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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어처 아티스트인 타나카 타츠야 작가님을 아시나요? 초밥시리즈 책으로도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이번에 타나카 타츠야 작가님의 신간 『눈알이 쏙쏙』 을 통해 알게 되었답니다! 눈알친구인 '쏙쏙이'들이 산책가는 이야기입니다. 표지를 보자마자 아이들이 눈이 하얀 산 위에 있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ㅎㅎ 평범한 일상의 물건을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바라보는 미니어처 작품의 매력은 엄청난 것 같아요. 그냥 지나쳤을만한 사물들을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니, 또 다른 이야기로 나타낼 수 있네요! 이야기를 따라가는 것도 재미있지만, 이 책의 큰 재미는 아마도 책 속 미니어처를 관찰하는 것이네요ㅎㅎ 『눈알이 쏙쏙』 은 아이와 함께 그림을 보면서 찾아가는 재미가 있는 책 같아요! '쏙쏙이가 어디에 있지?' '이 물건은 원래 뭐였을까?' '눈알이들은 이제 어디로 갈까?' 등등 아이랑 이야기하면서 그림을 찾게 되더라구요. 작은 눈알 친구들 이야기인데 평범한 물건이 재미있는 물건들로 보이고, 움직이는 것 같아 즐거웠어요! 우리가 매일 보는 물건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볼 수 있게 해 준 『눈알이 쏙쏙』 ! 작은 것 하나로도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그림 속 미니어처를 찾아보고 서로 어떤 모습으로 보이는지 이야기해보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ㅎㅎ (아이들이 제일 좋아한 자동차가 등장한 장면입니다ㅎㅎ 카메라로 자동차를 나타낼 생각을 하셨다니.... 너무 멋진 아이디어 아닌가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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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너무 귀여운 눈알 이야기예요. 눈알이 쏙쏙. 이 책은 눈알 친구 쏙쏙이가 나오는 이야기랍니다. 사이 좋은 단짝 친구 눈알들이 오늘도 같이 산책을 나가요. 산책을 나가면서 만나는 물체들을 보며 관심을 가지고 눈알들과 합체되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처음에 나온 초코 케이크가 나왔을 때 저희 둘째는 초코 케이크를 너무나 좋아하는데 어떤 모습으로 바뀔지 관심을 가지고 흥미롭게 보았답니다. 눈알 쏙쏙이가 자리를 잡고 쓱 앉자마자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고 그 모습을 맞추는 것도 너무나 재미있는 요소였어요. 바나나가 나올 때도 어떤 모습으로 바뀔지 궁금해하고 연필깎이가 나왔을 때도 서로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 이야기를 하고 다음 장을 열었을 때 생각지도 않은 모습으로 변하는 쏙쏙이들의 모습을 보고 정말 재미있었답니다. 그리고 우리가 자주 먹고 자주 보고 자주 만져보는 물건과 음식들을 활용해서 재미있는 모습으로 변하는 것을 너무나 재미있게 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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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 눈알 쏙쏙 평소 타나카 타츠야 작가의 작품을 좋아해서 작가의 그림책을 아이들과 보기도 했는데요. 이번에 신작이 나와서 역시나 호기심을 갖고 보게 되었어요. 호기심이 많은 눈알 쏙쏙이들! 쏙쏙이들은 산책을 하면서 자신들이 앉을 만한 자리를 찾아다녀요. 그런데!!! 평소 그냥 지나쳤을 법한 평범한 사물들이 쏙쏙이들이 등장하는 순간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보이지 시작해요. 초콜릿, 바나나 등...쏙쏙이가 앉으니 예상치 못한 모습으로 변하는데... 눈알들이 다니는 모습은 자칫 무섭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작가의 상상력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 크게 만들어 주었어요. 눈알이 어디 숨어 있을지? 원래 뭐였을지? 눈알이 다음에는 어디에 앉을지? 예상하지 못한 반전과 재미이가 있는 그림책으로 평범한 물건을 다르게 바라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독후 활동으로 아이들과 눈알 쏙쏙이를 만들어서 주변 다양한 사물에 아이들이 만든 쏙쏙이를 앉혀보는 활동을 했는데 아이들이 깔깔 웃으면서 재미있어 했어요. 무언가 사물에 생명을 만들어준 것 같기도 하고, 사물과 이야기를 해보는 상상도 해볼 수 있었어요.
#서평#눈알쏙쏙#타나카타츠야#토토북#타나카타츠야#그림책추천#어린이그림책#초등그림책#미니어처#상상력그림책#창의력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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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미니어처 아티스트 타나카 타츠야 작가님의 신간 '눈알이 쏙쏙'을 읽어보았어요. 작가님의 전작들을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기에 이번책도 기대가 되었답니다. 이번 책의 주인공은 호기심 많은 눈알 2개 쏙쏙이입니다. 여기저기 산책을 가게 되는데요.
이번 책의 재미는 사물이 쏙쏙이를 만나 어떻게 변하는가를 살펴보는 것이랍니다. 처음에는 그냥 '초콜릿 케이크 위에 쏙쏙이가 올라갔구나'하고 생각없이 다음장으로 넘기는데 갑자기 예상치 못한 장면이 나타납니다. '앗 이게 이렇게 변신을 한다고?' 평범했던 우리 주위의 사물들이 쏙쏙이를 만나 새롭게 변신하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가득합니다. 책장을 넘기기 전에 사물과 쏙쏙이가 만나면 어떻게 변신을 할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책장을 넘겨보면 훨씬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이야기 자체는 반복되는 패턴으로 전개되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은 이유는 사물이 쏙쏙이와 만나 어떻게 변신할지 예측불가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읽으면서 자꾸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되고 뒷장을 넘기면 웃음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쏙쏙이들이 어디에 자리를 잡냐에 따라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점이 부럽기도 하면서 무척이나 매력적이더라구요. 그렇게 쏙쏙이가 열심히 놀다가 돌아간 그 마지막 자리는 가장 놀라운 반전을 선사했어요. 우리 주위의 익숙한 사물들에 생명을 불어넣어 마법같은 이야기가 만들어지네요! 작가님의 기발하면서도 엉뚱한 상상력을 이 책에 잘 녹여낸 것 같아요. 미니어처로 색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것도 여전히 놀랍습니다. 이 책을 보며 아이들의 창의력도 쑥쑥 올라가겠죠? 신선하고 독특한 미니어처 세상으로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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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기똥차게 귀여움 폭발했던 책. 서서남매만큼이나 호기심 폭발인 우리의 쏙쏙이들❤️ 즐겁게 산책을 떠나요. 초콜릿 색 언덕이 케이크가 되고, 뾰족한 바나나 산이 문어로 변신하기도 해요. 쏙쏙이들이 중간중간 여러 마을로 계속해서 이동하는데요. 이 마을들조차 생각지도 못해서 더 놀랐어요ㅋㅋ 그러면서 표정이없는 연필깎이, 아이스크림, 주먹밥 등이 살아있는 친구들로 변신해요! 이런 장면이 아이들에게 평범하게 느껴질리 없겠죠?ㅎㅎ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끝없는 상상력이 묻어 나오는게 느껴질 정도로 한시도 가만있지 못하고 조잘거린 입이랍니다🤣 중간중간 등장했던 쏙쏙이 친구들은 또 얼매나 귀여웠게요~~❤️ 예측불가능한 재미를 느껴보고 싶으신 분, 호기심 왕성한 시기의 아이들과 수다를 즐기실 분, 아이들에게 상상의 날개를 달아주실 분께 강력 추천해요🫶👍 🌱단맘님의 서평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르온서평단 #토토북 #눈알이쏙쏙 #서서맘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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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작고 작고 큰>을 읽고 타나카 타츠야 작가님께 입덕한 뒤, 출간된 그림책을 모두 찾아 읽은 초2 아들이 이번 신작 <눈알이 쏙쏙>도 무척 반가워했습니다. 호기심 많은 눈알 친구 ‘쏙쏙이’가 앉을 자리를 찾아다니며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쏙쏙이가 자리를 잡으면 케이크는 강아지가 되고, 연필깎이는 생쥐로, 삼각김밥은 물고기로 변신합니다. 실제 사물과 작은 미니어처가 어우러진 그림은 익숙한 물건을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바라보게 하죠. 초2 아들은 바나나가 문어로 변신해 쏙쏙이를 하늘로 휙 날려 버리는 장면을 가장 재미있어했습니다. 페이지를 넘기기 전마다 “이번에는 무엇으로 변할까?” 예상해 보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엄마인 저는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일상의 물건도 시선을 조금만 바꾸면 신나는 이야기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억지스러운 교훈을 앞세우기보다 아이가 마음껏 상상하고 웃게 해주는 것이 타나카 타츠야 그림책만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짧고 반복적인 이야기로 유아도 쉽게 즐길 수 있고, 기발한 변신과 그림 속 세밀한 요소를 발견하는 재미가 있어 초등 저학년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단단한맘의 서평모집을 통한 르온서평단에서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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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쏙쏙이가 가는 곳에서 펼쳐지는 대소동 눈알이 쏙쏙 눈알 친구 '쏙쏙이'는 사이좋은 단짝이에요 오늘도 같이 산책을 가요 둘이서 도란도란 걷다 보니 커다란 초콜릿색 언덕이 나타났어요 "달콤한 냄새가 솔솔 나네!" 귀여운 눈알 친구들이 초콜릿 위에 올라가자 초콜릿이 갈색 강아지로 변신합니다 평범한 물건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사진으로 찍은 듯한 그림들로 미니어처들이 정말 살아 움직이는 느낌이 들어서 더 실감나게 볼 수 있어요 쏙쏙이들이 걷다 보니 이번에는 노랗고 뾰족한 산이 나타났어요 "여기에도 한번 앉아 보자!" "커다란 문어다!" 귀여운 눈알 친구들이 물건들과 만나며 생각지도 못한 것들로 변신을 해요
초콜릿과 눈알이 만나서 강아지 바나나와 눈알이 만나서 문어 다음에는 또 어떤 걸로 변신할지 기대가 됩니다 "연필깎이랑 눈이 만나면 뭐가 될 거 같아?" "엄마 가위랑 만나니까 까마귀가 됐어" "엄마 얘는 악어야!" 쏙쏙이들이 여러 가지로 변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즐겁게 이야기 나눌 수 있었어요 신나게 놀다 보니 커다란 마을에 도착했어요 여기는 정말 많은 쏙쏙이들이 보여요 손을 꼭 잡은 쏙쏙이들 이제 어디로 또 놀러 갈까요?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 전혀 다른 세상이 될 수 있는 것을 즐겁게 알려줄 수 있는 점이에요 무가 유령이 될 수도 있고 주먹밥이 꽃게가 될 수도 있고 분무기가 닭이 될 수도 있어요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과 함께 읽는다면 깔깔깔 웃음이 나오는 엉뚱하고 재미난 생각들을 들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책을 다 읽고 아이와 함께 색종이로 귀여운 눈알 친구들을 만들고 뒷면에는 테이프를 붙여서 쏙쏙이 놀이를 해봤어요 집에 있는 책과 장난감 등에 색종이로 만든 쏙쏙이를 붙여서 "이건 뭘까?" 상상하고 이야기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답니다 눈 모양 스티커를 이용하거나 색종이 등으로 쏙쏙이를 만들어서 활용하면 즐거운 독후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400여만 팔로워를 보유한 미니어처 아티스트 타나카 타츠야 작가의 눈알이 쏙쏙 이런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요 ❕ 그림을 자세히 관찰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 엉뚱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 창의적인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 호기심이 많고 궁금증이 많은 아이들 이런 부모님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요 ❕ 4~7세 아이들을 위한 창작책을 찾는 분들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보여주고 싶으신 분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주고 싶으신 분들 토토의 그림책 눈알이 쏙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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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눈알이 쏙쏙 글 타나카 타츠야 | 옮김 황수빈, 김미량 토토북 .
평범한 일상 속 사물을 조금만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면 전혀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는 것 같아요. . 《눈알이 쏙쏙》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톡톡 자극해주는 그림책이에요. 두 개의 눈알과 주변의 작은 소품들이 만나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모습으로 변신하는데, “어? 이게 이렇게 보일 수도 있구나!” 싶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보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
특히 타나카 타츠야 특유의 미니어처 감성이 더해져 아주 작은 것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이건 뭐처럼 보이지?” “눈알이 다른 곳에 붙는다면 어떻게 될까?” 하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책을 읽는 것을 넘어 스스로 상상하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보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
정답이 정해진 그림이 아니라 보는 사람의 상상에 따라 또 다른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책!! 그래서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연스럽게 끌어내주는 귀엽고 재미있는 그림책이었어요.^^
. . * 해당도서는 단단한맘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 . #눈알이쏙쏙 #토토북 #르온서평단 #타나카타츠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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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눈알 친구 '쏙쏙이'는 사이좋은 단짝입니다. 둘은 오늘도 나란히 손을 잡고 산책에 나섭니다. 커다란 초콜릿색 언덕에서 잠시 쉬어가려고 했더니 멍멍! 어마어마하게 큰 강아지였어요! 노랗고 뾰족한 산에 앉아 잠시 쉬어가려고 했더니 이번엔 커다란 문어였지 뭐예요. 작은 마을에 도착한 쏙쏙이는 그곳에서 다른 눈알 친구들도 만납니다. 회색 연필깎이에 앉아 생쥐가 되어보기도 하고 커다란 무에 앉아 유령이 되어보기도 하지요. 눈알 하나만 붙였을 뿐인데 평범한 사물들이 재미난 친구로 변하는 세상 쏙쏙이와 함께 작고 귀여운 미니어쳐 세상에 빠져보세요!
-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1.푹 빠져들게 되는 미니어쳐 세상 미니어처 아티스트 '타나카 타츠야'의 작품을 좋아한다면 반가울 그림책입니다. 처음에는 쏙쏙이가 어디에 앉은건지 눈치채기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초콜릿색 언덕인 줄 알았던 것이 강아지였고 뾰족한 산인 줄 알았던 것이 문어였다는 걸 알게 되는 순간 익숙한 사물이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보이기 시작하지요. 특히 작은 마을에 등장하는 고양이를 보면 미니어처 세계라는 것이 더욱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실제로 만든 미니어처를 촬영해 만든 그림책이라 그림으로만 만들어낸 장면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2. 평범한 사물이 재미있는 친구가 되는 순간 이 책의 또 다른 재미는 사물에 눈알만 붙였을 뿐인데 전혀 다른 존재처럼 보인다는 것입니다. 연필깎이는 생쥐가 되고, 무는 유령이되고, 쏙쏙이가 앉으면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지요. 저도 아이들과 놀 때 풍선이나 공에 커다란 눈 두 개를 그려주곤 합니다. 눈만 그려주었을 뿐인데 아이들은 금세 풍선을 살아있는 친구처럼 바라보더라고요. <눈알이 쏙쏙>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이번엔 쏙쏙이가 어디에 앉을까?" "여기에 눈을 붙이면 무엇이 될까?" 상상해보세요. #눈알이쏙쏙 #토토북 #타나카타츠야 #신간그림책 #미니어처그림책 #그림책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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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니어처 아티스트의 전작도 아이들이 좋아해서 집에 소장하고 있었는데, 신간소식에 지나칠 수가 없었다. 글밥이 많이 없어도,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모두 전할 수 있는 명확한 표현과 눈알 하나로 여러 쓰임으로 표현해내는 것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길러준다.
어찌보면 참 동심을 여전히 갖고 있는 사람들이 이런 상상을 해내는 것 같다란 생각이 든다. 먹는 음식으로 장난치면 안돼! 하고 혼도 나겠지만,, 😂 아이들을 키우다보면 식탁에서 음식들로도 저런 상상들을 줄곧 해내는 것 같다. “엄마, 이거 악어입같아!” “엄마, 버섯이 꼭 뱀꼬리같아 보여!” 그런 아이들의 동심과 작가의 상상력이 만나게 되니 두배의 즐거움일 수 밖에…
음식을 꾸미기 좋아해서 귀여운 푸드픽이 많은 일본, 딱! 일본 다운 소재로 일본 답게 아기자기했다! 기발하고 톡톡 튀는 개성 강한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