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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부모님께 꼭 알려드리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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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글 입니다>저는 부모님이 70대 이신데, 젊은 저도 AI를 따라가기가 벅차지만 편한데부모님이 이 혜택을 누리시면 얼마나 좋을까 싶어 신청해본 서평책 입니다.어른들이 보기 좋게 글씨크기가 크고, 천천히 따라하시다 보면충분히 어플도 설치할수 있게 되어있습니다.사진도 많고 글씨크기도 커서 보기가 좋았습니다.책이 불필요하지 않게 얇습니다.두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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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글 입니다>





저는 부모님이 70대 이신데, 젊은 저도 AI를 따라가기가 벅차지만 편한데

부모님이 이 혜택을 누리시면 얼마나 좋을까 싶어 신청해본 서평책 입니다.






어른들이 보기 좋게 글씨크기가 크고, 천천히 따라하시다 보면

충분히 어플도 설치할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사진도 많고 글씨크기도 커서 보기가 좋았습니다.







책이 불필요하지 않게 얇습니다.

두꺼우면 오히려 읽지 않으실수도 있는데 얇아서 꼭 교육책으로 나온 느낌이에요.

(읽어보니 교육책 맞았습니다)


제가 옆에서 알려드려야 하지만, 그래도 부모님이 스스로 노력만 하신다면

충분히 AI를 가볍게 접해보실수 있는 책이에요.







요즘 유튜*에 가짜 뉴스도 많고 약 광고도 많고 

그걸 또 자식들에게 링크를 보내시니 은근히 귀찮은데🤣


이걸 보시고 제대로 된 광고를 가려내실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한번씩 부모님이 읽어보셔도 좋은 책이라 추천 드립니다.



#서평단

#75세부터챗지피티바로써먹기


m*****r 2026.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떻게 하면 AI를 잘 활용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AI를 잘 활용할 수 있을까?" 내용보기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스마트폰 AI활용지도사로 강의를 하면서 관심을 갖게된 책입니다.AI가 대세인 요즘, 시니어라고 해도 결코 소외되어서는 안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강의를 해보면 시니어 분들도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고, 스마트폰을 다루는 수준도 높은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스마트한 시니어분들께 어떻게 하면 쉽게 알려드
"어떻게 하면 AI를 잘 활용할 수 있을까?" 내용보기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스마트폰 AI활용지도사로 강의를 하면서 관심을 갖게된 책입니다.

AI가 대세인 요즘, 시니어라고 해도 결코 소외되어서는 안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강의를 해보면 시니어 분들도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고, 스마트폰을 다루는 수준도 높은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스마트한 시니어분들께 어떻게 하면 쉽게 알려드릴까 고민하다가 '온다모임 R&D팀' 에서 펴낸 《75세부터 챗지피티 바로 써먹기》를 살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차근차근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은 복잡한 인공지능 기술이나 전문 용어를 과감히 생략하고, 75세 어르신의 눈높이에 맞춰 '한 페이지에 한 가지씩' 큰 글씨와 명확한 화면 안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타자 입력이 서툰 시니어 특성을 배려해 '말하기'부터 시작하도록 유도하는 점은 현장 강사로서 매우 깊이 공감하는 대목입니다.

하지만, 스마트한 시니어분들만 계시는 게 아니고 기본 기능조차 버거워하는 분들도 계신데 이 책은 AI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도 쉽게 따라해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실생활 밀착형 주제 '건강 정보 검색, 자녀/손주에게 안부 메시지 문구, 요리 등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전 프롬프트를 200 여개를 제시해 줍니다. 

AI와 대화하는 방법을 쉬운 주제부터 알려 주어 쉽게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예제를 따라하다 보면 '나도 새로운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생성형 AI가 대세인 요즘 당당하게 기술의 혜택을 누리고 싶어 하는 시니어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강의실을 직접 찾아가 배우기 힘든 어르신과 강의을 듣고 미처 따라가지 못한 분들께도 좋은 교과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책 크기는 A4 사이즈로 넓은 지면에 적당히 큰 텍스트는 노안으로 글을 읽기 힘드신 시니어분들께 맞춰진 듯 하지만, 시니어가 아니더라도 노안이 오기 시작한 분들께도.. 생성형 AI가 처음이라 인문자에게도... 빠르게 실습해 볼 수 있는 맞춤형 도서가 될 것 같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c********4 2026.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짝친구 같은 친절한 메뉴얼로 챗지피티를 즐겨 써보자!
"단짝친구 같은 친절한 메뉴얼로 챗지피티를 즐겨 써보자!" 내용보기
『75세부터 챗지피티 바로 써먹기』라는 제목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75세부터라고 했지만, 사실 챗GPT는 조금 더 일찍 만나도 좋지 않을까 싶었다.그만큼 이 책은 어렵지 않다.AI의 원리나 복잡한 기능을 설명하기보다, 일상에서 바로 써볼 수 있는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준다.궁금한 것을 물어보고, 문자를 다듬고, 여행 계획을 세우고, 사진을 보여주며 이야기를 나누는 등 예시도 친숙
"단짝친구 같은 친절한 메뉴얼로 챗지피티를 즐겨 써보자!" 내용보기


『75세부터 챗지피티 바로 써먹기』라는 제목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75세부터라고 했지만, 사실 챗GPT는 조금 더 일찍 만나도 좋지 않을까 싶었다.

그만큼 이 책은 어렵지 않다.
AI의 원리나 복잡한 기능을 설명하기보다, 일상에서 바로 써볼 수 있는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준다.


궁금한 것을 물어보고, 문자를 다듬고, 여행 계획을 세우고, 사진을 보여주며 이야기를 나누는 등 예시도 친숙하다. 읽다 보면 ‘AI를 공부해야 한다’는 부담보다 ‘이렇게 한번 써볼까?’ 하는 호기심이 생긴다.


특히 시니어 독자를 배려한 설명이 인상적이다.
마치 옆에서 천천히 알려주는 것처럼 하나씩 따라갈 수 있어, 처음 챗GPT를 접하는 사람에게 든든한 안내서가 되어준다.


다만 제목의 ‘75세부터’라는 기준은 조금 아쉽다.

이렇게 친절한 책이라면 50대, 60대부터 읽어도 충분히 도움이 될 것 같기 때문이다. 어쩌면 75세를 위한 책이라기보다, 새로운 기술 앞에서 망설이는 모든 세대를 위한 책에 더 가깝지 않을까.


결국 중요한 건 나이가 아니라 호기심일 것이다.

모르는 것을 물어보고, 새로운 것을 한번 눌러보는 것.
그 작은 시작을 도와주는 책이다.

그것도 매우 친절하게 말이다!!!

내 옆에서 항상 미소짓는 단짝 친구처럼!!!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a******c 2026.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모님께 알려드리고 싶은 AI사용법.[75세부터 챗지피티 바로 써먹기]
"부모님께 알려드리고 싶은 AI사용법.[75세부터 챗지피티 바로 써먹기]" 내용보기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합니다.AI의 영향력은 젊은 세대에만 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 부모님 세대도 마찬가지다.요즘 실버 세대를 위한 컴퓨터나 스마트폰 활용 교육이 인기라고 한다. 우리 부모님도 주민센터에서 수업을 듣고 계신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재미도 있으시지만 어려운 점도 많아 수업이 끝나면 종종 전화를 걸어
"부모님께 알려드리고 싶은 AI사용법.[75세부터 챗지피티 바로 써먹기]" 내용보기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합니다.


AI의 영향력은 젊은 세대에만 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 부모님 세대도 마찬가지다.

요즘 실버 세대를 위한 컴퓨터나 스마트폰 활용 교육이 인기라고 한다. 우리 부모님도 주민센터에서 수업을 듣고 계신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재미도 있으시지만 어려운 점도 많아 수업이 끝나면 종종 전화를 걸어 이것저것 물어보시곤 한다.

그럴 때마다 내가 도와드리기도 하지만, 필요할 때 그때그때 도움을 줄 수 있는 비서가 있다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75세부터 챗GPT 바로 써먹기》는 바로 그런 부모님 세대를 위한 책이다.


책은 AI가 무엇인지부터 챗GPT 설치와 가입, 질문하는 방법까지 아주 기초적인 단계부터 하나씩 설명한다. 큼직한 글씨와 실제 스마트폰 화면, 눌러야 할 부분을 표시한 친절한 그림 덕분에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그대로 따라 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사용법을 익힌 후에는 일정 정리, 어려운 설명 이해하기, 건강 정보 알아보기, 가족과 친구에게 마음 전하기 등 일상에서 챗GPT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직접 연습해볼 수 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것은 타자 입력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말로 부탁하는’ 방법을 별도의 장으로 다룬 점이다. 스마트폰 자판이 익숙하지 않은 부모님 세대에게는 오히려 음성으로 질문하고 대화하는 방법이 챗GPT를 훨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 같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AI 사용 시 주의할 점도 조금 더 충분히 다루었으면 좋았겠다는 것이다. 개인정보를 지나치게 노출하지 않는 방법이나 건강·금융처럼 민감한 분야의 답변은 반드시 다시 확인해야 한다는 등의 내용까지 함께 안내했다면 처음 AI를 접하는 분들에게 더욱 든든한 안내서가 되었을 것 같다.

새로운 기술은 익숙하지 않으면 어렵게 느껴지지만, 잘 활용한다면 부모님 세대에게 오히려 필요할 때 도움을 청할 수 있는 편리한 생활 비서가 될 수도 있겠다.

부모님께 챗GPT를 알려드리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설명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함께 한 장씩 따라 해보기 좋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b**********2 2026.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리뷰] 75세부터 챗GPT 바로 써먹기_부모님 선물로 추천
"[책 리뷰] 75세부터 챗GPT 바로 써먹기_부모님 선물로 추천"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부모님께 챗GPT를 알려드리고 싶지만, 막상 설명하려고 하면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정말 가족들에게 무언가를 배우고 알려주는건 생각보다 많은 인내심이 필요하더라고요😂“어떻게 물어봐야 해?”, “글자를 꼭 쳐야 해?”, “AI가 뭘 해줄 수 있는데?” 같은 질문이 막 나오기 때문입니다.이 책 '75
"[책 리뷰] 75세부터 챗GPT 바로 써먹기_부모님 선물로 추천"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부모님께 챗GPT를 알려드리고 싶지만, 막상 설명하려고 하면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정말 가족들에게 무언가를 배우고 알려주는건 생각보다 많은 인내심이 필요하더라고요😂


“어떻게 물어봐야 해?”, “글자를 꼭 쳐야 해?”, “AI가 뭘 해줄 수 있는데?” 같은 질문이 막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 책 '75세부터 챗GPT 바로 써먹기'는 그런 분들을 위한 아주 실용적인 입문서이더라고요.

제목처럼 75세 이상 시니어도 부담 없이 따라올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무엇보다 ‘타이핑’보다 ‘말로 질문하기’에서 시작한다는 점이 부모님 세대에게 특히 잘 맞습니다. 

1.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어렵게 가르치지 않는다”

책을 펼쳐보면 가장 먼저 느껴지는 점은 설명이 복잡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AI, 토큰, 프롬프트 같은 용어를 길게 설명하기보다는, 실제 생활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예시를 먼저 보여줍니다.

예를 들면 이런 식입니다.

- “이게 뭐야?”

- “쉽게 설명해줘.”

- “예를 들어줘.”

- “한 번에 하나씩 알려줘.”


이 네 문장만으로도 챗GPT와 대화를 시작할 수 있다고 안내하는 부분이 좋았어요.  

부모님께 AI를 설명할 때 가장 어려운 부분은 “무엇을 어떻게 물어봐야 하는지”인데, 이 책은 그 진입장벽을 많이 낮춰줍니다.


특히 “친구에게 이야기하듯 편하게 말하면 된다”는 접근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부모님 세대에게는 기술 설명보다 이런 문장이 훨씬 안심을 주더라고요.


2. 부모님 선물용으로 좋은 이유

제가 이 책을 부모님께 선물하려는 입장이라면,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생활 밀착형 구성입니다.


책에는 단순히 챗GPT 앱 설치법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부모님이 바로 써볼 만한 상황들이 나옵니다.


예를 들면,

- 감사 인사 문자 쓰기

- 친구에게 보낼 짧은 글 만들기

- 건강 관련 질문하기

- 여행 계획 세우기

- 가족, 사진, 추억 이야기 정리하기

- 이미지 만들기

- 프로필 사진이나 포스터 느낌의 이미지 요청하기


이런 주제들은 시니어 독자에게 꽤 현실적이예요.

부모님이 “이걸 배워서 어디에 써?”라고 느끼지 않게 해주는 구성이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감사 인사나 안부 문자 같은 예시는 정말 유용해 보였습니다.  

부모님 세대는 마음은 큰데 글로 표현하는 걸 어려워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그런 상황에서 챗GPT를 “생활 비서”처럼 쓰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3. 사진과 예시가 많아 따라 하기 쉽다

책 내부를 보면 휴대폰 화면 캡처와 실제 예시가 꽤 많이 들어 있습니다.  

갤럭시에서 Play 스토어를 여는 방법, 검색 버튼을 누르는 위치, 챗GPT 앱을 찾는 방법 같은 기본 과정도 이미지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부모님께 아주 중요합니다.  

젊은 사람들은 “앱 설치하세요” 한마디면 끝나지만, 부모님 세대에게는


어떤 아이콘을 눌러야 하는지  

검색창은 어디인지  

무엇을 입력해야 하는지  

다음 화면에서 어디를 눌러야 하는지


이런 안내가 필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이미 알고 있다는 전제”로 넘어가지 않는 편입니다.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 친절하게 맞춰져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4. “말로 질문하기”를 강조한 점이 좋다

부모님이 챗GPT를 배우실 때 가장 큰 장벽은 타이핑일 수 있습니다.  

오타도 나고, 한글 입력도 불편하고, 긴 문장을 쓰는 것도 부담스럽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말로 질문하는 방식을 자연스럽게 안내합니다.  

부모님께는 이렇게 말씀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엄마, 아빠. 꼭 글자로 치지 않아도 돼. 그냥 마이크 누르고 말하면 돼.”


이 한마디만으로도 부담이 확 줄어듭니다.  

책 제목에 “바로 써먹기”라는 말이 들어간 이유가 이해됩니다.


5. 실전 프롬프트가 많아서 활용도가 높다

책 표지에 “실전 프롬프트 200개”라고 되어 있는데, 이 부분도 선물용 책으로는 장점입니다.


챗GPT를 처음 쓰는 분들은 무엇을 물어봐야 할지 모릅니다.  

그런데 예문이 많으면 그대로 따라 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책에 나온 식으로,

- “친구가 직접 만든 반찬을 가져다줬어. 고마운 마음이 느껴지는 문자 세 문장 만들어줘.”

- “친구의 따뜻한 마음과 집밥을 주제로 짧은 감사 시를 써줘.”

- “나는 70대야. 다시 40대의 봄이라는 주제로 짧은 글을 써줘.”

- “친구에게 보낼 밝고 따뜻한 이미지를 만들어줘.”


이런 문장은 그대로 따라 하기 좋습니다.  

부모님이 한 번 성공 경험을 하면 “아, 이거 재미있네?” 하고 계속 써보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6. 감성적인 활용 예시가 인상적이다

이 책은 단순히 기능 설명서라기보다, 챗GPT를 이용해서 생활을 조금 더 풍성하게 만드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특히 친구가 반찬을 가져다준 상황에서 감사 메시지를 만들고, 그걸 짧은 시나 이미지로 표현하는 예시는 꽤 따뜻했습니다.


AI를 차갑고 어려운 기술로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 마음을 표현하는 도구

- 가족과 소통하는 도구

- 추억을 정리하는 도구

- 일상에 재미를 더하는 도구


로 소개하는 점이 좋았습니다.


부모님께 AI를 알려드릴 때도 “공부해야 하는 것”처럼 느끼게 하기보다,  

“생활이 조금 편해지는 것”으로 받아들이게 하는 게 중요하니까요.


7. 아쉬운 점도 있다면

완전히 아쉬운 점이 없는 책은 아닙니다.


첫째, 챗GPT 앱 화면은 시간이 지나면 바뀔 수 있습니다.  

책에 나온 버튼 위치나 메뉴 이름이 실제 앱과 조금 달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부모님이 혼자 보시다가 화면이 다르면 당황하실 수도 있습니다.


둘째, AI 답변을 무조건 믿으면 안 된다는 점은 부모님께 따로 강조해드리면 좋겠습니다.  

특히 건강, 약, 금융, 법률 같은 내용은 챗GPT가 참고용 설명은 해줄 수 있지만 최종 판단은 전문가에게 확인해야 합니다.


셋째, 계정 가입이나 로그인 과정에서 부모님이 어려워하실 수 있습니다.  

책이 친절하더라도 처음 한 번은 자녀가 옆에서 같이 도와드리는 편이 좋겠습니다.


8. 부모님께 선물한다면 이렇게 활용하면 좋겠다

이 책은 그냥 드리고 끝내기보다는, 처음 30분 정도는 함께 해보면 훨씬 효과가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하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1. 먼저 챗GPT 앱을 같이 설치해드리기  

2. 마이크 버튼으로 말하는 법을 보여드리기  

3. 책에 나온 쉬운 문장 하나를 그대로 따라 해보기  

4. 부모님 관심사로 질문을 바꿔보기  

   - “오늘 저녁 반찬 추천해줘”

   - “무릎에 무리 안 가는 운동 알려줘”

   - “친구에게 보낼 생일 축하 문자 써줘”

   - “부산 1박 2일 여행 코스 쉽게 짜줘”

5. 답변이 나오면 “이렇게 고쳐줘”라고 다시 말해보기


이 과정을 한 번만 같이 해드려도 부모님이 훨씬 자신감을 가지고 직접 해보시더라요:)



부모님이 챗GPT를 배우고 싶어 하시지만 어려워하신다면, 이 책은 꽤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큰 글씨, 쉬운 설명, 생활 예시, 말로 질문하기, 실전 문장 예시가 있어서 부담이 적습니다.


특히 부모님께 “AI 공부해보세요”라고 건네는 책이 아니라, “이거 보면서 궁금한 거 말로 물어보면 돼요. 제가 처음엔 같이 해드릴게요.”라고 선물하기 좋은 책입니다.


추천 대상

- 챗GPT를 처음 배우는 부모님

- 타이핑이 느려서 AI 사용을 부담스러워하는 시니어

- 스마트폰 사용은 하지만 앱 설치와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분

- 생활 속에서 문자, 여행, 건강 정보, 사진, 글쓰기에 도움을 받고 싶은 분

- 부모님께 AI를 쉽게 알려드리고 싶은 자녀


한 줄 리뷰

AI를 무서운 기술이 아니라, 말 걸 수 있는 생활 도우미로 느끼게 해주는 시니어 맞춤형 챗GPT 입문서!

h*********e 2026.09.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