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렌 차페크 소설들을 접해보고 싶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이번에 좋은 펀딩 기회가 생겨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정보라 작가님의 번역이라니 펀딩에 참여 안 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잔잔한 이야기라 생각 했는데 예상치 못한 살인 사건과 '배신과 살인' 무엇이 더 중요한지 저도 모르게 그만 작가가 의도한 아이러니에 빠져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카렌 차페크 소설들을 접해보고 싶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이번에 좋은 펀딩 기회가 생겨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정보라 작가님의 번역이라니 펀딩에 참여 안 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잔잔한 이야기라 생각 했는데 예상치 못한 살인 사건과 '배신과 살인' 무엇이 더 중요한지 저도 모르게 그만 작가가 의도한 아이러니에 빠져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