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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오늘은 우리들의 안전을 책임져주시는 소방공무원에 대해 알아보려고 도서 한 권을 준비했어요. 바로 《담대하다면 소방관》 청소년들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로포즈 시리즈 15번째권인데요. 이거 정말 찐 현장스토리라서 마음이 요동치고 집중이 마구마구 되더라고요. 그리고 이 책이 조금 더 특별한건 소방관 부부가 지은 책이라는 점이에요. 같은 소방공무원이지만 서로 다른 현장근무를 하시기에 두 분의 경험담을 접하는것만으로도 앞으로 직업을 결정하는데 있어 어린 친구들에게 큰 도움이 될 거 같더라고요. 김용환 소방관님은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소방관의 이미지대로 화재 진압 업무를 맡고 계셨고요. 이성숙 소방관님은 화재 진압이 아닌 구급대원으로서 소방관이 되셨더라고요. 저희 아이는 이야기의 첫 시작부터 "엄마, 소방관은 모두가 불을 끄는 일을 하는게 아니었나봐?!"하며 놀라워했어요. 엄마도 자세히 알아본 적이 없는 분야였기에 적잖히 놀란것도 사실이고 생각해보니 화재진압부터 화재예방, 화재교육, 행정업무도 다 소방공무원이 하는 일이더라고요. 두 분이 왜 소방공무원이 되었는지 계기도 소개되어있고요. 소방공무원이 되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하는지도 자세하게 알려주는데 공채 소방사 응시연령이 18세 이상 40세 이하라는 부분에서 "나는 되는데 엄마는 안되겠다!!"며 아이가 농담도 섞어가며 읽다가요. 소방관으로 잊혀지지 않는 현장을 물었을 때 진압이 잘되서 칭찬받은 현장도 있지만 화재 현장에서 아이를 끌어안은 채 발견된 엄마의 모습이 훨씬 오래 남는다는 부분을 읽을 땐 아이도 먹먹함을 함께 느끼더라고요. 아이가 학교에서 배웠던 상황들도 예시로 들어주셨는데 소방관이 업무로 벌집을 제거하다 사망한 경우 예전엔 화재 진압을 하다 사망한 것이 아니라서 순직처리를 못했다는 말에 아이가 흥분해서 이게 말이 되냐고 되묻더라고요. 다행히 지금은 관련 법규 개정으로 위험직무순직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되었다니 엄마가 보기에도 정말 다행이다 싶고 우리 초등 5학년 첫째가 이렇게 책에 대한 몰입감이 대단했구나 알게 된 날이었어요. 그리고 우리는 119라는 번호만 누르면 불을 끄는 일도 인명 구조, 구급 활동, 생활 안전까지 모두 소방관이 나타나 도움을 주잖아요. 하지만 소방관이 감내하는 무게는 정말 남다르겠구나 싶었어요. 이 《담대하다면 소방관》 책은 소방관의 역할을 폭넓게 보여줘서 좋았고요. 또 한창 여러 직업에 대해 궁금한 아이들이 직업 현장을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되어 살펴보기 좋았어요. 독자들이 읽으며 궁금해 할 내용들도 인터뷰 형식으로 풀어놓아 지루하지 않아 줄글책 읽기 힘들어하는 친구들도 읽을 수 있겠어요. 촌스럽게 느껴졌던 옷이 동료들과 함께 입으니 더할나위 없이 멋져지고요. 생명을 구하는 소중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 모였기에 서로 닮아가는 것 같다는 부분을 읽을 땐 '이 두 분은 직업에 대한 자부심과 자긍심이 흘러넘치는구나' 느껴졌어요. '119가 출동하면 사용료를 내야 하나요?', '소방차의 종류는?', '방화복은 정말 타지 않나요?' 등의 일반 궁금증부터 '소방관이 되기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가', '소방관이 되고 군대나 대학교를 다닐 수 있는가', '특채로 들어갈 경우 몇년을 근무해야 다른 업무로 전환할 수 있는가' 등 직업과 관련된 현실적인 궁금증도 정말 자세하게 응답을 해주셔서 많은 궁금증을 해결하고 알 수 있었어요. 국민의 생명을 지킨다는 자부심으로 매일 20kg이상의 무거운 장비를 짊어지고 불길 속을 누비시는 소방관님들 정말 존경합니다. 미래는 아무도 모르잖아요. 토크쇼의 잡프로포즈 시리즈는 나에게 어떤 직업이 울림을 주는지 진로와 직업을 탐색하기 참 좋은 책들이에요. 아직 구체적으로 정하지 못했다면 가볍게 읽어보며 직업들을 알아가라고 청소년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토크쇼 #담대하다면소방관 #리뷰의숲 #소방관 #안전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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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 : 담대하다면 소방관 - 청소년들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로포즈 시리즈 15 글 : 김용환 / 이성숙 출판사 : 토크쇼 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
다른 친구들보다 활동을 빠르게 끝낸 초등2학년인 아이와 커서 하고 싶은 직업이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는데 아이는 “아직 하고 싶은 것도 없고 꿈이 뭔지 모르겠어요. 꿈이 없으면 이상한 거예요?”라며 머리를 긁적였다. 이상한건 아니라고 그냥 궁금했던거였다고 이야기하며 토크쇼출판사에서 청소년들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로포즈 시리즈로 출간된 김용환, 이성숙 저자의 <담대하다면 소방관>책을 보여주며 자연스럽게 소방관이라는 직업에 대한 대화를 나누어 보려고 했다. 아이는 아기때에는 소방관이라는 직업이 멋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불이 나면 다들 도망치는데 소방관 아저씨들은 뜨겁고 무서운 곳으로 들어가잖아요. 너무 위험해서 다치면 어떡하냐며 걱정하며 이야기한다. 아이의 말처럼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소방관을 가장 용감하면서도 동시에 가장 위험한 직업으로 기억하고 있다.(나도 그러하다.) 이 책은 단순히 불을 끄는 물리적인 행위를 넘어, 극한의 공포와 흥분 속에서 사람들을 통제하기 위해 냉철한 판단력과 강인한 정신력을 발휘해야 하는 진짜 소방관들의 생생한 내면의 세계에 대해 이야기 해주는데 그것을 표현한 단어 ‘담대하다’ “선생님, 그런데 제목에 있는 ‘담대하다면’이 무슨 뜻이에요?” 책 제목의 단어를 낯설어하는 아이에게 “마음이 툭 트여 있고 겁이 없으며 의기가 씩씩한 것을 뜻한단다. 아주 무섭고 떨리는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자리를 지키는 마음이야”라고 설명해 준 후 책 속 현직 소방관 저자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함께 읽어나가며 그 ‘담대함’이 무엇인지 이야기 속에서 느낄 수 있었는데 책에 나오는 불길을 향해 돌격할 때는 오직 시민의 생명을 지키겠다는 생각 하나로 전진뿐이라는 대목, 매 순간 촌각을 다투는 현장에서 동료애와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땀 흘리는 모습은 단순한 체력 그 이상의 묵직한 울림은 위험하게 느껴지는 직업에서 용기와 다른 사람을 위하는 마음이 없이는 할 수 없는 위대함이 느껴졌다는 아이의 말에 이 책은 비단 청소년 진로 가이드로만 머무르는 것이 아닌 우리 아이들의 가슴속에 진정한 영웅을 자세히 바라볼 수 있는 책으로 전해질 것 같았다. #담대하다면소방관 #잡프로포즈시리즈15 #김용환 #이성숙 #토크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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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어릴 때부터 소방에 관심이 많았어요. 아주 어릴 때는 '소방차'가 꿈이라고 할 정도였죠. 길에서 소방차를 만나면 손을 흔들고, 어디 갔다 오는지 궁금해했어요. 지금도 소방차만 보면 반하고요. 그런 아이가 이제는 멋진 소방관이 되고 싶다고 하니 「담대하다면 소방관」을 관심 있게 읽게 됐어요.
소방관은 화재뿐 아니라 구조가 필요한 여러 현장에 출동하고, 갑작스러운 상황에서도 빠르게 판단해야 하잖아요. 체력도 필요하고 반복적인 훈련도 해야 하고요. 아이가 좋아하는 직업이기에 오히려 멋진 모습만 이야기하고 싶지는 않았는데,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생각해볼 수 있어 좋았어요.
아무리 AI 시대로 발전해도 소방관은 AI가 대신하기 어려운 직업 중 하나인 것 같아요. 현장에 직접 들어가 사람을 구조하고, 눈앞의 상황에 따라 판단하며 움직이는 일까지 기술이 모두 대신하기는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둘째가 왜 소방차를 좋아하고 소방관이 되고 싶어 하는지도 책을 읽으며 이해하게 됐어요.
부모라면 아이가 조금 더 안전한 직업을 갖길 바라는 마음이 있잖아요. 저 역시 위험한 현장에 출동하는 일을 생각하면 걱정이 먼저 돼요. 그런데 남편도 위험한 직종에서 일하다 보니 아이들에게 이런 직업이 아주 낯설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가까이에서 보고 자란 모습들이 아이의 생각에도 어느 정도 영향을 준 것 같고요.
저는 소방관의 일을 나라를 위한 특별한 희생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맡은 일을 제대로 해내고, 필요한 순간 사람을 돕고, 훈련한 만큼 현장에서 움직이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무사히 가족에게 돌아오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아이에게도 소방관은 영웅이라는 말보다 책임과 준비가 필요한 직업이라고 이야기해주고 싶어요.
아이의 소방차 사랑은 여전해요. 길에서 소방차를 보면 손을 흔들고 어디 가는지 궁금해하는 모습도 그대로고요. 어릴 때 소방차가 꿈이었던 아이가 이제는 소방관이 되고 싶다고 하니 웃음도 나고 조금 걱정도 돼요. 그래도 지금은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 직업이 어떤 일인지 알아가면 좋겠어요. 이번 책은 아이의 꿈을 조금 더 현실적으로 바라보게 해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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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홍콩 드라마를 보다가 소방관 아저씨들이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어요. 🚒 불길 속으로 뛰어들고 사람을 구하는 모습이 영화처럼 느껴졌달까요. 그런데 이번에 선아와 함께 《담대하다면 소방관》을 읽어보니, 그때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소방관이라는 직업을 바라보게 됐어요. “소방관은 불만 끄는 사람이 아니구나!”
책을 읽기 전에는 소방관 하면 자연스럽게 화재 진압부터 떠올렸는데요. 실제로는 화재뿐 아니라 인명 구조, 구급 활동, 생활 안전, 재난 현장 등 정말 다양한 일을 하고 있더라고요. 특히 좋았던 건 실제 현장에서 오랫동안 근무한 김용환 소방관과 이성숙 소방위의 이야기를 인터뷰 형식으로 들을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소방서에서 출동을 기다리는 동안에는 무엇을 하는지, 출동 전에는 어떤 준비를 하는지, 현장에서 어떤 판단을 해야 하는지까지 꽤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서 그냥 ‘멋진 직업 이야기’로만 읽히지 않았어요. 선아도 책을 읽으면서 소방관의 멋진 모습만 보는 게 아니라 힘든 부분까지 함께 알게 된 것 같아요.
30kg에 가까운 장비를 착용하고 움직여야 하고, 긴박한 현장에서 순간적으로 판단해야 하며, 때로는 마음에 오래 남는 힘든 장면을 마주하기도 한다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어요. “생명을 구하는 직업이라서 멋있다”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그만큼 체력과 책임감, 침착함이 필요한 직업이라는 걸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특히 여성 소방관의 현장 이야기와 AI 시대에도 소방관이 필요한지에 대한 질문도 재미있었어요. 아이가 직업을 탐색할 때 ‘내가 좋아하는 직업인가?’만 생각하기 쉬운데, 실제로 어떤 능력이 필요한지,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뒤쪽에는 소방관이 되는 방법도 꽤 자세하게 담겨 있어요. 관련 학과부터 채용 과정, 필기와 면접, 체력시험, 필요한 능력과 자격증까지 살펴볼 수 있어서 소방관을 실제 진로로 생각하는 청소년이라면 특히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었어요. 선아는 아직 장래희망을 딱 하나로 정해 놓은 나이는 아니지만, 이런 책을 하나씩 읽어보면서 ‘직업’이라는 걸 조금 더 현실적으로 알아가는 중이에요. 책을 읽고 나서는 소방관을 바라보는 눈도 조금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불길 속으로 뛰어드는 모습이 멋있었다면, 이제는 그 모습을 가능하게 하는 준비와 훈련, 책임감까지 생각하게 된 것 같아요. 😊
그리고 책 마지막에 있는 ‘나도 소방관’ 체험 코너도 재미있었어요. 화재 진압, 인명 구조, 생활 안전 상황을 직접 상상해 보면서 책에서 읽은 내용을 다시 떠올려 볼 수 있거든요. 어릴 때 드라마 속에서 봤던 멋진 소방관과 실제 소방관의 모습은 분명 달랐지만, 책으로 만나고 나니 오히려 더 진짜 같고 의미 있게 느껴졌어요. 직업을 ‘멋있다’는 감정 하나로만 바라보지 않고, 그 직업의 하루와 책임까지 알아가는 것. 그게 진로 탐색의 시작이 아닐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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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하다면 소방관 토크쇼 아이와 엄마가 좋아하는 잡프러포즈 시리즈! 새로운 직업의 책이 나올 때마다 반갑게 만나고 있습니다. 아이의 꿈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 직업이 있는지 보여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책은 <담대하다면 소방관!>입니다. 평소에도 소방관을 정말 멋진 직업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위험한 상황이 생기면 가장 먼저 현장으로 달려가 사람을 구하고,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 우리 곁을 지켜주는 모습 때문인지 소방관을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우리들의 영웅’이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도 소방관이라는 직업이 참 멋지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어보니 우리가 알고 있던 소방관의 모습은 정말 일부분이었습니다. 소방관은 불을 끄는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화재 진압부터 인명 구조, 구급 활동, 생활 안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30kg에 달하는 장비를 착용하고 화염 속으로 들어가야 하는 순간부터 현장에서 마주하는 안타까운 상황과 긴장감, 반복되는 훈련까지 소방관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여다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멋지고 용감한 모습이지만, 그 뒤에는 체력과 전문성은 물론이고 큰 책임감과 마음의 힘까지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소방관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도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소방관이 되는 과정부터 필요한 능력과 시험, 체력 준비, 관련 학과와 자격증까지 진로를 고민하는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내용이 꼼꼼하게 담겨 있습니다. 단순히 ‘소방관은 멋진 직업이다’라고 이야기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이 직업을 선택한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평소 소방관을 멋진 직업이라고 생각했던 아이에게는 그 이유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꼭 소방관을 꿈꾸지 않는 아이라도 한 직업이 어떤 모습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멋진 직업’이라는 생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는 일을 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준비와 책임감이 필요한지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다양한 직업이 있고, 그 직업마다 필요한 능력과 가치가 다릅니다. 그래서 저는 잡프러포즈 시리즈를 아이와 함께 읽는 시간이 좋습니다. 아이가 지금 당장 하나의 꿈을 정하지 않아도 괜찮으니까요. 다양한 직업을 만나보고 그 안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 잘할 수 있는 것, 해보고 싶은 것을 하나씩 발견해가는 과정 자체가 진로를 알아가는 시간이 될 테니까요. 우리들의 영웅이라고 생각했던 소방관의 세계를 조금 더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책. 『담대하다면 소방관!』 역시 아이와 함께 읽어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담대하다면소방관 #토크쇼 #잡프러포즈 #소방관 #소방관책 #초등추천도서 #초등책추천 #어린이책추천 #초등진로 #진로교육 #직업탐색 #직업동화 #청소년추천도서 #리뷰의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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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소방관은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일까?” 아이에게 물었더니 바로 “불 끄고 사람 구하는 사람이지”라고 대답했어요 저도 사실 소방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모습은 빨간 소방차를 타고 출동해 거센 불길 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이었는데요 토크쇼 :: 담대하다면 소방관 ::을 아이와 읽어보니 우리가 알고 있던 건 소방관이라는 직업의 일부분이었어요 화재 진압뿐만 아니라 인명 구조와 구급 활동 생활 안전 서비스까지 소방관의 업무가 생각보다 훨씬 다양하더라고요 이 책은 25년 차 김용환 소방관과 24년 차 이성숙 소방위가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라 현장에서 오랫동안 일해온 분들의 경험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어요 딱딱하게 직업 정보를 나열하기보다 인터뷰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니 아이가 궁금한 것을 직접 질문하고 소방관에게 답을 듣는 것처럼 읽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아이가 한참 머물렀던 건 소방관이 약 30kg에 이르는 무거운 장비를 짊어지고 화염 속으로 들어간다는 내용이었어요 “30kg을 메고 어떻게 뛰어?” 자기 몸무게와 비교해 보더니 얼마나 무거운지 실감이 났는지 다시 한번 숫자를 확인하더라고요 그 모습을 보면서 소방관에게 왜 체력이 중요한지 현장에 나가기 전 얼마나 많은 훈련과 준비가 필요한지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볼 수 있었어요 “소방관은 용감하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준비도 진짜 많이 해야 하네” 아이의 이 한마디가 꽤 기억에 남았어요 소방관이라는 직업의 멋진 모습만 보여주지 않는다는 것도 부모 입장에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에요 사람의 생명을 구했을 때 느끼는 보람이 있는 반면 현장에서 안타까운 비극을 마주하기도 하고 외상 후 스트레스나 체력적인 한계를 겪는 현실도 솔직하게 들려주거든요 이 부분에서는 아이도 조금 천천히 읽었어요 누군가를 구하는 멋진 한 장면 뒤에 우리가 알지 못했던 책임과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조금은 이해하게 된 것 같아요 그렇다면 실제로 소방관이 되고 싶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 담대하다면 소방관 :: 에는 현장 이야기에서 끝나지 않고 소방관 채용 과정과 필기시험 면접 준비 전략도 함께 담겨 있어요 2027년부터 새롭게 바뀌는 순환식 체력 시험과 관련 학과 및 자격증 가산점 정보도 살펴볼 수 있고 여성 소방관의 실제 현장 이야기도 만날 수 있어 소방관을 꿈꾸는 청소년에게는 더욱 현실적인 진로 정보가 되어줘요 책을 읽기 전에는 “소방관은 불을 끄는 사람” 이라고 대답했던 아이가 읽고 난 뒤에는 구조와 구급 활동 생활 속 안전을 지키는 일까지 이야기하더라고요 아이의 장래희망이 꼭 소방관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하나의 직업을 제대로 들여다보면서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능력이 필요한지 보람만큼 어떤 어려움을 감당해야 하는지 알아보는 것 이런 과정 자체가 진짜 진로 탐색 아닐까요? 막연히 멋있다고 생각했던 소방관이라는 직업을 조금 더 깊고 현실적으로 만나보고 싶다면 초등 고학년부터 청소년까지 함께 읽어보길 추천해요
담대하다면 소방관 📚 많.관.부 :) #담대하다면소방관 #김용환 #이성숙 #토크쇼 #초등진로도서 #청소년진로도서 #진로도서추천 #초등고학년책추천 #청소년책추천 #소방관 #소방관하는일 #소방관되는법 #소방관진로 #직업탐색 #진로교육 #어린이진로 #초등학생책추천 #청소년추천도서 #직업도서 #책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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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만 보면 가슴이 뛰는 나는 자칭 ‘체육 천재’ 12살 초등학생이다. 방과 후엔 매일 친구들과 축구와 농구를 하고, 저녁엔 태권도장에서 땀을 흘린다. 내 꿈은 당연히 손흥민 같은 멋진 스포츠 스타가 되는 것이었다. 경기에서 이기고 화려한 트로피를 치켜드는 주인공이 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얼마 전 엄마가 툭 던져준 <담대하다면 소방관>이라는 책을 읽고, 나의 탄탄한 체력과 운동 신경을 진짜 가치 있게 쓸 수 있는 또 다른 영웅의 길을 발견했다. 처음엔 ‘담대하다’는 제목이 무슨 뜻인지 몰라 고개를 갸우뚱했다. 사전에서 찾아보니 겁이 없고 배짱이 두텁다는 뜻이었다. 태권도 겨루기를 할 때 나보다 덩치가 큰 상대를 마주하거나, 농구 경기 종료 직전 역전 자유투를 던질 때 느끼는 그 쫄깃한 긴장감을 이겨내는 마음 같았다. 25년 차 김용환 소방관 아저씨와 24년 차 이성숙 아주머니 부부가 쓴 이 책은, 소방관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담대함’을 품고 달리는 존재라는 것을 알려주었다. 책 속 소방관의 세계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묵직했다. 불만 끄는 줄 알았는데 인명 구조, 구급 활동, 생활 안전까지 온갖 위험한 포지션을 다 소화하고 계셨다. 게다가 소방관들이 몸에 치장하는 장비의 무게가 무려 30kg이나 된다고 한다. 내 몸무게와 맞먹는 짐을 지고 뜨거운 불길 속을 전력 질주해야 한다니, 이건 축구 전후반 90분을 뛰는 것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엄청난 체력이 필요해 보였다. 왜 소방관 채용 시험에서 체력을 그토록 엄격하게 보는지, 그리고 왜 곧 더 혹독하고 과학적인 ‘순환식 체력 시험’으로 바뀌는지 단번에 이해가 갔다. 운동 좀 한다고 까불었던 내 자신이 살짝 부끄러워지기도 했다. 하지만 이 책이 나에게 가장 큰 전율을 준 것은 책 속에 담긴 소방관 아저씨의 날것 그대로의 고백이었다. ‘불을 보면 다들 도망가는데 소방관들은 목숨을 걸고 달려들잖아요.’ 이 문장을 읽는 순간 머리를 한 대 맞은 것 같았다. 축구 경기에서 거친 태클이 들어오면 나도 모르게 몸을 사리게 되는데, 소방관들은 모든 인간이 본능적으로 도망치는 치명적인 불길을 향해 오직 ‘전진’만 한다는 게 상상조차 되지 않았다. 소방관들도 불길 앞에서 무서움을 느끼는 똑같은 인간이지만, 두려움보다 타인의 생명을 구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더 크기에 그 공포를 이겨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며 저자 아저씨가 남긴 가장 묵직한 핵심 문장을 가슴에 새겼다. ‘소방관은 누구든 마음만 먹고 노력한다면 될 수 있지만 명예로운 소방관은 아무나 될 수 없다.’ 지식과 체력이 좋다고 해서 훌륭한 소방관이 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차근차근 쌓인 땀방울과 동료애, 그리고 투철한 봉사정신이 있어야만 비로소 ‘명예로운 소방관’이 된다는 뜻이었다. 책을 다 읽고 소방관이 되고 싶다고 말씀드리자, 아빠는 나를 지긋이 바라보시며 말씀하셨다. 소방관은 세상에 꼭 필요하고 정말 좋은 직업이지만, 하나뿐인 우리 아들이 다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솔직히 너무 위험해 보여 택하지 않았으면 하는 직업 중 하나라고 하셨다. 그러면서 불을 끄는 소방관도 멋지지만, 아빠의 조언처럼 전문적인 의료 행위나 구급 활동을 통해 다친 사람을 치료하고 생명을 구하는 분야도 있으니 나의 넘치는 체력을 그곳에 발휘해 보는 건 어떠냐며 또 다른 멋진 길을 고민해 보자고 하셨다. 아빠의 따뜻한 걱정 섞인 이야기를 들으니, 소방관이라는 꿈이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더 진지한 고민으로 다가왔다. 이 책은 나와 같이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과 소방관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생생한 현장의 현실과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공하는 최고의 나침반이다. 독자들은 책을 통해 화려한 영웅의 모습 뒤에 숨겨진 숭고한 직업 정신을 깨닫고, 두려움을 이겨내는 진짜 용기와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게 될 것이다. 12살인 지금, 나는 아직 겁도 많고 체력만 좋은 초등학생이지만, 앞으로는 아빠 말씀처럼 구급과 의료 분야까지 넓게 생각하며 힘든 순간을 버텨내는 마음의 맷집을 키워보려 한다. 나중에 사람들을 안전하게 구해내는 진짜 ‘명예로운 영웅’이 될 수 있도록 말이다. 이 리뷰는 리뷰의숲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담대하다면소방관#김용환_이성숙#토크쇼#리뷰의숲#리뷰의숲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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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하면 빨간 소방차와 무거운 방화복, 불길 속으로 뛰어드는 용감한 모습을 먼저 떠올렸다. 그래서 '담대하다면 소방관'도 소방관이 하는 일과 준비 과정을 알려주는 어린이·청소년 진로 책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소방관도 우리처럼 두렵고 마음 아파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누군가를 끝내 구하지 못했을 때 미안함과 자책을 느끼고, 안타까운 사고 현장을 오랫동안 잊지 못한다는 이야기가 예상 밖이었다. 특히 가족을 지키려 했던 마지막 모습을 마주한 뒤 잠을 이루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읽으며, 출동이 끝났다고 해서 소방관의 마음속에서도 그 일이 끝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랜 경험이 쌓이면 멀리서 연기만 보고도 화재인지 짐작하고, 냄새로 무엇이 타고 있는지 알아차리기도 한다. 사이렌 소리만으로 소방차와 경찰차, 구급차를 구별한다는 이야기도 신기했다. 소방관에게 필요한 것은 힘과 용기뿐 아니라 경험에서 나오는 관찰력과 판단력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소방관을 무조건 강한 영웅으로만 보여주지 않는다다. 힘들고 흔들리는 순간에도 가족과 동료를 생각하고, 누군가를 지켜야 한다는 마음으로 다시 현장으로 향하는 모습을 담담하게 들려준다. 그래서 오히려 용감하다는 말의 의미가 더 크게 다가왔다. 다만 인터뷰 형식으로 여러 이야기를 빠르게 들려주다 보니 소방관의 트라우마나 마음을 회복하는 과정은 조금 더 깊게 다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래도 책을 읽고 난 후부터 빨간 소방차를 바라보는 마음이 전과는 달라졌다. 이전에 나는 용감한 사람은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생각이 달라졌다. 두려움과 아픔을 느끼면서도 누군가를 위해 다시 달려가는 사람, 그게 진짜 담대한 사람이 아닐까. '담대하다면 소방관'은 화려한 영웅 이야기가 아니라, 무거운 장비와 함께 보이지 않는 마음의 무게까지 짊어지고 현장으로 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소방관을 꿈꾸는 어린이는 물론, 우리 곁의 여러 직업을 조금 더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싶은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어도 좋을 책이다 #담대하다면소방관 #어린이직업책 #초등진로도서 #토크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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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담대하다면 소방관 📗 김용환, 이성숙 📙 토크쇼
아이와 소방관이라는 직업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장면이 있다. 아이가 세 살 무렵 집 앞 소방서를 지나가다가 주차되어 있던 소방차를 보고 한참 동안 눈을 떼지 못했던 때다. 그 모습을 본 소방관 아저씨가 아이를 소방차에 직접 태워주셨고, 아이는 꽤 오랫동안 그 경험을 기억했다. 그때부터 소방차와 소방관은 우리 가족에게 조금 더 친숙한 존재가 되었다. 『담대하다면 소방관』을 읽으면서 문득 그 장면이 떠올랐고, 우리가 막연히 멋있다고만 생각했던 소방관의 실제 일상은 어떤 모습일지 더 궁금해졌다.
책을 읽으며 가장 먼저 새롭게 느낀 것은 소방관의 일이 생각보다 훨씬 넓다는 점이었다. 화재 진압은 물론이고 교통사고나 산악사고에서 사람을 구조하고, 응급환자를 처치하며 병원으로 이송하는 구급 활동도 맡는다. 여기에 각종 생활안전 출동과 소방시설 점검, 시민을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까지 더해진다. 불을 끄는 사람이라는 한 문장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울 만큼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었다.
특히 실제 현장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 직업의 무게가 더 잘 느껴졌다. 사고 현장에서는 상황을 빠르게 판단해야 하고, 때로는 무거운 장비를 착용한 채 긴 시간 움직여야 한다. 혼자 잘하는 것보다 동료들과 손발을 맞추는 능력도 중요하다. 읽다 보니 소방관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용기만이 아니라 침착함과 체력, 책임감, 협동심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소방관의 멋진 모습만 보여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위험한 현장을 반복해서 경험하면서 겪게 되는 심리적인 부담과 체력적인 어려움도 솔직하게 담고 있다. 사람을 구하는 보람이 큰 만큼 감당해야 할 책임도 무겁다는 사실이 인상적이었다. 직업을 소개하는 책이라면 장점만 늘어놓기 쉬운데, 실제 삶의 어려움까지 함께 보여준다는 점에서 더 믿음이 갔다.
소방관을 꿈꾸는 청소년이라면 궁금해할 만한 현실적인 정보도 충분하다. 어떤 시험을 준비해야 하는지, 체력은 왜 중요한지, 면접에서는 어떤 점을 보는지 등 진로와 직접 연결되는 내용이 구체적으로 나온다. 단순히 소방관이 멋있다는 마음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실제로 이 일을 선택하려면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를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준다.
진로를 고민하는 아이들에게는 직업의 이름보다 그 직업을 가진 사람이 실제로 어떤 하루를 살아가는지를 알아보는 일이 더 중요할 수 있다. 『담대하다면 소방관』은 소방관이라는 직업의 빛나는 순간과 쉽지 않은 현실을 함께 보여준다. 소방관을 꿈꾸는 아이에게는 구체적인 안내서가 되고, 아직 꿈이 정해지지 않은 아이에게는 새로운 직업을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아이와 함께 직업의 의미와 책임에 대해 생각해 보고 싶다면 읽어보길 권한다. #담대하다면소방관 #김용환 #이성숙 #토크쇼 #소방관 #청소년진로도서 #중학생추천도서 #진로추천도서 #직업탐색 #리뷰의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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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가 읽었어요. 소방관은 불을 끄는 일을 하는 직업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 [담대하다면 소방관]을 읽고 소방관이 정말 다양한 일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 책에는 소방관이 어떤 일을 하는지 뿐만 아니라 하루 일과, 출동할 때 사용하는 장비, 화재 현장에서의 활동, 구조와 구급 활동 등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실제 소방관의 사진과 현장 모습이 함께 나와 있어서 마치 소방관의 현장에 들어가 보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소방관의 하루는 어떻게 지내나요?’, ‘소방관이 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나요?’ 같은 질문과 답변 형식의 내용이 이해하기 쉬웠어요. 소방관이 되기 위해 필요한 과정과 준비해야 할 것들을 알 수 있어서 진로를 생각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어요.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소방관이 화재를 진압하는 일뿐 아니라 산악 구조, 재난 현장 구조, 생활안전 활동 등 정말 많은 일을 한다는 점이에요. 요즘 말벌들이 학교에서도 비상인데 생활을 도와주는 고마운 존재라는 점을 특히 더 이해하게 되어서 유익했어요. 또 책을 읽으며 소방관에게는 용기뿐만 아니라 침착함, 체력, 책임감, 협동심과 사람을 돕고 싶은 마음이 필요하다는 것이 정말 멋졌어요. 이 책을 통해 소방관이 어떤 직업인지 자세히 알게 되었고, 평소에는 잘 보지 못했던 소방관들의 노력과 책임감도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멋지다! 소방관! 그리고 늘 감사합니다!
👩🚒 엄마가 읽었어요. 한 직업을 깊이 들여다보는 진로 탐색의 시간 아이들이 진로를 생각할 때 ‘무엇이 되고 싶니?’라고 물으면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직업을 선택하기가 쉽지 않아서 다양한 직업을 책으로 먼저 만나 보는 것도 좋은 진로교육이라고 생각한다. [담대하다면 소방관]은 소방관의 세계, 하루 일과, 필요한 능력, 소방관이 되는 방법 등을 차근차근 살펴볼 수 있어 아이가 직업을 보다 현실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듯 하다. 사진 자료가 풍부한 것도 좋았다. 다양한 소방차와 구조 장비, 실제 현장의 모습이 글과 함께 소개되어 있어 아이들이 직업을 시각적으로 이해하기 쉬웠고, 진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청소년이라면 글만 가득한 직업 안내서보다 이런 실제적인 자료가 훨씬 친근하게 다가올 것 같다. #담대하다면소방관 #토크쇼출판사 #김용환 #이성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