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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조금 더 다정한 사회를 꿈꾸게 하는 그림책
" 조금 더 다정한 사회를 꿈꾸게 하는 그림책" 내용보기
[도서협찬] 오늘도 고생 많았다냥!『꾹꾹냥냥 꾹꾹이 식당』을 보다가문득 명절을 무사히(?) 마친 모든 엄마들을이 식당에 초대하고 싶어졌다.몸이 뻐근하면 꾹꾹 안마를 해주고허기가 지면 따끈한 밥을 내어주고마음이 복잡하면 달콤한 디저트까지 건네는 곳.그런데 책을 읽다 보니경비원 아저씨에게 무례하게 대하는 사람들이 눈에 들어왔다.가끔 기사에서 비슷한 이야기를 접할 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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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오늘도 고생 많았다냥!



『꾹꾹냥냥 꾹꾹이 식당』을 보다가

문득 명절을 무사히(?) 마친 모든 엄마들을

이 식당에 초대하고 싶어졌다.




몸이 뻐근하면 꾹꾹 안마를 해주고

허기가 지면 따끈한 밥을 내어주고

마음이 복잡하면 달콤한 디저트까지 건네는 곳.






그런데 책을 읽다 보니

경비원 아저씨에게 무례하게 대하는 사람들이 눈에 들어왔다.



가끔 기사에서 비슷한 이야기를 접할 때면

‘왜 저렇게까지 하지?’ 싶어 마음이 불편해진다.



매일 마주치는 사람이라서,

늘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이라서

그 사람의 수고를 너무 쉽게 지나치고 있는 건 아닐까.







꾹꾹이 식당의 고양이들은

거창한 말을 하지 않는다.



그저 지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살펴보고

자신들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따뜻한 한 끼를 차려준다.



그래서 이 식당이 있어서 참 다행이다.






우리에게도 이런 식당 하나쯤 있었으면 좋겠다.

지친 사람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내어주고

누군가의 수고를 한 번 더 바라봐 주는 곳.




조금 덜 무례하고

조금 더 다정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오늘도 고생 많았다냥.

명절을 마친 엄마들도 모두 꾹꾹이 식당으로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고생 많으실 여러분,

따뜻한 밥 한 끼 챙겨 드세요. 🐾




#꾹꾹냥냥꾹꾹이식당 #꾹꾹이식당 #그림책추천

#어른을위한그림책 #초등그림책

s****8 2026.09.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단한 하루를 다독이는 고양이들의 따스한 밥상, 《꾹꾹냥냥 꾹꾹이 식당》
"고단한 하루를 다독이는 고양이들의 따스한 밥상, 《꾹꾹냥냥 꾹꾹이 식당》" 내용보기
작가님이 10여 년간 아파트 살이를 하며 마주한 경비원분들의 노고와 감사함을 담아낸 만큼, 주변 이웃의 수고를 따뜻하게 돌아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하루 종일 쉴 틈 없이 아파트 단지를 누비며 지친 경비원 김 씨 아저씨 앞에 사랑스러운 길냥이들이 나타납니다. 말랑한 앞발로 안마를 건네더니, 근사한 '꾹꾹이 식당'을 차려 '기운이 쑥! 꾹꾹이 쑥국'과 '냥 펀치 화산 푸딩'
"고단한 하루를 다독이는 고양이들의 따스한 밥상, 《꾹꾹냥냥 꾹꾹이 식당》" 내용보기



작가님이 10여 년간 아파트 살이를 하며 마주한 경비원분들의 노고와 감사함을 담아낸 만큼, 주변 이웃의 수고를 따뜻하게 돌아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하루 종일 쉴 틈 없이 아파트 단지를 누비며 지친 경비원 김 씨 아저씨 앞에 사랑스러운 길냥이들이 나타납니다. 말랑한 앞발로 안마를 건네더니, 근사한 '꾹꾹이 식당'을 차려 '기운이 쑥! 꾹꾹이 쑥국'과 '냥 펀치 화산 푸딩'으로 지친 마음을 다정하게 다독여줍니다.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의 상상력 뒤에 숨겨진 깊은 공감과 위로는 아이는 물론 어른의 마음까지 몽글하게 만들어 주더라구요. 지친 일상 속에서 따스한 쉼과 마음의 온기가 필요한 모든 분들이 꼭 한번 펼쳐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객관적이고 솔직한 후기입니다.)

#웅진주니어 #정기서평단 #꾹꾹냥냥 #꾹꾹이식당 


YES마니아 : 골드 n*****4 2026.09.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힘들때 꾹꾹이 식당에 가보고 싶
"나도 힘들때 꾹꾹이 식당에 가보고 싶" 내용보기
아파트 경비아저씨는오늘도 바쁘지만 열심히 성실히 일해요하지만 사람들은 몰라주고무더운 여름에 에어컨도 마음대로틀지 못해요힘든 아저씨를 위해우리 냥이들이 나섰어요아저씨만을 위한 꾹꾹이 식당 오픈!!지친 마음에 따끈한 위로가 필요하다면?기운이 쑥! 꾹꾹이 쑥국속이 든든 솥밥끝도 없이 떠오르는 걱정에머리가 지끈지끈하다면?냥 펀치 화산 푸딩달달한 꿈을 꾼듯한 아저씨는
"나도 힘들때 꾹꾹이 식당에 가보고 싶" 내용보기


아파트 경비아저씨는
오늘도 바쁘지만 열심히 성실히 일해요

하지만 사람들은 몰라주고
무더운 여름에 에어컨도 마음대로
틀지 못해요

힘든 아저씨를 위해
우리 냥이들이 나섰어요

아저씨만을 위한 꾹꾹이 식당 오픈!!

지친 마음에 따끈한 위로가 필요하다면?
기운이 쑥! 꾹꾹이 쑥국
속이 든든 솥밥

끝도 없이 떠오르는 걱정에
머리가 지끈지끈하다면?
냥 펀치 화산 푸딩

달달한 꿈을 꾼듯한 아저씨는
다시 한번 힘을 내보아요^^

요즘 아파트는 나이드신 경비아저씨보다
젊은 분들이 많더라구요

우리 아파트도 아직은 나이가 좀 있으신
어르신들이 경비일을 봐주고 계세요

언제나 느끼지만 항상 바쁘게 움직이시는
모습에 감사하기만 해요

꾹꾹이 식당을 보면서 경비아저씨들의
노고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아무리 돈을 받고 하시는 일이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공간을 좀더
편리하게 하기 위해 애쓰시는 분들이니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아이들도 함께 읽으며 우리 주변에
다양한 일을 하는 사람들을 떠올리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았어요

YES마니아 : 골드 b********7 2026.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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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누구의 마음을 토작여 줄까요?
"오늘은 누구의 마음을 토작여 줄까요?" 내용보기
그림책 『꾹꾹냥냥 꾹꾹이 식당』 누군가의 고단함을 알아봐 주는 일은 생각보다 큰 위로가 된다. 괜찮으냐고 묻는 말 한마디, 따뜻한 밥 한 끼, 말없이 곁을 내어 주는 마음. 『꾹꾹이 식당』은 그런 위로가 얼마나 다정하고 유쾌할 수 있는지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하루 종일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며 지친 경비 아저씨 앞에 길고양이들이 나타난다. 고양이들은 아저씨를 위해 맛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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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꾹꾹냥냥 꾹꾹이 식당』 

누군가의 고단함을 알아봐 주는 일은 생각보다 큰 위로가 된다. 괜찮으냐고 묻는 말 한마디, 따뜻한 밥 한 끼, 말없이 곁을 내어 주는 마음. 『꾹꾹이 식당』은 그런 위로가 얼마나 다정하고 유쾌할 수 있는지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하루 종일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며 지친 경비 아저씨 앞에 길고양이들이 나타난다. 고양이들은 아저씨를 위해 맛있는 음식을 차리고, 마음속 걱정까지 날려 버릴 특별한 디저트를 준비한다. 그 덕분에 아저씨는 잠시나마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는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이 가는 부분은 아저씨의 피곤함을 먼저 알아차린 존재가 길고양이라는 점이다. 아파트를 지키고, 사람들의 불평을 듣고, 더위 속에서도 자리를 지켜야 하는 아저씨.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일상일지 모르지만, 그 안에는 쉽게 보이지 않는 수고와 피로가 쌓여 있다. 그림책은 그 고단함을 지나치지 않고 가만히 들여다본다.

특히 고양이들이 펼치는 ‘꾹꾹이 식당’은 상상만으로도 미소가 지어진다. 지친 몸을 풀어 주는 고양이들의 꾹꾹이부터 따뜻한 음식, 걱정을 시원하게 날려 버릴 화산 푸딩까지. 고양이 특유의 사랑스러운 몸짓과 엉뚱한 발상이 어우러져 위로의 장면들이 유쾌하게 펼쳐진다. 맛있는 음식으로 배를 채우는 것뿐 아니라 마음속에 쌓인 피로까지 풀어 준다는 설정이 참 다정하다.  경비 아저씨의 고단한 일상과 길고양이들이 펼치는 환상적인 식당의 풍경은 서로 다른 분위기로 펼쳐진다. 현실의 무게가 상상의 세계를 만나 조금씩 가벼워지는 듯하다. 특히 화려하고 익살스러운 장면들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면서도 어른들에게는 잠시 웃고 쉴 수 있는 여백을 건넨다.

책을 읽으며 문득 우리 주변의 사람들을 떠올렸다. 매일 마주치지만 그 사람이 어떤 하루를 보내는지 깊이 생각해 보지 못했던 이들.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 늘 괜찮아 보이지만 사실은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 말이다.

누군가를 돌본다는 것은 거창한 일이 아닐지도 모른다. 지친 표정을 알아봐 주는 것,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 잠시라도 편히 쉴 수 있도록 곁을 내어 주는 것. 고양이들이 경비 아저씨에게 건넨 선물처럼 작은 관심이 누군가의 하루를 바꿀 수도 있다.

마지막에 아이가 아저씨에게 건네는 사탕도 오래 마음에 남는다. 아저씨의 고단함을 알아주는 존재가 고양이들만은 아니라는 사실이 반갑다. 세상에는 누군가의 수고를 알아보고 마음을 건네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그래서 우리의 하루는 조금 덜 쓸쓸할 수 있다.  책장을 덮으며 생각한다. 오늘 하루, 나는 누구의 수고를 알아보았을까. 그리고 누군가에게 작은 사탕 같은 위로를 건넬 수 있을까.

지친 마음에도 꾹꾹, 다정한 위로가 필요한 날. 『꾹꾹이 식당』은 우리에게 묻는다. 

다음에는 누구의 마음을 토닥여 줄까.

j*****e 2026.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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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하루의 순간 위로의 냥냥 펀치 <꾹꾹이 식당> 서평
"지친 하루의 순간 위로의 냥냥 펀치 <꾹꾹이 식당> 서평" 내용보기
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하루가 유난히 길게 느껴지는 날이 있어요. 아이 등원 준비에 집안일까지 마치고 나면 한없이 뭉쳐져 있는 어깨위로아이의 작은 손으로 꾹꾹 눌러주면 그저 온기만으로도 피로가 풀리기도 하더라고요.아마 아이의 위로의 마음으로 피로가 풀린만큼 오늘 소개해드릴 위로 그림책이 웅진주니어 정혜경 작가
"지친 하루의 순간 위로의 냥냥 펀치 <꾹꾹이 식당> 서평" 내용보기

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하루가 유난히 길게 느껴지는 날이 있어요. 

아이 등원 준비에 집안일까지 마치고 나면 

한없이 뭉쳐져 있는 어깨위로

아이의 작은 손으로 꾹꾹 눌러주면 그저 온기만으로도

 피로가 풀리기도 하더라고요.

아마 아이의 위로의 마음으로 피로가 풀린만큼 

오늘 소개해드릴 위로 그림책이 웅진주니어 정혜경 작가의 

『꾹꾹냥냥 꾹꾹이 식당』이에요.

꾹꾹이 식당의 출발점은 

정혜경 작가가 10년 살아왔던 아파트에서 시작되었어요.

열 명이 넘는 경비원이 부당한 이유로 

일터를 떠나는 모습을 지켜봤고, 

그때 나서지 못한 미안함을 뒤늦은 위로로 건넨다고 해요.

예기치 못한 이들의 떠나는 아쉬움과 위로에

따스한 그 마음이 궁금해서 아이와 함께 펼쳐보았답니다.

표지에는 분홍 배경에 노란 식당 문이 열려 있고, 

초록색 고양이 요리사가 분홍 앞치마에 신난 표정을 보아도

아이와 함께 요리하는 재미에 빠진터라

아이도 어떤 음식을 만드는지 너무 기대를 하더라고요.

바쁜 하루 끝에 찾아온 길냥이

아파트 단지에서 가장 바빠 보이는 경비 아저씨의 하루로 시작해요.

아파트 관리를 위해 아침이면 누구보다 밝게 인사해주시고,

아침 저녁으로 단지를 쓸고 관리해주시는 모습을 보면

짧은 인사만으로도 늘 힘써주시는게 느껴져요.


길양이는 첫 장부터 아저씨 곁은 맴도는데요.

쓰레기를 정리하고 길냥이 밥도 챙기는데 

인터폰은 쉴 새 없이 울리고요. 

짧은 인사말만 오가는데도 둘 사이가 가까워 보여서, 

뒤에 이어지는 안마 장면이 자연스럽게 읽혀요.

무더운 여름 선풍기에 기대 앉은 아저씨의 곁으로

지친 하루 끝에 길냥이 한 마리가 나타나

말랑한 앞발로 꾹꾹 안마를 해 줘요. 


아주 지친 하루의 끝에 출출함이 찾아오는데

고양이는 친구들을 불러 모아 트럭에서 가구와 식재료를 내리고, 

아파트 한구석에 ‘꾹꾹이 식당’을 열게 되는데요..

꾹꾹이 식당 OPEN! 

재치 넘치는 꾹꾹이 식당 메뉴 이름에서 재치가 느껴져요.

기운을 북돋는 꾹꾹이 쑥국, 걱정을 날려 주는 냥 펀치 화산 푸딩처럼

거창한 말 대신 안마와 따뜻한 밥, 달콤한 디저트로 

손님 마음을 먼저 돌보는 담백한 위로로 다가왔어요.


책을 펼치자 아이가 방에서 고양이 인형들을 들고 왔어요. 

인형을 옆에 앉혀 놓고 같이 읽다가, 

고양이가 안마하는 장면에서는 

아이도 손으로 꾹꾹 하며 따라 해주더라고요.

고양이 친구들이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껏 음식을 만드는 모습을 볼 때마다, 

고양이 인형을 손에 쥔 꾹꾹이 동작을 따라하니

아이와 웃음이 터져서 책 읽는 시간이

 그대로 놀이 시간으로 즐기게 되었어요.


가장 오래 남은 장면은 따뜻하고 달콤한 디저트 한입으로 

아저씨의 지친 하루를 다독이는 순간이에요. 

아이와 나란히 읽는데 사랑스러운 상상 속에서 

위로가 번져 마음까지 따뜻해졌어요. 

누군가를 돌보느라 지친 날에는 

나를 돌봐 주는 정성이 담긴 한 끼가 필요해요. 

아이와 함께하는 분주한 일상 속에서도

그림책 한 권이 아이와 나의 하루를 다독이는 순간이 되어

다정한 안부 같은 책이 되었어요.


다음날 아침 등원길에 나서면서

자연스럽게 경비 아저씨, 청소 여사님께

아이가 먼저 감사의 인사를 먼저 꺼냈답니다.

우리 곁에서 묵묵히 도움을 주시는 분께

고마움을 말로 가르치기보다 그림책 한 권으로

작은 위로의 순간을 표현하는 법을 배웠어요.


우리 집 거실에 여는 꾹꾹이 식당

‘오늘 기분에 꼭 맞는 메뉴’를 서로 만들어 주고 

안마 한 번씩 해 주는 놀이로 이어보려고요.

그림책 한 권이 아이와 나의 하루를 다독이는 놀이로

육아에 따뜻한 위로를 한번 더해보세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와 읽을 책을 찾는 분

✔️지친 하루 끝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이 필요한 육아맘

✔️이웃의 수고와 고마움을 아이와 이야기해 보고 싶은 분


요즘 어떤 한 끼가 필요한가요?

서로의 이야기를 함께 나눠보며 작은 위로를 더해보세요.

오늘 밤 아이 곁에 고양이 인형을 앉혀 놓고

위로의 손길을 먼저 펼쳐보는 건 어떠세요?


#책세상맘수다 #꾹꾹냥냥꾹꾹이식당 #웅진주니어 #정혜경 #위로그림책

 #고양이그림책 #정혜경그림책 #아이랑읽는그림책 #육아맘 #그림책추천

j*******8 2026.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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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꾹냥냥 꾹꾹이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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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더운 여름날이나 추운 겨울날, 아파트에서 일하시는 경비원 아저씨들을 보면 괜히 마음이 쓰인다. 우리가 편하게 생활하는 동안에도 늘 애쓰고 계신다는 생각에 고맙기도 하다. 이번에 웅진주니어의 새 그림책 <꾹꾹냥냥 꾹꾹이 식당>을 읽으며 경비원 아저씨들 생각이 많이 났다.이야기 속 김 씨 아저씨는 오늘도 바쁘다. 주민들의 부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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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더운 여름날이나 추운 겨울날, 아파트에서 일하시는 경비원 아저씨들을 보면 괜히 마음이 쓰인다. 우리가 편하게 생활하는 동안에도 늘 애쓰고 계신다는 생각에 고맙기도 하다. 이번에 웅진주니어의 새 그림책 <꾹꾹냥냥 꾹꾹이 식당>을 읽으며 경비원 아저씨들 생각이 많이 났다.


이야기 속 김 씨 아저씨는 오늘도 바쁘다. 주민들의 부탁을 들어주고 인터폰까지 받느라 잠깐 쉴 틈도 없다. 고양이는 그런 아저씨를 보며 걱정한다. 다른 경비원 아저씨가 그만두게 됐다는 이야기도 들리고, 자신도 언제 그만두게 될지 모른다는 걱정이 이어진다. 늘 묵묵히 일하시는 경비원 아저씨들에게도 이런저런 고민이 있다는 걸 생각하니 마음이 쓰였다.


그때 고양이가 나선다! 지친 아저씨에게 다가가 앞발로 꾹꾹 안마를 해준다. 

시원하다는 아저씨에게 끝이 아니라고 하는 고양이! 


친구들까지 불러 모은 뒤 문을 연 곳은!

바로 꾹꾹이 식당!


“어서 오세요. 여기는 꾹꾹이 식당입니다.”


고양이들은 아저씨를 위해 음식을 준비한다.

메뉴 이름도 참 귀엽다.


기운이 쑥! 꾹꾹이 쑥국

냥 펀치 화산 푸딩


고양이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메뉴들. 보기만해도 지쳤던 몸에 힘이 날 것 같고, 근심과 걱정 그리고 스트레스까지 모두 사라질 것 같다. 


고양이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먹고 편안하게 쉬는 아저씨를 보니 나까지 마음이 놓이는 기분이다. 맛있는 음식만큼이나 누군가 나를 생각해주고 위해준다는 게 얼마나 위안이 되는지를 다시 느끼게 되었다.


책을 읽고 나니 우리 아파트 경비원 아저씨들이 떠올랐다. 고양이들처럼 멋진 식당을 차려 드릴 수는 없지만, 먼저 반갑게 인사하고 고맙다는 말이라도 자주 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마음 착한 고양이들 덕분에 내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그림책이었다.



s*****a 2026.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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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꾹냥냥 꾹꾹이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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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엉뚱하고 귀여운 길냥이들이 전하는 다정한 위로  '꾹꾹이 식당' 을 아이와 만나 보았어요.우리 동네엔 유난히 바빠 보이는 아저씨가 있답니다. 아침이 되면 가장 먼저 나타나는 분, 바로 경비 아저씨죠.아이들의 등교길, 아파트 로비..아파트 단지 구석구석을 다니며 업무를 처리하는 아저씨는 잠시 쉴 시간도 없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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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엉뚱하고 귀여운 길냥이들이 전하는 다정한 위로  '꾹꾹이 식당' 을 아이와 만나 보았어요.


우리 동네엔 유난히 바빠 보이는 아저씨가 있답니다. 아침이 되면 가장 먼저 나타나는 분, 바로 경비 아저씨죠.


아이들의 등교길, 아파트 로비..아파트 단지 구석구석을 다니며 업무를 처리하는 아저씨는 잠시 쉴 시간도 없을 정도로 바빠요. 어쩌다 쉴때면 어김없이 들리는 인터폰, 아저씨는 주민들의 민원을 들어주느라 오늘도 땀을 뻘뻘 흘린답니다..



이 책은 오랫동안 아파트에서 생활하던 작가님이 일상에서 자주 마주하는 경비원들을 생각하며 쓰게 되셨다고 해요. 저역시 아파트에서 오래 살고 있어 단지에서 경비원 아저씨를 자주 마주치게 되는데 그때마다 먼저 인사해주시는 아저씨들이 생각났는데요. 한편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고용불안에 시달리며 잠깐의 쉴틈도 없이 일하면서 주민들의 무리한 요구를 들어줘야 하는 상황에 처해있는 경비원 아저씨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불편하고 죄송스런 마음까지 들었답니다.


곁에서 경비원 아저씨들을 묵묵히 지켜보던 고양이는 안타까운 마음에 결국 직접 나서기로 결심합니다. 고양이는 아저씨에게 다가가 축 늘어진 어깨를 귀여운 손으로 꾹꾹 눌러주었고요. 고양이의 안마에 깜짝 놀란 아저씨를 향해 이야기해요. 아저씨만을 위한 꾹꾹이 식당 오픈 소식을요.


"어서 오세요 여기는 꾹꾹이 식당입니다"


고양들은 이 참에 제대로 실력발휘를 해볼 참이에요 먼저 먹으면 기운쑥쑥 힘이불끈 솟아나는 기운이 쑥! 꾹꾹이 쑥국을 준비하고요. 다음으로 스트레스 팡팡 근심 걱정을 훌훌 날려보내 줄 냥 펀치 화산 푸딩을 만들었는데요. 고양이들의 정성 덕분일까요. 음식을 맛본 아저씨의 얼굴은 어느때보다 즐겁고 행복해 보였어요.


우리 주위엔 자신의 자리를 묵묵히 지켜며 일하시는 분들이 무척 많죠. 이 책을 통해 그분들에 대한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고양이들이 만든 메뉴가 다 맛있어 보인다며 노릇노릇 고등어구이를 꼭 맛보고 싶다는 둘째의 말에 웃음이 나왔던 <꾹꾹이 식당> 감사한 마음을 알아주고 직접 표현할 줄 아는 길냥이들이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웠던 그림책이었어요.



#책세상맘수다



h****n 2026.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꾹꾹냥냥 꾹꾹이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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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고양이들이 등장하는 그림책은 캐릭터를 살펴보는 재미가 있는데 고양이들이 직접 식당을 준비하고 음식을 만든다는 설정이 더해져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누군가를 위해 마음을 쓰는 과정을 담고 있다는 점도 기억에 남았습니다.이야기는 아파트 경비원 김 씨 아저씨의 바쁜 일상을 보여 주며 시작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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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고양이들이 등장하는 그림책은 캐릭터를 살펴보는 재미가 있는데

 고양이들이 직접 식당을 준비하고 음식을 만든다는 설정이 더해져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누군가를 위해 마음을 쓰는 과정을 담고 있다는 점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야기는 아파트 경비원 김 씨 아저씨의 바쁜 일상을 보여 주며 시작됩니다. 

아저씨는 주민들을 위해 여러 가지 일을 처리하느라 쉴 틈이 없습니다. 

늘 해야 할 일이 이어지다 보니 몸과 마음이 지쳐 가지만 일상은 계속됩니다. 

이러한 상황을 지켜보던 고양이들은 아저씨에게 도움을 주기로 합니다. 

고양이 한 마리가 앞발로 아저씨를 꾹꾹 눌러 안마해 주는 모습에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고양이들의 관심은 작은 안마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친구들을 모아 함께 움직이기 시작하고

트럭에서 가구를 옮겨 자신들만의 식당을 꾸밉니다. 

식당에 필요한 물건을 준비하고 공간을 채우는 과정이 이어지면서 

처음에는 상상 속에만 있을 것 같았던 고양이들의 계획이 구체적인 모습으로 바뀝니다.

 여러 고양이가 각자 힘을 보태는 장면은 혼자 하는 일보다 함께할 때 

더 많은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점도 보여 줍니다.

식당을 준비한 고양이들은 김 씨 아저씨를 위한 음식을 만듭니다. 

지친 몸을 달래 줄 꾹꾹이 쑥국과 독특한 이름을 가진 냥 펀치 화산 푸딩이 등장합니다.

 메뉴의 이름부터 고양이 그림책다운 유쾌함이 느껴지고, 요리를 준비하는 장면도 재미있게 이어집니다. 

고양이들이 식당을 차린 목적이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아저씨에게 기운을 북돋아 주고 싶다는 마음에 있다는 점에서 이야기가 더욱 따뜻해집니다.

주변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은 익숙한 존재처럼 느껴지기 쉽지만

 그들 역시 피곤할 때가 있고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고양이들은 아저씨의 상황을 알아차리고 자신들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마음을 표현합니다.

 안마를 해 주고 음식을 준비하는 행동에는 상대방을 세심하게 살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이야기의 흐름이 식당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이어지면서 배려라는 주제가 구체적인 행동으로 표현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친절을 말로 설명하는 대신 고양이들이 직접 움직이고 정성을 들이는 모습을 보여 주기 때문에

 아이도 이야기 속 사건을 따라가며 그 의미를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꾹꾹냥냥 꾹꾹이 식당은 귀여운 고양이들의 활약과 음식이라는 친근한 소재를 활용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재미있는 설정을 따라 읽다 보면 다른 사람의 수고를 알아주는 일과 작은 도움의 가치를 돌아보게 됩니다.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배려에 관해 생각해 볼 수 있어 의미 있는 독서 시간이었습니다.


x***s 2026.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친 하루에 따뜻한 한 끼♡ <꾹꾹냥냥 꾹꾹이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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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꾹꾹냥냥 꾹꾹이 식당>은 고단한 하루를 보낸 경비 아저씨를 위해 길고양이들이 특별한 식당을 열어 따뜻한 한 끼와 위로를 건네는 그림책입니다.우리 아파트에 없어서는 절대 안 될 그분! 바로 경비 아저씨입니다. 주차장에서도 재활용장에서도 아저씨는 주민들을 위해 쉴 새 없이 다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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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꾹꾹냥냥 꾹꾹이 식당>은 고단한 하루를 보낸 경비 아저씨를 위해 길고양이들이 특별한 식당을 열어 따뜻한 한 끼와 위로를 건네는 그림책입니다.


우리 아파트에 없어서는 절대 안 될 그분! 바로 경비 아저씨입니다. 주차장에서도 재활용장에서도 아저씨는 주민들을 위해 쉴 새 없이 다니십니다. 힘들게 일하고서도 편히 쉴 수 없는 모습이 참 마음 아파요.



이러한 모습을 지켜보던 고양이가 나섰습니다! 지쳐 보이는 아저씨를 위해 안마도 해드리고, 친구들을 불러 모아 꾹꾹이 식당을 개장했어요^^ 어떻게 이렇게 기특한 생각을 했을까요? 아저씨를 생각하는 고양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고양이들은 지친 몸에 기운을 북돋아 주는 ‘기운이 쑥! 꾹꾹이 쑥국’, 걱정을 날려 버리는 ‘냥 펀치 화산 푸딩’처럼 손님의 몸과 마음에 꼭 맞춘 메뉴를 준비합니다. 메뉴 이름부터 재미있어서 어떤 음식이 나올지 궁금해지더라고요. 고양이들이 두툼한 앞발로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만드는 모습에도 엉뚱하고 유쾌한 상상력이 가득합니다. 귀엽고 재미있는 소동에 웃음이 나지만, 그 중심에는 지친 한 사람을 정성껏 대접하고 싶은 고양이들의 마음이 담겨 있어 더욱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경비 아저씨는 고양이들 덕분에 맛있는 음식을 먹고 안마도 받으며 푹 쉬었어요♡ 그렇게 몸과 마음을 쉬고 기운을 되찾은 아저씨는 다시 힘내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어쩌면 전보다 더 활기가 생긴 것 같기도 해요~


고단한 하루를 보낸 누군가에게 맛있는 음식과 편안한 휴식을 선물하는 꾹꾹이 식당. 고양이들의 엉뚱하고 귀여운 모습에 웃음이 나면서도, 지친 사람을 가만히 살피고 정성껏 챙겨 주는 마음이 참 따뜻하게 다가왔어요♡ 맛있는 한 끼와 잠깐의 휴식만으로도 다시 힘을 낼 수 있다는 이야기도 마음에 남았습니다.


꾹꾹이는 이제 다음 손님을 찾으러 갑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지친 손님에게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위로를 건넬지 궁금해지네요^^ 귀여운 고양이들의 유쾌한 상상력과 누군가를 다정하게 챙기는 따뜻한 마음을 함께 만나고 싶은 아이들에게 <꾹꾹냥냥 꾹꾹이 식당>을 추천합니다.

j*******m 2026.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힐링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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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음식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마음에 깊은 울림을 준 이야기처음에 『꾹꾹이 식당』이라는 귀여운 제목을 마주했을 때는 당연히 맛있는 요리와 음식에 관한 유쾌하고 아기자기한 이야기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책장을 넘기며 차분히 읽어 내려갈수록, 생각지도 못한 따뜻한 위로와 묵직한 울림이 전해져 와 마음이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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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음식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마음에 깊은 울림을 준 이야기

처음에 『꾹꾹이 식당』이라는 귀여운 제목을 마주했을 때는 당연히 맛있는 요리와 음식에 관한 유쾌하고 아기자기한 이야기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책장을 넘기며 차분히 읽어 내려갈수록, 생각지도 못한 따뜻한 위로와 묵직한 울림이 전해져 와 마음이 금세 뭉클해지더라고요.  

이야기 속에는 매일 같이 고된 피로와 싸우며 바쁘게 일상을 보내는 아파트 경비원 아저씨가 등장합니다. 주민들의 끊임없는 요청과 쉴 틈 없는 일정 속에서 묵묵히 일하시지만, 정작 고용 안정성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는 현실의 모습이 스쳐 지나가 마음 한구석이 찡했습니다. 경비원 분들도 누군가의 소중한 남편이자 다정한 아빠일 텐데, 그 보이지 않는 무게를 헤아려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아저씨가 잠깐 쪽잠이 드시는데, 고단함을 사르르 녹여줄 꾹꾹냥냥이들이 나타나 피로를 말끔히 풀어주는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는 꿈을 꾸게 됩니다. 꿈에서 깨어난 아저씨에게 한 아이와 엄마가 다정한 인사를 건네며 따뜻한 사탕을 쥐어주는 장면으로 이야기가 훈훈하게 마무리됩니다. 책을 덮고 아이에게 감상을 물어보니, 사실 그건 꿈이 아니라 아저씨가 하루 동안 진짜로 겪은 따뜻한 일상일 거라며 순수하게 이야기해 주어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


특히 평소 요리사가 꿈인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읽더니, 나중에 커서 꾹꾹냥냥이들처럼 엄마 아빠에게도 이렇게 지친 마음을 녹여주는 맛있는 음식을 잔뜩 만들어주고 싶다고 말하더라고요. 그 순수하고 예쁜 마음속 다짐에 저 또한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ᰔᩚ 

매일 아파트 단지에서 마주치는 경비원 아저씨들이나 주변 분들께 좀 더 진심 어린 감사와 따뜻한 마음을 표현해야겠다고 깊이 다짐하게 만든, 참 고마운 그림책이었습니다


#꾹꾹냥냥꾹꾹이식당#웅진주니어#책세상맘수다

YES마니아 : 로얄 m******k 2026.10.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