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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지 못한 말은 슬픔을 서둘러 지우거나 억지로 이겨내라고 다그치지 않는 정직한 시집입니다.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아픔과 외로움을 가만히 품어주며, 곁에서 조용히 위로를 건네는 따뜻한 언어들이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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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구성과 글 내용이 정말 잘 매치된 것 같아요. 읽을때마다 감정이 달라지고 그림으로 힐링 받는 느낌이예요. 간만에 힐링 책을 만났어요~ 그림이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는것 같아서 좋은 감성에 빠지게 되네요. 그림도 예쁘고 글도 예뻐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작가님들의 다른 작품들도 찾아보고 싶고.. 다음 작품들도 기대가 됩니다~! 힘든 나날에 봄이 찾아오게 되는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