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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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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정원 프레야 블랙우드 글 황연재 옮김 책빛 @chaekbit책빛에서 빛나는독자 서평단 활동을 해요 신간 그림책이 출간되었는데요 소개할게요😊아덴트로 9번지의 쓸쓸한 집과 그 안에 홀로 머물고 있는 할머니가 살았어요.고양이를 따라 정원에 들어간 세이디는 할머니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고 곁에 앉아 이야기를 나눠요.세이디는 마음을 열고 이야기를 나누며 할머니와 함께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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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정원 

프레야 블랙우드 글 황연재 옮김 

책빛 @chaekbit


책빛에서 빛나는독자 서평단 활동을 해요 신간 그림책이 출간되었는데요 소개할게요😊

아덴트로 9번지의 쓸쓸한 집과 그 안에 홀로 머물고 있는 할머니가 살았어요.

고양이를 따라 정원에 들어간 세이디는 할머니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고 곁에 앉아 이야기를 나눠요.

세이디는 마음을 열고 이야기를 나누며 할머니와 함께 머물러 주어요.

그 작은 다정함이 할머니의 마음을 움직이고, 시간이 멈춘 듯했던 정원에도 다시 생기가 찾아옵니다.

마침내 할머니의 정원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놀이터가 된 모습이 행복했어요.

할머니가 등장에서 그런지 상윤이는 할머니가 보고싶다고 말하네요

특히 할머니의 정원이 섬세하게 그려져 있는데,

푸른색이 가득한 장면들을 보고 있으면 눈과 마음이 맑아지는 느낌이었어요. 🌿

아들은 고양이가 나와서 이 책이 더 좋았다고 해요. 🐈

역시 아이에게는 이야기 속 고양이 한 마리도 책을 좋아하게 만드는 특별한 이유가 되네요.


이 책을 통해 서로 마음을 열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

혼자가 아닌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의미를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세상을 바꾸는 힘은 먼저 내미는 다정한 손길에서 시작되는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우리 주변에 혼자 있는 사람은 없을까?”

“내가 먼저 건넬 수 있는 따뜻한 말은 무엇일까?”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그림책이에요. 


본 도서는 책빛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

#할머니의정원 #책빛 #그림책 #프레야블랙우드


c********0 2026.09.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할머니의 정원> 초록 시간을 품은 정원에는 마음이 심어져 있어요.
"<할머니의 정원> 초록 시간을 품은 정원에는 마음이 심어져 있어요. " 내용보기
<책빛 빛나는 독자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좋아하는 ’이젠 안녕‘ ’작은별‘ 프레야 블랙우드 작가님신간그림책이 나왔어요.생명이 태어나고 늙어가고 죽음에 이르는 아름다운 삶의 여정.죽음과 이별은 슬픈 끝이 아니라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영원히 따스하게 남는다는사랑과 위로의 메시지가 다정하고 따뜻해서 좋아해요.삭막하고 무서운 ’아덴트로 9번지‘
"<할머니의 정원> 초록 시간을 품은 정원에는 마음이 심어져 있어요. " 내용보기

<책빛 빛나는 독자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좋아하는 ’이젠 안녕‘ ’작은별‘ 프레야 블랙우드 작가님

신간그림책이 나왔어요.


생명이 태어나고 늙어가고 죽음에 이르는 아름다운 삶의 여정.

죽음과 이별은 슬픈 끝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영원히 따스하게 남는다는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가 다정하고 따뜻해서 좋아해요.








삭막하고 무서운 ’아덴트로 9번지‘

지붕은 꺼지고

창문은 슬픈 눈처럼 보이는 곳.


오랫동안 사람들의 발길이 끊어져

쓸쓸함, 적막감만 감도는

집이 한 채 있어요.


동네 아이들은

으스스한 그 집 앞을 지날 때면

숨을 꾹 참고 걸음을 재촉했죠.




하지만 호기심 많고 따뜻한 어린 소녀 세이디는 달랐어요.


느긋하게 멈춰 서서 재잘재잘.

어느 날 고양이를 따라가다 슬픈 창문 너머

수풀이 우거진 정원으로 들어갔어요.







낡은 벤치에는 한 할머니가 조각상처럼

미동도 없이 홀로 외롭게 앉아 있었고

할머니 무릎 위에서 고양이가 쉬고 있었어요.


세이디는 인사를 하고

학교애서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하고

얼굴에 붙은 거미줄도 떼어 주었어요.


동네 아이들은 남겨 둔 숙제를 하러 모두 집으로 돌아갔고

세이디는 잠이 들었어요.







할머니의 마음 깊은 곳에서

삶과 사랑의 기억이 피어올랐어요.


귀뚜라미 노랫소리,

고양이가 가르랑거리는 소리,

할머니의 커다란 하품 소리.


세이디와 할머니는

손을 꼭 잡고 천천히 발맞춰 걸었어요.




함께 시간을 보내고 대화를 나누면서

멈춘 듯 황량했던 정원에 마법 같은 변화가 일어났어요.


아덴트로 9번지 쓸쓸한 집

할머니의 정원은 신나는 놀이터가 되었죠.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울려 퍼졌어요. 🎶🎵


짓눌려 있던 상실의 아픔이 치유되면서

정원에 다시 생기가 들고 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했어요.


멈춰버린 할머니의 삶을 깨운

세이디가 건낸 다정함.


고립과 상실의 시대를 살아가는 노년의 외로움은

내면을 그대로 투명한 황량하고 무서운 공간이 되어버렸죠.


연필 선이 부드럽고 투명한 수채화 그림이

너무 무겁지 않고 따스하고 포근해서

자꾸 자꾸 들여다보게 되었어요.


이웃을 향한 다정한 인사와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다정한 용기의 그림책이었어요.


오늘도 그림책으로 따뜻하고 다정함을 배웁니다.







YES마니아 : 골드 s*******1 2026.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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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먼저 내미는 사람의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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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빛 출판사의 『할머니의 정원』을 읽으며, 유난히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가족과 만남이 많아지는 이 명절에 이 책이 건넨 이야기는 더욱 깊은 위로로 다가왔다.각박하고 빠르게 흘러가는 현실에서 우리는 때때로 타인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보다, 내가 가진 선입견과 익숙한 기준으로 먼저 판단하곤 한다. 그러나 세이디는 편견 너머로 한 걸음 다가간다. 먼저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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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빛 출판사의 『할머니의 정원』을 읽으며, 유난히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가족과 만남이 많아지는 이 명절에 이 책이 건넨 이야기는 더욱 깊은 위로로 다가왔다.


각박하고 빠르게 흘러가는 현실에서 우리는 때때로 타인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보다, 내가 가진 선입견과 익숙한 기준으로 먼저 판단하곤 한다. 그러나 세이디는 편견 너머로 한 걸음 다가간다. 먼저 인사를 건네고, 따뜻한 손을 내밀고, 자신의 마음을 나누며 상대에게 조심스럽게 온기를 전한다. 그 작은 용기 하나가 닫혀 있던 마음의 문을 열고, 서로의 삶에 따뜻한 정원을 만들어가는 모습이 오래 마음에 남았다.

어쩌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친절이나 특별한 희생이 아니라, 낯선 사람에게 건네는 다정한 인사 한마디,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려는 마음인지도 모르겠다. 타인을 이해하기 전에 판단하지 않고, 마음을 먼저 보여주는 것. 세이디의 모습을 보며 그것이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드는 시작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아이도 세이디처럼 세상을 바라보았으면 좋겠다. 다름을 두려워하기보다 마음을 먼저 내밀고, 자신의 온기를 기꺼이 나눌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기를. 

『할머니의 정원』은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에 따뜻한 마음이 피어나는 순간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이야기였다. 책장을 덮은 뒤에도 그 온기가 오래 마음에 머물렀다.

i******2 2026.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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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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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치매를 예방하는 방법 중 하나가사람들과의 만남을 많이 가지는 것이라고 하더라고요.그런데 나이가 들어갈수록사람들과의 관계가 오히려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아는 사람과의 관계가 자연스럽게 멀어지기도 하고,새로운 관계를 맺는 것도 점점 어려워지는 것 같고요.무엇보다 나이가 들수록먼저 말을 걸어오는 사람도 줄어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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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 중 하나가

사람들과의 만남을 많이 가지는 것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나이가 들어갈수록

사람들과의 관계가 오히려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아는 사람과의 관계가 자연스럽게 멀어지기도 하고,

새로운 관계를 맺는 것도 점점 어려워지는 것 같고요.


무엇보다 나이가 들수록

먼저 말을 걸어오는 사람도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저도 길을 가다 어린아이를 보면

미소가 지어지면서 가끔 말을 걸기도 하지만

나이 든 어른을 만나면 선뜻 말을 걸지 못하거든요.


그런데 아덴트로 9번지의 세이디는 달랐습니다.


사람들이 무서워해서 가까이 가지 않는 집에 들어가

정원에서 할머니를 만납니다.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할머니에게 인사를 건네지요.

곁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가방에서 책을 꺼내 실감 나게 읽어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작은 만남이

오랫동안 멈춰있던 할머니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세이디가 할머니에게 무언가 특별한 일을 한 것은 아닙니다.

그저 먼저 말을 걸어주고

함께 있어준 것뿐이었습니다.

그것이 할머니의 삶과 기억을 깨우고

생기를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발길이 끊겼던 정원을

아이들의 신나는 놀이터로 만들고

마을에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지게 합니다.


다시 앞으로 돌아가 책을 넘겨봅니다.

무심히 넘겼던 속표지의 그려진 할머니의 삶이 보이네요.

사람하는 사람을 보내고

혼자남은 할머니는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을까요.


그런 할머니에게 세이디가 건넨 것은

말 한마디였지만

그것이 할머니가 다시 사람과 연결되는

작은 씨앗이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세이디처럼 먼저 말 걸어주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먼저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는 어르신들께도

"안녕하세요?" "안녕히 가세요."

라는 인사에서 그치지 않고


"오늘 날씨가 좋네요."

"모자가 잘 어울리세요."

이렇게 조금 더 정감 있는 말을 건네봐야겠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건넨 짧은 인사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말 한마디 일지도 모르니까요.




l*****6 2026.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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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풀이 우거진 할머니의 정원에 무슨 일이?
"수풀이 우거진 할머니의 정원에 무슨 일이?" 내용보기
다른 독자들은 <할머니의 정원>이란 제목을 보면 무엇을 상상할까? 따스하고, 풍성하고, 정답고, 아늑한 분위기? 인자한 미소로 맛있는 음식을 내어주고, 잘 했다고 그저 칭찬해 주는 품 넉넉한 할머니가 우리 머릿 속에 새겨져 있지 않을까?이 책은 기존의 생각을 뒤엎는다. 이 책은 그런 기존의 생각을 뒤엎는다. 할머니가 일방적으로 베풀어 주던 사랑 이야기가 아니다. 지붕은 움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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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독자들은 <할머니의 정원>이란 제목을 보면 무엇을 상상할까? 따스하고, 풍성하고, 정답고, 아늑한 분위기? 인자한 미소로 맛있는 음식을 내어주고, 잘 했다고 그저 칭찬해 주는 품 넉넉한 할머니가 우리 머릿 속에 새겨져 있지 않을까?


이 책은 기존의 생각을 뒤엎는다. 이 책은 그런 기존의 생각을 뒤엎는다. 할머니가 일방적으로 베풀어 주던 사랑 이야기가 아니다. 

지붕은 움푹 꺼지고, 슬픈 눈처럼 보이는 쓸쓸한 집을 지키고 있는 할머니, 세이디가 고양이를 따라 수풀 우거진 정원에서 만난 할머니 모습은 돌조각상 아니면 유령으로 보일 정도로 차가워 보였다. 표정이 굳어 있는 할머니는 으스스해 보이기까지 하는데 세이디는 인사하며 다가간다. 그리고 학교, 친구, 동생 이야기도 하며 책을 읽어드리기도 한다. 

"할머니의 마음 깊은 곳에서
삶과 사랑의 기억이 피어올랐어요."

덕분에 할머니 손에 기운이 돌고, 얼굴에는 핑크빛으로 화사함이 살아났다. 위로부터 아래가 아닌 아래로부터 위로 흘러가는 관심과 사랑이 새롭고 아름답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l 2026.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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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의 작은 관심이 다시 피워낸 할머니의 정원
"한 아이의 작은 관심이 다시 피워낸 할머니의 정원" 내용보기
『할머니의 정원』은 표지에서부터 오래 머물러 바라보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그대로 드러나는 연필선과 맑게 번지는 수채화가 눈에 띄고, 제목 글자 안에는 꽃과 나뭇잎이 피어나 있습니다. 마치 제목 자체가 하나의 작은 정원이 된 듯합니다.수풀 속으로 사라지는 고양이와 그 뒤를 따라가는 여자아이. 책등에도 고양이가 자리하고 있어 표지에서부터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으로 독자를
"한 아이의 작은 관심이 다시 피워낸 할머니의 정원" 내용보기

『할머니의 정원』은 표지에서부터 오래 머물러 바라보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그대로 드러나는 연필선과 맑게 번지는 수채화가 눈에 띄고, 제목 글자 안에는 꽃과 나뭇잎이 피어나 있습니다. 마치 제목 자체가 하나의 작은 정원이 된 듯합니다.

수풀 속으로 사라지는 고양이와 그 뒤를 따라가는 여자아이. 책등에도 고양이가 자리하고 있어 표지에서부터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으로 독자를 이끕니다.

이야기는 본문보다 먼저 면지에서 시작됩니다. 글 없이 이어지는 그림 속에는 할머니의 지난 시간이 담겨 있습니다. 할아버지와 함께 정원을 가꾸고 벤치에 나란히 앉았던 시간, 그리고 이제 홀로 남겨진 할머니의 모습까지 그림만으로도 많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아덴트로 9번지에는 낡고 쓸쓸한 집이 있습니다. 움푹 꺼진 지붕과 창문은 마치 슬픈 표정처럼 보입니다. 다른 아이들은 그 집을 피해 다니지만 세이디는 고양이를 따라 정원 안으로 들어가고, 그곳에서 할머니를 만납니다.

처음 만난 할머니는 마치 동상처럼 벤치에 앉아 고개를 숙이고 있습니다. 표정과 자세뿐 아니라 화면 속 색에서도 외로움과 쓸쓸함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세이디와 함께하는 시간이 쌓이면서 할머니에게 조금씩 생기가 돌아옵니다. 그 변화가 마치 동상이 다시 사람이 되어가는 것처럼 느껴져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이 그림책은 세이디와 할머니의 관계를 통해 한 사람을 바라보고 관심을 건네는 일이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가까이 살면서도 서로의 얼굴조차 모르고 지내기 쉬운 요즘, 주변의 이웃을 따뜻하게 살피고 먼저 다가가는 세이디의 모습이 더욱 오래 마음에 남습니다.

아이들과 읽는다면 글이 없는 장면을 천천히 관찰하며 그림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상상해보아도 좋겠습니다. 할머니의 표정과 자세, 색채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찾아보거나 ‘내가 세이디라면 할머니에게 어떻게 다가갈까?’, ‘우리 주변에는 어떤 이웃이 있을까?’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은 그림책입니다.

누군가의 쓸쓸했던 마음에도 다시 꽃이 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천천히 오래 들여다보고 싶은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g***********7 2026.09.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