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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과학상자 @bom_majung 우리 몸에 대해서는 평소에도 궁금한 것들이 많지만, 막상 왜 그런지 설명하려고 하면 어려울 때가 있잖아요. <질문하는 과학 상자 : 인체>는 “왜 배가 고플까?” , “관절은 어떻게 우리 몸을 움직이게 할까?”, “방귀는 왜 뀔까?” 처럼 일상에서 한 번쯤 궁금했던 질문에서 시작해서 인체의 원리를 쉽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사진 속 내용을 보니 뼈와 관절이 어떻게 연결되어 움직이는지부터 음식이 소화되고 남은 것이 어떻게 몸 밖으로 나가는지까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어 이해하기 좋았어요. 특히 단순히 지식을 외우는 방식이 아니라 ‘왜 그럴까?’라는 질문을 먼저 던져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평소 아무 생각 없이 지나쳤던 몸의 움직임이나 소화 과정에도 이렇게 다양한 과학 원리가 숨어 있다는 게 신기했어요.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도 재미있는 그림과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인체에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몸을 새롭게 바라보면서 궁금증까지 하나씩 풀어볼 수 있었던 재미있는 과학책이에요 ! #인체구조 #과학책 #어린이책 #르온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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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이해하는 힘을 키우며 과학에 호기심을 갖게 하는 봄마중의 《질문하는 과학장자》 시리즈!! 이번에 만나본 책은 시리즈의 두번째 책 '인체'예요.
인체는 아이들이 과학 분야에서 가장 재밌고 흥미롭게 보는 주제 중 하나죠. 이 책은 이이들이 인체와 관련하여 궁금하거나 알고 싶은 이야기를 30개의 질문을 통해 쉽고 재밌게 풀어내고 있답니다. ✔️ 우리 몸의 뼈는 몇 개일까? ✔️ 배가 고프면 왜 기운이 빠질까? ✔️ 심장은 어떻게 알아서 뛰는 걸까? ✔️ 꿈은 왜 꾸는 걸까? ✔️ 산소는 어떻게 핏속으로 들어가는 걸까? 위에 소개한 질문외에도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만한 질문이 많았는데 그 중 척추와 척수의 차이점을 설명한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척추는 몸을 똑바로 세숴주는 등뼈, 척수는 척추 안에서 시작해 온몸으로 연결되는 신경세포로 헷갈리게 쓰기 쉬운 두 용어를 이번에 이 책을 통해 제대로 습득하고 이해할 수 있었어요. 뉴런에 관한 이야기도 무척 흥미롭게 읽었는데요. 뉴런은 새로운 것을 배우면 뇌 속 뉴런들이 서로 연결되며 정보를 주고 받는다고 해요. 어려운 문제를 반복해서 풀면 더 빨리 풀 수 있게 되는 것도 뉴런이 더욱 단단하게 연결되기 때문이라니 알면 알수록 신기한 뉴련의 능력에 새삼 놀랐답니다. 질문과 설명, 유쾌한 만화, 내용 요약 정리로 이어지는 구성이라 가독성이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들었던 <질문하는 과학 상자 인체> 아킬레스건은 그리스 신화에 나손 영웅의 이름에서 나왔다는 인체와 연관된 상식도 알 수 있었던 책!! 인체에 관한 아이들이 알아두면 좋은 핵심 내용이 다 담겨있어 평소 우리 몸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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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질문하는 과학상자 〈인체〉 _ 유윤한 물음표 하나로 시작되는 우리 몸속 신비로운 이야기.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생각보다 많았다. 그동안 인체에 대해 안다고 생각했지만 돌이켜보면 수박 겉핥기식으로 지식을 주섬주섬 쌓아왔던 것 같다. 이 책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인체 이야기를 명쾌한 설명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 아이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기 좋았다. 특히 쌍둥이인 아이들과 읽다 보니 양수 속에서 움직이는 과정에 따라 지문의 무늬가 달라질 수 있다는 내용이 가장 신기했다. 또 간이 하는 일이 500가지나 된다니 이래서 간 피로회복제가 필요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과 세균임에도 비타민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내용들이 놀라웠다. ‘왜?’라는 작은 질문 하나가 우리 몸을 알아가는 재미있는 시작이 되어준 책. 아이와 함께 읽으며 엄마인 나도 다시 배우게 된 인체 과학책이었다. - 단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 #질문하는과학상자 #유윤한 #봄마중 #르온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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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온 서평단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질문하는 과학 상자 : 인체 글 유윤한, 그림 유재영 봄마중 우리 몸은 어떻게 움직이고 생각할까? ✔️ 코로 들이마신 산소는 어떻게 핏속으로 들어가는 걸까? ✔️ 방귀는 왜 뀌는 걸까? ✔️ 지문은 왜 사람마다 다를까? <질문하는 과학 상자 : 인체>는 우리 몸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하나씩 풀어가며 인체 속 과학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300개가 넘던 아기의 뼈가 어른이 되면 206개가 된다는 사실부터 골수 이식을 받은 뒤에는 혈액형이 바뀔 수도 있다는 이야기까지! 이미 알고 있던 내용은 다시 한번 확인하고, 처음 알게 된 사실에는 ‘정말?’ 하며 새로운 과학 지식을 쌓아갈 수 있어요.
특히 지문에 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어요. 사람마다 지문이 다른 이유와 지문이 우리 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보고, 코알라도 사람처럼 독특한 지문을 가지고 있다는 재미있는 사실도 만날 수 있답니다.
평소 멀미가 심한 엘사라 그런지 ‘멀미를 하는 이유’에 대한 부분도 무척 관심 있게 읽더라고요. 평소 궁금했지만 그냥 지나쳤던 질문부터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신기한 사실까지. 질문 하나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 몸 곳곳에 숨어 있는 과학의 원리를 발견하게 되는 책이에요. 알면 알수록 신기한 세계, 바로 우리 몸! 재미있는 질문과 만화, 그림을 따라가며 인체에 대한 과학 지식을 자연스럽게 쌓고 싶은 초등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질문하는과학상자 #인체 #봄마중 #유윤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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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평소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우리몸이 질문을 통해서 과학적으로 알아볼수 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아이가 인체와관련된책을 좋아하는데 이번책도역시나 집중해서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우리의뼈가 아이때는 약300개정도 가지고 있다가 어른이 되면서 206개로 줄어드는것 납짝뼈와 긴뼈 물렁뼈는 어디에 있는지 책을보고난후 같이찾아보기도 했어요 혈액은 어디서 만들어지고 왜빨간지 꿈은왜꾸는지 자세한 내용과 만화로 알아볼수 있으니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인체의 원리를 이해하도록 알려주어서 좋아요 왜 그럴까?라는 호기심에서 출발하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고 특히 책 표지처럼 다양한 물음표를 통해 궁금증을 만들고,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재미있어요 초등학생이 인체에 대한 기본적인 과학 개념을 재미있게 익히면서 호기심과 탐구하는 힘까지 키울 수 있는 과학책이라 추천드리고 싶어요 #질문하는과학상자인체#봄마중#유윤한 #르온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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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하는 과학 상자 : 인체
《질문하는 과학 상자》라니, 이름부터 호기심이 뿜뿜하는 느낌 🤭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제목부터 마음에 들었어요🩷 책을 펼치면 “우리 몸의 뼈는 몇 개일까?” “혈액은 어디에서 만들어질까?” “왜 사람마다 지문이 다를까?” “심장은 어떻게 알아서 뛸까?” “꿈은 왜 꾸는 걸까?” 같이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것들을 질문으로 던져줘요~
뼈와 혈액부터 뇌와 신경세포, 눈과 귀, 호흡과 소화까지 우리 몸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30가지 질문으로 알아볼 수 있어요~
질문 하나가 호기심이 되고, 그 호기심이 과학으로 이어지는 책 📚 추천합니다 🩷 #질문하는과학상자 #봄마중 #유윤한 #과학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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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과학상자 아이들이 과학을 어려워하는 이유 중 하나는 ‘왜?’라는 질문보다 정답을 먼저 찾으려고 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질문하는 과학 상자는 우리 몸에 대해 아이들이 한 번쯤 궁금해했을 법한 질문들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풀어낸 책이다. 이 한권으로 인체의 거의 모든걸 알 수 있다 “왜 이런 현상이 생길까?” 하고 생각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적인 원리를 알아가게 된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질문에서 시작하는 과학이라는 점이다. 그냥 지식을 외우는 게 아니라, 궁금증을 가지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라 아이들이 훨씬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들이 평소에 던지는 엉뚱한 질문도 그냥 넘기지 말고 “그건 왜 그럴까?” 하고 함께 생각해주는 게 정말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학은 거창한 실험이나 어려운 공식에서 시작하는 게 아니라 일상 속 작은 궁금증 하나에서 시작되는 것.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너는 왜 그렇다고 생각해?” 하고 이야기를 나누기 좋은 책이었다. 과학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우리 인체에 대해 알고 싶은 아이들 모두 추천한다 궁금해하고, 질문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힘. 그게 바로 과학을 배우는 가장 즐거운 방법이 아닐까 싶다. @gbb_mom @bom_majung #도서협찬 #르온서평단 #초등필독서 #40대엄마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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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서평입니다. 《질문하는 과학 상자 ② 인체》는 우리 몸에 관한 30가지 질문을 통해 뼈와 근육, 혈액, 뇌와 신경, 심장, 호흡, 소화, 감각기관, 피부와 미생물까지 다양한 인체 이야기를 들려줘요. 아이에게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내용도 있었지만, 한 질문에 대한 설명이 길지 않아 하나씩 부담 없이 읽기 좋았어요. 어려울 만하면 방귀나 때, 배고픔처럼 생활 속에서 직접 경험하는 친숙한 질문이 등장해 다시 흥미를 끌어주고요. 만화와 설명을 따라 답을 알아간 뒤 ‘콕콕 과학 상자’로 핵심을 다시 짚어볼 수 있는 구성도 좋았어요. 책을 읽던 아이가 친구가 배고프면 기분이 안 좋아지는 이유를 책에서 배운 내용과 연결하기도 하고, 저에게 다섯 가지 맛을 맞혀보라며 퀴즈를 내기도 했어요. 학교에서 배운 내용까지 덧붙여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니 책에서 시작된 질문이 또 다른 지식과 경험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더라고요. 당연하게 생각했던 내 몸에 하나씩 ‘왜?’를 붙여보며 인체에 대한 호기심을 과학으로 연결해 보기 좋은 책이었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서평입니다. |
일상의 호기심을 열어주는 상자, 《질문하는 과학 상자: 인체》
어린이의 호기심이라는 열쇠로 우리 몸이라는 거대한 과학 상자를 활짝 열어주는 기분 좋은 책! 아이와 함께 읽으며 대화 나누기를 좋아하는 가정에 따뜻하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