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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올 가을 저학년 아이들과 꼭 읽고픈 사랑스러운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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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물찾기 수첩#보물찾기수첩 #송미경글 #최민지그림 #우리학교 #저학년동화 @woorischool_kids "나도 보물을 찾고 싶어 🔎 "보물찾기 속에서 싹트는 우정보물찾기 안에서 자라고 단단해지는 우정이야기다정하고 사랑스럽게 그려진 동화에 마음에 행복이 가득해집니다.영아는 올 가을 소풍 때 꼭 보물찾기에 성공하고 싶어요. 소풍 때마다 보물찾기를 하지만 한번도 성공하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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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물찾기 수첩

#보물찾기수첩 #송미경글 #최민지그림 #우리학교 #저학년동화 @woorischool_kids 


"나도 보물을 찾고 싶어 🔎 "


보물찾기 속에서 싹트는 우정

보물찾기 안에서 자라고 단단해지는 우정이야기

다정하고 사랑스럽게 그려진 동화에 

마음에 행복이 가득해집니다.


영아는 올 가을 소풍 때 꼭 보물찾기에 성공하고 싶어요. 소풍 때마다 보물찾기를 하지만 한번도 성공하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수줍음 많은 영아지만,

보물 찾기 비법을 찾아나섭니다.

영아가 생각해낸 기똥찬 아이디어에 제 머릿속 전구가 반짝 켜졌는데요.

바로 소풍에서 보물을 찾았던 친구들을 인터뷰하기로 한거에요. 그리고 용기를 내어 인터뷰를 시작합니다.

👏 👏 👏 👏 👏 


그렇게 평소에 서먹했던 친구들에게 다가가기 시작하는데요. 서로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면서 서로 다른 색깔의 빛을 내는 친구라는 보물을 새롭게 찾고요.

7가지 보물 찾기 비법과 함께 소중한 친구들과 알콩달콩 우정도 가꾸어나가요.


울긋불긋 나뭇잎이 옷을 갈아입는 계절인 가을 

보물찾기와 함께 아이들과 《보물찾기 수첩》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나만의 보물찾기 비법도 찾고

🍂 자연이 주는 선물도 온몸으로 느끼고요

🌱 새로운 친구와의 알콩달콩 우정을 싹틔우고 가꾸어 나갈 수 있거든요.

YES마니아 : 로얄 1**********y 2026.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물찾기 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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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찾기 비법을 모으며 성장하는 영아의 이야기.오빠나 친구처럼 보물 선물을 갖고 싶었던 영아의 마음에서 싹튼 용기는 수첩에 보물찾기 비법들을 모으며 점점 자라난다.여럿이 있는 자리보다 혼자 있는 것이 편하고, 자기와 성향이 비슷한 친구와 마음을 나누다 하나의 오해로 화해를 망설이며 고민하는 영아의 모습이 관계맺기의 과정에서 고심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잘 비추어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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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찾기 비법을 모으며 성장하는 영아의 이야기.


오빠나 친구처럼 보물 선물을 갖고 싶었던 영아의 마음에서 싹튼 용기는 수첩에 보물찾기 비법들을 모으며 점점 자라난다.


여럿이 있는 자리보다 혼자 있는 것이 편하고, 자기와 성향이 비슷한 친구와 마음을 나누다 하나의 오해로 화해를 망설이며 고민하는 영아의 모습이 관계맺기의 과정에서 고심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잘 비추어내고 있다.


수첩에 비법들을 모으며 용기의 씨앗이 자라나는 과정을 거치며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점차 편안해지고 재미있어지면서 즐거워하고, 망설였던 마음도 표현하며 진심을 전하는 영아로 성장하는 모습을 함께할 수 있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k***9 2026.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봄, 가을에 찾는 즐거움 <보물찾기 수첩>
"봄, 가을에 찾는 즐거움 <보물찾기 수첩>" 내용보기
*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작성하였습니다.*소풍을 가면 빠질 수 없는 활동 중 '보물 찾기'가 있지요.해외에서는 부활절 행사로 달걀 찾기를 하죠.주인공 영아는 보물 찾기로 받은 오빠의 곰 인형을 만지려고 하는 순간 오빠가 못 만지게 해요."그렇게 갖고 싶으면 너도 보물 쪽지 찾아."하지만 영아는 찾고 싶어도 애들이 늘 먼저 찾아 놓치죠.봄과 가을에 소풍을 가고,
"봄, 가을에 찾는 즐거움 <보물찾기 수첩>" 내용보기

*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작성하였습니다.*

소풍을 가면 빠질 수 없는 활동 중 '보물 찾기'가 있지요.

해외에서는 부활절 행사로 달걀 찾기를 하죠.


주인공 영아는 보물 찾기로 받은 오빠의 곰 인형을 만지려고 하는 순간 오빠가 못 만지게 해요.

"그렇게 갖고 싶으면 너도 보물 쪽지 찾아."

하지만 영아는 찾고 싶어도 애들이 늘 먼저 찾아 놓치죠.

봄과 가을에 소풍을 가고, 소풍을 가면 보물 찾기를 하는데 영아는 친구들에게 보물 찾는 법이 적힌 작은 수첩을 들고 물어보게 됩니다.

같은 반 은주에게 인터뷰를 하면서 비법 1. 넘어진다를 적어봅니다.

제나에게는 비법 2. 행운의 모자를 쓴다.

성공률을 분석한 로모는 비법 3. 확률을 믿고 기다린다. 

어느새 영아가 인터뷰를 하고 다닌다는 소문이 나게 되어 다른 친구들은 다양한 비법을 알려주어요.

비법 4. 반짝이는 곳을 본다.

초등학생 아이들은 인터뷰가 신기해하기도 하고 영아를 보는 모습이 탐정, 기자, 형사 같아 보이기도 하죠. 비법 5, 비법 6을 전수받고 드디어 소풍날이 되었어요.

가을 소풍에서 선생님께서 단풍잎이 변화되는 이유를 설명해 주시고 지호와 화해하면서 비법 7을 얻죠.

다양한 친구들에게서 다양한 비법에 대해 들어볼 수 있었어요.

결론은 무엇이었을까요?

어떤 보물을 찾았을까요?

비법서대로 과연 영아는 보물을 찾을 수 있었을까요?

보물찾기 활동은 어릴 때 아이가 해보고는 안 해봤는데 이번 기회에 책을 읽어보고

보물찾기 활동을 해봐야겠어요.


가을, 봄 계절 변화 때 읽으면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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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찾기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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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소풍보물찾기

#초등추천동화책

#초등저학년추천동화책

e****7 2026.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물찾기 수첩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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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어릴 적 보물찾기를 했던 기억이 있어요.다른 친구들은 다 잘 찾는 것 같은데 왜 나는 못 찾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어요. 분명 선생님이 숨겨 놓은 쪽지가 분명 어딘가에 있을 텐데,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으면 괜히 마음이 급해지기도 했고요. 친구가 “찾았다!” 하고 외치면 나도 모르게 그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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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어릴 적 보물찾기를 했던 기억이 있어요.

다른 친구들은 다 잘 찾는 것 같은데 왜 나는 못 찾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어요. 분명 선생님이 숨겨 놓은 쪽지가 분명 어딘가에 있을 텐데,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으면 괜히 마음이 급해지기도 했고요. 친구가 “찾았다!” 하고 외치면 나도 모르게 그 친구 주변을 기웃거리기도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보물찾기 수첩』을 읽으면서 주인공 영아가 조금 친근하게 느껴졌어요.

영아도 보물찾기를 잘하고 싶어해요. 오빠에게 비법을 물어보지만 원하는 답을 듣지 못하자 직접 친구들에게 물어보기로 하지요. 그리고 친구들이 알려주는 방법을 작은 수첩에 하나씩 적어 나갑니다.

누구는 넘어진 자리에서 보물을 찾았다고 하고, 누구는 행운의 모자를 쓰면 된다고 하고, 또 누구는 보물을 잘 찾는 아이를 유심히 관찰한다고 해요. 아이들이 말하는 방법이 다 달라서 읽으면서 피식 웃음이 나며 귀여웠어요. ‘정말 저게 비법일까?’ 싶으면서도 아이들 입장에서는 나름 진지한 경험에서 나온 방법이겠구나 싶었고요.



그런데 이 책을 읽다 보니 보물찾기보다 영아가 친구들에게 먼저 말을 거는 모습이 더 눈에 들어왔어요.

저희 아이도 초2가 되면서 친구 이야기를 예전보다 많이 해요. 학교에서 누구랑 놀았는지, 누가 어떤 말을 했는지, 오늘은 누구와 짝이었는지 별것 아닌 것 같은 이야기도 집에 와서 하나씩 들려줍니다. 그런데 정작 학교에서는 친구에게 먼저 말을 거는 게 쉽지 않을 때도 있더라고요.

아이에게 “그냥 가서 같이 놀자고 하면 되지”라고 말하면 참 간단한 일처럼 들리지만, 아이에게는 그게 생각보다 어려운 일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영아가 친구들을 찾아가 하나씩 질문하는 모습이 더 기억에 남았어요. 보물쪽지를 찾기 위해 시작한 일이었지만, 그 과정에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게 되니까요.

저도 아이가 친구 관계로 속상해할 때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부터 알려주려고 했던 것 같아요. “먼저 사과해.” “같이 놀자고 해.” “친구가 그러면 너도 이렇게 말해.” 하고요. 그런데 아이 입장에서는 그런 말 한마디를 꺼내는 것 자체가 어려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아에게도 마음에 걸리는 친구가 있어요. 단짝 친구 지호와 다툰 뒤 서로 서먹해진 상황인데, 영아는 자신이 실수했고 사과도 했는데 왜 마음대로 풀리지 않는지 속상해합니다. 아이들 사이에서는 정말 흔하게 있을 법한 일이어서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초2 아이를 키우다 보니 친구와의 작은 다툼이나 오해가 아이에게는 하루 종일 마음에 남는 일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어른이 보기에는 별일 아닌 것 같아도 아이에게는 꽤 큰일일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보물찾기’가 꼭 보물쪽지를 찾는 놀이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영아는 처음에는 보물을 찾는 방법을 알고 싶어서 친구들에게 말을 걸었지만, 결국 그 과정에서 친구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누군가에게 먼저 질문하는 것도,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도, 서운한 마음을 풀어가는 것도 영아에게는 하나의 경험이 되었겠지요.



저도 아이가 앞으로 학교생활을 하면서 모든 친구와 잘 지내기를 바라지는 않아요. 친구와 다툴 수도 있고, 마음이 맞지 않을 수도 있고, 때로는 혼자 있고 싶은 날도 있을 테니까요. 다만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무조건 피하기보다는 자기 나름의 방법으로 한 번 부딪혀 보고, 해결해 보려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합니다.

책 속 영아처럼요.

어릴 때의 저는 보물찾기에서 쪽지를 하나라도 더 찾는 게 중요했던 것 같아요. 누가 몇 개 찾았는지 신경 쓰고, 나는 왜 못 찾는지 속상해했던 기억이 먼저 떠오릅니다.

그런데 지금 엄마가 되어 다시 생각해 보니 꼭 빨리 찾을 필요는 없었던 것 같아요. 남들이 찾는 방법과 내가 찾는 방법이 달라도 괜찮고, 조금 늦게 찾아도 괜찮았을 텐데요.

아마 아이도 앞으로 그런 순간을 많이 만나겠지요.

친구보다 조금 느릴 수도 있고, 다른 아이들은 쉽게 하는 일을 어려워할 수도 있고, 자기만의 방법을 찾느라 시간이 걸릴 수도 있을 거예요.

그래도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저희 아이도 앞으로 살아가면서 수많은 보물찾기를 하게 될 텐데요. 엄마가 미리 답을 알려주기보다는 아이가 직접 찾아보고, 실패도 해보고, 친구에게 물어보기도 하면서 자기만의 보물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아이가 “엄마, 나 찾았어!”라고 말했을 때 그게 무엇이든 함께 기뻐해 주는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맘수다 #우리학교 #보물찾기수첩



s********e 2026.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용기와 자신감을 얻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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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어릴 적 소풍가면 보물찾기 한번씩 하지 않았나요??저는 학교에서 한건 아니고 교회소풍에서 했었는데요즐거우면서도 긴장이 가득한 그 시간동안 쪽지를 찾으면 정말 세상을 다가진 느낌이 들고 나는 못찾는데 자꾸 여기저기서 찾았다는 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더 불안해지고 긴장되는 그 시간이 기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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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어릴 적 소풍가면 보물찾기 한번씩 하지 않았나요??

저는 학교에서 한건 아니고 교회소풍에서 했었는데요

즐거우면서도 긴장이 가득한 그 시간동안 쪽지를 찾으면 정말 세상을 다가진 느낌이 들고 나는 못찾는데 자꾸 여기저기서 찾았다는 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더 불안해지고 긴장되는 그 시간이 기억에 남아요


이 책에 나오는 영아는 학교 소풍때마다 보물쪽지를 한번도 찾은 적이 없어요 오빠가 보물찾기로 받은 곰인형이 너무 부러워 영아도 갖고 싶지만 오빠는 비법을 알려주지도 않고 심부름만 시키니 영아는 속상했죠 

그래서 소풍에서 보물을 찾은 친구들을 인터뷰 해 비법을 알아내려 합니다 

영아는 친구관계에서 적극적이지도 않고 내향적인 성향이지만 인터뷰를 위해 용기를 내보죠

같은반 아이 은주는 보물찾기에 두번 성공 했는데 두번 다 넘어지면서 쪽지를 찾았다고 해요 

같은반 제나도 보물쪽지를 세번 찾았는데 행운의 모자 덕분이였다고 하죠 


이렇게 인터뷰 하는 과정에서 영아도 친구들에게 말을 걸고 대화를 하며 어색한 느낌도 많이 없어지고 용기를 얻었던거 같아요 아이들은 친구들과 관계를 맺고 싶어하지만 다가가는 방법을 모를때도 있잖아요 영아도 어쩌면 친구들과 말문을 트는 방법을 몰라 망설였을 수도 있었을거 같아요 하지만 용기를 내 친구들에게 말을 거니 아이들도 긍정적으로 반응해주는 것을 본 영아는 마음이 든든했을거 같아요 


로모라는 아이는 보물찾기의 확률을 계산했죠 평균적으로 한반에 6명이 보물을 찾았고 또 선생님들이 쪽지를 숨길만한 위치를 예측하는 지도를 만들었대요

그래도 한번밖에 못찾았지만 확률을 믿는 로모는 똑똑하고 자기만의 세계가 확실한 아이 같았어요 


같은반 말고 다른반 아이들도 영아에게 비법을 알려주려 했죠 물어보는 영아도 다른때와 다르게 보물찾기비법수첩만 들면 자신감이 생겨서 평소에 인사를 나누지 않고 잘 모르는 친구와도 자연스레 대화하게 되었죠

대답하는 친구도 보물쪽지 찾을 때의 행복한 기억을 되새기며 즐겁게 이야기했어요

이렇게 대화를 나누며 얼굴만 알고 지내던 동네 언니와도 앞으로는 인사를 나누기로 약속도 하고요 

소풍날에는 보물찾기 전 단풍잎을 관찰하고 글을 써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친한 친구지만 영아의 실수로 이제는 멀어진 지호에게 진심을 전하게 되죠 진심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화해하게 된 영아와 지호는 사이좋게 보물을 찾는데 드디어 영아는 보물쪽지를 찾게 됩니다

보물찾기 잘되는 비법은 다양하지만 각자에게 맞는 방법이 있겠죠?? 영아는 비법을 알아내기 위해 인터뷰를 많이 하며 얻은건 용기와 자신감이지 않을까 싶어요

이 마음으로 평소에는 하지 않았던 인터뷰도 계속 하고 결국은 용기를 내 친한 친구에게 사과도 하고요

무언갈 갖고 싶다고 생각하는 간절한 마음이 꼭 곰인형이 아니였을지도요^^

저희 첫째도 친구관계에 있어서 적극적이지 않아서 제가 걱정을 많이 했는데요..이 책을 읽고 저희 아이도 어떠한 계기로든 용기와 자신감을 얻는 본인만의 방법이 있으면 좋겠네요^^ 


#보물찾기수첩

#우리학교

#책세상맘수다


z*********7 2026.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물찾기 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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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오빠 방에 있는 곰인형이 탐나는 영아. 인형을 참 좋아하는 영아는 오빠가 만지지 말라고 하는 인형을 자꾸만 만져봅니다. 오빠 방에 있는 곰인형은 오빠가 소풍에서 보물찾기 선물로 받아온 인형인데, 오빠는 평소에 인형에 관심도 없으면서 영아가 못 만지게 하곤 합니다. 영아는 다가오는 소풍에서는 보물 찾기에 꼭 성공하고 싶습니다. 평소 부끄럼이 많던 영아는 보물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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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오빠 방에 있는 곰인형이 탐나는 영아. 인형을 참 좋아하는 영아는 오빠가 만지지 말라고 하는 인형을 자꾸만 만져봅니다. 

오빠 방에 있는 곰인형은 오빠가 소풍에서 보물찾기 선물로 받아온 인형인데, 오빠는 평소에 인형에 관심도 없으면서 영아가 못 만지게 하곤 합니다. 

영아는 다가오는 소풍에서는 보물 찾기에 꼭 성공하고 싶습니다. 

평소 부끄럼이 많던 영아는 보물 찾는 비법을 알아내기 위해 친구들에게 인터뷰를 시도하는데요. '보물 찾는 법'이라는 노트를 만들고 보물 찾기에 성공했던 친구들을 인터뷰하며 정보를 모으는 과정에서 용기내어 친구들에게 먼저 인사하고, 다가가고 말을 걸어 봅니다. 

과연 영아는 보물 찾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평소 노트에 끄적이는 것을 좋아하는 딸아이와 책을 읽다보니 이야깃거리가 많아지는 느낌입니다. 

아이와 함께 산에 놀러가서 보물 찾기도 해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책에서 읽었던 내용들을 다시 한번 떠올려보는 시간이 되어 좋더라고요. 


📖 도서 제목 : 보물 찾기 수첩

📖 저자 : 송미경 글 | 최민지 그림

📖 출판사 : 우리학교 @woorischool 

#보물찾기수첩 #송미경 #최민지 #우리학교

YES마니아 : 로얄 i******n 2026.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정한 보물은? [보물찾기 수첩] 송미경 글
"진정한 보물은? [보물찾기 수첩] 송미경 글"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 견해를 쓴 글입니다.[돌 씹어 먹는 아이], [가정 통신문 소동]를 재밌게 읽었기에 송미경 작가님의 새 책이 나왔다는 소식에책을 꼭 읽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어린 아이들은 뭔가 하고 싶은 것이 생겼을 때, 갈등을 해결하고 싶을 때만능 해결사 부모님께 말씀만 드리면, "짠"하고 해결되는 것으로 이해하는 면이 있다.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
"진정한 보물은? [보물찾기 수첩] 송미경 글"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 견해를 쓴 글입니다.

[돌 씹어 먹는 아이], [가정 통신문 소동]를 재밌게 읽었기에 송미경 작가님의 새 책이 나왔다는 소식에

책을 꼭 읽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어린 아이들은 뭔가 하고 싶은 것이 생겼을 때, 갈등을 해결하고 싶을 때

만능 해결사 부모님께 말씀만 드리면, "짠"하고 해결되는 것으로 이해하는 면이 있다.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면서부터 만능 해결사 부모님의 손길보다 

아이 스스로 '해결'해야하는 것이 많다.


이 해결이라는 것이 한 번의 시도만으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에

아이들은 말 한 마디로 해결되지 않들이 많다는 것에 쉽게 좌절하기도 하고

속상해 하기도 한다.

[보물찾기 수첩]은 영아가 보물찾기에서 원하는 상품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다룬 이야기이다.


학급의 친구들 한 명 한 명과 대화를 하며 친구들의 비법을 듣고

다양한 친구들의 좋은 점을 발견하고 자기와의 차이를 이해한다.

또 불편했던 친구와 화해하는 용기도 얻고 먼저 손을 내밀기도 한다.


단숨에 행복이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찾아가며 쌓아가는 과정이 있어

글을 읽으며 영아를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내면에 용기라는 씨앗을 심게 된다.


'친구는 나와 다를 수 있어.

다시 사이를 회복하고 싶으면,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도 돼.

용기 내는 것이 지는 것이 아니야.' 를 마음에 새기게 된다.



마지막은 또 유쾌하게 마치기에 

흐뭇하게 웃으며 책장을 덮을 수 있다.

친구 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친구와의 사소한 갈등을 어떻게 풀어야 할지 고민하는 아이에게

딱 한 번의 시도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의기소침한 아이에게

이 책은 과정의 의미를 이해하고 먼저 손 내미는 용기의 씨앗을 심을 것이기에

추천한다.


#보물찾기수첩

#송미경작가

#우리학교

#초등어린이추천도서


j****9 2026.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물찾기 비법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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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경 X 최민지 작가님이라니요!기대 잔뜩 품고 읽어보았습니다.<보물찾기 수첩>영아는 매년 소풍에서 진행하는 보물찾기에서 한 번도 보물을 찾은 적이 없었어요.이번에는 반드시 보물을 찾아야 하는 이유가 생긴 영아는보물찾기 수첩을 만들어이미 보물을 찾았던 친구들에게 비법을 물어보기로 합니다.친구들은 넘어진다, 행운의 모자를 쓴다 등저마다의 비법을 알려주어요.사실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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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경 X 최민지 작가님이라니요!

기대 잔뜩 품고 읽어보았습니다.

<보물찾기 수첩>


영아는 매년 소풍에서 진행하는 보물찾기에서 

한 번도 보물을 찾은 적이 없었어요.

이번에는 반드시 보물을 찾아야 하는 이유가 생긴 영아는

보물찾기 수첩을 만들어

이미 보물을 찾았던 친구들에게 비법을 물어보기로 합니다.


친구들은 

넘어진다, 행운의 모자를 쓴다 등

저마다의 비법을 알려주어요.


사실 영아는 원래 친구들에게 먼저 인사를 건넨 적 없는

낯가림 심한 아이였는데요.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교실의 다양한 아이들에게

먼저 말을 걸게 되어요.

그리고 싸웠던 단짝 지호와의 관계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영아는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점점 자신과 맞는 비법, 아닌 비법을 생각해 보게 되었고

도와주겠다는 친구도 만나게 되었어요.

과연 영아는 보물을 찾을 수 있을까요?


송미경 작가님만의 기발하고도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보물찾기 수첩>

여러분은 어떤 수첩을 만들어보고 싶나요?


#소리샘동화책방 #보물찾기수첩 #송미경글 #최민지그림 #우리학교 #저학년동화추천 #저학년추천동화 #관계 #친구 #우리학교재미도서관 

k****3 2026.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엽고 사랑스러운 성장 이야기, 《보물찾기 수첩》 서평
"귀엽고 사랑스러운 성장 이야기, 《보물찾기 수첩》 서평" 내용보기
[줄거리]영아는 오빠가 보물찾기를 하고 선물로 받은 곰 인형이 너무나 부럽다. 하지만 영아는 지금까지 보물찾기에서 보물을 찾아본 적이 한 번도 없다.그래서 이번만큼은 반드시, 꼭 보물을 찾겠다는 의지를 다지며 같은 반 친구들 중 보물을 찾은 친구들을 인터뷰하기 시작한다.그런데 이 인터뷰가 영아에게 뜻밖의 변화를 가져온다. 친구에게 먼저 말 걸기가 어려웠던 영아가 조금씩
"귀엽고 사랑스러운 성장 이야기, 《보물찾기 수첩》 서평" 내용보기


[줄거리]


영아는 오빠가 보물찾기를 하고 선물로 받은 곰 인형이 너무나 부럽다. 하지만 영아는 지금까지 보물찾기에서 보물을 찾아본 적이 한 번도 없다.


그래서 이번만큼은 반드시, 꼭 보물을 찾겠다는 의지를 다지며 같은 반 친구들 중 보물을 찾은 친구들을 인터뷰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이 인터뷰가 영아에게 뜻밖의 변화를 가져온다. 친구에게 먼저 말 걸기가 어려웠던 영아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보물 찾기보다 더 큰 선물이 영아에게 찾아온다.


영아가 발견한 진짜 보물은 과연 무엇일까?



[마음에 남았던 문장들]


“원래 매운 거 먹고 나면 달콤한 거 먹어야 하는데.”


- 그렇지! 공감 백배!! 이런 소소한 일상 속 공감 포인트가 너무 귀엽다.


“어머, 웬일이니? 넌 내가 먼저 인사해야 답을 했잖아.”


- 영아의 작은 변화가 시작되는 순간!


“그러고 아주 중요한 비밀을 적는 기분으로 수첩에 조심스럽게 적었어요.”


- 소중한 첫 발걸음. 영아의 마음이 한 뼘 자라는 순간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그러니 넌 확률을 믿고 기다리기만 하면 돼.”


- 이렇게 똑똑한 어린이라니! 매력만점 로모


“그 비법은 너만의 것 같아서.”

“재미있는 이야기 고마워.”


- 말을 참 예쁘게 하는 영아. 상대방의 마음을 존중하는 영아의 말 한마디가 참 사랑스럽다.


“그런데 너 우리 동네 살지? 이제 인사하며 지내자.”


- 이제는 같은 반 친구를 넘어 동네 언니에게도 먼저 다가가는 영아!


옆줄에 서 있던 지호가 영아를 보고 환하게 웃어 주었죠.


- 영아야, 용기를 내봐! 책을 읽는 나까지 영아를 응원하게 된다.



[추천 대상]


- 읽기 독립을 시작한 1~2학년

- 더 늦기 전에 책과 친해지고 싶은 3~4학년

- 2~3학년 온 책 읽기 도서를 찾고 있는 초등학교 선생님

- 귀엽고 사랑스러웠던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려 보고 싶은 어른



보물을 찾으려다 친구와 가까워지고, 조금씩 용기를 내며 성장하는 영아의 모습이 참 사랑스럽다.


아이들에게는 책 읽는 즐거움을,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풋풋한 추억을 선물해 줄 책이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송미경 작가님의 《보물찾기 수첩》, 강력 추천한다!!

YES마니아 : 골드 c*******9 2026.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물찾기도 어렵고, 친구 관계도 어렵고!
"보물찾기도 어렵고, 친구 관계도 어렵고!" 내용보기
《보물찾기 수첩》의 주인공 영아는 낯가림이 심하고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는 일이 어렵다. 보물찾기 놀이에서 한 번도 보물을 찾지 못했던 영아는 이번만큼은 꼭 보물을 찾고 싶어 한다. 영아는 먼저 보물을 찾은 아이들을 인터뷰하며 자신만의 비법을 알아내기로 한다. 처음에는 오직 보물을 찾기 위해 시작한 일이었지만,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 마음을 나누는 동안 영아는 뜻밖의 더
"보물찾기도 어렵고, 친구 관계도 어렵고!" 내용보기

《보물찾기 수첩》의 주인공 영아는 낯가림이 심하고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는 일이 어렵다. 보물찾기 놀이에서 한 번도 보물을 찾지 못했던 영아는 이번만큼은 꼭 보물을 찾고 싶어 한다. 영아는 먼저 보물을 찾은 아이들을 인터뷰하며 자신만의 비법을 알아내기로 한다. 처음에는 오직 보물을 찾기 위해 시작한 일이었지만,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 마음을 나누는 동안 영아는 뜻밖의 더 큰 보물을 만나게 된다. 친구에게 먼저 말을 거는 용기, 상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태도, 서운했던 친구와 솔직하게 대화하는 마음이 바로 그것이다.


1학년 교실에서 아이들을 지켜보면 친구와 놀고 싶으면서도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몰라 주변을 맴도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장난이나 거친 행동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먼저 말을 걸 용기가 없어 혼자 속상해하기도 한다. 그런 아이들에게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야지.”라고 말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이 책은 먼저 인사하기, 궁금한 것을 물어보기, 친구의 대답을 잘 들어 주기처럼 아이들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작은 방법을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특히 영아가 친구들을 ‘인터뷰’하는 설정이 인상 깊다. 친구를 사귀는 일을 막연하고 어려운 과제로 제시하지 않고, 질문하고 대답을 듣는 즐거운 활동으로 바꾸어 주기 때문이다. 교실에서도 책을 읽은 뒤 ‘친구의 보물 인터뷰하기’, ‘친구에게 궁금한 점 묻기’, ‘친구의 좋은 점 수첩에 기록하기’ 등의 활동으로 이어 갈 수 있겠다. 말수가 적거나 관계 맺기에 서툰 아이도 정해진 질문을 매개로 삼으면 한결 편안하게 친구에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진짜 보물은 눈에 보이는 물건이 아니다. 먼저 내민 손, 친구의 말을 들어 준 시간, 서운했던 마음을 솔직하게 전하며 다시 가까워진 관계가 영아가 찾아낸 보물이다. 학교생활을 처음 시작한 1학년 아이들에게 친구 관계는 배움만큼이나 중요하다. 《보물찾기 수첩》은 친구를 사귀는 데 필요한 것은 특별한 재주가 아니라 작은 용기와 따뜻한 관심임을 알려 주는 사랑스러운 성장 동화이다.

h********2 2026.09.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