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3%
  • 리뷰 총점8 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2)

리뷰 총점 종이책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내용보기
14년간 연평균 24% 수익률을 올린 짐 크레이머는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는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은 주식 투자에 있다며 투자할 가치가 있는 챔피언 주식을 찾아내는 사냥 방법을 소개한다. 사실 금수저가 아닌 이상,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은 사업 성공과 주식 투자 정도다. 저자 짐 크레이머는 우리의 수수료를 챙기려는 이른바 주식 전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내용보기

14년간 연평균 24% 수익률을 올린 짐 크레이머는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는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은 주식 투자에 있다며 투자할 가치가 있는 챔피언 주식을 찾아내는 사냥 방법을 소개한다. 


사실 금수저가 아닌 이상,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은 사업 성공과 주식 투자 정도다. 저자 짐 크레이머는 우리의 수수료를 챙기려는 이른바 주식 전문가들에게서 멀어질 것을 권한다. 그는 투자자 스스로 투자해 큰 성공을 할 수 있도록 책을 썼다며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에서 많은 사람들이 철석같이 믿는 금융 상식을 산산이 조각낸다. 



'주식 투자는 제로섬 게임'이라는 공식을 부정한다. 투자가 꼭 매도자를 이겨야만 수익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주식 투자는 게임이 아니기에 목표를 제대로 이해한다면 패자는 없어도 된다고 말한다. 그는 투자를 우리 눈앞에 숨어 있는 좋은 주식을 찾아내는 즐거운 보물 찾기라고 생각하며 단기적인 수익을 좇기보다 장기적인 사고방식으로 펀더멘털 투자를 권한다. 




짐 크레이머의 반드시 부자 되는 포트 폴리오는 3가지 유형으로 구성한다. 


하나, 패시브 투자(50 퍼센트): 인덱스 펀드

둘,  액티브 투자(50퍼센트): 개별 종목 5개

셋, 보험 목적의 헤지 투자 1개: 비주식형 



인덱스 투자는 개별 종목 선정에 실패했을 때를 대비해 분산투자 개념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개별 종목 개수를 5개로 한정한 것은, 종목이 많아지면 관리하고 유지하기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헤지 투자는, 주식 시장이 크게 하락할 때를 대비해 금이나 금 지수 등 지수와 같이 하락하지 않을 상품에 투자해둬야 한다고 덧붙인다. 



짐 크레이머는 텐 배거 기업을 발굴하는 법, 프로처럼 재무제표 읽는 법, 콘퍼런스콜 100퍼센트 활용하는 방법 등 주식 투자 스킬과 어떤 시장에도 살아남을 10대 섹터, 지금 당장 사야 할 10가지 종목, M7의 미래 등 투자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자신의 주식 투자를 한 단계 레벨업하고 싶은 투자자라면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일독을 권한다. 



주식투자를 제대로만 한다면 어떤 시장에서도 돈을 벌 수 있다고 강조했듯, 그의 노하우를 익혀 시장을 뛰어넘는 투자 수익을 내는 투자자가 되길 바라본다. 




p******2 2026.09.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짐 크레이먼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짐 크레이먼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내용보기
[비즈니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짐크레이먼의 저서를 읽으면서 그는 단순히 이종목을 사야한다라는 권유와 지시보단 ~왜 사야하는지 이유를 물어보는 과정을 읽을수 있었습니다. 물고기를 잡을수 있는 방법을 평범한 일반인들의 눈높이에서 메이저 기관들의 부정적이며 회의론적이 말에 현혹되지말고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서에선
"짐 크레이먼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내용보기

[비즈니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짐크레이먼의 저서를 읽으면서 그는 단순히 이종목을 사야한다라는 권유와 지시보단 ~왜 사야하는지 이유를 물어보는 과정을 읽을수 있었습니다. 물고기를 잡을수 있는 방법을 평범한 일반인들의 눈높이에서 메이저 기관들의 부정적이며 회의론적이 말에 현혹되지말고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서에선 체겨적이며 신중한 투자인의 자세를 읽을수 있었습니다. 

50%는 인텍스 펀드 그리고 50%는 개별종목을 통해 이후 10%는 추가로 헷지수단을 통해 전체적인 분산 밸런스에 중점을 두는 부분과 왜 그렇게 투자를 해야하는지 말해주고 있습니다. 젊은 사람이라면 보다 공격적인 투자를 해야한다라던지 왜 ~수익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업의 분석에 있어서 재무제표에대한 기본적인 분석의 간결성을 통해 최소한 알아야하는 의미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도 했습니다. 저같은경우 재무제표란 저서를 여러권 읽어서 이질감없이 많은 부분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감상할수 있었는데요 정말 콕 ~짚어주는 과외 선생님 같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시적인 흐름속에서 공포를 통해 개개인들의 이탈과 치고 빠지는 전략보다는 때로는 개별주식에 대한 구조적으로 성장할수 있는 믿음을 가지기 위한 전략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네요 자신이 아닌 만큼 보이듯이 그기업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계속해서 이어간다면 손절이 아닌 추가 매수도 가능할수 있을것입니다. 그래서 저자는 바이 앤 홈워크(Buy and Homework, 매수 후 공부란 말을 합니다. 무조건적인 홀딩이 아닌 그 기업이 나아갈 방향성을 체크하란 말로 이해했습니다. ir을 통해 기업의 성적표를 받았으며 콘퍼런스콜을 통해 독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미래방향성을 ~중요시 했으며 절때 빠르게 대응하기보단 깊이있는 생각을 통해 결정하란 말도 남겼습니다. 콘퍼런스콜의 중요성과 더불어 해독하는 방법 ~그리고 저서의 마지막부분에 주위사항에 대해 서술하는 부분에서 다시 한번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 가져봤습니다. 

나같은 경우 가지고 있는 종목중에 네이버의 2분기 실적을 직접 파고들어본 기억이 났습니다. 이번 저서를 읽고 다시 생각해보니 고민의 강도가 깊어지네요 콘퍼런스콜에서의 숫자뒤에 숨어 있는 스토리를 읽어란 말에 이번 시즌 매출이 전년대비 16% 상승해서 역대급이란 평가를 받았지만 주가는 하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호황기에 따른 이득을 전혀 보고 있지 않다란 말이죠 ~저서에서 말한 매출성장세에 가려진 이익의 질을 놓치지 말라는 부분에 다시 한번생각해보게 됩니다. 자사주소각과 더불어 호재의 연속됨이 주가로 반영되지 못하며 왜 그런지 생각을 해보니 저서에서 말한 콘퍼런스콜이 생각이 나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경영진의 말투와 더불어 태도를 읽어보는 중요성 ~ 네이버의 경영진은 ai가 매출성장을 이끌고 있다면서도 언제 이익률이 개선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선 모호한 중장기적인 답변만 놓았습니다. 시장의 방향성도 거시적인 흐름속에서 작은 경련일수 있다란 말에 공감을 하면서도 내가가진 종목에서의 중장기적인 발전 방향성은 좋지만 운영진들의 말과 태도에서 그 가능성을 생각해보는 저울질을 해야할것입니다. 

 

저서를 읽고 아쉬웠던 부분은 크레이머의 추천아닌 추천종목들을 보면 전부 미국주식입니다. 과연 미국이란 나라에서의 기준과 우리나라증시에서의 기준이 과연 같을수 있을까? 우리나라 시장은 매번 선진국으로 편입되는 과정에서 쓴물을 마시고 있으며 아직도 자본시장에선 후퇴되는 후진국의 모습을 보여주는것도 사실입니다. 국내 주식을 분석하면서도 리포트의 밀도와 콘퍼런스콜에서의 자료공개수준 ~정보 접근 성은 미국과의 차이가 난다고 여겨집니다. 

많은 경제 저서를 읽고 그속에 숨겨진 맥락을 읽을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번저서에서 거시적인 흐름보단 개별주에대한 확신이 조금 무모해보일수도 있지만 내가 가진 편견과 국소적인 흐름을 다소 완화해주며 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었던 불안전한 생각에 대해선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였습니다. 가장 맘에 들었던 말이 지수 펀드보다 지속적이며 구조적인 개별 주식에 투자한다면 저자의 말대로 정말 부자가 될수 있을것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입니다. 

거시적인 흐름속에서 아주 작은 개미일뿐이지만 살아남기위한 ~저자의 말대로 "이 지긋지긋한 가난을 더이상 참지 앓겠어"란 말처럼 이젠 행동해야할때인지도 모릅니다. 

포트폴리오에 대해서도 손절에 대한 확실한 용기를 주는 부분도 있어 심도 깊게 인공지능 ai를 활용한 다방면에서의 스토리텔링을 그려봐야겠습니다. 좋은 저서와의 만남을 통해 좀더 위로 한발짝 발전하는 시간 가졌길 바래봅니다. 




d*******h 2026.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장을 이기는 투자
"시장을 이기는 투자" 내용보기
투자를 하다 보면 수많은 고민에 부딪히게 됩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최근 한국 주식시장이 고점 대비 30~40%나 크게 하락했을 때, 저는 추가 매수를 망설였습니다. 주가가 많이 싸졌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면서도 '여기서 더 떨어지면 어떡하지?' 하는 공포심이 앞섰기 때문입니다.반대로 S&P 500과 나스닥 지수가 연일 고점을 뚫고 상승하는 현재에는 '지금 샀다가 상투를 잡는
"시장을 이기는 투자" 내용보기


투자를 하다 보면 수많은 고민에 부딪히게 됩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최근 한국 주식시장이 고점 대비 30~40%나 크게 하락했을 때, 저는 추가 매수를 망설였습니다. 주가가 많이 싸졌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면서도 '여기서 더 떨어지면 어떡하지?' 하는 공포심이 앞섰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S&P 500과 나스닥 지수가 연일 고점을 뚫고 상승하는 현재에는 '지금 샀다가 상투를 잡는 것은 아닐까?' 하는 두려움에 선뜻 손이 가지 않고 있습니다. 지수 ETF만 꾸준히 사 모으자니 수익률이 아쉽고, 성장주를 고르자니 옥석을 가려낼 안목이 부족하게 느껴졌죠. 


저처럼 '안전한 ETF냐, 수익률 높은 개별주냐'를 두고 딜레마에 빠져 막막함을 느끼고 있다면,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가 돌파구를 제시해 줄 숟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에서는 가장 먼저 하락장에 대한 공포를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저자는 S&P 500과 같은 지수 추종 펀드 안에는 부실한 기업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인덱스 펀드에만 돈을 묻어두는 수동적인 투자를 경계합니다. 특히 AI 시대가 도래하며 개인도 과거처럼 금융업자에게 기대지 않고 스스로 기업을 분석할 수 있게 되었으므로, 시장을 견인하는 소수의 우량 개별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것이 큰 부자가 될 수 있는 전략이라고 설명합니다.


2부에서는 펀드 1개, 주식 5개, 헤지 수단(금, 암호화폐 등) 1개로 구성된 현실적인 포트폴리오 구축 전략을 소개합니다. 철저한 자료 조사와 재무제표 및 컨퍼런스콜 분석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마음고생을 유발하는 5가지 주식 유형(경기순환형, 신기루형, 연준 정책에 큰 영향을 받는 종목, 한 자릿수 초반의 성장률을 기록하는 성장주, 고정비용이 너무 높은 기업)을 피하라고 조언합니다.


이어 3부에서는 어떤 상황에서도 수익을 내는 10가지 섹터, 고위험·고수익 종목 10개, 배당과 성장을 모두 잡는 종목 8개 등 이른바 '히어로 주식'을 찾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또한 수많은 사례를 바탕으로 도출한 듯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10가지 투자 원칙'을 통해 실전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막연히 시장에 돈을 묻어두고 오르기만을 바라는 태도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시장을 공부하고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훌륭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 같습니다. 


전문가의 말만 맹신하기보다 스스로 기업의 가치를 판단하고 능동적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싶다면, 짐 크레이머의 생생한 조언이 큰 도음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투자의 옥석을 가려내고 주식 투자로 큰 부자가 되고 싶은 분들께 일독을 권합니다.


s******7 2026.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How to Make Money in Any Market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How to Make Money in Any Market" 내용보기
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인생은 포기해야 할 것들이 많지만 자산 형성을 포기하는 것은 곧 자신을 포기하는 것이다." (406쪽 인용)이 말이 아무 때나 맞는 말은 아니겠지만, 어느 정도 나이가 든 사람이라면 이 말에 대부분 고개가 끄덕여질 것이다. 사람이 사는 데 돈은 필수불가결하고 중요하다. 나이가 들고 결혼을 하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How to Make Money in Any Market" 내용보기

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인생은 포기해야 할 것들이 많지만 자산 형성을 포기하는 것은 곧 자신을 포기하는 것이다." (406쪽 인용)

이 말이 아무 때나 맞는 말은 아니겠지만, 어느 정도 나이가 든 사람이라면 이 말에 대부분 고개가 끄덕여질 것이다. 사람이 사는 데 돈은 필수불가결하고 중요하다. 나이가 들고 결혼을 하고 자녀를 기르다보면, 또 다가올 노후를 생각하면 더더욱 그런 생각이 강해진다.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는 평범한 개인 투자자가 부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집필한 투자 원칙에 대한 책이다. 저자 짐 크레이머는 이 책을 통해서야 알게 되었기에 그에 대해 간단히 소개한다. 연평균 24% 수익률의 헤지펀드 운영자였고, CNBC의 '매드 머니'의 진행자로서 서브프라임 위기를 경고했으며, 2009년부터 엔비디아의 강력 매수를 주장했고, FAANG이라는 단어를 창안해 오늘날의 빅테크 투자를 불러일으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그가 제안하는 포트폴리오는 인덱스 펀드와 개별주 5개, 그리고 헤지 수단 1개다. 인덱스 펀드는 핵심 보유 자산으로 더 큰 수익을 추구하는 동안 기댈 수 있는 안정적인 쿠션이다. 그러나 지수 투자만 하게 되면 평균에 머물 뿐 부를 일굴 수는 없다. 따라서 시장을 주도하는 히어로(hero) 주식을 찾아 투자할 것을 강조한다. 압도적 수익률이야말로 개별주 투자의 이유다. 헤지 수단으로는 GOLD와 암호화폐를 추천하고 있다.


그럼 유망한 개별주는 어떻게 찾아낼 수 있는가? 짐 크레이머는 대체로 S&P500 등 미리 선별된 승자 집단 안에서 찾을 수 있다고 짚는다. FAANG과 M7도 우리가 모르는 숨어있던 주식이 아니었음을 상기시킨다. 개별주에 투자해서 지수를 능가하는 수익률을 내기 어렵다는 말에 그는 절대 동의하지 않는다. 레버리지 ETF는 끔찍한 도박이며, 여러 회사를 한바구니에 담은 테마 ETF도 추천하지 않는다.


2부 <시장을 이기는 투자 원칙>은 이 책의 핵심이다. 알지만 행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다. 그럴 때 원칙이 더욱 긴요하다. 기업의 진짜 가치는 펀더멘털이고, 지금은 비싸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헐값이었음을 알게 될 주식들이 어떤 것일지 살펴라. 성장성을 검토할 때는 매출총이익률과 PEG 비율에 주목할 것. 기업이 그리는 비전이 실현될 순간을 상상해보고, 수익성보다 확장성에 더욱 집중하라. 새로운 CEO 취임과 콘퍼런스콜의 가이던스 확인은 필수다. 


3부도 읽는 재미가 쏠쏠한데 저자가 추천한 섹터와 종목 자체보다 그것을 가려뽑은 논리와 근거가 궁금했기 때문이다. 그가 언급한 섹터의 주식과 종목들을 구글파이낸스에서 하나씩 찾아가며 전망이 맞았는지 확인하는 것도 흥미로웠다. 더구나 그는 AI 도구를 활용해 기업의 실적과 성장성에 대해 공부하는 '숙제'를 강조하지 않았던가! 미국에서 이 책이 출간된 것이 지금부터 1년 전인 2025년 9월말이니 그간의 시장 변동과 함께 점검하기 딱 알맞았다.


짐 크레이머가 뽑은 10개 섹터와 10개 종목은 방향성 자체가 조금 달랐다. 하나는 안정적인 성장을 꾀하면서도 돈을 지키는 것, 또 하나는 고위험 고수익을 노리는 것이다. 성장과 배당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쫓는 8개 종목은 나이 든 이들을 위한 추천인데, '숙제'의 결과 EPD와 SPG가 좋아보였다. 특히 M7의 과거와 현재를 진단해 미래의 투자 유망성을 A, B, C 등급으로 제시하면서도 여전히 매력적임을 강조한 점이 인상적이었다.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는 책의 구성이 튼튼하고 논지의 흐름이 자연스러워 읽기에도 수월한 편이다. 어려운 용어도 그리 많지 않아 개인 투자자들이 투자의 원칙을 이해하고 다지기에 적합하다. 무엇보다 저자가 시장과 종목을 바라보는 관점, 유망 성장주와 히어로 주식을 선별하는 논리와 안목을 엿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좋았다. 다시 한번 정독하며 메모하면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다.




#짐크레이머 #시장을이기는투자 #비즈니스북스 #주식투자 #빅테크투자의창시자 #FAANG #M7 #책과콩나무






b******4 2026.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장을 이기는 투자
"시장을 이기는 투자" 내용보기
시장을 예측하기보다 좋은 종목을 찾는 법주식투자를 오래 하다 보면 결국 비슷한 고민으로 돌아오게 된다.지수에 투자하면 편하지만 시장 이상의 수익률을 얻기는 어렵고, 개별 종목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지만 그만큼 실패할 가능성도 커진다.특히 시장이 좋을 때는 아무 종목이나 사도 오르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시장이 흔들리기 시작하면 내가 왜 이 종목을 샀는지
"시장을 이기는 투자" 내용보기

시장을 예측하기보다 좋은 종목을 찾는 법

주식투자를 오래 하다 보면 결국 비슷한 고민으로 돌아오게 된다.

지수에 투자하면 편하지만 시장 이상의 수익률을 얻기는 어렵고, 개별 종목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지만 그만큼 실패할 가능성도 커진다.

특히 시장이 좋을 때는 아무 종목이나 사도 오르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시장이 흔들리기 시작하면 내가 왜 이 종목을 샀는지조차 설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는 바로 이 문제에서 출발한다.

저자인 짐 크레이머는 CNBC의 진행자로 유명하지만, 과거 헤지펀드를 직접 운용했던 펀드매니저이기도 하다. 이번 책에서 그가 제시하는 투자 방법은 의외로 단순하다.

인덱스 펀드 1개 + 직접 고른 주식 5개 + 헤지 자산 1개.


자산의 절반 정도는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고 나머지는 자신이 정말 잘 알고 있는 소수의 개별주에 투자한다. 여기에 주식시장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는 자산을 추가해 위험을 분산하는 방식이다.

처음에는 너무 단순한 방법 아닌가 싶었지만 책을 읽다 보면 중요한 것은 숫자 자체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핵심은 수십 개의 종목을 어설프게 아는 것보다 몇 개의 기업을 제대로 알고 투자하라는 것이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좋은 주식은 싸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었다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이다.

투자를 하다 보면 이미 많이 오른 종목을 보면 자연스럽게 부담을 느낀다.

'너무 올랐는데?'

'조정받으면 사야 하는 것 아닌가?'

'PER이 너무 높은데?'

그러다 결국 계속 떨어지고 있는 싼 종목을 찾게 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크레이머는 반대로 생각한다.

좋은 기업의 주가는 비싸 보이는 경우가 많고, 그렇게 비싸게 거래되는 데에는 이유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책의 9장 제목 자체가 '비싸 보이는 주식을 사라'다.

물론 단순히 많이 오른 주식을 추격 매수하라는 의미는 아니다.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할 만큼 매출과 이익이 성장하고 있는지, 산업 자체가 성장하고 있는지, 경쟁사보다 강한 위치를 확보하고 있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얼마나 올랐는가'가 아니라 '왜 오르고 있는가'다.

최근 몇 년간 엔비디아 같은 기업을 생각해보면 이해하기 쉽다. 계속 비싸 보였지만 실적과 산업의 성장 속도가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빨랐다.

싼 주식을 찾는 것과 좋은 주식을 찾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했다.

내가 잘 아는 분야가 생각보다 강력한 투자 정보가 될 수 있다

또 하나 재미있었던 부분은 자신의 직업과 생활에서 투자 아이디어를 찾으라는 내용이다.

기관투자자보다 개인투자자가 정보에서 무조건 불리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크레이머는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이야기한다.

개발자는 어떤 소프트웨어가 빠르게 확산되는지 알 수 있고, 의료계 종사자는 어떤 의료기기나 치료제가 현장에서 주목받는지 먼저 느낄 수 있다. 소비자는 특정 브랜드나 서비스의 변화를 직접 경험한다.

중요한 것은 여기에서 바로 주식을 사는 것이 아니다.

생활에서 발견 → 기업 조사 → 숫자로 검증

이 과정을 거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은 꽤 공감했다.

좋은 종목을 찾기 위해 매일 수천 개의 차트를 처음부터 검색하는 것보다 내가 이미 알고 있는 산업에서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를 관찰하는 것도 훌륭한 스크리닝 방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종목을 고르는 것보다 먼저 '사지 않을 종목'을 정한다

이 책에서 실전적으로 괜찮다고 느낀 부분이다.

크레이머는 모든 종목을 분석하려고 하지 않는다.

오히려 먼저 투자하기 어려운 기업들을 제거한다.

대표적으로 실적 없이 이야기만 앞서는 기업, 구조적으로 성장하기 어려운 산업, 지나치게 높은 고정비를 가진 기업 등은 처음부터 후보군에서 제외하는 방식이다.


생각해보면 상당히 효율적인 접근이다.

주식시장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좋은 종목 하나를 찾는 일이기도 하지만, 수많은 별로인 종목을 분석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 역시 중요하다.

투자할 종목을 찾는 기준뿐 아니라 '무엇을 사지 않을 것인가'라는 필터를 먼저 만드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기업을 찾았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후반부에서 더 인상적이었던 것은 크레이머가 자신의 실패 사례를 상당히 많이 이야기한다는 점이다.

좋은 기업이라고 믿고 있었지만 경영진의 문제가 발생하거나, 소송과 내부 혼란이 커지거나, 주가가 보내는 경고 신호를 무시하면서 큰 손실을 경험했던 사례들이다.

여기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처음 세웠던 투자 논리가 깨졌다면 과거의 판단을 고집해서는 안 된다.

주식을 매수할 때는 누구나 이유를 만든다.

문제는 상황이 바뀌었는데도 처음의 이유를 계속 붙잡고 있는 것이다.

크레이머 역시 자신의 실패 사례를 통해 경영진의 문제, 기업 내부의 혼란, 소송 증가, 주가의 이상 움직임 등을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은 투자에서 상당히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매수보다 어려운 것은 틀렸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인덱스 투자와 개별주 투자를 굳이 둘 중 하나로 선택할 필요는 없다

책의 핵심 포트폴리오도 생각해볼 만하다.

크레이머는 인덱스 투자를 완전히 부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자산의 상당 부분을 인덱스 펀드로 가져가면서 시장 수익률을 확보하고, 나머지 자금으로 자신이 가장 확신하는 소수 종목을 선택하는 방식을 제시한다.

이 구조가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투자를 '시장 수익률 vs 초과 수익률'이라는 두 개의 영역으로 분리해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자금으로 시장을 이기려고 할 필요도 없고, 반대로 모든 자금을 지수에 넣어 개별 기업을 분석하는 일을 포기할 필요도 없다.

시장 전체의 성장은 ETF로 가져가고,

내가 정말 잘 알고 있고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는 기업에서는 추가적인 수익을 노린다.

단순하지만 장기간 유지하기에는 꽤 현실적인 구조라는 생각이 들었다.

k******3 2026.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내용보기
주식 투자를 시작하고 경제 공부를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어떤 종목을 사야 하는지보다 내가 산 종목을 얼마나 오래 믿고 지켜볼 수 있느냐였습니다. 처음에는 주가가 오르면 잘하고 있는 것 같았고 떨어지면 괜히 잘못 선택한 것은 아닌지 불안했습니다. 미국 주식과 배당주, ETF 등을 찾아보면서 조금씩 투자 범위를 넓히고 있지만 여전히 시장이 크게 움직이는 날에는 마음이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내용보기






주식 투자를 시작하고 경제 공부를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어떤 종목을 사야 하는지보다 내가 산 종목을 얼마나 오래 믿고 지켜볼 수 있느냐였습니다. 처음에는 주가가 오르면 잘하고 있는 것 같았고 떨어지면 괜히 잘못 선택한 것은 아닌지 불안했습니다. 미국 주식과 배당주, ETF 등을 찾아보면서 조금씩 투자 범위를 넓히고 있지만 여전히 시장이 크게 움직이는 날에는 마음이 흔들려요.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를 읽으면서 그동안의 투자 습관을 돌아보게 됐습니다.


책에서는 자산을 인덱스펀드, 개별주, 헤지 수단으로 나누어 관리하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펀드 1개와 주식 5개, 헤지 수단 1개라는 구성을 통해 지나치게 많은 종목을 보유하기보다 자신이 관리할 수 있는 범위에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투자 초반에는 여러 종목을 조금씩 담아두면 위험이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막상 종목 수가 많아지니 각각의 기업을 제대로 살펴보기가 어려웠습니다. 이 부분을 읽으며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종목 수를 정하는 것도 투자 실력과 관련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주식을 고를 때 주가가 많이 떨어진 종목을 보면 ‘지금이 저점 아닐까?’라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기업의 실적이나 사업 내용을 충분히 확인하기 전에 가격부터 보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책에서는 주가가 낮다는 사실만으로 좋은 투자 대상이라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설명합니다. 매출과 이익, 성장 가능성, 산업의 흐름을 함께 살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실제 투자에서는 가장 쉽게 놓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특히 시장이 하락했을 때의 대응에 대해 생각해보게 됐습니다. 저도 주가가 크게 떨어지는 날이면 계좌를 자주 확인하면서 추가 매수를 해야 할지 손절을 해야 할지 고민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보면 기업의 가치가 달라진 것이 아니라 시장 분위기 때문에 주가가 움직인 경우도 있었습니다. 반대로 주가가 계속 떨어지는 종목을 단지 언젠가는 오를 것이라는 생각으로 붙잡고 있었던 적도 있습니다. 결국 하락 자체보다 왜 하락했는지를 살펴보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됐습니다.


일상에서 접하는 정보를 투자 공부에 활용할 수 있다는 내용도 현실적으로 느껴졌습니다. 평소 사용하는 서비스나 자주 접하는 제품, 뉴스에서 반복해서 등장하는 산업의 변화도 기업을 살펴보는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경제 뉴스를 읽다가 관심이 생긴 기업의 실적과 사업 내용을 추가로 찾아보는 식으로 공부할 때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주변에서 많이 언급되는 종목에 관심을 갖기도 했는데, 이제는 한 번 더 확인하려고 합니다.


최근에는 AI 관련 기업과 기술주에도 관심이 생겨 관련 자료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주가가 빠르게 움직이는 기업일수록 기대감만 보고 투자하기보다 실제 매출과 이익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에서 말하는 기업 분석의 기본 원칙을 지금의 투자 공부에도 적용해볼 수 있겠어요.


투자에서 가장 먼저 바꿔야 할 것은 종목을 고르는 기술보다 투자할 때의 태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격이 올랐다는 이유로 사고 떨어졌다는 이유로 파는 행동에서 벗어나 기업을 계속 관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 역시 앞으로 주식 계좌를 확인할 때 수익률만 바라보기보다 그 기업의 실적과 사업에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를 함께 살펴보려고 합니다.


아직 투자 경험이 많지 않아 모든 내용을 바로 적용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이번 책을 통해 제가 그동안 왜 주가의 작은 움직임에도 흔들렸는지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투자 공부를 계속하면서 내가 이해할 수 있는 기업을 찾고, 투자한 이유를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 습관부터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짐크레이머의시장을이기는투자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k*******3 2026.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내용보기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주식은 사실 어렵습니다. 그러나 좋은 스승을 가진다면  주식시장에서 돈버는 것도  어려운 일은 아닐겁니다.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는 바로  주식시장에서 돈을 버는 스승역할을 할 겁니다. 저자도  대중이 주식시장에서 쉽게 투자할 수있는 방법을 돕기위해 이책을 썼다고 합니다. 주식은 무엇인가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내용보기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주식은 사실 어렵습니다. 그러나 좋은 스승을 가진다면  주식시장에서 돈버는 것도  어려운 일은 아닐겁니다.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는 바로  주식시장에서 돈을 버는 스승역할을 할 겁니다. 저자도  대중이 주식시장에서 쉽게 투자할 수있는 방법을 돕기위해 이책을 썼다고 합니다. 주식은 무엇인가부터  기업을 아는 방법까지 다루며 투자하는 방법까지  범위를 넓혀서 주식시장에서  손짓하는 호객행위를 그만 당하라는 뜻입니다. 


저자는 짐 크레이머 CNBC 메드 머니 진행자시고 20년이상 진행하는 장수프로그램입니다. <더스트리트닷컴>이라는 인터넷시장도 창간하셨습니다. 하버드대 정치학과를 나와  신문기자를 했고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를 거쳐 크레이머 버코위츠라는 해지펀드를 설립해서 운영했습니다 


주식시장에서  돈은 언제 벌수있을까.  상승장 분명 벌기회는 있겠지만 실제  큰 돈을 만지는 것은  하락장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자는 하락장은 종목을 키운다고 합니다.  하락장은 종목들이 시들지 않도록 단비를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락장의 공포를 거두라고 합니다. 속된 표현으로 침을 흘려야합니다. 미국주는 수십년을 두고  우상향해왔기에  인텍스투자를 많이 합니다. 그러나 수식의 한계는 있는 거죠.  여기에 최신 AI기술을 도입해서 빠르게 종목이나 분석을 하라고 합니다. 


이기는 투자를 위해서 저자는 펀드1개, 주식 5종목 그리고 헤지수단 1개를 제시합니다. 아무래도 중요한 것은 주식5개겠죠. 중요한것 2개, 종목기업을 명확히 이해해야 하고,  그 기업에 호기심을 가지라는 겁니다. 괜히 찍어주는 종목이나 찾으러다니지 말라는 거죠.  주식공부만 하면 궁금해지는 멀티풀이 높다면 추가를 할까를  분석하고  실제 코카콜라와 펩시코의 비교도 합니다. 실제 사례를 다루는건 매우 중요하죠. 그리고 텐배거 고르는 법,  재무제표읽는 법의 핵심을 알려줍니다. 



마지막은  히어로 종목을 잡는 법으로  좋은 업종을 소개하고  그리고 어펌홀딩스, 에어비앤비 등의 종목도 추천하고 현재  시각총액 최상위인 M7의 앞날을 분석하는 기법도 배울수가 있습니다.  시장에서 살아남는  10가지 법칙까지  투자의 기본부터 종목까지  핵심적인 사항을 통해  누구나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을 수있는 방법을 전수합니다. 물론 배우는 것만큼 실제 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x****s 2026.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 서문 첫 말머리에서 저자인 짐 크레이머는 가장 급진적인 책을 샀다고 칭찬(?)한다.미국 출신의 전직 헤지펀드 매니저인 그는 <매드 머니> 라는 프로의 진행자로 활약하면서 코믹하고 때론 직설적 표현을 서슴치 않고 구사하면서 대중의 이목을 끌어 어떤 주식에 대하여 사고 팔고, 보유해야 하는 지를 각인 시키는 이단아같은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 서문 첫 말머리에서 저자인 짐 크레이머는 가장 급진적인 책을 샀다고 칭찬(?)한다.

미국 출신의 전직 헤지펀드 매니저인 그는 <매드 머니> 라는 프로의 진행자로 활약하면서 코믹하고 때론 직설적 표현을 서슴치 않고 구사하면서 대중의 이목을 끌어 어떤 주식에 대하여 사고 팔고, 보유해야 하는 지를 각인 시키는 이단아같은 면모를 보이고 있다.

그의 주장은 독특하다. 기존 개인 투자자들이 참고할 수밖에 없는 투자 자문사들의 리포트를 한마디로 ‘쓰레기통에 처박아라’는 것과 마찬가지의 비하를 반복하고 있다. 금융업계 전문가들이 실상은 우리의 돈을 관리할 능력이 없고 수천명의 개인투자자들의 성공을 도운 자신의 이력이 이를 입증한다고 강조하기 때문이다.

그는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을 통해서 주식투자가 충분히 할만한 가치가 있는 분야이면서 자신만의 인덱스펀드, 주요 종목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강조한다. 그가 강조하는 원칙은 바로 ‘20% 법칙’. 자신이 매수한 주가가 이후 20%이상 오르면 보유한 주식에서 5~10%를 매도하고 나머지는 계속 보유하면서 현금확보와 동시에 위험에 대한 최선의 헤지를 실행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원칙이 뭐랄까 묘하게 매력적인 것이 이제는 매도하고 뒤도 안돌아보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소위 ‘삼전닉스’를 보유하면서 계속 주가는 급등하고 있는데 언제 매도시점을 잡아야 할지 막막해서 더 고민일때가 있었는데 짐 크레이머의 조언을 알았다면 훨씬더 높은 수익을 올리지 않았을까 싶다.

정말 매력적인 원칙이 아닐 수 없다. 매도한 이후 주가가 또 20%이상 오르면 비슷한 주식을 매도하고 종국에는 전량매도는 하지 않되 핵심 보유물량을 유지해서 시장상황을 주시한다는 것인데 결국 얼마전 SK하이닉스가 레버리지ETF 때문에 급락했을 때처럼 갑작스러운 주가 폭락이 그동안 상승장에서 수익을 모두 사라지게 만드는 만행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란다. 단순하면서도 명확한 원칙. ‘오를 때 일부 팔아 자산을 증식하고 하락하면 다시 투자함으로서 성공적인 위험회피 전략과 수익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안정적으로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무척 흥미롭고 또 개미투자자들에게 최적의 투자 방식이 아닐수 없을 것이라고 본다.

논란이 많은 인물임에는 틀림없다. 저자의 전망과 정반대의 경우도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와 반대되는 투자전략을 모토로 내세운 ETF가 실패한 것으로 볼 때 그래도 충분히 좋은 투자자문가가 아닐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정말 이 책 흥미롭고 때론 과격하다. 그래서 더욱 읽어봐야할 책이 아닐까 싶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26.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펀드 1개, 주식 5개, 헤지 수단 1개면 충분하다!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펀드 1개, 주식 5개, 헤지 수단 1개면 충분하다!" 내용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주식투자의 방법은 무척 다양합니다.정석이 없죠.그럼에도 성공 투자를 말하는 책들은 많습니다.이 책도 그 책들 중 하나입니다.이 책은 우량 개별주 투자를 강조하고 있습니다.그 어떤 투자보다도 선별된 개별주의 수익률이 지수보다 월등히 높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최근의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보면 충분히 공감할 수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펀드 1개, 주식 5개, 헤지 수단 1개면 충분하다!" 내용보기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주식투자의 방법은 무척 다양합니다.

정석이 없죠.

그럼에도 성공 투자를 말하는 책들은 많습니다.

이 책도 그 책들 중 하나입니다.


이 책은 우량 개별주 투자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 어떤 투자보다도 선별된 개별주의 수익률이 지수보다 월등히 높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보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문제는 어떤 종목을 선택하느냐겠죠.


책의 앞부분에서는 주식투자에 실패 원인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하락장에서 과감히 매수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안전한(?) 인덱스 투자만 하고 있기 때문에, 개별주 투자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저자가 말하는 실패 원인은 누군가에게는 성공 투자 방법이기도 합니다.

확실히 투자 방법은 다양하고,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수익율이 많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저자는 반드시 부자가 될 수 있는 포트폴리오로 아래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 패시브 투자 : 인덱스 펀드 (50%)
  • 액티브 투자 : 개별 종목 5개 (50%)
  • 보험 목적의 해지 투자 1개 : 비주식형

위와 같이 제시하고 있지만, 패시브 투자가 저자에게는 햇지 성격일 것 같습니다.

결국 수익의 극대화를 위해서는 액티브 투자에서 좋은 성과를 보여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개별주에 투자를 해야 할까요?

저자는 엔비디아 투자 경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럼, 저자가 추천한 주식은 엔비디아 뿐이였을까요? 

아니였을 것입니다. 

다른 추천 종목들도 이와 같은 월등한 수익을 보여주고 있을까요?

반골기질이 있어서가 아니라 투자에 대한 책은 반대 입장에서도 바라보고, 검증을 위해 데이터를 찾아보기도 해야 합니다.

항상 강조하지만 투자의 선택은 무조건 본인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반짝 유행하는 테마주가 아닌 구조적 성장주를 찾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미래에 가장 각광받을 산업, 그 산업을 이끌어 가는 기업을 찾아서 투자해야 합니다.

모두가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얼마나 어려운지 투자를 해 보신 분들을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지금은 인공지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주 간단한 투자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매수 - 보유 - 추가 매수

닥치고 매수라고 해야 할까요?

적은 돈이라도 꾸준히 게속 매수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인디언 기우제처럼 인내의 문제일 뿐, 역사는 언제나 적립식 투자는 승리하였습니다.


뒷부분에서는 투자자들이 솔깃할만한 직접적인 투자 종목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투자를 하기 전 여러 방면으로 다시 검토해야 합니다.


저자의 투자법은 시장을 이길지는 모르지만 조금은 위험하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투자자의 성향에 따라 호불호가 많이 갈릴 투자 스타일이라 생각됩니다.

성공한 다양한 투자 방법을 공부하고, 자신만의 투자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이 책은 그 방법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비즈니스북스, #짐크레이머의시장을이기는투자, #짐크레이머, #주식투자

l*****0 2026.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내용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미국의 경제 전문 방송 CNBC의 대표 프로그램 '매드 머니' 를 20년 넘게 진행하고 있는 진행자이자미국 주식시장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지닌 인물 중 하나인 '짐 크레이머' 만의투자 원칙과 철학이 그대로 담겨 있는 책이다.한 때 코로나 1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내용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미국의 경제 전문 방송 

CNBC의 대표 프로그램 '매드 머니' 를 

20년 넘게 진행하고 있는 진행자이자


미국 주식시장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지닌 인물 중 하나인 '짐 크레이머' 만의

투자 원칙과 철학이 그대로 담겨 있는 책이다.


한 때 코로나 19가 확산되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주식을 팔며 급락세가 

이어지자 이에 맞서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매수하는 것을 의미하는 

'동학개미운동' 열풍이 이어지기도 했으나,


현재는 시장 경제 침체, 장기화 되고 

불안한 국제 정세 등. 다양한 요인들로 인해 

국내 주식 시장에 투자하는 대신


미국 주식시장에 관심을 갖고 투자하는 

사람들 또한 점차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미국 주식시장은 국내 

주식시장과는 전혀 다르기 때문에 

전반적인 구조와 형식을 제대로 

이해하고 투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단기적인 수익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투자하고

높은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원칙을 명확하게 정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원칙을 세우기 어렵다면 자신만의 원칙과 

철학을 통해 성공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전문가로부터 배우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는

당신이 시장에 패배하는 이유, 시장을 

이기는 투자 원칙, 히어로 주식을 찾아서까지


크게 3부, 20장으로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주식 투자와 관련된 기초적인 부분에서  

실전 투자 방법까지의 전반적인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좁은 시야로 시장을 보고 있을 때 조정이 오면 

그 근본적 원인을 파악 못 하게 되고 시장 

앞에 무기력하게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시장에 기회가 올 때 그 기회를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하고, 이 능력을 가지기 위해 

전체 금융시장을 큰 시각에서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점을 알 수 있었다.


단기적, 장기적 관점으로 주식시장을 

보는 방법, 주식투자를 할 때 가져야할 

마인드와 지켜야할 원칙이 무엇인지,


주식 시장만이 갖고 있는 매커니즘과 흐름,

주식 투자에 영향을 끼치는 정책이 무엇이고, 

어떤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한지,


주식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을 제대로 이해하고 

투자할 기업을 올바르게 가려낸 뒤 매수 후에도

꾸준히 점검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주식 시장은 위험을 감수하고 미래적 상상력을

가진 투자가에게 높은 성과를 안겨주기 때문에

관리할 수 있는 수준의 리스크를 감내해야 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미래 분야에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자세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에 

담긴 내용들이 익숙햊리 때까지 

반복 학습하면서 주식 투자에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g*****9 2026.09.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