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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시리즈도 기대되는 질문하는 과학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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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과학상자 2.인체》는질문을 던지고정말이지 아이들 눈높이에서찰떡같이 대답해주는 책이었어요^^머리말의 표현부터가너무 매력적이었거든요~우리 몸속의 아주 작은 세포들을'레고 블록'에 비유한 것이너무 눈높이 설명 같아서 좋았어요!!😍책 내용의 일부를 가져와 볼까요?'혈액이 빨간색인 이유는 뭘까?'라는 질문에혈액이란 몸의 구석구석을 연결하며생명을 유치하는 액체
"앞으로의 시리즈도 기대되는 질문하는 과학상자" 내용보기

《질문하는 과학상자 2.인체》는

질문을 던지고

정말이지 아이들 눈높이에서

찰떡같이 대답해주는 책이었어요^^


머리말의 표현부터가

너무 매력적이었거든요~

우리 몸속의 아주 작은 세포들을

'레고 블록'에 비유한 것이

너무 눈높이 설명 같아서 좋았어요!!😍


책 내용의 일부를 가져와 볼까요?


'혈액이 빨간색인 이유는 뭘까?'라는 질문에

혈액이란 몸의 구석구석을 연결하며

생명을 유치하는 액체이고,

다양한 성분이 섞여 있고,

혈액이 다니는 길을 혈관이라고 한다는 것을

먼저 설명해줘요.


그리고 혈액은 적혈구,백혈구, 혈장, 혈소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역할도 알려줍니다.


그러면서 적혈구에는

헤모글로빈이라는 단백질이 많이 있고,

헤모글로빈에는 철 성분이 있는데

이 철이 산소와 만나면 붉게 변한다는 내용을 알려줘요.


이런 하나의 질문을 2장으로 다루었는데요.


질문도 아이들이 궁금해 하거나

호기심 생길 만한 것들이고,

설명하는 글자 크기도 작지 않고,

내용 자체도 작은 것부터 세세하게

다뤄준 부분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매일 부담없이

두세 챕터 정도만 읽어도

순식간에 읽어냈어요!


호기심 많은 친구들,

과학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꼭 읽어보면 좋겠어요👍


🌱단맘님의 서평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르온서평단

#봄마중

#질문하는과학상자

#서서맘리뷰

j**********7 2026.10.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질문하는 과학상자』, 아이와 대화를 시작하기 좋은 질문 모음집
"『질문하는 과학상자』, 아이와 대화를 시작하기 좋은 질문 모음집" 내용보기
아이와 이야기하다 보면 예상하지 못한 질문을 받을 때가 많습니다. 바로 답을 알려주기보다 같이 생각해보고 싶은데, 막상 어떤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떠오르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질문하는 과학상자』를 보면서 가장 좋았던 건 바로 이 부분이었습니다. “뼈는 몇 개일까?”, “왜 하품이 나올까?”처럼 아이들이 실제로 궁금해할 만한 질문 30개가 담겨 있습니다.“너는 어떻게 생
"『질문하는 과학상자』, 아이와 대화를 시작하기 좋은 질문 모음집" 내용보기

아이와 이야기하다 보면 예상하지 못한 질문을 받을 때가 많습니다.

바로 답을 알려주기보다 같이 생각해보고 싶은데, 막상 어떤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떠오르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질문하는 과학상자』를 보면서 가장 좋았던 건 바로 이 부분이었습니다.

 “뼈는 몇 개일까?”, “왜 하품이 나올까?”처럼 아이들이 실제로 궁금해할 만한 질문 30개가 담겨 있습니다.

“너는 어떻게 생각해?”
“왜 그럴까?”

책을 읽다가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한번 물어보고 싶어지는 질문들이었습니다.

구성도 재미있습니다. 
하나의 궁금증에서 출발해 과학 원리를 풀어주고, 중간중간 만화가 이어집니다. 마지막에는 ‘콕콕 과학 상자’로 핵심 내용을 한줄로 정리해줍니다.

「방귀는 왜 뀔까?」편이 특히 그랬습니다. 
우리가 먹은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에서 대장 속 세균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다가, 만화에서는 방귀 냄새의 범인을 서로 의심하는 장면이 나와 피식 웃으며 읽었습니다.

아이에게는 그저 재미있는 ‘방귀 이야기’일 수 있는데, 그 질문 하나가 소화와 대장, 세균에 관한 과학 이야기로 이어지는 게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나눌 대화 소재를 한 권 가득 얻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밥을 먹다가, 차를 타고 가다가 하나씩 꺼내 함께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아이의 질문에 바로 답을 주기보다, 함께 궁금해하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만들고 싶은 부모님께 추천합니다.

단단한맘님의 서평 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질문하는과학상자2 #인체편 #유윤한 #봄마중출판사 #르온서평단

y*******9 2026.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궁금했던 우리 몸의 비밀을 하나씩 풀어보다
"궁금했던 우리 몸의 비밀을 하나씩 풀어보다" 내용보기
#질문하는과학상자 @bom_majung 우리 몸에 대해서는 평소에도 궁금한 것들이 많지만, 막상 왜 그런지 설명하려고 하면 어려울 때가 있잖아요. <질문하는 과학 상자 : 인체>는 “왜 배가 고플까?” , “관절은 어떻게 우리 몸을 움직이게 할까?”, “방귀는 왜 뀔까?” 처럼 일상에서 한 번쯤 궁금했던 질문에서 시작해서 인체의 원리를 쉽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사진 속 내용을 보니 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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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과학상자 @bom_majung 


우리 몸에 대해서는 평소에도 궁금한 것들이 많지만, 막상 왜 그런지 설명하려고 하면 어려울 때가 있잖아요. <질문하는 과학 상자 : 인체>는 “왜 배가 고플까?” , “관절은 어떻게 우리 몸을 움직이게 할까?”, “방귀는 왜 뀔까?” 처럼 일상에서 한 번쯤 궁금했던 질문에서 시작해서 인체의 원리를 쉽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사진 속 내용을 보니 뼈와 관절이 어떻게 연결되어 움직이는지부터 음식이 소화되고 남은 것이 어떻게 몸 밖으로 나가는지까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어 이해하기 좋았어요. 특히 단순히 지식을 외우는 방식이 아니라 ‘왜 그럴까?’라는 질문을 먼저 던져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평소 아무 생각 없이 지나쳤던 몸의 움직임이나 소화 과정에도 이렇게 다양한 과학 원리가 숨어 있다는 게 신기했어요.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도 재미있는 그림과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인체에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몸을 새롭게 바라보면서 궁금증까지 하나씩 풀어볼 수 있었던 재미있는 과학책이에요 ! 


#인체구조 #과학책 #어린이책 #르온서평단

b*******k 2026.09.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즐겁게 읽으며 과학상식이 저절로 쌓이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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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질문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이해하는 힘을 키우며 과학에 호기심을 갖게 하는 시리즈에요역사 속 위대한 인물들은 궁금한 것에 대한 질문을 멈추지 않았기에 세상을 바꾸는 혁신을 이룰 수 있었어요질문으로 지식을 넓히고 궁금한 것을 끝까지 파고드는 태도야말로,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갈 시대에 갖춰야 할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지요이번 책 인체는 우리 몸에 대해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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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질문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이해하는 힘을 키우며 과학에 호기심을 갖게 하는 시리즈에요

역사 속 위대한 인물들은 궁금한 것에 대한 질문을 멈추지 않았기에 세상을 바꾸는 혁신을 이룰 수 있었어요

질문으로 지식을 넓히고 궁금한 것을 끝까지 파고드는 태도야말로,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갈 시대에 갖춰야 할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지요


이번 책 인체는 우리 몸에 대해 궁금해할 만한 질문들을 뽑아 흥미로운 만화와 함께 구성했어요

우리 몸은 수많은 세포와 기관이 서로 힘을 합쳐 움직이는 놀라운 세계에요 매일 숨을 쉬고, 음식을 먹고, 걷고, 뛰고, 생각하지만 그 순간마다 몸속에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일이 일어나요

뇌가 명령을 내리고, 신경이 신호를 전달하고, 근육이 움직이며, 심장과 폐가 쉴 새 없이 일하지요

뼈와 관절은 몸을 지탱하고 움직이게 하며, 

혈액은 산소와 영양분을 온몸에 전달해요


“왜 배가 고플까?”, “피는 왜 빨간색일까?”, 

뇌는 무슨 일을 할까?”, “왜 멀미를 할까?”와 같이 

평소 한 번쯤 궁금해했던 질문으로, 

인체의 구조를 설명해 주어요

각 질문의 마지막에 있는 ‘콕콕 과학 상자’는, 

배운 내용의 핵심을 콕 집어 다시 정리해 주어

중요한 과학 개념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뼈와 근육, 혈액, 뇌와 신경, 소화와 호흡, 피부와 미생물 등 인체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을 골라 담으면서도, 어려운 용어와 복잡한 설명을 늘어놓기보다는 아이들이 궁금해할 질문과 흥미로운 만화로, 자연스럽게 인체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알아야 할 핵심은 알차게 담고, 읽는 부담은 덜어 낸 책이에요


과학덕후 망고는 요런 시리즈 너무 사랑해요~~

의사가 꿈이라 인체 주제는 더 흥비롭게 읽었어요~

초저부터 초고까지 즐겁게 읽으며 지식이 쌓이는 

보물같은 책이지요♡♡


#봄마중

@bom_majung

@gbb_mom 

#초등과학도서추천

#초등도서추천

m******8 2026.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질문하는 과학 상자 : 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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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럴까?” 질문 하나가 과학 공부의 시작이 되더라고요아이와 과학책을 읽다 보면 어려운 용어가 많이 나오는 책은 처음에는 열심히 보다가도 금방 지루해할 때가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아이가 평소 궁금해하던 질문에서 시작하는 책을 조금 더 눈여겨보게 되는데요.이번에 함께 읽어본 《질문하는 과학 상자》는 제목처럼 질문을 따라가며 인체를 알아가는 책이라 선아도 부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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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럴까?” 질문 하나가 과학 공부의 시작이 되더라고요


아이와 과학책을 읽다 보면 어려운 용어가 많이 나오는 책은 처음에는 열심히 보다가도 금방 지루해할 때가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아이가 평소 궁금해하던 질문에서 시작하는 책을 조금 더 눈여겨보게 되는데요.


이번에 함께 읽어본 《질문하는 과학 상자》는 제목처럼 질문을 따라가며 인체를 알아가는 책이라 선아도 부담 없이 펼쳐봤어요.


“뼈는 몇 개일까?”, “피는 왜 빨간색일까?”, “배가 고프면 왜 기운이 빠질까?”, “꿈은 왜 꾸는 걸까?”, “방귀는 왜 뀔까?”처럼 평소 한 번쯤 생각해봤을 법한 질문이 차례로 등장해요.




🧠 우리 몸을 새롭게 바라보게 되는 시간


선아는 특히 뇌와 신경, 눈과 귀, 소화 과정처럼 눈으로 직접 볼 수 없는 우리 몸속 이야기를 재미있어했어요.


평소 아무 생각 없이 걷고 뛰고 밥을 먹지만, 그 순간에도 뇌가 명령하고 신경이 신호를 보내고 근육과 관절이 움직인다는 걸 하나씩 알아가는 과정이 꽤 흥미로웠어요.


저도 같이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 된 부분이 있었는데요. 발바닥의 아치가 걸을 때 충격을 줄여 주고 스프링처럼 힘을 만들어 준다는 내용이나, 눈으로 보는 정보와 귀의 반고리관이 보내는 정보가 달라서 멀미가 생긴다는 설명은 일상에서 바로 연결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책을 읽고 나서 선아가 자기 몸에서 일어나는 일을 조금 다르게 바라보게 된 것도 재미있었어요. 평소 그냥 지나치던 현상에도 “이것도 몸에서 뭔가 작동하고 있겠네” 하는 식으로 생각을 확장하는 모습이 보였거든요.




🔍 만화로 읽고 ‘콕콕 과학 상자’로 정리하고


30개의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한꺼번에 읽지 않고 궁금한 부분부터 골라 읽기에도 좋아요.


설명이 이어지다가도 중간중간 만화가 들어가 있어서 글만 빽빽한 과학책보다 접근하기 편했고, 각 질문 끝에 있는 ‘콕콕 과학 상자’에서는 앞에서 읽은 내용을 다시 정리할 수 있어요.


저는 이 부분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그냥 재미있게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핵심 개념을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복습까지 되더라고요.




🌱 과학을 잘하려면 질문부터


이번에 선아와 읽으면서 느낀 건 과학은 꼭 어려운 실험이나 복잡한 공식에서 시작하는 게 아니라는 거였어요.


“왜?”라는 작은 궁금증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 것.


피가 왜 빨간지, 왜 배가 고픈지, 왜 멀미가 나는지처럼 너무 익숙해서 오히려 궁금해하지 않았던 것들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것만으로도 과학이 훨씬 가까워지는 느낌이었어요.



《질문하는 과학 상자》는 인체에 대해 알게 해주는 책이면서 동시에 궁금한 것을 질문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습관을 만들어 주는 책이라 초등 과학 독서용으로 함께 읽기 좋았어요.


책을 덮고 나서도 생활 속에서 “왜?”가 하나씩 더 생긴다면, 그 자체가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한 게 아닐까 싶어요. 😊




#질문하는과학상자 #봄마중 #질문하는과학상자인체 #초등과학 #초등과학책 #어린이과학책 #인체과학 #과학책추천 #초등독서 #과학독서 #초등교양 #과학공부 #어린이교양 #책육아 #초등책추천



x********6 2026.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질문하는 과학상자 2.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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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질문하는 과학상자 2.인체 》봄마중출판사 / 유윤한 글⠀아이 키우다 보면갑자기 훅 들어오는 질문들이 있어요.알고 있는 것 같지만막상 설명하려면 어려울 때가 있고요.⠀이 책은 그런 아이들의 질문에서시작하는 과학책이에요.⠀우리 몸의 뼈는 몇 개일까?뇌는 무슨 일을 할까?꿈은 왜 꾸는 걸까?소장은 얼마나 길까?⠀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30가지 질문을 따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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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 《 질문하는 과학상자 2.인체 》

봄마중출판사 / 유윤한 글

⠀

아이 키우다 보면

갑자기 훅 들어오는 질문들이 있어요.

알고 있는 것 같지만

막상 설명하려면 어려울 때가 있고요.

⠀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의 질문에서

시작하는 과학책이에요.

⠀

우리 몸의 뼈는 몇 개일까?

뇌는 무슨 일을 할까?

꿈은 왜 꾸는 걸까?

소장은 얼마나 길까?

⠀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30가지 질문을 따라가며

우리 몸의 구조와 원리를

자연스럽게 알려줘요.

⠀

질문에서 시작해서

만화 > 과학 원리 > 핵심 정리로 이어져

과학책을 어려워하는 아이도

부담 없이 읽기 좋더라고요.

⠀

우리 몸에는 600개가 넘는 근육이 있고,

음식물이 식도를 지나 위에 도착하는 데는

약 8~10초가 걸리고,

멀미가 생기는 이유도 눈과 귀에서

받아들이는 정보의 차이와 관련 있다는 것!

⠀

평소 경험했던 일들과 연결되니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

⠀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과학 지식을 외우는 것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도록 만든다는 점이에요.

⠀

AI가 무엇이든 빠르게 알려주는 시대라

정답을 많이 아는 것만큼

‘왜?’라고 질문하는 힘도 중요하겠죠.

아이의 작은 궁금증을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이어주기 좋은 책이었어요. 😊

⠀

⠀

♥<단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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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b_mom 단단한 맘

@bom_majung 봄마중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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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과학상자2인체

#봄마중출판사

#단맘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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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 성장하는 레이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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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_rachel_v

@lovely_rachel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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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 2026.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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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우리 몸을 향한 끝없는 호기심과 질문
"신비로운 우리 몸을 향한 끝없는 호기심과 질문" 내용보기
우리 몸에 대해 알고 있는 것 같으면서도 막상 질문을 받으면 대답하기 어려운 것들이 많다. 몸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다치면 왜 피가 나는지, 뼈는 몇 개나 되는지처럼 아이의 호기심을 따라가다 보면 어른인 나도 함께 궁금해진다. 평소 당연하게 지나쳤던 몸속의 움직임을 질문으로 다시 바라볼 수 있어 신기하고 즐거웠다.뼈와 근육부터 혈액, 뇌와 신경, 소화와 호흡까지 우리
"신비로운 우리 몸을 향한 끝없는 호기심과 질문" 내용보기

우리 몸에 대해 알고 있는 것 같으면서도 막상 질문을 받으면 대답하기 어려운 것들이 많다. 몸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다치면 왜 피가 나는지, 뼈는 몇 개나 되는지처럼 아이의 호기심을 따라가다 보면 어른인 나도 함께 궁금해진다. 평소 당연하게 지나쳤던 몸속의 움직임을 질문으로 다시 바라볼 수 있어 신기하고 즐거웠다.


뼈와 근육부터 혈액, 뇌와 신경, 소화와 호흡까지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을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으로 풀어낸다. 어려운 과학 지식을 한꺼번에 설명하기보다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차근차근 알려주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30개의 질문마다 만화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복잡한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질문에 대한 답을 읽고 만화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 몸이 여러 기관이 서로 연결되어 움직이는 놀라운 세계라는 것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아이들의 “왜?”라는 질문은 때로는 귀찮은 질문처럼 느껴지지만, 사실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가장 좋은 출발점인 것 같다. 정답을 알려주는 것보다 궁금한 이유를 함께 찾아가는 경험이 중요하듯,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몸을 신기하게 바라보고 또 다른 질문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 평소 아무 생각 없이 숨 쉬고 걷고 먹었던 순간에도 우리 몸에서는 수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내 몸을 바라보는 시선도 조금은 달라질 것이다.


📍p.5 우리 몸은 수많은 세포가 힘을 합쳐 만들어 낸 ㅗㄴㄹ라운 세계야. 마치 작은 우주처럼 생명을 품고 이어가며, 보이지 않는 질서에 따라 아주 많은 일을 해내고 있지.

📍p.45 태아를 둘러싼 물인 양수가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따라서 피부에 생기는 무늬는 조금씩 변하거든. 또 태아마다 움직임이 모두 다르므로 비록 쌍둥이라 해도 지문은 같지 않아.


*도서협찬 *서평단활동
*<단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gbb_mom 단단한 맘
@bom_majung 봄마중 출판사


#질문하는과학상자 #인체 #유윤한 #봄마중
#라온혜윰_서평

s***e 2026.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질문하는 과학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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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질문하는과학상자질문하는 과학상자는 질문이 어떻게 과학적 탐구의 시작점이 되는지 보여주며, 복잡한 과학 개념을 명확하고 친근한 시각으로 풀어내는 책이다  과학을 단순히 정리된 ’결과‘나 ’단순 암기용 지식‘으로 전달하는 대신, ”왜 그럴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답을 찾아가는 탐구 과정이 재밌었다 ^^직관적이고 재밌는 그림이 책 읽기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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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질문하는과학상자


질문하는 과학상자는 질문이 어떻게 과학적 탐구의 시작점이 되는지 보여주며, 


복잡한 과학 개념을 명확하고 친근한 시각으로 풀어내는 책이다  


과학을 단순히 정리된 ’결과‘나 ’단순 암기용 지식‘으로 전달하는 대신, ”왜 그럴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답을 찾아가는 탐구 과정이 재밌었다 ^^


직관적이고 재밌는 그림이 책 읽기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들도 흥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읽어낼 것 같다


큰 아이가 무척 재미있게 읽었다!


이 책 질문하는 과학상자는 과학을 ’외워야 할 과목‘이 아닌 ’세상을 바라보는 흥미로운 렌즈‘로 바꿔주는 책이라 생각 된다~


비슷한 말인 척추와 척수는 어떻게 다를까 부터,


발바닥이 아치형인 이유에 대해서도 쉽게 설명되어 있다. 


발바닥 중앙의 아치 모양은 걷거나 달릴 때 스프링 역할을 하며, 충격을 줄이고 발 전체에 체중을 고르게 나누어 준다고 한다.


꿈은 왜 꾸는 건지 나도 참 궁금했는데,


자세하게 쉽게 설명되어 있었다.


그 외에도 우리가 궁금해 하는 내용들이 많아서


흥미 있게 볼 수 있었다 🙂


초저부터 초고까지 너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유유한

#단맘서평단

#봄마중



이 도서는 단맘님 @gbb_mom  서평단 모집으로 @bom_majung 봄마중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하였습니다

s*****6 2026.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질문하는 과학 상자 : 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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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질문하는 과학 상자 > ▪️펴낸곳 봄마중 ▪️지은이 유윤한▪️페이지수 127▪️발행일 2026년9월10일💬과학은 궁금증에서 시작되는 것 같아요.“왜 그럴까?”“어떻게 되는 걸까?”《질문하는 과학상자 2. 인체》는 제목 그대로 아이들이 한 번쯤 궁금해했던 질문들에서 시작하는 과학책입니다.이번에는 우리 몸에 관한 이야기예요.우리 몸의 피는 왜 빨간색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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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 질문하는 과학 상자 > 


▪️펴낸곳 봄마중 

▪️지은이 유윤한

▪️페이지수 127

▪️발행일 2026년9월10일




💬

과학은 궁금증에서 시작되는 것 같아요.


“왜 그럴까?”

“어떻게 되는 걸까?”


《질문하는 과학상자 2. 인체》는 제목 그대로 

아이들이 한 번쯤 궁금해했던 질문들에서 시작하는 과학책입니다.


이번에는 우리 몸에 관한 이야기예요.


우리 몸의 피는 왜 빨간색일까?

배가 고프면 왜 힘이 없고 기운이 빠질까?

코는 어떻게 냄새를 맡을 수 있을까?

우리 몸에는 다른 생명체도 살고 있을까?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궁금증들을 하나씩 꺼내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차근차근 설명해 줍니다.


어려운 과학 용어를 무작정 외우게 하기보다는

“왜?”라는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방식이라 

자연스럽게 과학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여러가지 질문 중에서 저는

"지문은 왜 사람마다 다를까?"라는 부분이 특히 흥미로웠어요.


궁금해 본 적은 있지만 그냥

"사람마다 다 당연히 다른거니까."

라고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같아요.


그런데 지문은 엄마 뱃속에서 손가락이 처음 만들어질 때 

피부가 접히면서 골짜기 모양의 무늬가 생기고, 

태아의 움직임이나 주변 환경에 따라 그 무늬가 조금씩 달라진다고 해요.

그래서 일란성 쌍둥이처럼 유전적으로 아주 비슷한 경우에도 

지문은 서로 다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있던 것 같지만 정확히는 몰랐던 내용을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도 있어요.


이처럼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읽기에 너무 유익한 책이예요.


아이의 질문에 답해주다가 오히려 엄마가

“어? 이건 나도 몰랐는데?”

하게 되는 순간도 생기니까요.ㅎ


과학은 여전히 저에게는 어려운 과목이에요.

라떼는 말이야..🤣

저 어릴 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과학 점수가 조금은 높아졌을지도 모르겠어요.ㅋ


어려운 과학을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궁금증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공부.


아이들이 과학을 어렵고 딱딱한 과목으로만 생각하기 전에

“왜?”라는 질문을 마음껏 던져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 좋아요.


궁금해서 펼쳤다가 하나를 알고,

알고 나니 또 다른 것이 궁금해지는 책.


봄마중 출판사의

《질문하는 과학상자 2. 인체》 추천해 봅니다.🌿



@gbb_mom

@bom_majung



#질문하는과학상자2인체

#봄마중

#유윤한

#르온서평단



🪧

단맘님 서평단모집으로 도서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d*******1 2026.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질문하는 과학상자 2: 인체』
"『질문하는 과학상자 2: 인체』" 내용보기
르온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협찬받아 작성한 서평이에요."엄마, 피는 몸 안에서 어떻게 만들어져?"쉴 새 없이 쏟아지는 아이의 엉뚱한 질문들은 때로는 꽤 날카로워서 어른을 깜짝 놀라게 만들곤 해요. 인체라는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주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찰떡같이 맞춰 풀어낸 과학 책을 만났어요. 바로 『질문하는 과학상자 2: 인체』예요.이 책은 아이들의 머릿속에 가득
"『질문하는 과학상자 2: 인체』" 내용보기

르온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협찬받아 작성한 서평이에요.




"엄마, 피는 몸 안에서 어떻게 만들어져?"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아이의 엉뚱한 질문들은 때로는 꽤 날카로워서 어른을 깜짝 놀라게 만들곤 해요. 인체라는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주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찰떡같이 맞춰 풀어낸 과학 책을 만났어요. 바로 『질문하는 과학상자 2: 인체』예요.


이 책은 아이들의 머릿속에 가득한 인체 호기심을 만화와 친근한 설명글로 쏙쏙 풀어주는 책이에요. 뼈에서부터 피를 만드는 골수, 척추와 척수, 피와 위액, 지문과 치아까지 우리 몸 구석구석의 원리를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아직 아이에게 건네기 전 제가 먼저 슬쩍 읽어보았는데요. 어른인 저도 새롭게 알게 된 사실에 무릎을 탁 쳤지 뭐예요. 뼈에서 혈액을 만든다는 건 어렴풋이 알고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나머지 부분이 점차 지방을 저장하는 창고로 바뀌어 '황색 골수'가 된다는 사실은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어요.


아이의 날카로운 질문에 "몸속에 지방 창고가 따로 있대!" 하고 귀띔해 줄 생각에 벌써부터 기대가 돼요.


인체에 대한 호기심이 몽글몽글 피어나는 아이들이나 과학을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전해주고 싶은 부모님들께 다정하게 권해드리고 싶어요.

r********2 2026.10.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