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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6권 나오기만을 기다렸는데 6권 나오자마자 바로 주문해서 그 날 다 읽었어요. 아이들 읽기에 부담없어요!!😆 얼른 또 후속작이 나오기만 기다립니다!!! 참고로 저희 아이는 초1 남아이고!! 만화책을 좋아하지만 부담없이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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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삼국지 시리즈를 한 권씩 모으고 있는데 6권 소식 듣고 바로 구매했어요. 아이가 앞 권들을 여러 번 읽어서 새 책 나오기를 정말 기다렸거든요.
이번에는 서주를 둘러싸고 여러 인물들의 관계가 얽히면서 이야기가 더 흥미진진해진 느낌이에요. 특히 조운이 다시 등장해서 아이가 반가워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유비, 관우, 장비 정도만 알던 아이가 이제는 새로운 인물이 나오면 앞 권을 다시 찾아보면서 “이 사람이 그때 그 사람이잖아!” 하고 연결해서 보는 것도 신기해요.
삼국지는 어렵고 복잡하다는 이미지가 있는데 이 책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를 풀어놓아서 그런지 술술 읽습니다. 만화책처럼 그림만 보는 책도 아니고, 그렇다고 글이 너무 많아 부담스러운 책도 아니라서 삼국지 입문용으로 딱 좋은 것 같아요.
무엇보다 부모가 읽으라고 하지 않아도 스스로 다음 권을 기다리는 시리즈라는 게 제일 마음에 들어요. 6권도 재미있게 읽었으니 이제 또 7권 기다려봅니다. :) #어린이삼국지 #저학년삼국지 #삼국지는이책으로시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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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기다리던 어린이 삼국지 6권이 드디어 나왔네요.
앞 권들을 재미있게 읽어서 6권은 언제 나오나 정말 오래 기다렸는데, 받자마자 아이가 먼저 가져가서 읽었어요. 이번 권에서는 서주를 둘러싼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지고 유비와 조운의 만남도 나와서 더 재미있었다고 해요. 삼국지는 등장인물도 많고 관계도 복잡해서 아이가 처음 읽기에는 어려울 수 있는데, 이 시리즈는 이야기가 어렵지 않게 풀려 있어서 초등학생이 혼자 읽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그렇다고 내용이 너무 가볍지만은 않아서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인물들의 관계나 삼국지의 큰 흐름도 따라가게 되고요. 특히 그림이 많아서 긴 글책을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도 비교적 편하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앞 권부터 한 권씩 읽다 보니 이제는 유비, 관우, 장비뿐 아니라 조조나 조운 같은 인물들의 성격도 제법 구분하더라고요.
6권도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다 읽고 나니 벌써 다음 권은 언제 나오냐고 묻네요. 삼국지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추천하고 싶은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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