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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기똥차게 귀여움 폭발했던 책. 서서남매만큼이나 호기심 폭발인 우리의 쏙쏙이들❤️ 즐겁게 산책을 떠나요. 초콜릿 색 언덕이 케이크가 되고, 뾰족한 바나나 산이 문어로 변신하기도 해요. 쏙쏙이들이 중간중간 여러 마을로 계속해서 이동하는데요. 이 마을들조차 생각지도 못해서 더 놀랐어요ㅋㅋ 그러면서 표정이없는 연필깎이, 아이스크림, 주먹밥 등이 살아있는 친구들로 변신해요! 이런 장면이 아이들에게 평범하게 느껴질리 없겠죠?ㅎㅎ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끝없는 상상력이 묻어 나오는게 느껴질 정도로 한시도 가만있지 못하고 조잘거린 입이랍니다🤣 중간중간 등장했던 쏙쏙이 친구들은 또 얼매나 귀여웠게요~~❤️ 예측불가능한 재미를 느껴보고 싶으신 분, 호기심 왕성한 시기의 아이들과 수다를 즐기실 분, 아이들에게 상상의 날개를 달아주실 분께 강력 추천해요🫶👍 🌱단맘님의 서평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르온서평단 #토토북 #눈알이쏙쏙 #서서맘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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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미니어처 그림책! 이전에 읽었던 <초밥이 여행을 갔어요> 그림책도 재미있게 봤거든요. 이번 그림책에서는 초밥은 등장하지 않았지만 단번에 같은 작가님의 그림책이란 것을 알아보더라고요.
앙증맞은 눈알이 어디로 여행을 떠날지 무엇을 만나게 될지 너무 기대가 되었습니다. 사이좋은 단짝 눈알 친구 '쏙쏙이'. 눈알에 손과 다리가 생기니 재미있는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평범한 케이크 위에 앉으니 강아지가 되고, 바나나 껍질에 앉으니 문어가 되었지요. 물론 그림책에서는 케이크가 언덕으로, 바나나 껍질이 노랗고 뾰족한 산으로 묘사되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줍니다. 바나나 껍질에서는 아이가 바로 문어라고 알아맞히는 재미도 있었어요.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사물들에 눈이 생기니 귀여운 친구들이 하나둘 늘어나서 아이도 즐겁게 그림책을 보았습니다. 평범함에서 특별함으로 바뀌는 마법 같은 미니어처 그림책 <눈알이 쏙쏙>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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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야 작가 신작. 이분 그림책은 그냥 보시면 됩니다.. 일상적인 소재들로 낯선 감각을 주는 작가니까요! 전작과 마찬가지로 이번 책도 명불허전 아이 장난감에 눈 붙여보세요 이게 바로 초간단 독후활동 ㅎㅎ 책장을 넘기다 보면 자꾸 상상하게 됩니다. 우리 집 물건에 눈알을 붙이면 어떨까? 아이와 함께 관찰하고, 상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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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미니어처 아티스트 타카나 타츠야의 그림책이 나왔습니다. 작고 작고 큰, 초밥이 옷을 사러 갔어요, 등 아이가 참 좋아했는데요. 이번 신간이 나왔습니다.
책을 사면 띠지를 버리기 마련이었는데요. 해당 책은 띠지도 버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도록 캐릭터들이 나와있어요. 뒷부분만 있어서 그렇지 총 8개의 캐릭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주인공들은 눈알 친구 쏙쏙이에요. 쏙쏙이들이 산책을 가며 마주하는 일상들이 나와있는데요.
이렇게 일상에서 볼수있는 사물들로 캐릭터를 형상화한게 아이디어가 참 좋은거 같더라고요.
그림책 특성상 글밥이 적어서 초저학년은 혼자서 읽을수 있습니다. 이 책은 글보다는 아무래도 미니어처 사진들을 보는 재미가 있는거 같아요. 미니어처 세상으로 같이 빠져들게 되는 눈알이 쏙쏙 읽어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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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알 친구 쏙쏙이는 사이좋은 단짝입니다. 오늘도 사이좋게 산책을 떠났죠. 도란도란 걷다 보니 초콜릿색 언덕이 나타났어요. 그 위에 올라가니 입이 쩍 벌어지더니 귀여운 멍멍이의 얼굴이 되었습니다. 깜짝 놀란 쏙쏙이는 이번엔 또 다른 노란 언덕을 올라갔어요. 과연 그곳에서는 어떤 재미있는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이처럼 귀여운 눈알들이 이곳저곳 여행을 떠나면서, 주변에 무심코 지나치던 평범한 물건들이 생생하고 재미있게 변신합니다. 단순해 보이는 사물 위에 '눈'만 툭 그려 넣었을 뿐인데, 순식간에 수많은 이야기가 피어나는 모습이 정말 경이롭습니다. 글은 짧고 간결하지만, 장면마다 펼쳐지는 시각적 반전과 유머 덕분에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기발하고 유쾌한 그림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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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어처 아티스트인 타나카 타츠야 작가님을 아시나요? 초밥시리즈 책으로도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이번에 타나카 타츠야 작가님의 신간 『눈알이 쏙쏙』 을 통해 알게 되었답니다! 눈알친구인 '쏙쏙이'들이 산책가는 이야기입니다. 표지를 보자마자 아이들이 눈이 하얀 산 위에 있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ㅎㅎ 평범한 일상의 물건을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바라보는 미니어처 작품의 매력은 엄청난 것 같아요. 그냥 지나쳤을만한 사물들을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니, 또 다른 이야기로 나타낼 수 있네요! 이야기를 따라가는 것도 재미있지만, 이 책의 큰 재미는 아마도 책 속 미니어처를 관찰하는 것이네요ㅎㅎ 『눈알이 쏙쏙』 은 아이와 함께 그림을 보면서 찾아가는 재미가 있는 책 같아요! '쏙쏙이가 어디에 있지?' '이 물건은 원래 뭐였을까?' '눈알이들은 이제 어디로 갈까?' 등등 아이랑 이야기하면서 그림을 찾게 되더라구요. 작은 눈알 친구들 이야기인데 평범한 물건이 재미있는 물건들로 보이고, 움직이는 것 같아 즐거웠어요! 우리가 매일 보는 물건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볼 수 있게 해 준 『눈알이 쏙쏙』 ! 작은 것 하나로도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그림 속 미니어처를 찾아보고 서로 어떤 모습으로 보이는지 이야기해보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ㅎㅎ (아이들이 제일 좋아한 자동차가 등장한 장면입니다ㅎㅎ 카메라로 자동차를 나타낼 생각을 하셨다니.... 너무 멋진 아이디어 아닌가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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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너무 귀여운 눈알 이야기예요. 눈알이 쏙쏙. 이 책은 눈알 친구 쏙쏙이가 나오는 이야기랍니다. 사이 좋은 단짝 친구 눈알들이 오늘도 같이 산책을 나가요. 산책을 나가면서 만나는 물체들을 보며 관심을 가지고 눈알들과 합체되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처음에 나온 초코 케이크가 나왔을 때 저희 둘째는 초코 케이크를 너무나 좋아하는데 어떤 모습으로 바뀔지 관심을 가지고 흥미롭게 보았답니다. 눈알 쏙쏙이가 자리를 잡고 쓱 앉자마자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고 그 모습을 맞추는 것도 너무나 재미있는 요소였어요. 바나나가 나올 때도 어떤 모습으로 바뀔지 궁금해하고 연필깎이가 나왔을 때도 서로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 이야기를 하고 다음 장을 열었을 때 생각지도 않은 모습으로 변하는 쏙쏙이들의 모습을 보고 정말 재미있었답니다. 그리고 우리가 자주 먹고 자주 보고 자주 만져보는 물건과 음식들을 활용해서 재미있는 모습으로 변하는 것을 너무나 재미있게 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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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 눈알 쏙쏙 평소 타나카 타츠야 작가의 작품을 좋아해서 작가의 그림책을 아이들과 보기도 했는데요. 이번에 신작이 나와서 역시나 호기심을 갖고 보게 되었어요. 호기심이 많은 눈알 쏙쏙이들! 쏙쏙이들은 산책을 하면서 자신들이 앉을 만한 자리를 찾아다녀요. 그런데!!! 평소 그냥 지나쳤을 법한 평범한 사물들이 쏙쏙이들이 등장하는 순간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보이지 시작해요. 초콜릿, 바나나 등...쏙쏙이가 앉으니 예상치 못한 모습으로 변하는데... 눈알들이 다니는 모습은 자칫 무섭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작가의 상상력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 크게 만들어 주었어요. 눈알이 어디 숨어 있을지? 원래 뭐였을지? 눈알이 다음에는 어디에 앉을지? 예상하지 못한 반전과 재미이가 있는 그림책으로 평범한 물건을 다르게 바라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독후 활동으로 아이들과 눈알 쏙쏙이를 만들어서 주변 다양한 사물에 아이들이 만든 쏙쏙이를 앉혀보는 활동을 했는데 아이들이 깔깔 웃으면서 재미있어 했어요. 무언가 사물에 생명을 만들어준 것 같기도 하고, 사물과 이야기를 해보는 상상도 해볼 수 있었어요.
#서평#눈알쏙쏙#타나카타츠야#토토북#타나카타츠야#그림책추천#어린이그림책#초등그림책#미니어처#상상력그림책#창의력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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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미니어처 아티스트 타나카 타츠야 작가님의 신간 '눈알이 쏙쏙'을 읽어보았어요. 작가님의 전작들을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기에 이번책도 기대가 되었답니다. 이번 책의 주인공은 호기심 많은 눈알 2개 쏙쏙이입니다. 여기저기 산책을 가게 되는데요.
이번 책의 재미는 사물이 쏙쏙이를 만나 어떻게 변하는가를 살펴보는 것이랍니다. 처음에는 그냥 '초콜릿 케이크 위에 쏙쏙이가 올라갔구나'하고 생각없이 다음장으로 넘기는데 갑자기 예상치 못한 장면이 나타납니다. '앗 이게 이렇게 변신을 한다고?' 평범했던 우리 주위의 사물들이 쏙쏙이를 만나 새롭게 변신하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가득합니다. 책장을 넘기기 전에 사물과 쏙쏙이가 만나면 어떻게 변신을 할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책장을 넘겨보면 훨씬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이야기 자체는 반복되는 패턴으로 전개되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은 이유는 사물이 쏙쏙이와 만나 어떻게 변신할지 예측불가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읽으면서 자꾸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되고 뒷장을 넘기면 웃음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쏙쏙이들이 어디에 자리를 잡냐에 따라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점이 부럽기도 하면서 무척이나 매력적이더라구요. 그렇게 쏙쏙이가 열심히 놀다가 돌아간 그 마지막 자리는 가장 놀라운 반전을 선사했어요. 우리 주위의 익숙한 사물들에 생명을 불어넣어 마법같은 이야기가 만들어지네요! 작가님의 기발하면서도 엉뚱한 상상력을 이 책에 잘 녹여낸 것 같아요. 미니어처로 색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것도 여전히 놀랍습니다. 이 책을 보며 아이들의 창의력도 쑥쑥 올라가겠죠? 신선하고 독특한 미니어처 세상으로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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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작고 작고 큰>을 읽고 타나카 타츠야 작가님께 입덕한 뒤, 출간된 그림책을 모두 찾아 읽은 초2 아들이 이번 신작 <눈알이 쏙쏙>도 무척 반가워했습니다. 호기심 많은 눈알 친구 ‘쏙쏙이’가 앉을 자리를 찾아다니며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쏙쏙이가 자리를 잡으면 케이크는 강아지가 되고, 연필깎이는 생쥐로, 삼각김밥은 물고기로 변신합니다. 실제 사물과 작은 미니어처가 어우러진 그림은 익숙한 물건을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바라보게 하죠. 초2 아들은 바나나가 문어로 변신해 쏙쏙이를 하늘로 휙 날려 버리는 장면을 가장 재미있어했습니다. 페이지를 넘기기 전마다 “이번에는 무엇으로 변할까?” 예상해 보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엄마인 저는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일상의 물건도 시선을 조금만 바꾸면 신나는 이야기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억지스러운 교훈을 앞세우기보다 아이가 마음껏 상상하고 웃게 해주는 것이 타나카 타츠야 그림책만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짧고 반복적인 이야기로 유아도 쉽게 즐길 수 있고, 기발한 변신과 그림 속 세밀한 요소를 발견하는 재미가 있어 초등 저학년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단단한맘의 서평모집을 통한 르온서평단에서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