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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맘수다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역사가 어렵게 느껴지는건 전후 흐름을 전체적으로 알아가지않고 핵심만 짚어보았을때인데요. 예전엔 암기과목의 하나로 인식될만큼 쉬운듯 어려운듯했었어요. 앞뒤맥락은 모른채 암기하려하니 이해도 안되고 재미없고 지루했던 거 같은데요 요즘은 역사서도 정말 재밌게 나오는거 같아요. 이번에 만나본 역사서<조선에서 레벨업>은 게임 속 퀘스트를 깨면서 역사 상식이 레벨업된다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배경으로 펼쳐집니다!
이번 주제는 홍경래의 난! 홍경래의 난이 왜 벌어지게 되었는지 읽으면서 납득이 절로 될만큼 이해도 쏙쏙! 재미는 덤입니다. 역사상 하나의 획을 그을 만큼의 커다란 사건이 발생하기까지 그들에게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는지 시대상을 우선 알아보게됩니다.
역사 동화 형식에 만화적인 요소들이 섞여 어린이들의 지루함을 덜어주고 흥미롭게 실감나게 느껴볼 수 있는데요. 각 장의 내용이 끝날때마다 미니 퀘스트형식의 퀴즈문제로 앞서 배운 내용을 확인해볼 수 있고, 역사 지식업을 통해 그 당시 사건을 더욱 깊이있게 배워볼 수 있었어요. 지도와 실사자료로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고 내용에 몰입하게 해줍니다.
역사 속 사건은 단편적으로 볼 것이 아니라 전체흐름을 통찰할 수 있어야 비로소 제대로 이해를 할 수 있게되는데요. ✅️ <조선에서 레벨업>에선 어린이들이 실제 경험한 듯 실감넘치는 상황 속에서 역사적 통찰력을 향상시켜준다는 점에서 엄지척!!을 보내주고 싶네요 순조부터 철종까지, 세도정치에 맞서기 위해 홍경래의 난과 농민 봉기 속으로 뛰어들게되는데, 그 원인이 어디부터 시작된 건지 깊이 있게 생각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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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니어김영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심용환의 초등 한국사 <조선에서 레벨업 9: 홍경래의 난을 막아라>는 노아와 라미, 심쌤이 게임 ‘조선의 꿈’ 속에서 역사 퀘스트를 수행하며 순조부터 철종까지 조선 후기의 역사를 배우는 초등 한국사 만동화입니다. 만동화는 아이들이 지루해하는 역사를 조금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만화와 동화를 결합하여 만든 장르예요. 익숙한 게임과 레벨 업, 퀘스트 설정을 활용해 조선의 역사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했어요. 저는 학교 다닐 때 역사가 굉장히 어려웠어요. 사건도 많고 업적도 많아서 무작정 외우기만 해야 하는 과목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역사 공부에 대한 인식이 많이 달라져서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그 일이 일어나게 된 원인과 결과를 생각해 보는 것이 더 중요해졌어요. 그러기에는 <조선에서 레벨업>과 같은 만동화로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고 이야기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조선 후기에는 왕의 외척 가문을 중심으로 권력을 행사하는 세도 정치가 이어지고, 탐관오리의 횡포와 삼정의 문란까지 심해지면서 백성들의 삶이 점점 어려워집니다. 초등학교 4학년인 노아와 라미는 게임 속 조선으로 들어가 당시 백성들의 삶을 직접 체험합니다. 그리고 평안도에서 일어난 홍경래의 난과 전국적으로 이어진 임술 농민 봉기에 휘말리면서 백성들이 왜 봉기를 일으킬 수밖에 없었는지 알아갑니다.
역사적 사건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게임 속 퀘스트를 하나씩 해결하며 사건을 직접 경험하는 것처럼 이야기가 진행되니 지루할 틈이 없어요. 순조, 헌종, 철종을 비롯해 홍경래, 김대건, 김정호 등 역사 속 실제 인물들도 만날 수 있었어요. 특히 김정호와 함께 조선 곳곳을 누비며 <대동여지도>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보는 이야기가 재미있었어요. 저는 <대동여지도>가 직접 다니며 조사한 후에 만든 지도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목판을 조각해 판화처럼 찍어 낸 것인지는 잘 몰랐어요. 김정호가 종이에 지도를 그리는 대신 목판으로 만든 이유는 여러 사람이 지도를 가질 수 있게 하기 위해서였어요. 백성들이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는 지도를 만들고 싶었다는 김정호의 생각을 읽고 감동받았습니다. <대동여지도>는 단순히 위치만 잘 나타낸 지도가 아니라 조각칼을 이용해 산맥과 물줄기를 표현한 지도였어요. 높은 산과 낮은 산은 굵기를 조절하여 표현했고, 사이사이에 관아와 봉수대, 성 같은 주요 시설들도 새겨 넣어 기존의 지도보다 꼼꼼하게 목판에 표현했습니다. 지금의 기술로도 이렇게 자세하고 꼼꼼한 지도를 작성하려면 꽤 많은 시간이 소요될 텐데, 김정호는 직접 눈으로 보고 기록한 결과를 바탕으로 목판에 새겼다는 것이 정말 대단했어요! 그동안 알고 있던 역사적 사실에서도 새롭게 알게 되는 내용이 있어서 더욱 흥미로웠습니다.
각 장을 읽은 뒤에는 ‘역사 지식 업’을 통해 이야기 속 사건을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고, ‘미니 퀘스트’를 풀며 중요한 내용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어요. 만화와 동화를 함께 구성한 만동화 형식이라 긴 역사책이 부담스러운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어냈습니다^^ 역사를 연도와 사건으로 외우기보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를 생각하며 조선 후기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저 역시 학창 시절에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역사를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게임 속 퀘스트를 해결하는 재미와 함께 역사적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던 <조선에서 레벨업 9: 홍경래의 난을 막아라>! 한국사를 어렵게 느끼거나 역사 공부에 흥미를 붙이고 싶은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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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아이가 재미있게 보고 있는 <조선에서 레벨업>시리즈의 아홉 번째 이야기 <홍경래의 난을 막아라>가 나왔다. 이 시리즈는 게임 속에서 벌어지는 일을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역사 이야기를 익힐 수 있다. 사건이나 인물의 이름이 나열된 역사책과는 달라 아이가 더 재미있게 보는 것 같다. 특히 게임 퀘스트를 해결하는 과정을 보는 걸 재미있어하는 것 같다. 이번 9권에서는 순조부터 철종 시대까지의 역사를 만날 수 있다. 신유박해 때 천주교를 믿는다는 이유로 사람들이 탄압받는 이야기, 홍경래의 난에서는 차별과 부당한 대우에 맞서 사람들이 들고일어나는 내용이 나온다. 또 김정호가 대동여지도를 만드는 이야기와 조선 앞바다에 나타난 서양 배인 이양선 이야기도 나온다. 그중에서도 기억에 남았던 건 임술 농민 봉기 이야기였다. 관리들의 횡포와 무거운 세금 때문에 힘들게 살아가던 백성들이 봉기를 일으키는데, 라미는 농민 봉기를 진압하라는 퀘스트를 받게 된다. 백성들의 사정을 알고 나니 무조건 진압하는 게 맞는지 쉽게 결정할 수 없었던 라미. 게임에서는 퀘스트를 해결해야 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시키는 대로 할 수도 없는 상황에서 라미가 어떤 선택을 하는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었다. 이야기 속에서는 게임을 자기들 마음대로 바꾸려는 핑크보이의 음모도 계속해서 나온다. 역시 이런 악당이 좀 나와줘야 이야기가 더 극적이게 되고 재미있지! 그리고 뒤쪽에서는 인동이의 정체도 밝혀지는데, 예상하지 못했던 반전이라 조금 놀랐다. 역사 이야기를 읽다가 게임 속 비밀까지 궁금해지니 계속해서 읽게 되는 매력이 있는 책이다. 각 장 뒤에는 역사 지식과 미니 퀘스트도 있어서 읽었던 내용을 다시 살펴볼 수 있다. 한 권에 여러 사건이 담겨 있어 조선 후기의 역사를 조금씩 알아가기 좋았다. 그동안 역사가 어렵고 역사책과 친해지기 어려웠던 아이들도 이런 이야기로 먼저 만나 보면 조금 더 역사가 재미있어지지 않을까? 역사를 재미있게 알아가고 싶은 초등 중학년 이상 친구들이 읽기에 좋은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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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게임 요소로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흥미진진한 한국사 학습만화 '레벨업'이라는 친숙하고 매력적인 제목 덕분인지, 책을 보자마자 아이가 먼저 흥미를 가지고 호기심을 보였습니다. 돌이켜보면 저 역시 학창 시절에 역사라는 과목을 지루하고 딱딱하게만 느꼈던 기억이 큽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만큼은 역사를 단순한 암기 과목으로 여기지 않고,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접하며 자연스럽게 흥미를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습니다. 살아보니 역사는 단순히 단편적인 역사적 지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회 전반적인 흐름과 시대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는 데 엄청나게 큰 도움이 되는 소중한 자산이 되더라고요. 우리 아이도 어른이 되었을 때 세상을 넓게 보는 그런 안목을 지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이번 9권에서는 순조부터 철종까지 세도 정치가 기승을 부리던 시대를 배경으로, 홍경래의 난과 농민 봉기 속으로 뛰어드는 긴장감 넘치는 모험이 펼쳐집니다. 엄마와 함께 읽으며 깊이를 더하는 역사 지식 중간중간 교과서에 꼭 등장할 만한 핵심 역사 지식과 미니 퀘스트들이 알차게 수록되어 있습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가 혼자서 모든 내용을 완벽히 이해하기에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엄마인 제가 곁에서 함께 읽으며 차근차근 설명해 주니까 금방 고개를 끄덕이며 이해하더라고요. 마치 게임 속에서 퀘스트를 깨나가는 것처럼 흥미진진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독서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벌써부터 앞에 나온 1권부터 8권까지 전부 다 읽고 싶다고 해서 뿌듯한 맘이 듭니다. ෆ 역사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되어줄 초등 한국사 책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ㄱ #조선에서레벨업9 #심용환의초등한국사 #주니어김영사 #책세상맘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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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초등 학년이 올라갈수록 가장 걱정되는 과목 중 하나가 바로 '한국사'잖아요. 외워야 할 연도나 인물, 사건 이름이 왜 그리 많은지… 저도 아이에게 무작정 어려운 역사책을 들려줬다가 책장에 먼지만 쌓였던 경험이 있어요. 그러다 이번에 접하게 된 책이 바로 《심용환의 초등 한국사: 조선에서 레벨업 09 (순조~철종 편)》이에요! 이번엔 엄마의 직감이 맞았네요 책을 받자마자 아이가 자리에서 단숨에 다 읽어버렸어요.
🎮 "어? 이거 그냥 게임 스토리 아니야?" 아이 취향 저격! 아이들이 게임에 미치는 이유가 있잖아요? 이 책은 그 포인트를 아주 잘 잡아냈어요. 주인공 '노아'와 '라미'가 VR 게임 [조선의 꿈] 속으로 접속해 직접 역사의 현장을 누비는 이야기인데요. 9권에서는 세도정치 시절의 안동 김씨 권력독점 문제, 홍경래의 난, 강화도령 철종의 등장 같은 굵직한 조선 후기 역사를 다뤄요.
단순히 글만 읽는 게 아니라, 상황마다 '퀘스트 창'이 팝업처럼 뜨고, 미션을 완수하면 아이템 같은 보상을 받는 연출이 들어가 있어요. "홍경래의 난을 막아라!" 같은 퀘스트 제목을 보며 아이가 마치 자기가 게임 플레이어가 된 것처럼 손에 땀을 쥐고 읽더라고요.
📖 핵심은 콕! 제대로 짚어주는 역사 지식 코너 아무리 재미있어도 학습 효과가 없으면 아쉽겠죠? 《조선에서 레벨업》은 재미와 학습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어요. 풍부한 일러스트 & 컷 만화: 안동 김씨의 세도정치 상황이나 탐관오리들의 횡포를 재치 있는 만화와 일러스트로 보여주니 한눈에 이해가 쏙쏙 돼요. 역사 지식 UP: 단원 끝에 배치된 학습 페이지에서는 실제 역사 지도(평안도 지역 지도 등)나 옛 사료 이미지를 보여주며 홍경래의 난이 왜 일어났는지 배경을 깊이 있게 짚어줘요.
미니 퀘스트: "특정 가문이 권력을 독점하는 정치를 무엇이라 할까요?" 같은 간단한 퀴즈를 풀며 방금 읽은 내용을 완벽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었어요. 💬 엄마의 솔직 추천평 역사를 지루한 암기 과목으로 접하면 아이도 엄마도 힘들어지기 마련인데, 이렇게 스토리텔링과 게임 요소를 접목하니 아이가 스스로 책을 펼쳐 들게 되네요. 조선 후기처럼 다소 복잡하고 어두운 역사도 쉽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점이 참 마음에 들어요. 초등 한국사 첫걸음이나 책 읽기 싫어하는 초등 어린이들에게 강추하고 싶어요! 다음 권도 벌써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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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게임하듯 따라가는 조선 역사 이야기 역사책을 펼치면 처음에는 재미있게 읽다가도 낯선 인물과 사건이 한꺼번에 나오면 살짝 어려워할 때가 있잖아요. 그래서 요즘 선아와 함께 한국사를 읽을 때는 이야기 속으로 자연스럽게 들어갈 수 있는 책을 골라보게 돼요. 이번에 함께 읽은 책은 주니어김영사의 《조선에서 레벨업 9》이에요. 게임 [조선의 꿈] 속에서 노아와 라미, 심쌤이 역사 퀘스트를 해결해 나가는 방식이라 선아도 처음부터 부담 없이 책장을 넘겼어요. 🎮📖 이번 9권에서는 순조부터 철종 시대까지의 이야기를 다루는데요. 세도 정치와 삼정의 문란으로 백성들의 생활이 어려워지고, 홍경래의 난과 임술 농민 봉기가 일어나는 시대의 모습을 만나게 돼요. 여기에 김정호와 대동여지도, 신유박해와 서양 세력의 등장까지 이어지면서 조선 후기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살펴볼 수 있었어요. 🗺️ 역사도 ’왜?’를 알고 나면 재미있어요 특히 좋았던 건 단순히 사건 이름을 외우는 방식이 아니라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를 이야기로 따라가게 만든 점이에요. 홍경래의 난도 그냥 ‘○○년에 일어났다’고 외우는 게 아니라 당시 백성들이 어떤 어려움을 겪었는지 함께 살펴보니 사건의 배경이 조금 더 와닿더라고요. 선아도 책을 읽으면서 역사 속 사건을 하나씩 외우기보다는 “아, 그래서 이런 일이 생겼구나” 하고 연결해서 이해하는 느낌이 좋았어요. 😊 💛 읽고 나니 역사책에 대한 부담이 조금 가벼워졌어요 선아와 함께 읽다 보니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역사 지식을 어렵게 설명하기보다 ‘일단 재미있게 읽게 만드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초등 한국사를 공부하면서 인물이나 사건이 많아 헷갈릴 때, 이런 이야기책으로 먼저 큰 흐름을 잡아주면 훨씬 편하겠더라고요. 책을 다 읽은 뒤에는 자연스럽게 홍경래의 난이나 김정호, 대동여지도 같은 키워드가 남아서 다른 한국사 책을 볼 때도 반갑게 연결될 것 같아요. 😊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부터 이미 한국사를 공부하고 있는 아이까지, 재미있는 이야기로 역사 흐름을 잡아보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책이었어요. 이번에도 선아와 책 한 권으로 조선 후기 역사 여행을 재미있게 다녀왔답니다. 🏯🎮📚 #조선에서레벨업9 #주니어김영사 #심용환의초등한국사 #초등한국사 #한국사책 #초등역사책 #역사동화 #역사만화 #초등학습만화 #초등독서 #한국사공부 #초등문해력 #대동여지도 #홍경래의난 #역사독서 #초등맘 #책육아 #어린이책 #초등추천도서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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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초등 5학년 역사수업을 앞두고, 읽기 시작한 책 <조선에서 레벨업 > 역사책을 좋아하지 평소에 잘 읽지 않는 아이라도 이 책은 게임하듯 퀘스트를 수행하는 주인공의 모험을 따라가며 조선의 생활과 역사적 사건을 엿볼수 있기 때문에 역사에 대한 흥미를 높일수 있는 책이다. 주인공 노아는 게임에 접속해 조선시대로 향하는데, 게임속에서 레벨업이 되어 승정원에 속한 부승지 벼슬을 받아 이 게임속에서 이 역할을 해내야 하고, 자연스럽게 노아가 해내야 하는 미션을 설명하며 승정원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책속에서 임금을 곁에서 보좌하면서 어명을 전달하고 신하들의 의견을 보고하는 일을 맡는 기관으로 지금의 대통령 비서실 같은 곳이라고 설명을 하고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주인공의 역할에 이입되어 자연스럽게 조선시대의 일상에 스며들게 될 수 있어 아이들이 어려운 조선시대의 생활에 대해 쉽게 익힐수 있게 된다.
조선에서 레벨업 9권은 홍경래의 난의 막아라! 로, 세도 정치가 이어지며 탐관오리의 횡포와 삼정문란으로 백성들이 삶이 어려워지자 사회의 혼란이 커지며 일어났던 홍경래의 난과 임술농민 봉기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조선에서 레벨업 9권은 신유박해, 홍경래의 난, 임술농민봉기 등에 이야기 하고 있는데, 책 속에서 각각의 사건들을 풀어가는 과정들이 인상깊었다. 주인공은 퀘스트를 따라갔지만 읽다보면 주인공의 게임속 상황에 이입되 마치 조선시대에 있는 것처럼 느끼며 신유박해에 대해 배울수 있었다
초등아이들이 어렵게 느낄수 있는 용어인 '신유박해'를 조선에서 레벨업 9권에서는 정말 쉽고 조선시대 상황에서 왜 그런일이 벌어졌는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끔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 이 책 한권이면 조선시대의 다양한 사건들을 정말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된다.
서학을 믿는 이들을 대규모로 처형하고 유배보낸 사건은 신유년에 일어났다고 해서 신유박해 라고 하고, 이 사건은 그저 종교탄압이 아닌 정순왕후 세력의 정치적인 목적이 있었다는 것. 그렇게 조선시대의 상황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통해 배우고 난 후 뒷편에 나와있는 역사지식 up 코너를 통해 다시한번 지식을 정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초등아이들이 처음 한국사를 배우면서 어려워 하는 이유가 왕의 이름이나 경험해 보지 않은 사건들을 배우며 암기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큰데, 조선에서 레벨업 처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시대의 분위기를 접하게 되면 역사가 재미있어 질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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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첫째가 이제 초등학교 4학년이라 한국사에 대해 공부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한국사에 관련된 학습만화를 접하긴 했지만 그렇게 좋아하는 느낌은 아니라 고민되던 차에 이 책을 보여 주니 새로운 책이라서 호기심이 생겼나 잘 읽어보더라구요 예전에 한국사 문제집에서 봤던 신유박해.홍경래의 난 등 키워드는 알지만 내용은 잘 모르던거라 궁금했나봐요 시대 특성상 임금이나 양반들은 천주교의 가르침인 양반도 천민도 남자도 여자도 모두 귀하다는 말을 반기지 않을거같아요 이런 천주교를 서학이라고 했는데 이런 이유말고도 정순 왕후가 자신과 뜻을 달리하는 세력을 없애려는 목적이 컸는데요 여기에 정약용선생님이 나오니 아이가 아는 정약용의 업적을 줄줄 풀더라구요^^ 눈을 반짝이고 보는데 중간에 나온 퀘스트를 보고 이게 뭐야!!싶으면서 갑자기 불타오르는 눈빛으로 돌변하더라구요^^ 이 퀘스트에 불붙어서 갑자기 더더더 빠져서 보는데 아이들이 좋아하고 집중하게끔 만든 책의 구성이 정말 좋았어요 스토리를 게임 같이 재미있게 읽다 보니 스토리 뒷부분에 역사지식 업이라고 이 내용을 사실적으로 정리해 준 부분이 있더라구요 게임처럼 재미있게 마냥 넘기지 않고 이렇게 한국사 지식도 접할 수 있으니 재미도 잡고 지식도 잡는 두마리 토끼를 얻는 기분이였어요 또 마무리하는 부분엔 미니 퀘스트 부분이 있어 읽은 내용을 확인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어서 나오는 홍경래의 난은 아이가 사실 정확히 몰랐는데 여기서 접하며 좀 더 정확하게 알게 된거 같더라구요 아이가 홍경래의 난은 들어봤어도 이런 내용인지는 몰랐다고 하니 책으로 배운게 있구나 싶어 감사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 지도를 만든 김정호, 농민 봉기 이야기까지 그 시대에 굵직한 사건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에 우리나라의 정세뿐 아니라 주변 나라들의 정세까지 알게 되니 그 당시 나라 안 밖의 분위기도 알 수 있는 이 디테일까지 정말 굿이에요!! 아이가 다음 편은 어떤 이야기인지 언제 나오는지 물어보아서 저도 한번 알아본다고 했습니다. 이 책이 9권인데 1권부터 살펴보면서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찾아봐야겠어요 본격적인 한국사 공부를 앞두고 재미있게 노출할 수 있는 책 "조선에서 레벨업" 추천합니다 앞으로 나올 책들도 기대할게요^^
#책세상맘수다 #조선에서레벨업 #주니어김영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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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조선에서 레벨업』은 초등학생들이 어렵고 딱딱하게 느끼기 쉬운 조선 시대 역사를 재미있는 '게임 레벨업' 콘셉과 웹툰 형식으로 풀어낸 초등 역사시리즈입니다. 주인공 노아, 라미 , 심용환샘, 지영은 조선 시대로 들어가 다양한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을 만나고, 미션을 해결하며 단계를 레벨업해 나가는 구조입니다. 글밥 위주의 단순 역사서가 아니라, 풍부한 그림과 웹툰형식이라 역사 내용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만화책을 읽듯 쉽고 읽을 수 있어요 더불어서 단순한 흥미에 그치지 않고, 초등학교 역사 교육과정에 나오는 주요 사건을담고있어요
역사공부에 진입장벽을 낮춰주는 책이라 좋은거같아요 역사 용어나 시대 흐름을 암기 방식이 아닌 스토리와 연출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도와줍니다. 다음 단계의 레벨업이 궁금해지는 구성을 취하고 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책을 읽을수 있어요 또 각 권마다 특정 왕의 통치 시기와 시대적 상황을 집어줘서 조선에서 레벨업9에서는 순조 헌종 철종시대의 역사적 흐름을 잡아줄수있어요
세도정치의 폐단과 삼정의 문란 안동 김씨, 풍양 조씨 등 특정 가문이 권력을 독점한 세도정치의 구조 백성들을 피폐하게 만든 삼정(전정, 군정, 환곡)의 수탈 수법과 실제 피해 상황을 초등학생의 눈으로 그리고 있어요 . 홍경래의 난과 지역 차별 조선 조정의 평안도(관서) 지역 사람들에 대한 차별 문제 몰락 양반 홍경래를 중심으로 농민과 광산 노동자들이 뜻을 모은 이유와 진압 과정을 그리고 있어요 . 쫒고 쪼기며 퀘스를 풀어나가는 장면이 흥미로워요 . 강화도령 철종과 임술농민봉기 강화도에서 농사를 짓다가 갑자기 왕이 된 '강화도령' 철종의 비화를 담고 있어요 고산자 김정호와 대동여지도 한반도 전체를 정확하고 정밀하게 담아낸 『대동여지도』의 제작 과정을 그려내고 있어요
신유박해편은 정순왕후의 수렴첨정과 새로운 학문 사학(천주교)를 탄압하고 박해하는 내용 학문적·정치적 남인 세력의 몰락: 남인 학자들과 정조 계열 세력이 대거 처형되거나 유배를 가면서 정치적 균형이깨지고 세도정치의 시작되어 정순왕후 집권 , 왕권이 약화되고 특정 가문이 권력을 독점하는 세도정치 시대(순조·헌종·철종)가 열리는 내용을 초등학생의 시점에서 전개됩니다. 각 화 바로 뒤에 '역사 지식 업'과 뒤이어 나오는 '미니 퀘스트(퀴즈)'를 통해 교과서 속 중요한 역사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하고 복습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역사 공부를 하고 있는데 조선 후기는 내용이 좀 어렵고 암울해서 공부하기 힘들어 하더라구요 . 조선에서 레벨업 책을 읽고 조선후기의 암울하고 혼란스러운 상황 사회적 배경과 주요사건을 초등학생의 눈높이와 시점에 맞춰 재미있게 풀어이해할수있어 좋았어요.. 역사에 막 흥미를 붙이기 시작한 초등 저학년부터, 교과서 역사를 미리 접하고 싶은 초등 고학년까지 두루 읽기 좋은 맞춤형 역사 입문서로 아이들이 부담없이 재미있게 몰입할수 있어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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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아이가 역사서를 좋아해요. 그래서 이전에도 조선에서 레벨업 시리즈를 읽으면서 아주 재미있어 했어요. 이번에 9권이 나왔다고 하니 책을 보자마자 반가워하면서 다른 책보다 먼저 펼쳐보더라구요~^^ 조선에서 레벨업 9권은 ‘홍경래의 난을 막아라’라는 제목처럼 조선 후기의 여러 사건이 나와요. 홍경래의 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신유박해, 철종, 김정호와 대동여지도, 임술 농민 봉기까지 나오는데, 각각의 사건만 따로 보는 게 아니라 당시 조선의 상황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 괜찮았어요. 특히 홍경래의 난 부분에서는 "엄마 '난'이 뭐야?"부터 시작해서 뜻을 알게된 후에는 “왜 사람들이 난을 일으켰어?”라고 묻더라고요. 단순히 사건의 이름을 외우는 게 아니라 세도 정치와 관리들의 횡포, 힘들게 살아가던 백성들의 상황까지 연결해서 보니 아이도 조금씩 이해하는 것 같았어요. 역사책을 읽다가 이런 질문을 한다는 것도 반갑더라고요.
그리고 책 중간중간에 퀴즈가 나오는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앞에서 읽은 내용을 다시 떠올려야 하니까 자연스럽게 복습도 되고, 아이가 책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하기에도 좋았어요. 퀴즈가 나오면 “이거 아까 나왔잖아!” 하면서 다시 앞부분을 찾아보기도 하고요. 문제를 푸는 과정이 들어가니 긴 책을 읽을 때 중간중간 쉬어가는 느낌도 있었구요. 철종 이야기도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만한 부분이 많았어요. 강화도에서 평범하게 살던 사람이 갑자기 왕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신기했는지 “그럼 철종은 왕이되서 행복했어?”라고 묻더라고요. 왕이 되었지만 당시에는 안동 김씨를 중심으로 한 세도 정치가 이어지고 있어 자신의 뜻대로 정치를 펼치기 어려웠다는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책 한 권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역사 이야기까지 이어지는 점이 좋았어요.
김정호와 대동여지도 부분은 평소 지도 보는 걸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유독 관심을 보였어요. 조선 시대에 지도를 만드는 일이 지금처럼 간단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해주니 한참 책을 들여다보더라고요. 초2 아이에게 역사는 인물 이름이나 사건을 외워야 하는 과목처럼 느껴질 수도 있는데, 조선에서 레벨업은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역사 내용을 접할 수 있어서 부담이 덜한 것 같아요. 엄마 입장에서는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궁금한 걸 물어볼 때 같이 이야기해볼 수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홍경래의 난이나 철종처럼 평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역사 이야기도 아이의 질문에서 시작하니 저도 설명해주기 편했고요.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번 9권도 어렵지 않게 읽을 것 같아요. 아직 역사책을 많이 접하지 않은 아이도 이야기와 퀴즈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벌써부터 10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맘수다 #주니어김영사 #조선에서레벨업9 #홍경래의난을막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