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꽃으로가득한 시
마치 살아있는 꽃들과 함께있는
듯한 기분이 드네요
만약 유관순 열사가 다시 살아온다면
아름다운글에 감동의 눈물을 흘리지않았을까요?
정말 꽃피는 나라에 내가 와있는 느낌으로
생생하고 생동감 넘치는 예쁜 표현의글
읽을수록 전율을 느끼는 감동적인글
잘 읽었습니다
출판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