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해서 아직 읽는 중이지만, 네 분이서 머리를 싸매신 흔적이 보이는 책인 것 같습니다.
그만큼 책이 아주 두껍고 한번에 완독하긴 쉽지 않지만 LLM Master라는 제목에 걸맞게 필요한 내용들 대부분이 포함돼있어, LLM 사용 중 막힐 때마다 꺼내보는 용도로 보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