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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삶을 윤슬처럼 빛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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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  드는 생각이 있다. 열심히 책을 읽고 재테크를 하고 조금 더 편한 노후를 위해 공부하고 절약하면서 살고 있는데 현재가 너무 힘들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최근 지인의 카톡메인에서 인상적인 글을 읽었다.소금보다 황금.황금보다 지금.열심히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살아내면 하루하루 모아진 나의 인생이 행복한 것인데 오늘을 희생하면서 너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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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  드는 생각이 있다. 열심히 책을 읽고 재테크를 하고 조금 더 편한 노후를 위해 공부하고 절약하면서 살고 있는데 현재가 너무 힘들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최근 지인의 카톡메인에서 인상적인 글을 읽었다.

소금보다 황금.황금보다 지금.

열심히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살아내면 하루하루 모아진 나의 인생이 행복한 것인데 오늘을 희생하면서 너무 미래를 바라보면서 힘들게 살고 있는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많이 들면서 지처가는 요즘...

필사,삶을 윤슬처럼 빛내다를 만났다.

들어가며 부분을 읽으며 작가의 집필 의도를 알 수 있어서 더 책에 집중할 수 있었다.

나를 돌볼 에너지가 바닥 나 있을 때 햇빛을 머금은 바다의 윤슬을 보면서 메마른 속내를 채웠던 작가는 그 윤슬을 자주 보고 싶어 자개로 윤슬과 빛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작가가 글에서 말하는 건전지..할머니와 친구.바다,전복죽,자개 팬턴드..

나는 음...할머니,아빠,고향,남편,아이들...지금 남아있는 건 남편과 아이들, 고향밖에 없네...다른 물건이나 음식은 생각이 나지 않는다.


이 책은 작가의 경험과 생각을 적은 페이지와 그 다음은 필사 할 수 있는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읽으면서  놀랐던 것은 주 1회 이상 바다에 가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건강이 좋을 가능성이 2.6배 높다고 한다.물이 가득한 바다,강,호수 같은 푸른 공간이 사람의 교감 신경계를 자극해 심혈관 건강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는 추정이다.러닝을 하면서 초록색 나무와 호수,간간히 보이는 오리와 철새들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게 이러한 이유인가 보다.

여행을 하면서 겪었던 본인의 경험과 그 상황에 맞게 헤쳐나갔던 경험을 적은 페이지는 정말 나에게도 도움이 될 내용들이 많았다.다음 페이지에 필사 할 수 있게 담겨있는 명언 또한 한문장 한문장 한 번더 깊게 생각하게 만들고 힐링 할 수 있는 문장들로 가득 차 있다.

인생은 짧다.

 그러니 쓸데없이 고지식한 규칙을 어기고 용서할 거라면 빨리 용서하고, 

할 수 있다면 천천히 키스하자.

사랑하고 있다면 진심으로 사랑하고,

진짜 웃고 싶을 때에 걷잡을 수 없이 크게 웃자.그리고

나를 웃게 만든 일이라면 어떤 일이었던 절대 후회하지 말자.

 마크트웨인

167page


마지막 뒷부분에 작가님의 자개작품들이 수록되어있는데 사진으로 다 표현이 안되는 것 같아서 넘 아쉽다.

실제로 봤으면 정말 더 아름답고 반짝이는 바다의 윤슬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작가의 바램처럼 이 책은 나에게 잠시 쉴 수 있는 공간이고 글을 쓰고 싶을때 따라 쓰면서 마음을 다독일 수 있는 여행과도 같은 책이 될 것 같다.

이제 작가님을 따라서 주옥 같은 문장을 하나 하나 필사해봐야겠다.




a********y 2026.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행에세이 필사도서 / 필사, 삶을 윤슬처럼 빛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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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브랜바움 / 필사, 삶을 윤슬처럼 빛내다::: 떠나고플 때 쓰는 자개빛 여행 필사자연의 아름다운 풍경을 뜻하는 순 우리말 "윤슬"걷기가 일상인 내게 윤슬은 그 한마디 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낱말인데요내 주변에서의 윤슬도 감동스러운데뉴질랜드, 프랑스 핀란드 다른나라에서의 윤슬은저자에게 어떤 느낌으로 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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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브랜바움 / 필사, 삶을 윤슬처럼 빛내다

::: 떠나고플 때 쓰는 자개빛 여행 필사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을 뜻하는 순 우리말 "윤슬"

걷기가 일상인 내게 윤슬은 그 한마디 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낱말인데요

내 주변에서의 윤슬도 감동스러운데

뉴질랜드, 프랑스 핀란드 다른나라에서의 윤슬은

저자에게 어떤 느낌으로 다가왔을까? 매우 궁금하더라구요

박소현 칼럼니스트가 전하는 짧은 여행에서의 삶의 여운을

일상에서 조금은 길게 느끼는 윤슬의 자개화 작품

실제 갤러리에 온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

A GALLERY IN A BOOK

책속 부록형태로 맨 뒤에 있으니 조용히 차마시며

한장 한장 감상하는 것도 놓치지 마세요~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다가

덜컥 제동을 걸어오는 상황이 생기면

내가 얼마나 가치있는 사람인가

누군가는 알아봐주길 하는 마음이 생겨요

그럴 때 저자는 여행지에서의 기억을 떠올리며

필사하는 시간을 가지는데요

그리고 그곳에서의 일렁이는 물빛을 자개에 한폭으로 담아내요

"나의 가치는 성패보다 결과를 대하는 생각과 태도로 결정된다.

자기 비하의 트리거는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해야 한다"

그 지역에서의 일상을 나의 상황에 맞춰 느낀 부분을

한 두줄의 감상으로 기록했는데요

같이 여행을 한 것은 아니지만 충분히 공감되는 내용이라

그렇게 마음에 와닿는 부분은 저자가 마련한 공간에

저 역시도 필사하면서 내 삶의 방향으로 잡아본답니다





휴식의 시간이 필요해서 떠난 여행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인 특유의 성품을 버리지 못해서

어느 나라에서나 한국인의 면모를 드러내는데

빨리빨리와 더불어 열심과 최선

체력을 발판 삼아서 무리하게 진행했다가 몸에 무리가 와서

잠시 쉬어가려는데 그것 역시 쉽지가 않은 상황에 놓였을 때

운동과 영양제에도 나아지지 않는 면역력에

"주1회 이상 바다에 가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건강이 좋을 가능성이 2.6배 높다."는 연구결과를 접하고

옥빛 바다와 길고 흰 구름이 따스했던 뉴질랜드를

한폭의 자개로 탄생시켜 놓고 여전히 뉴질랜드 인 것처럼

내 주변에서 물이 있는 곳으로 향하기

풍경을 보는 것도  좋지만 물 소리를 들으며

불안을 잠재우고 건강을 도모할 수 있었다고


여행 에세이와 필사가 결합된 도서는 다소 생소한데요

여행 자체가 삶의 충전이 될거라 생각했었는데

사실 다녀오면 금방 충전된게 바닥되잖아요

그런 좋은 기억을 잠시나마 더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

그리고 마치 그곳에 함께 여행가고 느꼈던것처럼

착각하게 만들어주는 저자만의 기록과 작품들

그렇게 읽고 감상하고 필사하며 평온한 일상을 만들어봅니다



#여행에세이 #필사도서 #필사삶을윤슬처럼빛내다 #박소현 #브랜바움


YES마니아 : 로얄 g****i 2026.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필사 삶을 윤슬처럼 빛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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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윤슬의 아름다움을 생각나게 하는 책 필사 ,삶을 윤슬처럼 빛내다를 읽게 되었다필사책이 요즘은 부쩍 많이 보인다손으로 쓰는 작업에 대해서 사람들의 관심과 다시 느끼고 싶은 손글씨의 매력에 사람들이 다시 하나둘 모여드는것 같다손글씨를 쓰면 마음이 한층 잔잔해 지고 편안함을 느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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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윤슬의 아름다움을 생각나게 하는 책 필사 ,삶을 윤슬처럼 빛내다를 읽게 되었다

필사책이 요즘은 부쩍 많이 보인다

손으로 쓰는 작업에 대해서 사람들의 관심과 다시 느끼고 싶은 손글씨의 매력에 사람들이 다시 하나둘 모여드는것 같다

손글씨를 쓰면 마음이 한층 잔잔해 지고 편안함을 느꼈는데

작가가 필사의 이로움에 대해서 이야기한 대목을 읽으니 필사는 타자를 칠때 보다 뇌를 훨씬 정교하게 일하게 하고 많은 감각을 동시에 쓰게 하여 두뇌 향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알려주었다

한층 필사가 좋아지게 되었다


이책은 박소현 작가가 뉴질랜드 프랑스 핀란드등을 여행하면서  생각한 여러가지 이야기 들이 담겨 있어서

뉴질랜드 프랑스 핀란드는 가보지 못했지만 그곳을 여행하는 기분으로 읽을수 있었다

외국의 아름다운 밤하늘 묘사는 그곳 프랑스 포근하고 이국적인 하늘아래 와이너리를 여행하는 자가의

옆에 내가 같이 있는듯 감동적으로 나에게 다가오는 느낌으로 전해 졌다


작가의 좋은 풍경을 벗삼아 그곳에서 느낀 살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으며 

나의 삶도 윤슬처럼 좀더 반짝이는 것으로 만들어 볼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필사를 할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 있어서

좋은 그을 바로 필사하며 마음에 휴식을 취할수 있도록 도와 주는 아름다운 책이라고 생각한다


작가처럼 어디로든 떠나고 자신의 감상을 마음껏 이야기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용기를 내기 위해서 더 나를 단단히 하는 연습이 필요하겠지마



책에 실린박소현작가의 아름다운 윤슬 작품을 감상하며  에세이를 같이 감상할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였다


아름다운 윤슬 작품이 신가하면서도 묘한 매력이 느껴지는 작품이라고 생각되었다

e******2 2026.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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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삶을 윤슬처럼 빛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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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필사책을 좋아하는 독자이지만 이 책은 솔직히 책 표지가 너무 아름다워서 선택하게 된 책이예요. 신비롭고 아름다운 저 빛들에 빨려들것만 같았어요. 책 속 윤슬 작품이 더 보고 싶기도 했고, 그렇게도 아름답게 표현 해 낸 저자의 내면세계도 들여다 보고 싶었어요. 이 책은 저자의 여행에세이 이기도 하고 책 속 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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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필사책을 좋아하는 독자이지만 이 책은 솔직히 책 표지가 너무 아름다워서 선택하게 된 책이예요. 신비롭고 아름다운 저 빛들에 빨려들것만 같았어요. 책 속 윤슬 작품이 더 보고 싶기도 했고, 그렇게도 아름답게 표현 해 낸 저자의 내면세계도 들여다 보고 싶었어요.

이 책은 저자의 여행에세이 이기도 하고 책 속 구석구석에 필사를 할 수 있도록 여백들도 있는 필사책이며, 저자의 윤슬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는 작품집이기도 해요. 참 다양함이 공존하는 책이예요. 이 한 권이 저자의 세계를 훔쳐보기엔 다양해서 좋았드랬어요. 간간이 거친 표현들이 나왔을 때는 한 대 두들겨 맞는 느낌도 들었지만, 웬지 모르게 통쾌한 마음마저도 들었어요. 왜냐면 마음 속으로만 생각하는 말들이 거침없이 글로 표현되어 있어 대리만족했다고나 할 수 있겠네요. 자신의 작품을 바라보는 저자의 뒷모습을 보면서, 내면도 단단하겠구나라는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흔히 사용하는 미술의 재료들과 요즘은 흔하지 않는 자개라는 재료를 통해 아름다움을 표현해 낸 저자의 독특한 창의력 덕분에 저 또한 예술을 맘껏 향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행복했네요. 윤슬 작품이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한참을 들여다 보았다는~~~~ 마음이 너무 고요하고 평온해 지더라구요. 윤슬이라는 순수 우리말도 너무 이쁘고요. 물과 햇빛의 반짝임을 정말 아름답게 표현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네요. 작품을 보는 것만으로도 그저 행복감이 밀려왔드랬어요.

잘 모르는 타인을 사랑하기에 앞서 평생을 함께 살아갈 나자신부터 깊이 살아가며 살아가라는 메시지가 저에겐 오래 붙잡고 있었던 문장이였던 것 같아요. 내가 아닌 누구의 엄마, 누구의 아내, 누구의 며느리 등으로 살아가며 정녕 스스로를 위해서는 무엇을 했는지 자문해 보는 시간도 가져 보았답니다. 강하다는 것은 나를 믿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고 하셨는데 저를 믿으며 내면이 더 단단한 사람이 되어 볼게요. 감사합니다.

n******a 2026.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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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삶을 윤슬처럼 빛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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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반짝반짝 빛나는 윤슬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너무나 아름다워지는것 같다 마치 바닷가에서 전복을 따서 열어본것처럼 또는 자개장에 햇빛이 비추는것처럼 우리가 표현하기 힘들 정도의 찬란함이 영롱함이 그대로 묘사가 되고 있다 이런 풍경을 바라보기만 해도 우리는 마음이 활짝 열리고 또 마음이 한결 여유로워지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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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윤슬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너무나 아름다워지는것 같다 마치 바닷가에서 전복을 따서 열어본것처럼 또는 자개장에 햇빛이 비추는것처럼 우리가 표현하기 힘들 정도의 찬란함이 영롱함이 그대로 묘사가 되고 있다 이런 풍경을 바라보기만 해도 우리는 마음이 활짝 열리고 또 마음이 한결 여유로워지는것을 느낄수가 있다 마음이 답답하고 힘들때면 이런 윤슬을 보려고 일부러 바닷가를 찾아가기도 한다 


이 책은 표지에서부터 윤슬이 반짝인다 어쩌면 이리 묘한 분위기에 매료될수 있는지 누구나 한번 보면 빠져들 정도의 마력이 엿보인다 글을 잘 쓰고 싶다는 마음은 내게는 오랜 숙원처럼 다가온다 하지만 글솜씨도 배워야 하고 전문적인 지식이 있어야 하기에 아직은 무리다 싶어 매일 조금씩 노력중이다 이 책은 이렇게 좋은 글을 읽으면서 필사하기에 좋다 하루에 한문장이라도 내 마음에 새겨줄 필사를 하게 된다면 답답한 마음도 힘들었던 마음도 눈녹듯이 그렇게 스르르 녹아내리지 않을까 싶다


사실 글쓰기는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다 최근에는 AI도움을 받아 글을 편하게 쓰기도 한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들이나 전달하고픈 마음이나 공감어린 글들은 아직까지 우리가 직접 쓰고 수정하는것이 맞다 이 책을 읽으면서 왜 내가 필사하기를 어려워하고 또 글쓰기가 힘들었는지 깨달았다 너무 급하게 마음먹고 도전해서일것이다 천천히 글도 음미하면서 마음을 녹이면서 그렇게 작성해야 좋은 글이 된다는 것을 몰랐다 여유로운 마음에서 좋은 글들이 감성적인 글이 나온다 이렇게 한 문장씩 써 내려갈때 나만의 여유를 찾아보자 그것이 필사의 진정한 매력이라고 할수 있겠다 


이 책은 나를 위한 책으로 간직하고 싶다 그동안 필사에만 많은 시간 보냈었는데 너무 어려운 책도 있었고 너무 필사가 많은 책도 있었다 하지만 이런 한페이지 읽고 또 따라쓰고 하는 마음의 여유를 찾는 책도 좋은것 같다 개인의 취향대로 다 다르게 받아들여지겠지만 윤슬처럼 빛나는 내 인생을 기리며 이 책은 오늘 하루 따스한 차 한잔의 여유로 맞이하면 좋겠다 작은 빛들이 모여서 만들어낸 윤슬을 떠올리며 오늘도 멋진 하루 필사를 하며 마무리 해본다 


s****2 2026.09.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