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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서평단 자격으로 서적을 제공받아 작성한 100% 주관적 리뷰입니다.]
치매는 노년기에 접어들면서 가장 경계를 받고 있는 뇌 질환 중 하나로 기억장애, 언어장애 등이 나타나 지켜보고 있는 가족과 지인들에게도 많은 고통과 고난을 주는 질환입니다. 치매는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걷기, 스트레칭, 운동, 호흡, 수면, 식습관, 마음 관리, 그리고 사람과의 관계까지 오늘의 생활을 바꾸는 것입니다. 맑은 뇌로 삽시다의 저자는 39년간 환자를 진료해온 한의사로 그동안의 연구와 진료를 토대로 49가지 평생습관을 소개하면서 자신에게 효과적인 방법을 골라 기록하고 실천한다면 몸을 살리고, 마음을 다스리고, 뇌를 깨울 수 있다고 알려줍니다. 나이가 들어 깜빡하는 일이 많아져 치매가 걱정되는 분, 건강한 노년과 100세까지 맑은 정신을 준비하고 싶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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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작은 습관이 내일의 뇌를 만듭니다 🌿 《맑은 뇌로 삽시다》 건강은 늘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바쁘게 생활하다 보면 운동도 미루고, 잠도 늦게 자고, 머리를 쓰는 일도 익숙한 것만 반복하게 돼요.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몸 건강뿐 아니라 기억력과 뇌 건강도 잘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번에 읽어 본 책은 에듀윌의 《맑은 뇌로 삽시다: 치매를 이기는 49가지 평생 습관》이에요. 치매 예방이라고 하면 왠지 어렵고 거창한 관리부터 떠올랐는데, 이 책은 매일의 작은 생활 습관에서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을 알려줘서 관심 있게 읽었어요. 😊 🚶 몸을 움직이는 습관부터 시작해요 책의 첫 부분에서는 걷기와 스트레칭, 근력 운동, 트레킹 등 몸을 움직이는 습관을 다뤄요. 운동을 따로 시간을 내서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부담스럽지만, 가까운 거리는 걸어가고 틈틈이 몸을 풀어 주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잖아요. 저도 평소에는 해야 할 일이 많다는 핑계로 움직임이 부족할 때가 있는데, 일상 속에서 조금씩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됐어요. 처음부터 49가지를 모두 지키려고 하기보다는 나에게 맞는 것부터 하나씩 시작하는 편이 오래 이어가기 좋겠더라고요. 🌿
🧠 몸만큼 마음과 뇌도 돌봐야 해요 웃음과 스트레스 관리, 긍정적인 감정, 감사하는 마음, 사람들과의 대화와 관계까지 다룬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어요. 건강을 챙긴다고 하면 흔히 운동이나 식단부터 떠올리지만, 마음이 지치면 생활 리듬도 흐트러지기 쉽잖아요. 편안하게 쉬는 시간도 갖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웃는 일도 소중한 생활 습관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 읽고 쓰고 배우는 일도 일상의 자극이에요 소리 내어 읽기, 글쓰기, 암송, 사칙연산, 새로운 도전과 여행처럼 일상에서 뇌를 자극하는 방법도 소개해요. 평소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일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익숙한 활동도 건강한 생활의 일부로 돌아보게 됐어요. 선아와 함께 책을 읽거나 새로운 것을 배우는 시간도 단순히 지식을 쌓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생각을 나누고 호기심을 키우는 시간이 될 수 있겠더라고요. 😊
🌱 49가지를 한꺼번에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이 책의 좋은 점은 특별한 결심만 강조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규칙적인 생활, 충분한 휴식, 대화와 관계, 새로운 활동처럼 평소의 생활을 돌아보며 실천할 만한 방법이 다양하게 담겨 있어요. 물론 책에 소개된 모든 방법을 똑같이 따라 하기보다는 자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 환경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특히 한의학적 관리법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므로, 치료나 건강기능식품 등을 고려할 때는 전문가와 상의하는 편이 좋겠어요. 건강한 노년은 어느 날 갑자기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생활을 조금씩 바꾸면서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 메시지가 마음에 남았어요. 저부터 걷기와 독서, 규칙적인 생활을 조금 더 신경 써 보려고 해요. 거창한 계획보다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습관 하나부터 시작해 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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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요즘엔 정말 100세 시대를 넘어 120세 시대라고 할 만큼 평균 수명도 높아지고 기대수명도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데요. 그만큼 단순히 오래 사는 것보다 건강하고 덜 아프게 오래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참 많이 하게 됩니다. 저도 나이가 들어가는 만큼 부모님께서도 점점 나이가 들어가시는 모습을 보며, 아프지 않고 건강한 뇌로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참 큰 복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노화라는 현상 자체는 인간인 이상 막을 수 없겠지만, 치매 같은 질환은 일상 속 생활 습관으로 충분히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39년 동안 진료 현장에서 수많은 환자들을 만나온 한의사의 생생한 진료 사례들이 담겨 있어서 읽는 내내 깊이 공감하며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임상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라 내용 하나하나가 훨씬 진솔하게 다가오더라고요.:) 책을 읽으면서 맑은 뇌를 지키기 위해 적당한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이 왜 기본이 되어야 하는지 다시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몸의 유연성을 길러주는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오감을 활발하게 사용하는 요리 같은 일상적인 활동들이 뇌 회로를 자극하는 데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건강이라는 키워드는 사실 정말 많이 소비되고 있지만, 실제로 내가 매일매일 실천할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에서 이 책은 활용도가 높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 자신의 건강은 물론이고, 사랑하는 부모님의 맑은 뇌와 삶의 품위를 지켜드리기 위해 곁에 두고 자주 꺼내보고 싶은 책입니다. 온 가족이 매일 조금씩 실천해 나간다면 작은 습관이 모여 참 큰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모님 건강이 신경 쓰이시거나 활기찬 노후를 준비하고 싶은 분들께 권해드립니다. #맑은뇌로삽시다 #신홍근 #에듀윌 #책세상맘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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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저는 한의원 실장으로 일하면서 초1, 초3 두 자매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이에요. 첫째를 36세, 둘째를 38세에 낳다 보니 아이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자주 해요. 그래서인지 평소에도 건강에 관심이 많은 편이에요.
특히 친할머니께서 치매를 앓으셨던 기억이 있어 치매라는 단어가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아요. 저 역시 메니에르병과 돌발성 난청, 이명 등으로 건강에 신경을 쓰고 있는데 요즘은 만성피로 때문인지 깜빡하는 일도 생기더라고요. 한 번은 현관 비밀번호가 생각나지 않아 순간적으로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나이가 들수록 몸뿐 아니라 뇌 건강도 미리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만나게 된 책이 바로 맑은 뇌로 삽시다예요. 39년간 환자를 진료해 온 한의사가 몸과 마음, 뇌의 연결을 바탕으로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49가지 생활습관을 소개하고 있어요. 거창한 방법보다 걷기와 스트레칭, 수면, 식습관, 감정 관리, 대화처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요즘 저는 건강을 위해 헬스장에서 스트레칭과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숨이 차는 운동이 심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아이들과 놀이터에서 일부러 뛰며 잡기놀이를 하기도 해요. 운동도 하고 아이들과 웃으며 시간을 보내니 일석이조라는 생각이 들어요.
친구들과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스트레스를 푸는 시간도 소중해요. 책에서 소개하는 대화와 사회적 관계 역시 뇌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이라는 점이 특히 공감됐어요. 몸을 움직이고 마음을 돌보며 사람들과 소통하는 일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서 시작할 수 있더라고요.
책을 읽으면서 문득 친정엄마 생각도 났어요. 엄마가 10년이상 라인댄스를 하고 계시는데 예전에는 그냥 취미로 하시는 구나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맑은 뇌로 삽시다를 읽고 나니 참 잘하고 계시는구나 싶었어요. 음악에 맞춰 동작을 익히고 몸을 움직이며 다른 분들과 어울리는 시간 자체가 몸과 마음을 돌보는 좋은 습관이 될 수 있으니까요. 나이가 들수록 무조건 쉬는 것보다 자신의 몸 상태에 맞게 움직이고 새로운 활동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두 딸을 키우느라 바쁘다는 핑계로 건강을 뒤로 미루지 말고 엄마처럼 꾸준히 몸을 움직이며 건강한 노년을 준비해야겠어요. 아이들에게 건강하게 오래 살아서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만들어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으로 읽게 된 책이에요. 치매는 나이가 많이 들어서야 걱정할 일이 아니라 지금부터 생활습관을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와닿았어요. 100세 시대를 살아갈 우리 가족을 위해 오늘부터 작은 습관 하나씩 실천해 보고 싶어요. 건강한 노년을 준비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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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요즘 제가 어르신과 치매 예방에 관심을 갖게 된 데에는 계기가 있습니다. 치매안심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어르신들을 직접 뵙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건강한 노년’과 ‘치매 예방’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그전에는 치매 예방이라고 하면 운동이나 기억력 훈련 정도를 먼저 떠올렸는데, 어르신들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관련 공부를 하다 보니 단순히 기억력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몸을 움직이고, 사람과 이야기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고, 즐겁게 생활하는 것까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궁금해졌습니다. 그런 관심이 생긴 시기에 만나게 된 책이 바로 신홍근 한의사의 《맑은 뇌로 삽시다》입니다.
이 책은 ‘치매를 이기는 49가지 평생 습관’이라는 부제처럼 몸·마음·뇌를 따로 떼어 생각하지 않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습관을 49가지로 정리해 놓았습니다. 걷기와 운동, 스트레칭, 수면과 생활 리듬, 마음 관리뿐 아니라 글쓰기와 새로운 도전, 여행, 요리, 대화와 사회적 관계, 봉사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무엇보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치매를 예방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지?’라는 막연한 질문에 구체적인 행동으로 답해준다는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운동하세요’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힘차게 걷기, 스트레칭, 근력운동, 숨이 차는 운동, 생활 속 움직임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꼭 헬스장에 가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 걷는 시간을 늘리고, 계단을 이용하고, 몸을 자주 움직이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또 하나 눈에 들어온 것은 손을 사용하는 활동이었습니다.
손을 사용하는 활동은 특별한 준비가 없어도 일상에서 쉽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거나 만들기를 하고, 요리를 하거나 손으로 무언가를 정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겠지요. ^^ 평소 제가 미술이나 만들기 활동을 좋아하는 이유도 새롭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특히 반가웠던 부분은 글쓰기와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책에서는 소리 내어 읽기, 글쓰기, 암송, 사칙연산, 호기심, 새로운 도전, 오감을 활용한 활동, 관찰하기, 요리하기 등을 뇌를 자극하는 일상의 방법으로 소개합니다. 그러고 보니 저는 책을 읽고 블로그에 글을 쓰고, 새로운 공부를 시작하고, 자격과 관련된 공부를 찾아보고, 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일이 많은데요. 그동안은 그저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고 나니 이런 새로운 경험 자체가 나의 생활에 계속 자극을 만들어주는 일이기도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나서 제가 실제로 해보고 싶은 것도 꽤 구체적입니다. 하루에 조금 더 걷기. 손을 사용하는 만들기나 그림 활동 꾸준히 하기. 책을 읽은 뒤 짧게라도 글로 정리하기. 새로운 것을 하나씩 배우기. 평소 만나지 않던 사람과 대화하기. 요리나 문화생활처럼 오감을 사용하는 활동하기.
거창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따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생활 속에 이런 습관을 하나씩 넣어보는 방식입니다. 참 쉽죠잉~♡♡ ㅋ 특히 대화와 사회적 관계, 봉사와 나눔을 뇌 건강과 연결해 설명하는 부분도 인상 깊었습니다.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하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것 역시 우리의 삶을 움직이게 하는 중요한 활동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치매안심센터에서 봉사했던 경험과 이 책이 더 자연스럽게 연결되었습니다.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히 기억력 문제를 예방하는 활동만이 아니라, 몸을 움직이고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계속하며 ‘내가 살아 있다’는 감각을 유지하는 일도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통합치유학과 사회복지를 공부하면서 앞으로 어르신들을 더 이해하고 싶다는 마음도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치매 예방을 바라볼 때도 몸과 마음, 인지와 관계를 따로 나누기보다 한 사람의 일상 전체를 바라보는 시선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9가지를 한꺼번에 실천하려고 하면 오히려 부담스럽겠지만, 나에게 필요한 것 한두 가지를 골라 시작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저라면 우선 걷기와 글쓰기, 새로운 공부, 사람들과의 대화부터 꾸준히 해보고 싶습니다. 이미 하고 있는 활동에 조금만 의식적으로 의미를 더해도 되니까요. ^^ 《맑은 뇌로 삽시다》를 읽으며 가장 크게 남은 것은 ‘미래의 치매를 걱정하기보다 오늘의 생활을 바꾸자’는 생각이었습니다. 건강한 노년을 준비하는 일은 아주 먼 훗날의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 하루 내가 얼마나 움직였는지, 누구와 이야기를 나눴는지, 무엇을 새롭게 배웠는지에서 시작될 수도 있으니까요.
치매안심센터 봉사활동을 통해 생긴 어르신에 대한 관심이 한 권의 책으로 이어졌고, 책을 읽은 뒤에는 다시 제 생활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나는 오늘 내 몸과 뇌를 위해 무엇을 하고 있을까? 이 질문을 던져보고, 아주 작은 습관 하나부터 시작해보는 것. 그것이 이 책을 읽고 제가 가져가고 싶은 가장 현실적인 실천입니다. ♡ #맑은뇌로삽시다 #에듀윌 #책세상맘수다 #신홍근 #치매예방 #뇌건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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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90세가 훌쩍 넘으신 저희 외할머니는 주무시기 전이면 입버릇처럼 말씀하세요. “자식들에게 짐되지 않게, 자다 편안히 눈감아야 하는데…. 치매는 안 되지!” 그러고는 영양제를 한 줌 챙겨 드시고 주무신답니다. 안 아픈 병이 어디 있겠냐만, 치매는 환자 본인뿐 아니라 곁에서 돌보는 가족의 마음까지 지치게 하는 무서운 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인지 이번에 만난 <맑은 뇌로 삽시다> 책이 유독 눈에 들어왔어요.
저희 외할머니는 고혈압, 고지혈증, 고혈당으로 불리는 이른바 ‘3고병’을 앓고 계세요. 다행히 심한 상태가 아니고, 연세에 비해 일상생활도 잘하시며 여전히 총명하십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할머니의 식단과 생활 리듬에는 책에서 강조하는 건강 습관이 꽤 많이 녹아 있어요. 오히려 젊은 제가 더 반성하게 되는 부분도 있었답니다. 할머니는 65세 무렵부터 3고병을 관리하기 시작하셨어요. 병원과 한의원 치료, 운동, 노인정 활동을 꾸준히 병행하셨고, 지금까지도 건강을 살피며 생활하고 계십니다. 물론 할머니의 총명함이 특정한 생활 습관 덕분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오랜 시간 건강관리를 이어오신 모습을 지켜보니 평소의 작은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제가 이 책을 더 꼼꼼하게 읽은 이유는 가족력에 대한 걱정도 있기 때문이에요. 친정엄마 역시 60대에 접어들며 3고병 관련 주의와 경계 소견을 들으셨고, 저도 임신 중 임신성 당뇨 검사에서 한 번에 통과하지 못했던 경험이 있거든요. 당장 눈앞의 건강만 생각할 게 아니라 앞으로의 삶까지 내다보며 관리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막연하게 치매를 걱정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지금부터 무엇을 실천할지 생각하게 해주었어요. 특히 외할머니가 이미 실천하고 계신 내용들이 눈에 들어와 더욱 집중해서 읽었답니다.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을 가족의 실제 생활과 연결해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무엇보다 새롭게 다가왔던 부분은 치매 예방과 근육의 관계였어요. 나이가 들수록 근력이 중요하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신체활동이 신체 건강뿐 아니라 기분과 인지 기능을 관리하는 데도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됐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거창한 운동 계획부터 세우기보다는 일상에서 조금씩 움직이는 습관부터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스쿼트나 의자 스쿼트, 벽 밀기처럼 집에서도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운동부터 시작해 보려고요.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기 쉬운 운동이지만, 결국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사칙연산과 낭독도 인상적이었어요. 마침 친정엄마와 황혼육아 이야기를 나누다가, 아이들 숙제를 봐주고 책을 함께 읽는 일이 꼭 힘들고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라며 웃었답니다. 가끔 두 아이의 숙제와 책 읽기를 부탁드리는데, 앞으로는 엄마의 두뇌 건강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즐거운 일상이라고 생각해 보려고요. 물론 육아를 도와주시는 엄마의 휴식도 꼭 챙겨야겠지요. ^^
책 표지에 있는 뇌를 맑게 하는 스트레칭 QR코드도 눈길을 끌었어요. 기상 후 간단한 기초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한다면 건강한 생활 리듬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10분 내외로 따라 할 수 있는 동작들이라 무리한 계획을 세우기보다 아침 습관으로 하나씩 정착시키기에도 좋겠더라고요. 책을 읽기 전에는 치매 예방이라고 하면 막연히 걱정부터 앞섰는데, 다 읽고 나니 생각이 조금 달라졌어요. 특별한 무언가를 한 번에 해내기보다 식사와 운동, 생활 리듬, 두뇌를 쓰는 활동처럼 매일 반복하는 일들을 돌아보는 것이 먼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맑은 뇌로 삽시다>를 통해 배운 49가지 습관을 하루아침에 모두 실천할 수는 없겠지만, 제 생활에 맞는 것부터 하나씩 꾸준히 이어가 보려고 합니다. 저 자신뿐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서도요. 90대 중반에도 여전히 총명하신 외할머니를 보며 건강하게 나이 드는 삶에 대해 자주 생각합니다. 저 역시 나중에 아이들에게 짐이 되지 않고, 오래도록 제 일상을 스스로 누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치매를 두려워하는 마음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오늘부터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습관을 찾고 싶다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었습니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에듀윌 #맑은뇌로삽시다 #치매예방 #치매예방습관 #두뇌건강 #건강한노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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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뉴스나 신문을 보면 노령 보면 노령 인구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내 나이가 먹어가니 그런 뉴스만 보이는가봅니다. 그러면서 뉴스의 한면을 차지 하고 있는 것은 치매 환자가 늘어 나고 있다는 것이지요 노년인구가 늘어 나니 뇌질환 환자도 늘어 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나이 든다고 모두 아픈건 아니지요 어떻게 관리를 하고 대비하느냐에 따라서 개인차는 분면 존재 할 것입니다.
이 책‘맑은 뇌로 삽시다’는 어떻게 몸을 관리하여 건강한 뇌와 마음을 가지고 아름다운 노년을 보낼수 있을지와 미리 대비할수 있게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경희대 한방병원 한의사이며 1988년부터 임상에서 환자를 보며 또한 자신을 관리하며 노년에는 어떻게 건강한 뇌를 가지고 살아 갈지를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모두 49가지의 평생습관을 이야기 해주고 있는데요 몸, 마음일상, 주치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이 한의사 생활을 하면서 보아온 환자를 어떻게 어떤방법으로 치료하여 좋은결과를 얻었는지와 안타까운 사연들을 이야기 함으로써 좀더 와닿고 기억에 오래 남도록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나는 어떤지도 생각해 보고 합니다 그리고 어려운 방법을 이야기 하지는 않습니다. 일상에서 조금만 신경을 쓰면 할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이야기 합니다. 병이 걸리고 나서 치료하는 것 보다 병이 걸리기 전에 미리미리 대비하여서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라구요 그리고 49가지의 평생습관을 익혀서 하루하루 꾸준히 실천하여 건강한 삶을 살아 가시라구 이야기 해줍니다. 병이 걸리면 치료하기가 어렵습니다. 건강하게 노년을 보낼 것인지 병상에서 보낼것인지는 내가 꾸준하게 어떻게 관리 하는지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는 것을 이 책‘맑은 뇌로 삽시다’를 보면서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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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예방이라고 하면 나이가 든 이후에 신경 써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지금의 생활 습관이 앞으로의 뇌 건강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치매 예방을 특별하고 어려운 관리법이 아니라 매일의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으로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책에서는 운동과 수면, 식습관뿐만 아니라 스트레스와 마음 관리, 사람들과의 관계까지 다루고 있어 뇌 건강을 위해서는 신체적인 관리만큼 정신적인 건강도 중요하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평소 무심코 반복하던 습관들을 돌아보고, 건강을 위해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할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49가지 실천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 처음부터 모든 것을 완벽하게 실천하기보다는 내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부터 하나씩 시작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건강은 단기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노력으로 쌓이는 것이기에, 작은 습관이라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기억에 남습니다. 나 자신은 물론 가족의 건강과 미래를 위해 미리 준비하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한 실천 방법을 찾고 있다면 읽어 보기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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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앓던 어르신을 돌보았던 지난 날을 떠올리면 여전히 마음이 아프다. 자기 자신을 잃어가는 질환인 치매는 환자 본인은 물론, 가족의 삶까지 흔들어 놓는 가장 고통스러운 병이 아닐까 싶다. 그렇기에 다른 어떤 건강 문제보다 '뇌 건강'에 깊은 관심을 두고 관련 정보를 찾아보곤 했다. 그러다 만난 신홍근 원장님의 저서 《맑은 뇌로 삽시다》는 맑은 뇌를 지키기 위한 현실적인 예방책을 제시한다. 저자는 몸을 살리는 법, 마음을 안정시키는 법, 그리고 일상에서 뇌를 자극하는 법을 통해 매일의 작은 습관이 곧 뇌 건강의 열쇠가 된다고 말한다. “좋은 태도가 좋은 삶을 만들고, 좋은 삶이 건강한 뇌를 만듭니다.” (187p) 몸과 마음, 그리고 뇌는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기에, 책에서 소개한 구체적인 실천법 중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매일의 루틴으로 만들어 가고자 한다. 예컨대 '손뼉 치기' 같은 작은 움직임도 꾸준히 이어간다면 뇌를 깨우는 훌륭한 시작이 될 것이다. 이 책이 다른 건강서와 구별되는 가장 큰 특징은 일상 속 실천법뿐만 아니라, 한의학적 관점에서 한약과 침, 3대 명약, 그리고 기의 흐름을 다스리는 '기공' 수련까지 깊이 있게 다룬다는 점이다. 부담 없이 읽히는 분량 속에 실용적인 지혜가 알차게 담겨 있어, 책에서 일러준 대로 나만의 건강 루틴을 만들어 나간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는 충분하다. 뇌 건강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기꺼이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