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생각없이 읽었는데 책읽고 웃다가 또 책읽고 울다가를 반복하다보니 끝나 있었어요. 너무나 현명하신 어머니의 모습을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닮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녀를 결혼 시킬때가 되니 그저 서로 사랑하고 내 자식 아껴줄 사람이면 된다는 어머니의 마음이 얼마나 대단하신 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오래 간만에 인간애를 느끼며 힐링되는 책이였습니다.
별 생각없이 읽었는데 책읽고 웃다가 또 책읽고 울다가를 반복하다보니 끝나 있었어요. 너무나 현명하신 어머니의 모습을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닮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녀를 결혼 시킬때가 되니 그저 서로 사랑하고 내 자식 아껴줄 사람이면 된다는 어머니의 마음이 얼마나 대단하신 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오래 간만에 인간애를 느끼며 힐링되는 책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