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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밥 먹기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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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오늘의 책은 《혼자 밥 먹기 싫은데》 입니다 :)👧🏻 외롭고 쓸쓸할 때, 다정하게 다가와서 함께 있어 주는 책!지호 아빠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식당에서 맛있는 밥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대접하십니다.그래서 아빠의 밥은 정말 맛있지만, 지호는 식당 한켠에서 늘 혼자 밥을 먹지요.지호는 아빠와 함께 밥을 먹을 수 있는 일요일을 손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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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오늘의 책은 《혼자 밥 먹기 싫은데》 입니다 :)


👧🏻 외롭고 쓸쓸할 때, 다정하게 다가와서 함께 있어 주는 책!


지호 아빠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식당에서 맛있는 밥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대접하십니다.

그래서 아빠의 밥은 정말 맛있지만, 지호는 식당 한켠에서 늘 혼자 밥을 먹지요.

지호는 아빠와 함께 밥을 먹을 수 있는 일요일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특히 이번주 일요일은 아빠와 놀이공원에 가서 햄버거를 먹기로 했거든요.

그런데, 일요일에 식당을 열어야 한다는 말에 지호는 실망하고 말지요.

그때 아빠가 항상 누구든 드시라고 밥 한 그릇을 떠놓은 ‘누구든 밥상’을 지호가 먹자,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다운이네 엄마, 아빠는 의사 선생님이셔서 늘 바쁘십니다.

그래서 늘 다운이가 동생 다정이까지 챙겨야 하지요.

오늘 기다리던 공개 수업 날.

엄마가 다운이네 교실에 오시기로 하셨지만 어쩔 수 없이 병원에 가셔야 한대요.

서운한 마음이 가득한 채로 수업은 시작했고, ‘내 마음을 나타내는 낱말’을 발표할 차례가 왔지만 자신의 마음이 어떤지 잘 모르겠는 다운이에요.

그 순간, 동생이 가방에 넣어둔 애착 인형 코코가 교실로 찾아옵니다.


부모님께서 바쁘셔서 외롭고 서운한 아이들의 마음을 상상 속 세계가 따뜻하게 안아줍니다.

씩씩해져야 한다고 말하지 않고, 그런 마음이 들어도 괜찮다고 다정하게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오늘 하루 아이의 마음이 어땠는지 한 번 물어봐야겠어요.

혹시나 외롭거나 쓸쓸한 하루였다면, 이 책 속 세상처럼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어요.


#혼자밥먹기싫은데 #위즈덤하우스 #초등저학년 #어린이동화

8******m 2026.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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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먹자 지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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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많은 맛집 지호밥상의 지호!!지호는 아빠가 해주는 밥이 너무 맛있다. 그런데 아빠랑 같이 이 맛있는 밥을 먹고 싶은데 아빠는 지호밥상의 사장님!!아빠의 솜씨가 너무 좋아서 아빠는 맛있는 밥을 차려만 주고 먹는건 지호 혼자다.지호는 혼자 먹기 싫지만, 지호밥상의 가게를 보면 이해가 되기도 한다...그런 지호가 일요일만 기다린다. 아빠랑 놀이동산을 가기로 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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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많은 맛집 지호밥상의 지호!!

지호는 아빠가 해주는 밥이 너무 맛있다. 

그런데 아빠랑 같이 이 맛있는 밥을 먹고 싶은데 아빠는 지호밥상의 사장님!!

아빠의 솜씨가 너무 좋아서 아빠는 맛있는 밥을 차려만 주고 먹는건 지호 혼자다.

지호는 혼자 먹기 싫지만, 지호밥상의 가게를 보면 이해가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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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지호가 일요일만 기다린다. 

아빠랑 놀이동산을 가기로 했다. 

그런데 일요일이 되기 전 아빠가 예약 손님이 있어서 다음주로 미루자고 한다. 

너무 속상한 지호는 그 마음을 아빠에게 화내듯 이야기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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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의 친구 다운이도 비슷한 마음이다. 

엄마아빠가 의사인 다운이도 공개수업에 꼭 오기로 한 엄마가 당일 아침에 병원 전화를 받아서 학교에 오지 못했다.

발표를 하는데 다운이도 속상한 마음을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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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른들의 사정과 상황을 이해 하지만 서운한 그 마음을 어쩌지 못하는 표현이 너무 잘 되어있었다. 그렇게 아이들은 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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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알지만 혼자인게 싫은 날..

그런 날은 모두에게 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하였습니다.

r*****2 2026.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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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밥 먹기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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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밥먹기싫은데#딸기_글#슷카이_그림#초등저학년동화#위즈덤하우스@wisdomhouse_kids 🔖아빠가 식당을 운영하느라 바빠서 늘 혼자 밥을 먹어야 하는 아홉 살 지호.혼자 먹는 밥은 너무 쓸쓸하고 서럽기까지 하다.그런데 어느 날,밥을 떠서 먹는 순간 지호의 눈 앞에서신비로운 세계가 펼쳐진다.항상 바쁜 부모님 대신 먼저 나서서동생을 챙기는 의젓한 아홉 살 다운.기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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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밥먹기싫은데

#딸기_글

#슷카이_그림

#초등저학년동화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kids 


🔖아빠가 식당을 운영하느라 바빠서 

늘 혼자 밥을 먹어야 하는 아홉 살 지호.

혼자 먹는 밥은 너무 쓸쓸하고 서럽기까지 하다.

그런데 어느 날,

밥을 떠서 먹는 순간 지호의 눈 앞에서

신비로운 세계가 펼쳐진다.


항상 바쁜 부모님 대신 먼저 나서서

동생을 챙기는 의젓한 아홉 살 다운.

기다리던 가족 공개 수업에 부모님이 못 오신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의젓한 다운이도 마음이 울렁인다.

부모님 대신 어떤 친구들이 학교에 왔을까?

다운이가 만나게 된 환상의 세계는 어떤 모습일까?


🔖 [혼자 밥 먹기 싫은데]

제목만 봐도 아이의 외로움이 전해졌다.

어른이 된 나도 아직 혼자 먹는 밥은 익숙하지 않다.

엄마가 되어 보니, 바빠서 아이를 혼자 밥 먹게 하고,

학교 공개 수업에 못 가는 마음도 편하지 않다는 것을 안다.

항상 의젓하고 늘 "괜찮아"라고

말하는 아이의 말도 오늘은 괜찮지 않게 들린다.

외로운 아이의 마음을 달래주듯

재미있고 신비한 상상의 세계로

데려가 준다.

그곳에서는 혼자 밥 먹을 일도,

외로울 시간도 없다.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의 입장에서

모두 공감하며 읽었던 동화책이다.

우리 아이도 참는 것에 익숙한데, 

아이의 "괜찮아"가 진짜 괜찮은 것인지 

잘 살펴야겠다고 생각했다.


조금 바쁘더라도

사랑하는 가족들과 하루 한 끼는 함께 해 보면

어떨까요? 모두가 외롭지 않은 밥상이 되길 바라요.🙏


✳️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4 2026.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라는 아이의 말, 그대로 믿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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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면....아이가 “괜찮아”라고 하면 정말 괜찮은 줄 알기 쉽죠. 혼자 밥 먹기 싫은데는 혼밥이 서러운 지호와 속마음을 삼키는 다운이를 다정하게 그려줘요. 저는 특히 엉뚱한 공개 수업에 마음이 갔는데 부모님 대신 찾아온 인형과 친구들이 아이의 편이 되어주는 장면이 참 좋더라고요. 의젓하다는 칭찬 뒤에 숨은 서운함도 생각하게 됐고요. 유쾌한 상상 덕분에 너무
" “괜찮아”라는 아이의 말, 그대로 믿어도 될까?"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다 보면....아이가 “괜찮아”라고 하면 정말 괜찮은 줄 알기 쉽죠. 

혼자 밥 먹기 싫은데는 혼밥이 서러운 지호와 속마음을 삼키는 다운이를 다정하게 그려줘요. 

저는 특히 엉뚱한 공개 수업에 마음이 갔는데 부모님 대신 찾아온 인형과 친구들이 아이의 편이 되어주는 장면이 참 좋더라고요. 의젓하다는 칭찬 뒤에 숨은 서운함도 생각하게 됐고요. 유쾌한 상상 덕분에 너무 즐거웠어요.  아이와 함께 평소 꺼내기 어려웠던 마음을 나누고 싶을 때 펼치기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혼자밥먹기싫은데 #위즈덤하우스 #딸기작가 #슷카이 #어린이책 #초등저학년추천도서 #창작동화 #감정표현 #부모와함께읽기 #책추천 #서평단



k******1 2026.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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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밥먹기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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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제공아이와 함께 읽어보니 ‘밥 먹기 싫은 마음’도 자연스럽게 이해해 볼 수 있는 책이라 좋았어요.주인공의 표정과 음식 그림이 귀엽고 알록달록해서 아이가 책을 펼치자마자 관심을 보였고,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왜 밥 먹기 싫을까?” “나라면 어떻게 할까?” 이야기 나누기도 좋았어요.단순히 밥을 먹으라고 하는 내용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먼저 살펴볼 수 있어서 부모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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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제공

아이와 함께 읽어보니 ‘밥 먹기 싫은 마음’도 자연스럽게 이해해 볼 수 있는 책이라 좋았어요.


주인공의 표정과 음식 그림이 귀엽고 알록달록해서 아이가 책을 펼치자마자 관심을 보였고,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왜 밥 먹기 싫을까?” “나라면 어떻게 할까?” 이야기 나누기도 좋았어요.


단순히 밥을 먹으라고 하는 내용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먼저 살펴볼 수 있어서 부모 입장에서도 공감이 됐어요. 😊


#위즈덤하우스 

#혼자밥먹기싫은데

#어린이동화

#초등저학년

l*******5 2026.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괜찮아” 뒤에 숨은 마음을 들여다보는 《혼자 밥 먹기 싫은데》
"아이의 “괜찮아” 뒤에 숨은 마음을 들여다보는 《혼자 밥 먹기 싫은데》" 내용보기
[위즈덤하우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9살 아이와 함께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혼자 밥 먹기 싫은데》는 아홉 살 지호와 2학년 다운이, 서로 다른 상황에서 외로움과 서운함을 느끼는 두 아이의 이야기를 담은 어린이동화예요. 🍚📚지호의 아빠는 식당을 운영합니다. 손님들이 식사하는 시간이 가장 바쁘다 보니 지호는 아빠가 차려놓은 밥을 혼자 먹을 때가 많아요.아
"아이의 “괜찮아” 뒤에 숨은 마음을 들여다보는 《혼자 밥 먹기 싫은데》" 내용보기

[위즈덤하우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9살 아이와 함께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혼자 밥 먹기 싫은데》는 아홉 살 지호와 2학년 다운이, 서로 다른 상황에서 외로움과 서운함을 느끼는 두 아이의 이야기를 담은 어린이동화예요. 🍚📚

지호의 아빠는 식당을 운영합니다. 손님들이 식사하는 시간이 가장 바쁘다 보니 지호는 아빠가 차려놓은 밥을 혼자 먹을 때가 많아요.


아빠의 식당에 손님이 많이 오는 것이 좋은 일이라는 사실을 지호도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혼자 밥을 먹는 시간이 쓸쓸하지 않은 것은 아니에요.


특히 식당이 쉬는 일요일은 가족이 함께 밥을 먹을 수 있는 소중한 날인데, 이번 일요일에는 식당 문을 열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기다렸던 가족과의 시간이 사라지자 지호의 서운한 마음도 점점 커져요. 🥺


지호네 식당에는 아빠가 매일 아침 밥 한 그릇을 차려놓는 ‘누구든 밥상’도 있어요. 🍚


평소라면 그냥 지나쳤을지도 모르지만 아빠와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날에는 그 밥상마저 지호에게 서운하게 느껴집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지호가 밥을 듬뿍 떠서 입에 넣는 순간, 현실과 전혀 다른 신비로운 세계가 눈앞에 펼쳐져요. ✨🎡


알록달록한 인형들이 말을 걸고 모두가 지호의 밥 친구가 되어주는 놀이공원이에요. 롤러코스터를 타고 하늘을 날기도 하고 보송보송한 솜사탕 동물들도 만납니다. 🎢☁️🍭


혼자 밥을 먹으며 느끼던 지호의 쓸쓸함에서 이렇게 신나는 상상의 세계로 이어지는 변화가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책에는 또 한 명의 아이, 다운이의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


다운이는 바쁜 부모님을 대신해 동생을 먼저 챙기고 웬만한 일에는 “괜찮아.”라고 말하는 의젓한 2학년이에요.


기다리던 가족 공개 수업에는 엄마가 오기로 했지만, 병원에서 일하는 엄마에게 갑작스러운 일이 생기면서 참석하지 못하게 됩니다.


다운이는 엄마에게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아 괜찮다고 말하지만 사실 마음속까지 괜찮은 것은 아니었어요. 😢


공개 수업에서 자신의 마음을 나타내는 낱말을 발표해야 하는 순간에도 다운이는 자신의 마음을 쉽게 표현하지 못합니다.


그때 다운이가 아끼는 애착 인형 코코가 교실에 나타나요. 🧸✨


코코를 시작으로 친구들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반려묘와 상상 친구, 장난감, 화분까지 등장하면서 평범했던 교실에도 특별한 상상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


지호에게는 놀이공원이, 다운이에게는 교실에서 펼쳐지는 또 다른 상상이 찾아온다는 점도 재미있었어요.


9살 초등학교 2학년 아이와 함께 읽으니 특히 같은 2학년인 다운이의 상황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볼 수 있었어요. 😊


지호도 아빠가 왜 바쁜지 알고 있고, 다운이도 엄마가 왜 공개 수업에 오지 못하는지 이해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부모님의 사정을 이해하는 마음과 서운한 마음은 얼마든지 함께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많은 것을 이해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그러면서도 여전히 부모와 함께하고 싶고, 속상할 때는 위로받고 싶은 어린이이기도 하지요. 💛


특히 다운이가 자주 하는 “괜찮아.”라는 말이 기억에 남았어요.


아이의 괜찮다는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그 뒤에 미처 표현하지 못한 마음은 없는지 한 번쯤 더 살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 좋았던 점

🍚 지호와 다운이를 통해 서로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는 어린이의 외로움과 서운함을 보여줘요.

🎡 현실적인 아이들의 고민과 신비로운 상상의 세계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어요.

🌿 부모님의 상황을 이해하면서도 서운할 수 있는 아이의 복잡한 마음을 살펴볼 수 있어요.

🧸 “괜찮아.”라는 말만으로는 알 수 없는 아이의 속마음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해요.

📚 내 마음뿐 아니라 친구가 말하지 못한 마음까지 돌아볼 수 있는 이야기예요.


처음에는 제목처럼 혼자 밥을 먹는 지호의 이야기가 중심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읽고 나니 지호와 다운이 두 아이의 마음이 함께 기억에 남았어요.


혼자 밥을 먹어 쓸쓸한 아이와 속상하면서도 괜찮다고 말하는 아이.


상황은 서로 다르지만 두 아이 모두 자신의 마음을 쉽게 꺼내놓지 못한다는 점에서는 닮아 있었어요. 💭


그리고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무겁게 설명하기보다는 현실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환상적인 상상의 세계를 통해 보여준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

초등 저학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외로움과 서운함, 그리고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마음까지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볼 수 있었던 어린이동화 《혼자 밥 먹기 싫은데》였습니다. 🍚📚💛


#위즈덤하우스 #혼자밥먹기싫은데 #초등저학년 #어린이동화 #초등추천도서 #초등동화 #초등책추천 #초2추천도서 #어린이책 #초등독서

p*****0 2026.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책 읽으며 아이와 대화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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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혼자 밥 먹기 싫은데🎈출판사 : #위즈덤하우스🎈추천 대상 : 초등 저학년저도 혼자 밥먹는것을 싫어해서이 책의 주인공인 9살 지호의 맘이어느정도 이해가 되었어요아빠가 식당을 운영하느라밥 때 바쁘기에 혼자 먹는 밥이익숙해질 법도 하지만 쓸쓸한 지호서운하기도 해요다운이는 바쁜 엄마(의사)가가족 공개 수업에 못 온다고 하니마음이 좋지 않아요지호 아빠는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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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혼자 밥 먹기 싫은데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

🎈추천 대상 : 초등 저학년


저도 혼자 밥먹는것을 싫어해서

이 책의 주인공인 9살 지호의 맘이

어느정도 이해가 되었어요


아빠가 식당을 운영하느라

밥 때 바쁘기에 혼자 먹는 밥이

익숙해질 법도 하지만 쓸쓸한 지호

서운하기도 해요


다운이는 바쁜 엄마(의사)가

가족 공개 수업에 못 온다고 하니

마음이 좋지 않아요


지호 아빠는 식당 구석방에 

매일 아침 밥 한 그릇을 소복이 떠 놓고

누구나 밥상이라고 이름을 붙였지요


그러다 어느날 상상의 세계로 가게 된 지호 

알록달록 인형들이 말을하고

이 상상의 세계는 무엇일까요?


이 책을 보면서 요즘 바쁜 부모님이 많아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쓸쓸한

어린이들이 생각나서 좀 속상하기도 했지만

한 편을 따뜻한 부분도 있어서

바쁜 부모님들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s 2026.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혼자 밥 먹기 싫은데 저학년 신학기 그림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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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초등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며여러 사정으로 혼자 밥먹게 되는 아이들에게 좋을 도서!그리고 저 표지 그림속의 아이는맛있는 오므라이스를 앞에두고턱을 괴고 숟가락을 쥐고 있는 모습에무언가 마음에 원하는게 있는데뜻대로 되지않은듯한 표정과가족들의 모습이 담긴 액자들과집 한켠에 놓은듯한 식물 몬스테라 화분과아이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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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초등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며

여러 사정으로 혼자 밥먹게 되는 아이들에게 좋을 도서!

그리고 저 표지 그림속의 아이는

맛있는 오므라이스를 앞에두고

턱을 괴고 숟가락을 쥐고 있는 모습에

무언가 마음에 원하는게 있는데

뜻대로 되지않은듯한 표정과

가족들의 모습이 담긴 액자들과

집 한켠에 놓은듯한 식물 몬스테라 화분과

아이가 그린 그림을 붙인 벽과

테이블에 정리되지 못한듯한 크레파스 ㅎㅎ


그리고 저녁 식사시간을 알리는 

저녁 7시 시계와

혼자인 아이...



어린아이가 혼자 집에서 

밥먹는 시간이 어려워서

찾아낸 이유와

아이만의 해결방법

책을 들여다보니

아이의 환경과 사정이

그림들을 통해,

글들을 통해 알아갈 수 있었다.



아이가 읽을 때와 

어른인 내가 읽을 때

서로 시점은 다르겠지만

아이를 보는 마음은 담아 읽기에 좋았다.



그리고 

아이 뜻대로 흘러가지 않은 현재이지만

아이 혼자가 아니였음을,

언제나 식사를 차려주신 아빠와

아이는 스토리를 통해

몇차례 과정을 겪으며

아빠와 상황을 조금 더 알아가고

마음과 생각이 조금씩 변화되는 과정을

엿 볼 수 있었다.

우리에겐 늘 미래가 다가 오고 있음을!

i********7 2026.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 시절의 기억이 참 오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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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과 표지를 보면서어린 시절이 떠올랐다아침에 학교에 갈때도집에 와서도 늘 혼자 밥을먹어야 했던 나의 모습이 떠올랐다그래서 그런지 나는 아이들이집에 왔을때 간식을 챙겨주고밥을 챙겨주고 늘 함께 하길 바랬다다행히 집에서 일을 하게 되면서아이들을 챙길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생각되었다아이들에게도 물어보니엄마가 없이 혼자 먹는다면좀 속상할거라는 말을 했다상황이 어
"어린 시절의 기억이 참 오래가네요" 내용보기



책 제목과 표지를 보면서
어린 시절이 떠올랐다

아침에 학교에 갈때도
집에 와서도 늘 혼자 밥을
먹어야 했던 나의 모습이 떠올랐다

그래서 그런지 나는 아이들이
집에 왔을때 간식을 챙겨주고
밥을 챙겨주고 늘 함께 하길 바랬다

다행히 집에서 일을 하게 되면서
아이들을 챙길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되었다

아이들에게도 물어보니
엄마가 없이 혼자 먹는다면
좀 속상할거라는 말을 했다

상황이 어쩔 수 없는 경우도 많아서
아이들이 혼자 밥을 챙겨 먹는 경우가
있는데 안타깝기도 하다

어떤 상황이든 우리는 함께
해결해야 겠지요?

어른으로서 생각이 많아지도 하고
아이들과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눠본
책이었어요

YES마니아 : 골드 b********7 2026.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혼자 밥 먹기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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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지호네 집은 식당을 한다.지호아빠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종일 손님들의 상을 차리느라 바쁘고, 그래서 지호는 늘 혼자서 밥을 먹는다.혼자 밥을 먹기 싫지만 먹어야하고, 싫지만 괜찮아야 하는 현실.어릴적 혼자있기 정말 싫어했던 잊었던 마음을 떠올리게 했던 동화다.의젓한 언니이고 싶어 늘 동생을 챙기며 '괜찮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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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지호네 집은 식당을 한다.

지호아빠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종일 손님들의 상을 차리느라 바쁘고, 그래서 지호는 늘 혼자서 밥을 먹는다.

혼자 밥을 먹기 싫지만 먹어야하고, 싫지만 괜찮아야 하는 현실.

어릴적 혼자있기 정말 싫어했던 잊었던 마음을 떠올리게 했던 동화다.



의젓한 언니이고 싶어 늘 동생을 챙기며 '괜찮아'라고 이야기 하며 서운한 마음들을 꾹 눌러담는 다운.

참관수업날에 엄마가 오지못할까봐 마음을 조리고 슬퍼한다.

이 이야기를 보며 몇년전 아이의 참관수업에 갔다가 엄마가 오지못해서 울던 아이가 떠올랐다.

가끔은 아이들을 위해 일을 한다지만, 정작 아이들의 곁에 있을 수 없는 것이 참 슬픈일이라 느껴진다.


의젓해야하는 초등학생이 되었다는 부담감과, 부모님과 함께 하고 싶었던 마음 속에서 힘들었을 

아이의 마음을 지호와 다운이이야기를 보며 다시 떠올렸다.


이제 유치원을 졸업해 초등학교에 간 언니 오빠가 되면서,

괜찮아야하고, 의젓해야하고, 이겨내야한다는 부담을 가진 어린이들의 마음속을 잘 이해해주는 동화였다.

괜찮아보이고, 의젓해보이더라도 한번은 아이의 마음속을 들여다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판타지속 좋아하는 애착인형, 반려동물들과 아이들은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며

해결해나가는 장면들이 감동적으로 다가왔다.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이해하며, 돌봐주는 연습이 언제나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s*****7 2026.09.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