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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작성하였습니다.*
초등 3학년이 되면 새롭게 배우는 사회 과목,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초등 저학년을 지나 3학년이 되면 사회와 과학 과목이 추가되면서 아이들이 낯선 개념과 어휘를 접하게 됩니다. 사회는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지만, '저출생', '고령화', '세시풍속'처럼 처음 듣는 용어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요. <어랏! 3학년 사회가 보이네>는 이러한 사회 개념을 동화처럼 풀어낸 개념 기반 탐구 독서 책입니다. 사회 교과서를 진행하기 전 개념 정리 겸 재미로 접근할 수 있는 도서입니다.
주인공 은별이가 스마트 아파트로 이사를 오게 되고 반에서 보물 수첩에 개념을 하나씩 모아가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사회, 장소, 역사, 문화부터 인공지능, 편견과 차별, 1인 가구까지! 총 20개의 개념을 일상 속 이야기와 연결해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사회 개념을 단순히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 속 상황을 통해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보물 수첩을 기입하는 과정 속에서 이야기가 이뤄지고 아이가 이를 보면서 스스로 나만의 보물 수첩을 만들고 싶다고 합니다. 개념을 이렇게 정리하다 보면 나만의 사회 개념을 완성할 수 있겠더라고요. "같은 장소에서도 사람마다 경험과 기억이 다를 수 있구나!" 이렇게 아이의 경험과 연결해 이야기 나누다 보면 사회가 단순히 외워야 하는 과목이 아니라 우리 주변을 이해하는 공부라는 것을 알게 되겠지요. 초등 3학년 사회 과목에서의 개념들을 이렇게 재밌게 이야기식으로 풀어서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지루하게 설명만 해주는 것이 아닌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사회 어휘가 이야기 속에 묻어있습니다.
하루에 한 챕터씩 읽으며 새로운 어휘를 익히고, 아이가 경험했던 일과 연결해 질문해 보아도 좋겠습니다. 초등 2~3학년에게는 사회 교과를 친숙하게 접하는 책으로, 사회 개념이 부족한 고학년에게는 기초 개념을 다시 정리하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천천히 읽는 책' 시리즈답게 서두르지 않고 생각하며 읽어보세요. 사회를 바라보는 아이의 시야도 조금씩 넓어질 거예요. - #책세상맘수다카페 #어랏3학년사회가보이네 #현북스 #초등사회 #초등사회개념탐구독서 #교과사회개념이해하기 #초등사회3학년 #사회과목연계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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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제가 학교 다닐 때 가장 어렵게 느꼈던 과목 중 하나가 바로 사회였어요. 단순히 내용을 외우는 것보다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이해해야 하고 평소에 자주 사용하지 않는 낯선 어휘들도 많아서 참 어렵게 느껴졌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초3 첫째가 사회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만나게 된 책이 바로 어랏! 3학년 사회가 보이네예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새롭게 등장하는 사회 교과의 핵심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현직 교사들이 아이들과 함께한 수업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책이라 교과 내용과도 자연스럽게 연결돼요.
특히 좋았던 부분은 사회, 문화, 역사, 유적, 지역부터 저출생과 고령화까지 다양한 개념을 아이들의 일상과 연결해 이해하도록 도와준다는 점이에요. 어려운 단어를 무작정 외우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서 경험한 일들을 떠올리며 개념을 익힐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우리나라 역사 연표를 선사시대부터 고조선, 삼국시대, 고려, 조선, 대한민국으로 배운다면 아이들은 조금 막막하게 느낄 수 있어요. 그런데 책 속 은별이의 보물 수첩에는 2016년 갓난아기, 2017년 돌잔치, 2020년 어린이집, 2022년 유치원 입학, 2024년 초등학교 입학처럼 자신의 성장 과정을 연표로 정리해요. 이렇게 직접 경험한 시간을 순서대로 적어 보면 역사 속 시간의 흐름도 훨씬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유적이라는 개념도 재미있는 체험학습 이야기로 설명해 주니 아이들이 어렵게만 생각하던 단어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어요. 경복궁이나 고인돌처럼 실제로 접할 수 있는 유적이 왜 소중한 자료인지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고요. 초1 막내와 초3 첫째를 키우는 엄마로서 아이들에게 공부를 가르칠 때마다 느끼는 것은 무조건 외우게 하는 것보다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에요. 저 역시 사회가 어려웠던 기억이 있어서인지 이 책이 더 반갑게 느껴졌어요.
3학년 사회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는 좋은 길잡이가 되고, 사회 어휘가 어렵게 느껴지는 아이에게는 든든한 보물 수첩이 되어 줄 것 같아요. 사회 공부가 막막하게 느껴진다면 일상 속 경험을 통해 개념을 하나씩 발견하는 즐거움을 알려 주는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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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사회라는 과목을 본격적으로 배우게 되는데, 초등학생들에게는 낯설고 어려운 개념들이 많아서 처음 접할 때 부담을 느끼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당장 내년에 3학년이 되는 아들에게 어떻게 하면 사회 교과를 쉽고 재미있게 접하게 해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어랏! 3학년 사회가 보이네> 책은 쉽고 재미있게 사회 과목의 주요 개념을 알려주는 동화책이라 3학년이 되기 전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사회’라는 과목이 무엇인지부터 차근차근 설명하면서 아이가 생활 속에서 사회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주인공 ‘은별이’가 전학 오면서 선생님으로부터 받은 ‘보물수첩’에 새로운 개념을 하나씩 적어가며 배우는 스토리를 통해 3학년 사회에서 다루는 다양한 개념들을 소개해 주는데요. 딱딱한 교과서가 아닌 줄거리가 있는 동화책을 통해 사회 개념을 다루고 있어서 아이가 좀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었어요. ‘저출생’, ‘고령화’처럼 학교에서 배우는 사회 용어뿐만 아니라 ‘편견’과 ‘차별’ 같은 비슷한 말과 반대되는 개념도 알려줘서 이 책으로 어휘 개념을 확실히 잡으면 내년에 사회 교과를 처음 배울 때 심리적 부담감이 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초등 현직 선생님들이 참여해 교과서 내용을 토대로 만든 만큼 실제 학교 수업과 연계되는 부분도 많아 학습 효과도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사회’라는 과목이 어렵고 딱딱한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흥미롭고 재미난 분야라는 인식을 키워줄 수 있어서 좋아요. 새롭게 익힌 단어들을 일상생활 속에서 사용해보며 다양한 개념들을 머릿속에 심어두면 자신감있게 사회 공부를 할 수 있을 듯합니다. 분량도 너무 많지 않고 꾸준히 읽어나가기에 좋아요. 학년 올라가기 전에 아이와 함께 읽어보아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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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아이들이 가장 먼저 '어렵다'고 느끼는 과목이 무엇일까요? 바로 '사회'와 '과학'이예요. 1, 2학년 때의 통합 교과와 달리, 구체적인 교과목으로 나뉘면서 낯선 어휘들이 쏟아지기 때문인 것 같아요. 특히 사회는 우리 삶의 전반을 다루다 보니, 개념이 추상적이어서 아이들이 무작정 외우려고만 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하지만 암기 위주의 학습은 금방 지치고, 과목에 대한 흥미를 잃게 만들어요. 어떻게 하면 사회 공부를 재미있게, 그리고 개념부터 탄탄하게 잡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만나게 된 책이 바로 현북스의 《어랏! 3학년 사회가 보이네》예요. 이 책은 단순한 요약집이나 문제집이 아니예요 '개념 기반 탐구 독서'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이야기를 통해 사회 개념을 자연스럽게 체득하도록 돕는 아주 특별한 책이예요.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스토리텔링 학습법이예요. 책 속 주인공 '은별이'의 일상을 따라가다 보면, 3학년 사회 교과에서 다루는 중요한 개념들을 하나씩 만나게 되요. 무작정 개념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 속 상황을 통해 개념의 필요성과 쓰임새를 먼저 이해하게 되는 것이죠.
예를 들어, 6장 '시간이 흘러 흘러'에서는 엄마와 함께 옛날 사진을 정리하는 은별이의 이야기가 나와요. . "엄마, 이게 다 뭐예요?", "사진이 너무 뒤죽박죽이라 정리 좀 하려고."라는 일상적인 대화에서 시작하여, 엄마는 은별이에게 '역사'란 무엇인지 설명해 줘요. "역사란 우리가 살아온 이야기라고 할 수 있어. 옛날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그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려 주는 것이란다." 이처럼 추상적인 역사 개념을 '우리가 살아온 이야기'라는 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비유로 설명하니, 아이가 훨씬 쉽게 받아들여요.
또한, 책 속에는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실제 사진 자료가 담겨 있어 시각적인 효과를 높여줘요. 예를 들어, 옛날 물건이나 유적지 사진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사회 교과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죠. 각 단원이 끝날 때마다 구성된 '은별이의 보물 수첩'은 아이가 배운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고 심화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아주 유용한 코너예요. 은별이와 함께 역사 연표를 만들어보거나,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특징을 조사해보는 활동을 통해 아이는 사회 공부에 대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특히, '우리나라 역사 연표'와 '은별이의 역사 연표'를 비교해보는 활동은 역사 의식을 키우고,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어랏! 3학년 사회가 보이네》는 사회 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주고, 아이들이 사회 과목을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돕는 훌륭한 길잡이예요. 암기 위주의 사회 공부에서 벗어나, 이야기로 개념을 꽉 잡고 싶은 초등학교 3학년 부모님들께 이 책을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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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안녕하세요 꿀팁주는 냐옹이 개념 기반 탐구 독서 <어랏! 3학년 사회가 보이네>를 읽어보았어요. <어랏! 3학년 사회가 보이네>를 다 읽자마자, 제가 제일 먼저 했던 행동은 무엇이었을까요? <어랏! 5학년 사회가 보이네>를 검색해봤어요. 아쉽게도 없더라고요ㅜ 현재 출간되어 있는 도서는 3학년 과정의 국어, 수학, 사회뿐이었어요. <어랏! 3학년 사회가 보이네>는 올해 2학년인 둘째 아이가 보면 딱 좋을 것 같아서 신청했던 도서인데, 첫 챕터를 읽자마자 '정말 잘 신청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왜냐하면 둘째 아이가 며칠 전에 "엄마, 사회가 뭐야?"라고 주인공인 은별이와 똑같은 질문을 했거든요.
바로 첫 번째 챕터를 읽으면 정답이 나옵니다^^ '사회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것'을 말해요. 중요하지만 엄마가 명확하게 설명하기 어려운 개념들을 이야기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줘서 참 좋았어요♡ 그래서 고학년이 되어 개념이 어려워지는 큰아이를 위해 검색해봤던 거였지요! 곧 출간되겠지요? <어랏! 3학년 사회가 보이네>는 초등학교 3학년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낯설고 어려운 개념 때문에 힘들어하는 친구들이 교과 핵심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만든 책입니다.
단순히 개념의 뜻을 외우게 하는 방식이 아니라,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개념의 의미를 이해하고 “아하!” 하고 깨달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인공지능인 '귀농이' 덕분에 친근한 느낌도 들면서, 차근차근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만약 이런 역할을 엄마나 선생님이 했다면 약간 지겹게 느꼈을 수도 있고, 친구가 한다면 잘난 척한다고 느꼈을 수도 있을 것 같았거든요ㅎㅎ 또 사회, 장소와 경험, 여가, 답사, 역사, 연표, 문화, 유적, 복원, 지역, 이주민, 편견과 차별, 저출생, 고령화, 1인 가구, 풍습, 세시풍속, 통신수단, 교통수단, 가상현실까지 총 20개의 다양한 주제를 다룹니다. 학부모로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현직 교사들이 실제 아이들과 수업한 경험을 바탕으로 책이 만들어졌다는 거예요. 아이들이 이 시기에 무엇을 궁금해하고 어떻게 설명해주어야 하는지 너무 잘 아시는 분이 쓴 거라 아이들이 더 이해를 잘하는 것 같아요!
이야기를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보물 수첩’과 개념 정리를 통해 이야기 속에서 알게 된 내용을 다시 한번 교과 개념으로 연결할 수 있어서 좋아요. 초등 사회를 잘하려면 교과서를 열심히 읽어야 한다고 들었는데, <어랏! 3학년 사회가 보이네>가 교과서보다 더 교과서 같은 역할을 할 것 같아요!! 우리가 사는 곳부터 과거와 역사, 다양한 문화, 교통과 통신의 변화까지 1·2학기에 배우는 내용을 폭넓게 담고 있으니, 학교에서 배우는 단원에 맞춰 또 읽으면 복습을 따로 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회는 단순히 용어를 외우는 과목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장소와 사람,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이해하는 과목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책입니다. 처음 사회를 배우는 아이에게 낯선 개념부터 무작정 외우게 하기보다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면, <어랏! 3학년 사회가 보이네>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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츌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랏! 3학년 사회가 보이네’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은 개념 기반 탐구독서 라는 주제를 가지고 초3 교과와 연계된 비문학이야기 책입니다. 하지만 동화같은 구조로 개념에 맞는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사회 개념을 알려줍니다.
하루 하나의 개념을 읽고 적용해 나가면 3학년 처음 공부하는 사회 과목이 두렵지 않을 것입니다. 초등 저학년을 보내고 3학년이 되면 과목이 늘어납니다. 아이들이 일단 과목이 늘어나면 부담을 갖게 됩니다. 더군다나 평소에 듣지 못했던 개념이나 어휘에 어렵다라는 인식이 생기게 되지요. 하지만 사회라는 과목이 우리 일상과 많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면 좀 더 수월 할 것 같습니다. 바로 이 책이 아이들의 주변을 통해 사회 개념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스스로 한 챕터씩 20일 읽다보면 사회에 대한 자신감이 생길 것 같습니다. 아이가 읽기 어려워 한다면 엄마와 천천히 읽고 개념을 확장햐 가면서 이야기 나눠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2학년부터 3학년 아이들에게는 꼭 추천하고 싶고, 아직 사회 과목이 익숙하지 않고 개념부터 알고 싶은 고학년 친구들에게도 소개해 주고 싶습니다. 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주인공의 이야기를 따라가면 자연스럽게 이해가는 부분이 있을 것 같네요. 이 책을 통해 어려운 사회 개념 용어를 쉽게 습득 할 수 있고, 정확한 개념도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생소한 핵심 개념을 이해해 나가다 보면 나의 시야도 넓어지고 이야기의 폭도 넓어질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천천히 읽는 책 시리즈인 만큼 서두르지 않고 생각하며 되짚어가며 읽어 보기를 추천합니다. 비문학 개념을 담고 있지만 일상생활 이야기에 녹여 낸 책이라서 사회동화 같은 책입니다. #어랏3학년사회가보이네 #현북스 #이지연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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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초등학교에서 사회과목은 3학년부터 만나게되지요. 그렇지만 초3부터 사회공부를 하는 경우는 많지않은것같아요. 그만큼 초등사회는 굳이 교재를 풀지않아도 어느정도 가능하기때문이지요. 교과서 중심 교과어휘를 바탕으로 개념을 잘이해하고있다면 굳이 따로 공부하진않지만 사회가 재미없고 하기싫은이유에는 모르는 말이 너무 많다라는 부분이 있어요. 어랏!3학년 사회가 보이네를 선택한 이유는 교과서에서 보았던 교과어휘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읽듯 이해하는 사회를 만날수있을것같아서였어요.
비문학에서 중요한게 사회라는 과목이 아닐까싶어요. 그정도로 사회라는 과목안에는 사회라는 큰틀에서 다양하게 접하게되는 개념어가 있어요. 이 개념어를 이해못하니 사회는 재미없고 그저 외오는 과목처럼 다가오게되는것같아요.
목차를 살펴보면서 저는 이책이 단순히 핵심개념어를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배경지식을 알아가는 책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책의 흐름방식은 3학년 사회교과핵심어휘를 주인공 은별이의 보물수첩을 채워가는방식으로 표현하고있어요. 새로운 학교로 전학온 은별이의 선생님이 내어주신 "보물수첩" 이수첩은 3학년과정동안 은별이와 반친구들이 새롭게알게된것을 모아서 작성하는 수첩이예요.
편의점에서 만난 인공지능 귀농이를 통해 "사회"라는 말의 의미를 알게된 은별이 그렇게 은별이의첫 보물수첩에는 "사회"라는 새롭게 알게된 단어가 쓰여져요. 사회가 보이네 책에서는 이야기를 통해 사회교과어휘 설명도 곳곳에서 확인해볼수있어요. 사회과목을 배우지만 사회가 무엇인지 말하기는 참 어렵기도하고 설명하기 애매할수도있어요. 우리가 배우는 사회는 사람들이 모여사는것! 이라는 틀안에서 시작하면 되는것같아요.
초등입학후 나의성장기라고 연표만들기 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런 모든것들도 "사회"라는 주제안에 들어갈수있어요. 특히 사회라는 과목은 저도 어떻게 공부해야할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책을 읽어보니 사회는 경험이고 일상이더라구요. 일상의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사회를 알아가고 또 교과어휘까지 개념공부가 가능해지는것같아요. 교재가 아닌 사회개념어휘 똑똑하게 읽어볼수있는 책인것같아요. #책세상맘수다 #현북스 #어랏3학년사회가보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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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인공지능 귀농이와 은별이의 사회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 이 책이 이제 막 3학년이 되는 저희 둘째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읽게 되었습니다. 교과연계가 되있는 책이라 지금 읽어 놓으면 아이도 내년에 새로운 과목을 볼 때 덜 부담스러워하지 않을까 싶었어요 사회 라는 과목의 정의부터 알려주셔서 아이가 이 과목은 어떤건지 알기 쉬울거 같더라구요 그 후 장소에 대해서 이야기 해본 뒤 같은 장소라도 다른 경험으로 인해 다른 기억이 있을 수 있다는걸 알게 되어요 그 경험으로 인한 기억이 우리의 생각을 자라게 하고 새로운 기분을 느끼게 만들어 여러가지 경험을 해보는 것이 좋다는 말에 공감을 많이 했습니다. "답사"라는 단어도 아이가 생소할 거 같은데 어떤 장소나 지역에 가서 보고 배우고 조사하는거라는걸 이렇게 책으로 읽고 접하면서 새로운 어휘 확장에도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역사,연표 라는 것은 다른 학습만화 책에서 읽어서 알긴 하겠지만 이걸 교과서와 연계시켜 다시 정리를 해 볼 수 있을거 같아요 특히 사진처럼 우리나라 역사 연표는 한 눈에 보기 쉬워서 내용을 간략히 알기에도 좋은거 같아요 또 저출생과 고령화, 편견과 차별 등 비슷한 단어나 반대되는 개념도 알려주어서 이 책으로 어휘의 개념을 잘 잡고가면 학교 수업때도 당황하는 모습은 없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기더라구요 이 책으로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와 개념의 뜻만 예습하고 간다는 생각이면 충분히 만족스러울거 같습니다. 아이도 막상 교과서를 먼저 보고 모르는 단어들이 범벅되어 있는거보면 지레 겁먹을 수 있을거 같지만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미리 읽어보는 경험이 아이에게 큰 힘이 될거 같아요 3학년 때 새로이 시작되는 사회라는 과목에서 아이가 힘들거나 당황하면서 어렵다 느끼지 않고 수업을 들을때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수업에 임했으면 좋겠습니다. 전반적인 사회의 틀을 넓고 크게 알려주는 이 책 정말 유익하다 느껴집니다 예비초 3학년 아이들이나 개념을 좀 더 확실히 잡고 가고 싶은 현 초3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현북스 #책세상맘수다 #어랏3학년사회가보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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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사회를 배우면서 외울 것이 많고 이해하는 것도 너무 어려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개념을 어떻게 알려주면 좋을지 고민하던 중에 개념기반 탐구 독서, 천천히 읽는 책 시리즈를 알게 되었습니다. 수학와 국어도 있었지만 아이가 이왕이면 조금 쉽게 접하면서 이해하고 알게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힘들었던 사회를 먼저 선택했습니다. 문맥을 통해 이해하는 것이 아닌 핵심 개념들을 정확히 알아야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과목이기도 하니까요.
은별이는 선생님께 받은 보물수첩을 받게 됩니다. 선생님은 그 보물수첨에 새롭게 알게된 것을 하나씩 채워나가고 이야기 하면서 내용은 시작됩니다. 그래서 아이에게도 도서와 같이 수첩을 하나주고 내용을 채워 나가기로 했습니다. 직접쓰기도 하고 은별이의 내용을 함께 써보기도 하면서 말입니다.
사회교과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내용 20가지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단순하게 어휘만을 설명해 둔 도서가 아니라 이야기를 읽다보면 사회 과목과 연결된 개념들이 소개되고 마지막에 그 개념을 정리하면서 매 장이 끝이 납니다.
아이과 20일을 목표로 하나씩 읽고 은별이의 보물수첩을 옮겨 적기로 했습니다. 내용이 길지 않기 때문에 내용읽고 따라쓰기까지 30분도 안걸린답니다. 한번만 읽고 딱 정리되는 내용도 있지만 여러번 읽어야 정리되는 내용도 있어서 아이와 반복해서 읽어보려고 합니다. 아이가 3학년이라 3학년을 보고 선택한 것인데 아직 3학년밖에 없더라구요. 아이가 4학년되기전에 4학년도 꼭 나오길 기대하게 됩니다. 내용이 점점 자세하고 다양하게 될텐데 도서로 이야기와 함께 읽어보고 수업시간에 참여하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는 만큼 이해가 되는 것이 암기 과목들이니까요 #현북스 #어랏3학년사회가보이네 #책세상맘수다카페 #개념기반탐구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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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어랏! 3학년 사회가 보이네 지금 저희 아이가 딱 초3이에요. 그래서 요즘 부쩍 3학년부터 시작되는 사회 과목을 어떻게 하면 어렵지 않게 접하게 해줄까 고민하고 있었는데요. 그러던 중 《어랏! 3학년 사회가 보이네》를 보자마자 “어? 이건 아이가 읽어보면 너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무엇보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현직 교사들의 현장 수업 결과물이라는 점이었어요. 교과서에서 배우는 사회 개념들이 아이 입장에서는 처음 접하면 조금 어렵고 낯설 수 있는데, 이 책은 어려운 교과 핵심 개념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았더라구요. 요즘은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어렵게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주시는 책들이 많아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이 책은 교과서에서 학습한 핵심 개념을 독서를 통해 심화하고 확장하는 교과 연계 독서 시리즈라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사회와 조금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읽어보려고요.ㅎㅎ 2학년 겨울방학에 미리 읽었으면 더 좋았겠다! 책을 읽다 보니 이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이런 책을 진작 알았다면 2학년 겨울방학에 미리 읽어두면 너무 좋았겠는데?” 3학년이 되면서 사회를 처음 배우기 전에 가볍게 한 번 읽어두었다면 학교 수업을 들을 때도 훨씬 친숙하게 느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지금이라도 알게 된 게 어디냐며! 읽히는 것도 그냥 술술술 읽혀요.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만 있는 게 아니라 하나의 개념을 자세하게 설명해주니까 아이가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사회 용어와 개념을 익힐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책을 읽다가 자연스럽게 시작된 이야기 특히 기억에 남았던 게 ‘답사’였어요. 아이랑 책을 읽다가 답사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어? 우리도 경복궁 다녀왔는데!! 우리도 답사 다녀온 거네?” 이러는 거예요.ㅋㅋㅋ 그래서 “맞아! 경복궁에 가서 뭐 했지?” 했더니 직접 보고, 체험하고, 공부하고, 조사했던 이야기를 조잘조잘 하더라구요. 아이가 직접 경험했던 것과 책 속 개념이 연결되니까 그냥 외우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게 받아들이는 느낌이었어요. ‘아! 내가 해봤던 게 답사였구나.’ 이렇게 이해하니까 사회가 전혀 어렵게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또 하나 기억에 남았던 건 복원이었어요. 복원이란 부서진 것이나 낡은 것, 사라진 것을 처음 모습으로 다시 되돌리는 것을 말하는데요. 아이에게 “우리 선사시대 토기 봤을 때 기억나? 박물관에서 토기 조각 맞춰서 복원해보기도 했잖아.” 했더니 또 바로 기억을 떠올리더라구요. 그래서 그때 다녀왔던 곳 사진까지 찾아보면서 “그때 우리가 했던 게 바로 복원이었네!” 하면서 한참 이야기를 나눴어요. 이렇게 아이가 직접 경험했던 것과 책에서 배운 개념이 연결되니까 사회 공부라는 느낌보다는 그냥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느껴지는 것 같아요. 사회가 어렵지 않다는 걸 알려주는 책 아직 3학년이라 사회가 어떤 과목인지도 막 알아가는 중인데, 이렇게 책을 통해 먼저 개념을 접하고 자기가 다녀왔던 곳이나 경험했던 일과 연결해서 이야기하다 보니 사회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무조건 외우게 하는 게 아니라 읽고 → 이해하고 → 내가 경험했던 것과 연결하고 → 다시 이야기해보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점이 좋았어요. 그래서 초3 사회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나 사회 과목을 조금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도 잘 맞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저희는 벌써 다음 책이 기다려집니다.ㅋㅋㅋ 어랏! 4학년 사회가 보이네. 만들어주시는 거죠? 기다리고 있을게요!! 지금이라도 알게 돼서 정말 다행이다 싶고, 3학년 사회와 조금 더 친해질 수 있도록 재미있게 읽혀보려고요. 이런 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