든 문법 문제를 풀든, 결국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영어 단어라는 사실이에요. 영어 단어가 탄탄하지 않으면 회화. 작문. 문법 모두 무너지고 만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할지 감을 못 잡고 있을 때, 결국은 영어 단어부터라는, 알고 있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했어요. 지금 제 영어 실력은 어중간한 상태예요 고급 단어로 공부를 하자니 너무 어렵고, 그렇다고 아주 쉬운 단어로 공부를 하려니 뭔가 용납이 안된다고 할까요? ^^ 이런 어설픈 자만심으로 똘똘 뭉친 상태에서 만나게 된 영어 교재가 바로 [쉬운 영어를 위한 진짜 영단어]에요. 지은이 [시미즈 켄지] 님은 '베스트셀러 작가이시자 현재 영어교재 크리에이터로 활동' 하고 계신 분이라고 해요.또한 '기초부터 고급까지 알기 쉽게 가르치는 독특한 교육법으로 정평 '이 나신 분이라고 하니 영어를 잘하고자 하지만, 결국 영어를 포기하게 된 이들의 마음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실 것 같아요
이 교재를 보면 단순히 영어 단어만 나열되어 있지 않아요. 저자인 시미즈 켄지님이 강조하신 ' 회화에 필요한 문법과 구문 실력을 동시에 익힐 수 있는' 교재에요. 차례에서 볼 수 있듯이 · 문장의 5형식, · 명사 중심 구문, · 동사 중심 구문, · 형용사 중심 구문, · 부사 중심 구문 쉬운 영어를 위한 진짜 영단어 차례 으로 나누어져 문장 구조를 이해하기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즉, 무작정 단어만을 외우기보다는 구문과 함께 익히면서 각 단어의 쓰임도 같이 알 수 있어요. 또한 구문에 대한 설명을 귀여운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해 주니 어려웠던 문법과 단어의 쓰임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어요. 우리가 평소 쓰이는 일상생활 문장들은 고급 단어나 긴 문장이 아니죠. 기본적인 단어와 짧은 문장을 이용해서 다양하게 문장을 만들어 사용하죠. 영어도 마찬가지 일 거예요. '기본 단어를 상황에 맞게 적절히 구사하는 능력이 유창한 회화 실력의 밑거름 '이 된다고 저자 또한 이 점을 강조하고 있어요. 기초적인 단어라 할지라도 상황에 따라 쓰이는 의미가 달라지기 때문이죠 매 단락마다 문법, 구문 설명을 읽고 품사별로 단어 부분을 공부하기 좋아요. 예문도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문장으로 되어 있어요. 예를 들어, : It depends on your efforts! 당신의 노력에 달려 있어요!.라는 문장이에요. 문장이 어렵지 않아서 기본적으로 아는 영어 단어를 넣어서 저만의 문장으로 영어 표현을 만들어보았어요 "It" 자리에 "Your English learning"를 넣어서. Your English learning depends on your efforts!. 영어 공부는 당신의 노력에 달려 있어요" 이렇게 해보니 머릿속에 depends 단어의 쓰임이 쏙 들어왔어요. 굳이 아쉬운 점을 찾고자 한다면, 대부분의 단어 교재나 회화 교재는 원어민 음원이 있죠. 하지만 [쉬운 영어를 위한 진짜 영단어] 교재는 MP3 음원이 제공되지 않아요. 사실 이 점은 단점 이라기 보다는 장점에 더 가까운 것 같아요. 요즘은 음원으로 무작정 따라 읽다 보니 영어 발음 기호를 볼 기회가 없었어요. 영어 발음 기호를 알아서 읽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요. 영어 교재가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어찌 보면 대부분 아는 내용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정말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자주 쓰이는 필수 단어로 바로 영어 말하기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점이에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이 교재는 그러한 점에 딱 맞은 맞춤 제작된 교재라는 점이에요. 영어 기본 단어가 부족한데 익히기 쉬운 영어 어휘집을 찾으시는 분 영어 문법 기초가 약한데 부담 없이 다가가기 쉬운 교재를 원하시는 분, 영어 단어 뿐만 아니라 예문을 활용한 말하기를 원하시는 분들께 권해드리고 싶어요. 예전부터 영어 교재 10번 완독이 유행이라고 알고 있어요.저 역시 이번에 [쉬운 영어를 위한 진짜 영단어] 교재로 도전해 보려 해요.! 한번 보고 먼지가 쌓이는 영단어 책이 아닌 여러 번 보면서 영어 표현도 익히고 영어 단어도 암기해서 저의 상황에 맞게, 실용적으로 해외 여행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연습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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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결론은, 우리아이 영단어집 드디어 정착😘 이걸로 내년까지 1600단어 떼고 후년에 중학교 입학가기로 큰 아들과 잠정적으로 합의했다😅 진짜 너무 좋아서 극찬이 간절기 콧물처럼 쏟아지는 #엄마마음에쏙드는영어책 #도서제공 🥇책소개🥇 “가장 쉬운 단어부터 문장으로 익힌다.” 단어와 문법을 동시에 해결하는 영어 학습법 영어가 입에서 술술 나오려면 단어만 아는 것도, 문법만 아는 것도 부족하다. 중요한 것은 각 어휘가 실제 문장 속에서 어떤 형태로 쓰이는지를 이해하고 반복해서 접하는 것! Chapter 1-1을 살펴보면, 1형식 문장과 3형식 문장은 동사 뒤에 목적어가 필요한지에 따라 구별할 수 있다. discuss와 talk는 모두 ‘말하다’, ‘이야기하다’라는 뜻이지만, discuss는 타동사이기 때문에 바로 뒤에 명사가 오는 반면, talk는 자동사이므로 목적어가 필요하지 않다. 이 책은 이러한 원리에 따라 자동사로 쓰이는 동사와 타동사로 쓰이는 동사, 자동사와 타동사로 모두 쓸 수 있는 동사를 기준으로 단어를 구분했다. 따라서 학습자는 문장의 뼈대가 되는 문법을 살펴본 뒤, 그 문법에 활용되는 단어들을 바로 이어서 학습할 수 있다. 예문을 하나씩 확인하다 보면 비슷한 문장 구조가 거듭해서 등장하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문장을 통해 문법을 익히고 문장 구조를 이해하면서 다시 어휘의 쓰임을 파악하는 선순환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하나의 예문으로 어휘와 문법, 영어의 어순을 동시에 익히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지금 아이가 이 책으로 공부 시작한지 2주 쯤 됐고 매일 단어 10개와 예문10개를 쓰고 외우고 있다. 3일 치 단어. 60개가쌓이면 배웠던 단어와 예문을 다시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고 있다. 아이가 부담스럽지 않게, 지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공부해나갈 수 있는 영단어집을 찾는 학부모에게 적극 권한다✨️🎈 #쉬운영어를위한진짜영단어 #로그인출판사 #초등영어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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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오래 했어도 막상 영어로 말하려고 하면 쉬운 문장조차 바로 떠오르지 않을 때가 많다. 나 역시 영어 단어를 공부할 때 단어와 우리말 뜻을 짝지어 외우는 데 익숙했다. 하지만 『쉬운 영어를 위한 진짜 영단어』를 읽으면서 단어의 뜻을 많이 외우는 것보다, 이미 알고 있는 쉬운 단어를 문장 속에서 제대로 사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1,600여 개의 단어를 단순히 알파벳순으로 나열하지 않는다. 문장의 5형식부터 시작해서 have를 사용하는 문장, There is 구문, to부정사와 동명사, 조동사, 진행형, 현재완료, 수동태, 가정법, 비교 표현, 관계대명사 등 영어 문장을 만들 때 자주 사용하는 문법과 구문에 따라 단어를 나누어 설명한다. 그래서 영단어를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문법과 영어의 어순까지 함께 익힐 수 있다는 점이 다른 단어책과 달랐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것은 비슷한 뜻을 가진 단어라도 문장에서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다는 설명이었다. 예를 들어 discuss와 talk는 우리말로 하면 둘 다 ‘이야기하다’라는 비슷한 뜻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discuss는 뒤에 목적어가 바로 올 수 있는 타동사이고, talk는 자동사로 사용되기 때문에 문장을 만드는 방법이 다르다. 예전에는 이런 차이를 정확히 생각하지 않고 단어의 우리말 뜻만 외웠는데, 왜 단어를 문장과 함께 공부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이 책에서는 짧고 쉬운 예문을 반복해서 보여 준다. 비슷한 문장 구조가 계속 등장하기 때문에 단어 하나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 단어는 이런 문장에서 이렇게 사용하는구나’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그림도 함께 있어서 단어의 의미나 미묘한 느낌을 이해하고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영어를 어렵게 느꼈던 이유 중 하나가 ‘어려운 단어를 몰라서’가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알고 있는 쉬운 단어조차 실제 문장에서 어떻게 써야 하는지 정확히 익히지 못했기 때문이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은 무조건 어려운 단어를 많이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단어를 상황에 맞게 조합하여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다는 점도 인상적이었다. 앞으로 영어 단어를 공부할 때는 단어의 뜻만 외우고 넘어가지 않고, 짧은 예문을 함께 읽고 직접 소리 내어 말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특히 동사를 공부할 때는 뒤에 어떤 말이 오는지, 어떤 문장 구조에서 사용되는지도 함께 살펴보려고 한다. 『쉬운 영어를 위한 진짜 영단어』는 단순히 새로운 단어를 많이 알려 주는 책이라기보다, 내가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쉬운 단어를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단어로 바꾸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었다. 영어 단어와 문법을 따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문장 안에서 함께 익혀야 한다는 점을 배운 것이 이 책을 읽고 얻은 가장 큰 수확이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리뷰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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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영어를 제대로 배우고 싶어서 영어학원에서 영어 기초를 다지느라 영어학원을 다닌 적이 있었다. 영어를 대화하는 방법을 배우려고 하다 보니 가장 기초적인 문장의 5형식에 대한 내용을 배운 적이 있었다.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도 영어 말하기를 다시 공부해 보고 싶은 마음에 보게 되었다.
이 책을 보면서 가장 기초를 배우다 보면 전에 내가 알던 단어라서 쉽게 익힐 줄 알았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해져서 다시 공부해야 나 자신을 보게 되었다. 역시 영어 단어를 공부할 때 단어 하나의 뜻을 외우는 데 집중하게 되는 거 같다. 그런데 영어에서 자주 쓰이는 단어들은 생각보다 뜻이 여러 가지이고, 실제 문장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던 뜻과 조금 다르게 사용되는 경우도 많다. ‘진짜 영단어’라는 말처럼 단순히 영어 단어의 뜻을 하나씩 나열해 놓은 단어장이 아니라,
우리가 알고 있는 단어를 실제 영어에서는 어떻게 이해하고 사용하는지를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특히 영어를 공부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 중 하나가 바로 하나의 단어에 여러 의미가 있다는 것이었다. 예를 들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단어도 문장 속에서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단어 자체를 몰라서 해석이 안 되는 게 아니라, 내가 알고 있는 뜻만 떠올리다 보니 문장의 의미가 어색해지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부분을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무작정 어려운 영단어를 추가로 외우기보다는 이미 알고 있는 기본 단어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오히려 쉬운 영어로 가는 방법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영어를 공부할 때 느끼는 부담을 조금 내려놓게 해준다는 점이다. 영어 공부라고 하면 괜히 어려운 단어부터 외워야 할 것 같고, 긴 문장을 해석해야 할 것 같은데, 실제 영어에서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기본적인 단어들이 정말 많이 사용된다. 결국 중요한 것은 단어의 개수를 무작정 늘리는 것보다 내가 알고 있는 단어를 얼마나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느냐가 아닐까 싶었다. 책을 읽으면서 ‘이 단어도 이런 식으로 사용할 수 있었구나’ 하고 새롭게 느끼는 부분도 있었고, 평소 영어 문장을 볼 때 단어 하나만 떼어 해석하기보다는 앞뒤 문맥을 함께 살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서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예전에 영어 공부를 열심히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감이 떨어진 사람에게도 잘 맞을 것 같다. 특히 단어장을 펼쳐놓고 무작정 외우는 방식이 지쳤다면, 영단어의 의미와 실제 쓰임을 이해하면서 공부하는 방법을 시도해 보고 싶은 사람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개인적으로는 영어를 잘하기 위해 어려운 단어를 계속 추가하는 것보다, 지금 알고 있는 쉬운 단어부터 제대로 익히는 것이 오히려 현실적인 공부 방법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쉬운 영어를 위한 진짜 영단어는 ‘단어를 더 많이 외워야 한다’는 부담보다는 ‘아는 단어부터 제대로 알아보자’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 책이었다.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어려운 단어장부터 시작하기보다 익 숙한 단어를 새롭게 바라보는 것부터 시작해 봐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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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영어를 위한 진짜 영단어』는 제목 그대로 쉬운 영어를 위해, '5형식과 핵심 구문으로 분류한 영어 표현 1,600'개를 담아낸 책으로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충분히 어렵지 않을 영어 단어(영단어)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어휘집이기도 하다. 영어 공부를 하려고 할 때 단어와 문법을 각각 따로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이 책 한 권으로 두 가지를 동시에 공부할 수 있다는 점도 유용한데 이 책을 통해서라면 문법을 공부하면서 그속에서 등장하는 영어 단어 암기(영단어암기)도 자연스레 할 수 있을 것이다. 영어 문법을 공부할 때 가장 먼저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내용이 바로 품사와 그리고 문장의 5형식일텐데 이 책은 그런 문장의 형식을 설명할 때도 귀여운 그림을 통해서 이해하기 쉽도록 해준다. 물론 그림에 대한 예시 문장을 보여 준 뒤에는 텍스트로 보다 자세한 문법적 설명도 해주기 때문에 너무 가볍게 지나치지 않는다는 점도 좋다. 그리고 해당 내용과 관련이 있는 영어 단어가 소개되는데 각 단어 상단에는 체크 박스가 있고 단어의 순서대로 번호가 매겨져 있다. 단어와 뜻 그리고 예시 문장도 있는데 전체적으로 어렵지 않은 수준이라 생각된다. 소개된 단어가 품사별로 정리가 되어 있고 관련해서 주의해야 할 단어인 경우에도 그 내용이 함께 적혀 있기 때문에 무작정 외우기 보다는 내용을 잘 파악하면서 외우면 좋을 것 같다. 주요 동사를 활용해서 5형식의 문장을 만드는 방법도 알려주는데 구체적으로 그 형식에 대한 설명도 덧붙이고 있기 때문에 천천히 내용을 읽으면서 이해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책에 등장하는 1,634개의 필수 단어는 영어 말하기를 위해서도 기본적으로 알아두면 좋을 어휘들이며 중학교 수준부터 수능 레벨까지 커버하는 표제어라고 하니 영어 공부를 하고 싶고 단어 공부도 하고 싶다면 이 책으로 시작해도 좋을것 같다. #쉬운영어를위한진짜영단어 #시미즈겐지 #로그인 #리뷰어스클럽 #쉬운영어 #영단어 #영어단어 #영어표현 #어휘집 #영어단어암기 #영단어암기 #영어표현1600 #영어회화 #영어말하기핵심원리 #진짜영어 #책추천 #책 #독서 #도서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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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배움의 길은 끝이 없다는 생각이 들면서 사회인이 되어서도 영어의 필요성 대해 느끼게 되는데 저자가 말하는 리스킬링(다시 배우기)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도전이면서 어떻게 다시 공부를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신 분들을 위해 도움이 되는 영단어집 쉬운 영어를 위한 진짜 영단어를 만나볼 수 있었어요. 영어 시작의 기본 단어부터 공부를 시작해 볼 수 있는데 문법, 구문, 품사별로 단어를 묶어서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어휘집으로 문법과 문장 구조를 활용한 실용적인 예문들로 구성되어 다시 배움을 시작하는 사람들도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해 주네요.
영어 학습의 가장 뼈대가 되는 문장의 5형식부터 차근차근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는데 예를 들어 제2형식(S+V+C) 문장을 살펴보면 감각을 나타내는 다양한 표현들을 생생한 예문과 함께 보여주고 있어요. This is delicious. 이것은 맛있다 be 동사 대신 쓸수 있는 동사에 대해 알아보면서 동사를 바꿔 표현해 볼 수 있도록 설명이 잘 나와 있어요. This looks delicious. 이것은 맛있어 보인다. This looks delicious. 이것은 훌륭한 맛이 난다. 와 같이 짧고 명확한 예문들을 만나볼 수 있고 표제어와 예문 안에서 단어마다 색상을 달리하여 주어, 동사등 핵심 어휘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해 주네요. 일상 회화에서 자주 쓰는 영단어 1,634개 표제어가 수록되었고 동사, 형용사, 명사마다 표제어의 발음 기호는 물론 해당 표제어가 수록된 예문이 실려있어 쉽게 단어의 쓰임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겠어요.
책속 중간마다 나오는 시미켄 선생님의 영어 학습 칼럼을 만나볼 수 있는데 기본부터 철저하게! 쉬운 단어라고 무시하지 말자!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단어들도 어떤 상황에서 어떤 표현을 써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고 쉬운 단어를 상황에 맞게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되네요. 이외에도 어원에 주목하면 어떤 단어든 문제없다 영어 단어 예를 들어 공항을 뜻하는 airport가 공기를 뜻하는 air와 항구를 뜻하는‘port의 결합한 것으로 연상의 원리로 쉽게 외우는 법에 대해 알 수 있어 흥미롭게 보면서 어원의 원리를 알면 단어 학습이 훨씬 쉽게 익힐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무작정 단어를 암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기본 단어의 깊이 있는 쓰임에 대해 이해할 수 있고 5형식 문장 구조 속에서 회화 실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영단어집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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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요즘 영어 문법 공부에 빠져있다. 영어 독해를 위해서 단어만을 암기하였으나 단어의 조합으로는 완벽한 한줄짜리 영어 구문도 못 읽을 것 같았다. 이 책은 회화 실력을 위한 영단어집 콘센트로 만들어졌으나 그 기본 원리를 다르지 않을 것 같았다. 저자가 책에서도 밝혔듯이 '회화에 필요한 문법과 구문 실력을 동시에 익힐 수 있는' 책이라고했다. 이 책은 1형식에서부터 5형식까지의 문장의 틀을 간단하게 설명해주고 형식에 따른 단어들을 암기하도록하였다.
4형식은 SVOO 명사+동사+명사+명사, 5형식은 SVCO 명사+동사+명사+형용사/명사 이렇게 구분하여 형식에 따른 단어들을 암기할 수 있도록 하였고 그 아래 적절한 예시를 둠으로써 이 단어가 이렇게 쓰였구나하면서 독해까지 잘 할 수 있도록하였다.
영단어를 찾기 쉽게 해놓았다. 개인적으로 나는 인덱스를 암기한 단어를 테스트 할 수 있는 용도로 이용한다. 중간중간 저자의 센스가 돋보이는데 '사미켄 선생님의 영어 학습 칼럼'이라는 코너가있는데 단어만 읽다가 자칫 뇌부하가 올수도 있고 지루할까봐 쉬어가는 코너겸해서 이런 칼럼을 준비한 것 같다. 영어를 어떻게하면 쉽고 재미나게 할 수 있을지를 이야기로 재미있게 풀어냈다. 마치며, 이 책은 이제 막 영어를 시작하여 중위 레벨로 넘어가는분들에게 접한 한 것 같다. 영어 단어 수준은 그리 높지 않다. 아마 영어 공부 좀 했다는 분들은 단어가 쉽게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좋았던 점은 보통 문법, 구문, 품사별 단어는 우리나라 입시 준비에 최적합화된 영어 공부라고 생각할텐데 영어 회화를 위한 1~5형식 회화집이라니 이 책을 잘 활용한다면 분명 잘 닦아둰 한국인의 DNA 영어 공부 방식이 빛을 발하여 영어 회화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쉬웠던점은 최종목표는 회화인데 따라 말할수있는 동영상 같은게 마지막에 조금이라도 있었으면 더 완벽하지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쉬운영어, #영단어, #영어단어, #영어표현, #어휘집, #영어단어암기, #영단어암기, #쉬운영어를위한진짜영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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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말하고 싶지만 어떤 단어를 써야할지 막막했는데 회화를 위한 진짜 영단어를 공부할 수 있는 책이 나와서 넘 좋음이에요~ 간결한 문장과 함께 단어 의미를 파악할 수 있어 좋아요~ 언젠가는 영어로 말할 수 있는날을 꿈꾸며 꾸준히 공부해야겠어요~
이 책은 무한회독해야할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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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꾸준히 해왔지만 회화를 할 때는 생각만큼 문장이 잘 나오지 않았다. 알고 있는 단어는 많은데 실제로 말하려고 하면 적절한 단어를 바로 떠올리기 어렵고 문법까지 신경 쓰다 보면 말이 끊기기도 했다. 그래서 단어와 문장을 함께 익힐 수 있는 쉬운 영어를 위한 진짜 영단어를 살펴보았다. 이 책은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영단어 1634개를 문장 속에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어의 뜻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단어가 어떤 문장 구조에서 사용되는지 예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특히 문장의 5형식과 다양한 핵심 구문을 중심으로 단어를 분류해 놓아 문법을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어휘까지 연결할 수 있다. 1형식부터 5형식까지 살펴본 뒤 명사와 동사, 형용사, 부사 중심의 구문으로 확장되는 구성이라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하기에도 좋았다. 처음에는 익숙한 쉬운 단어들이 많이 나와서 이미 알고 있는 단어를 다시 공부해야 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기본 단어를 상황에 맞게 정확하게 사용하는 것이 영어 말하기의 중요한 바탕이라는 설명을 읽고 생각이 달라졌다. 알고 있는 단어라도 문장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제대로 익히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영어를 공부하면서 단어와 문법을 각각 외우는 데 익숙했다면 이 책을 통해 두 가지를 함께 공부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짧은 예문을 반복해서 읽고 직접 말해보는 연습을 이어간다면 영어로 문장을 만들어 말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다. 기본 영어를 다시 정리하고 실제 회화에서 활용할 수 있는 어휘를 늘리고 싶은 사람에게 잘 어울리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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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하면서 영어공부를 마음에 두고 살았다. 지방이라 영어회화학원도 찾기가 쉽지 않았다. 해외여행을 꿈꾸며 어떻게 영어공부를 할지 막막했는데 쉽게 배울 수 있는 영어책이 나왔다. 이 책은 문장의 5형식으로 영어 학습을 하게 한다. 단어마다 예문이 있고 그 예문은 일상에서 쓰기에 좋은 예문이다. 예를들어 regional 지방의 예문: she used to work for a regional bank 그녀는 예전에 지방 은행에서 일했다. 회화에 필요한 문법과 구문 실력을 동시에 익힐 수 있다. 영어학습컬럼이 11개 있어서 영어공부의 방향을 제시해준다. 맨 뒷부분은 영어 사전처럼 단어를 검색해 뜻을 찾을 수 있게 되어 있다. 지금 영어공부방식이 어떤지 모르지만 90년대 중고등학교를 다녔는데 그때랑 같은 방식의 공부라 익숙한 기분이 들었다. 이책의 목표는 회화실력을 늘리는 것이니 매일꾸준히 하다보면 나도 대화가 될거라 기대해본다. #리뷰어클럽리뷰 #영어공부 #영어단어 #해외여행 #공부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