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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작성하였습니다.*
초등 3학년 국어, 글쓰기는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2022 개정 국어과 교육과정에서는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표현하고, 목적에 맞게 글을 쓰는 능력을 중요하게 다룹니다. 초등 3학년부터는 낱말과 문장의 이해를 넘어 문단을 구성하고, 중심 내용을 파악하며 다양한 종류의 글을 접하게 되지요. <어랏! 3학년 국어가 보이네>는 이러한 국어의 핵심 개념을 아이들의 일상 속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풀어낸 개념 기반 탐구 독서 책입니다.
책은 총 3부, 19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1부에서는 낱말, 문장, 문단의 개념부터 글쓰기와 독서, 간추리기까지 국어의 기초를 익힙니다. 2부에서는 인물과 사건, 시간과 장소, 원인과 결과를 살펴보며 이야기를 이해하는 방법을 배워요. 특히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는 활동은 비문학 독해의 기초와도 연결됩니다. 3부에서는 설명하는 글, 편지글, 시 등 다양한 글의 특징을 알아보고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확장됩니다.
주인공 벼리가 학교와 일상에서 겪는 상황을 통해 개념을 배우기 때문에 딱딱한 설명보다 친근하게 다가왔어요. 선생님과 친구들의 대화 속에서 아이들이 헷갈리기 쉬운 국어 어휘를 짚어준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특히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에게는 무작정 글을 쓰게 하기보다 낱말 → 문장 → 문단 → 한 편의 글로 이어지는 과정을 이해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해요. 한 주제의 이야기가 끝나고 '더 생각해 보기'가 나와있어 앞에서 읽었던 어휘를 더욱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 책은 단순히 교과 개념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읽으며 스스로 이해하고, 배운 내용을 자신의 글쓰기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초등 3학년 교과 연계 독서는 물론, 국어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고 싶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책세상맘수다카페 #현북스 #어랏3학년국어가보이네 #국어어휘 #초3국어어휘 #초3국어이야기책 #초3글쓰기 #초3문해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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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얼마 전, 입시컨설팅을 다녀온 선배맘이 ‘결국, 문해력이 답이다‘, ‘중등•고등 성적을 가르는 것은 국어다’라는 조언을 해주더라고요. 먼 미래라 생각했는데, 학년이 올라갈 수록 책을 읽는 시간도 적어지고, 멀리하기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국어도 어려워진다고 해요. 그래서 유•초등 저학년까지 독서에 집중했다면, 고학년부터는 국어 학원을 많이 알아본다고 하더라고요. 책을 좋아하고, 비문학도 잘 읽고, 독해•논술 문제집도 곧잘 하길래 국어 학원은 생각지도 못한터라 ‘국어 학원도 다녀야 하나?’라며 혼란스러웠답니다. 그러다 만나게 된 책이 바로 <어랏! 3학년 국어가 보이네>예요. 이런 저의 혼란을 잠재워 준 교과서 개념 기반 탐구 독서, <어랏! 3학년 국어가 보이네>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국어 교과서의 개념을 아이들끼리 나누는 대화와 이야기로 풀어내서 좋았어요. 아이들이 헷갈릴 만한 부분을 짚어 주니 딱딱한 설명을 읽는 것보다 이해하기 쉽겠더라고요. 특히 국어사전에서 단어를 찾는 장면은 큰아이가 1학년 때 사전을 펼쳐 놓고 모르는 단어를 찾아보던 모습이 떠올라 반가웠답니다. ^^
저는 글쓰기도 늘 고민이었어요. 주제를 정하고 글감을 고르는 것부터 제목 짓기, 문단 나누기까지 막상 알려주려니 쉽지 않더라고요. 일기와 독후감상문부터 연설문, 주장하는 글까지 다양한 글의 종류를 예시와 함께 알려준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교과 개념을 익히는 데서 끝나지 않고, ‘더 생각해 보기’를 통해 생각을 확장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고요. 국어 학원을 알아보기 전에 집에서 아이와 함께 읽으며 국어 개념과 독해, 글쓰기를 차근차근 살펴볼 수 있는 책을 만나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알아보니 어랏! 3학년 시리즈에 사회와 수학도 있더라고요. 다른 과목도 궁금해졌답니다. 초등 국어 공부와 엄마표 글쓰기가 고민이라면 한 번 살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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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엄마와 함께 천천히 읽으며 국어의 뼈대를 다지는 시간 최근에 아이 문해력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게되었어요. 막상 문해력을 기른다고 하면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책 표지에 '3학년'이라고 적혀 있기는 하지만, 1학년 아이들도 엄마와 함께 나란히 앉아 읽어보기에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학교에서 그림일기를 쓰면서 문단이나 들여쓰기 개념을 자연스럽게 배우기 시작하는데, 이 책에서는 핵심 개념들을 일러스트와 함께 친절하고 직관적으로 설명해 준다는 점이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이자 훌륭한 구성이라고 느껴졌습니다. (˶ᵔ ᵕ ᵔ˶) 글쓰기의 기초부터 독서 방법,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멋지게 표현하고 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하는 방법까지 국어의 핵심이 이 한 권에 알차게 담겨 있어 든든하더라고요. 이렇게 탄탄하게 기초를 다져두면 학교 수업에 대한 자신감도 저절로 커지고, 앞으로 학년이 올라갈수록 복잡해지는 긴 글을 독해하는 힘도 자연스럽게 길러질 것 같아 엄마로서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살펴보니 수학이랑 사회 시리즈도 따로 있던데, 다른 과목들도 차근차근 읽혀보고 싶어질 만큼 소장 가치가 높았습니다. 아껴두고 챕터별로 곱씹어 읽는 진정한 공부법 책 책 표지 날개에 적혀 있는 '천천히 읽는 책'이라는 문구처럼, 한 번에 후루룩 읽고 넘기는 것이 아니라 아껴두면서 한 챕터 한 챕터 아이와 함께 곱씹고 이야기 나누며 지식을 온전히 내 것으로 습득하게 만들고 싶은 그런 책입니다. ෆ 단순히 문제 푸는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제대로 된 국어 공부의 방향과 방법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 초등 저학년 학부모님들과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은 훌륭한 지침서로 추천합니다. #어랏3학년국어가보이네 #현북스#책세상맘수다 #개념기반탐구독서 #초등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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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내년에 초등학교 3학년에 올라가는 우리 아이와 미리 3학년 학습내용에 대해 살펴보고 싶어서 선택하게 된 책《어랏! 3학년 국어가 보이네》는 여러가지 면에서 3학년을 미리 준비하는 아들과 함께 읽기 무척 좋았던 책이에요. 기초 한글 및 쉬운 개념 위주라 부담이 적었던 저학년 국어에 비해 3학년은 국어 공부가 점점 어려워지는 시기라 아이가 부담 없이 핵심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만들어진 ‘개념 기반 탐구독서’ 책이라는 점에서 이 책이 마음에 들었어요.
초등 3학년을 앞두고 있거나 3학년 국어 공부가 어려운 아이들이 부담을 느끼지 않고 국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어랏! 3학년 국어가 보이네》를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아이가 읽고 엄마, 아빠가 함께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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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첫째가 초등학교 3학년이 되니 주변 친구들이 독해 공부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고 어려운 문제집도 풀고 있어서 국어 공부를 어떻게 해줘야 할지 늘 고민이었어요. 책을 많이 읽으면 자연스럽게 국어 실력이 좋아질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것만으로 충분할까 하는 의문도 있었어요.
그러다 만나게 된 책이 바로 현북스의 《어랏! 3학년 국어가 보이네》예요. 교과 핵심 개념을 알면 국어가 더 재미있어진다는 말이 참 와닿았어요. 낱말과 문장, 문단부터 글쓰기와 간추리기까지 아이들이 국어를 공부할 때 꼭 알아야 할 개념을 이야기로 쉽게 풀어 주는 책이에요.
이야기를 읽고 인물과 사건을 살펴보거나 시간과 장소를 파악하는 방법까지 알려 주니 단순히 글을 읽는 것과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원인과 결과를 설명하는 내용이에요. 벼리네 담임선생님이 제시간에 출근하지 못한 이유가 출근길에 타고 오던 지하철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를 통해 원인과 결과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도와줘요.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된 이유가 원인이고 그로 인해 나중에 일어난 일이나 변화가 결과라는 설명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아 참 좋았어요. 비가 온다는 원인 때문에 도로에 물이 고이는 결과가 생기고, 아침에 알람을 듣지 못했다는 원인 때문에 지각하는 결과가 생긴다는 예시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이렇게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일들과 연결하니 어려운 개념도 훨씬 친근하게 느껴져요.
책에서는 이야기를 나누는 방법뿐 아니라 설명하는 글, 편지글, 시, 매체, 발표까지 다양하게 다루고 있어요. 초1 막내와 초3 첫째를 키우는 엄마로서 글을 잘 쓰고 읽는 능력은 모든 공부의 기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무조건 많은 문제를 풀기보다 국어의 기본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힘을 길러 주고 싶어요. 저처럼 초등 국어 공부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님이라면 아이와 함께 읽으며 국어의 핵심을 차근차근 익힐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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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어랏!3학년 국어가 보이네 내년이면 초등학교3학년이 되는 아이와 읽어보고싶었던 국어가 보이네는 개념기반 탐구독서라는 이름이 제 눈길을 끌었던 책이예요. 국어는 뗄레야뗄수없는 학습에서도 가장 기본인데 점점 어려워지는게 국어더라구요. 이책은 국어문제를 풀어보는 국어교재가 아닌 핵심개념어휘를 읽어보면서 국어를 알아가는 책이라는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가끔 "국어를 왜 해야해?"라는 아이의 질문이 있어요. 사실 저도 국어를 왜 해야하는지 정확하게 아이에게 설명해주지는 못한것같아요. 국어는 단순히 말하는것이 아닌 말과 글이라는 책속의 말처럼 나의생각과 다른사람의 생각을 알수있고 나아가 세상을 알아가는 힘이라고해요.
국어라는 교과가 어떻게보면 아이들과 가장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공부할수있는 과목인것같아요. 목차내용을 보면 글을 어떻게쓰는지, 이야기는 어떻게 나누는지 또 마음과정보는 어떻게 전달되는지 국어교과의 핵심개념을 바탕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어랏!3학년 국어가 보이네 책이 재미있는건 핵심개념전달의 목적을 이야기를 통해 읽는다는 부분이예요. 교과서와 이야기책을 읽는방식으로 벼리 와 지오가 이야기를 이어가요.
국어가 정말 어려운건 들리는것과 쓰는것이 다르다는것 같은글자가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진다는것 그래서 말을한다고 다 잘하는게 아니라는것이예요. 특히 국어교과에서 만나는 교과개념어휘들은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어휘들도 많이있어서 단순히 어휘만 공부하는것이아닌 어떤상황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도 알아야해요. 3학년국어가 보이네 책에서는 국어의 문법요소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되어있어서 읽으면서도 공부가 되는 느낌이예요.
낱말과 낱말이 문장을 이루고 문장과 문장이 문단을 이루고 문단의 들여쓰기를 통해 내용의전환이 생겨요. 아이들이 국어교재를 풀다보면 문단의 구성, 중심내용, 구조파악이라는말이 참 어렵게 느껴져요. 들여쓰기 ,줄바꿈, 중심문장을 뒷받침해주는 문장까지 개념을 기반으로 한 국어를 어떻게 읽고 탐구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그림과 설명으로 잘표현되어있어서 저학년아이와 읽어도 좋더라구요. 국어책속 개념읽듯 한번읽어보면 국어공부에 도움이될것같아요. #책세상맘수다 #현북스 #어랏3학년국어가보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