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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 출판사 신간, 에린 헌터 판타지 소설 <전사들 1부 1권: 예언의 시작 - 야생으로> 디럭스 에디션은 평범한 애완 고양이 러스티가 안락한 삶을 버리고 험난한 숲으로 들어가 천둥족의 훈련병 '파이어포'로 거듭나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다루고 있어요. 책 속에는 파이어포를 비롯해 지혜로운 천둥족 지도자 블루스타, 쾌활한 친구 그레이포, 겁 많은 레이븐포, 용맹하지만 야심을 품은 타이거클로, 그리고 그림자족 출신의 늙은 치료사 옐로팽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가득하답니다. 인상적인 에피소드는 숲의 네 종족이 평화롭게 만나는 '네 그루의 나무' 회합 장면과 파이어포가 그림자족의 위협을 물리치고 옐로팽을 돌보며 진정한 전사의 규약을 깨달아가는 과정이 인상적이에요. 책을 읽으며 고양이들의 냉정한 생존 법칙과 끈끈한 연대를 엿볼 수 있었어요. 자연의 삶을 선택한 파이어포가 낯선 환경과 다른 고양이들의 편견을 극복하고 진정한 전사로 성장하는 모습은 묘한 감동을 선사하며, 누구나 마음속에 품고 있는 용기를 일깨워 주기에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독자에게 기꺼이 추천하고 싶답니다. <예언의 시작: 야생으로> 디럭스 에디션 서평 에린 헌터라는 이름 뒤에 여러 작가가 모여 완성한 독특한 팀 창작물이라는 사실은 이 작품이 왜 그토록 거대하고 세밀한 세계관을 가질 수 있었는지 짐작하게 만들어요. 서나연 번역가가 우리말로 옮긴 <전사들> 디럭스 에디션을 펼치면 1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쉴 틈 없이 전개되는 고양이들의 약육강식 생태계가 생생히 펼쳐진답니다. 두발쟁이의 안락한 집에서 애완 고양이로 지내던 러스티가 천둥족 전사들의 눈에 띄어 훈련병 파이어포로 스카우트되고, 험난한 훈련을 거쳐 늠름하게 성장하는 과정은 무척 흥미로워요. 잔혹한 그림자족 지도자 브로큰스타 일당이 숲의 평화를 위협하는 가운데, 천둥족이 부상당한 떠돌이 고양이 옐로팽을 새로운 치료사로 넉넉히 품어주는 대목은 치열한 자연 속에서도 타인을 향한 관용이 피어남을 보여주지요. 파이어포가 옐로팽을 정성껏 보살피며 스파티드리프에게 약초를 구하러 가는 다정한 심성은 이러한 윤리의식을 잘 나타낸답니다. 한편 야심 만만한 전사 타이거클로가 새 부지도자에 오르며 종족 내부에는 서늘한 긴장감이 감돌아요. 타이거클로가 품은 어두운 비밀을 우연히 알아챈 겁 많은 훈련병 레이븐포를 지키기 위해 파이어포와 그레이포가 그를 안전한 두발쟁이들 지역으로 몰래 빼돌리는 과정은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자아내요. 전 세계 독자들과 국내 팬들이 입을 모아 찬사를 보내는 이유는 바로 이처럼 동물들의 본능적인 습성을 리얼하게 묘사하면서도 권력을 향한 노골적인 탐욕, 동료를 향한 굳건한 믿음, 눈부신 성장 & 극복의 통쾌함을 절묘하게 버무렸기 때문일 거예요. 인간이 개입하지 않는 숲속에서 규약을 목숨처럼 지키며 살아가는 네 고양이 종족의 이야기는 단순한 판타지 동화를 넘어 하나의 장엄한 서사시로 다가와요. 푹신한 소파 위에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마저 향긋한 고사리 내음과 차가운 달빛 아래로 훌쩍 떠나고 싶게 만드는 강렬한 흡인력을 지니고 있답니다. <전사들> 디럭스 에디션만의 소장 가치 & 추천 이유 이번 가람어린이에서 새롭게 양장본으로 단장한 <전사들 1부 1권: 예언의 시작 - 야생으로> 디럭스 에디션은 기존 출간본에서는 볼 수 없었던 미공개 보너스 스토리를 수록하여 특별함을 한층 더했어요. 책 말미에 추가된 보너스 챕터 '타이거클로의 이야기'는 야심 가득한 천둥족 부지도자의 숨겨진 속마음과 과거 행적을 엿볼 수 있어 작품의 몰입도를 끌어올린답니다. 여기에 숲을 배경으로 바위 위에 당당하게 앉아 있는 귀여운 러스티와 늠름한 고양이 전사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긴 일러스트 카드까지 특전으로 제공되어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해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무르고 전 세계 38개국에 번역되어 9천만 부 이상 판매된 글로벌 메가 히트작답게, 치밀한 세계관과 예측 불가한 전개가 일품이랍니다. 평범한 애완 고양이가 숱한 역경을 딛고 진정한 전사로 거듭나는 벅찬 감동을 느끼고 싶은 어린이 독자부터 탄탄한 동물 판타지를 선호하는 청소년, 성인 독자까지 모두에게 자신 있게 추천해요. 1권 <야생으로>를 시작으로 앞으로 순차적으로 출간될 2권 <불과 얼음>, 3권 <비밀의 숲>, 4권 <폭풍 전야>, 5권 <위험한 길>, 그리고 마지막 6권 <짙은 어둠의 시간>까지 고급스러운 표지 디자인의 디럭스 에디션으로 1부 시리즈 전체를 서가에 나란히 꽂아두는 즐거움을 꼭 누려보시길 바라요! #에린헌터 #전사들 #예언의시작 #야생으로 #전사들디럭스에디션 #가람어린이 #판타지소설추천 #초등학생추천도서 #어린이판타지 #고양이소설 #동물판타지 #청소년문학 #성장소설추천 #글로벌베스트셀러 #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 #책읽는습관 #초등독서 #자녀교육도서 #방학추천도서 #책리뷰 #소장가치 #보너스챕터 #타이거클로의이야기 #파이어포 #파이어하트 #블루스타 #상상력자극도서 #흥미진진한소설 #베스트셀러리뷰 #모험소설 #초등맘소통 #서나연옮김 #서평단 #도서제공협찬 #신간추천리뷰 #책추천리뷰 #도서추천리뷰 #양장본추천 #디럭스에디션 #소장가치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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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세계에 한 발씩 걸친 채 살 수는 없어.” 러스티가 천둥족에게 훈련을 제안받는 장면에서 나온 말이다. 편안한 집에서 애완 고양이로 계속 살아갈 것인지, 아니면 익숙한 모든 것을 뒤로하고 숲으로 들어갈 것인지 결정해야 하는 순간. 아이들이 읽는 판타지 소설인데도 이 문장은 내 마음에도 오래 남았다. 살다 보면 이런 순간이 생각보다 자주 찾아온다. 지금이 아주 만족스러운 것은 아닌데 그렇다고 익숙한 것을 내려놓기도 어렵다.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도 그렇고, 인간관계나 생활방식을 바꿀 때도 그렇다.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과 괜히 했다가 후회하면 어떡하지? 하는 마음이 늘 같이 따라온다. 나도 새로운 선택 앞에서 어느 쪽도 놓지 않은 채 적당히 걸쳐 있고 싶었던 적이 많았다. 그래서인지 러스티의 선택이 조금 특별하게 다가왔다. 러스티라고 앞날을 알고 숲으로 간 것은 아니었다. 그곳에서 자신이 인정받을 수 있을지도, 정말 전사가 될 수 있을지도 알지 못했다. 그래도 자신이 원하는 쪽으로 한 발을 내디딘다. 막상 숲에 들어가고 나서도 모든 일이 술술 풀리지는 않는다. 애완 고양이 출신이라는 이유로 무시를 받기도 하고, 낯선 규칙을 익히며 위험한 상황도 계속 만난다. 그런 모습을 보고 있으면 용기란 겁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겁이 나도 일단 해보는 마음에 더 가까운 게 아닐까 싶어진다. 고양이들이 영역을 지키고 싸우는 모험 이야기라고 생각 했지만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가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들어 있었다. 천둥족을 비롯한 고양이들은 자기 종족을 중요하게 여기고, 영역과 규칙을 지키기 위해 싸운다. 우리 편과 남의 편도 꽤 분명하다. 하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그 경계만으로 모든 일을 판단하기 어려운 순간들이 생긴다. 같은 편이라고 항상 옳은 것도 아니고, 다른 종족이라고 무조건 나쁜 것도 아니다. 이 책이 아이들에게 던지는 질문도 그 지점에 있는 것 같다. 규칙을 따르는 것과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는 것 사이에서 나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그리고 내가 속한 곳에서 다른 사람의 시선에 휩쓸리지 않고 내 판단을 할 수 있는가. 그렇다고 읽는 내내 이런 묵직한 생각만 드는 건 아니다. 고양이들이 숲을 뛰어다니고 사냥하고 싸우는 장면이 많아서 모험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만하다. 고양이마다 성격도 달라서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음 가는 고양이도 생긴다. 아이와 함께 읽는다면 러스티가 왜 집을 떠났을까?, 나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 하고 이야기해 봐도 좋겠다. 어쩌면 아이의 대답을 듣다가, 어른들도 미뤄두었던 내 선택 하나를 다시 생각하게 될지도 모른다. #전사들예언의시작야생으로 #에린헌터 #어린이책리뷰 #아이와함께읽는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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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나는 판타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시리즈의 책을 단 한 번 권만 읽은 사람은 없다고 이야기할 것이다. 정말 유감스럽게도 아직 이 책을 읽어보지 못한 사람이거나, 그와 반대로 이 시리즈의 첫 권을 읽어 자마 당장 마지막 권까지 읽어버린 사람만이 존재할 것이다. 이렇게 말할 정도로 정말 유명하고, 정말 재미있고, 정말 매력적이고, 개인적으로 내가 정말 좋아하는 바로 그 시리즈, <전사들>. 이 굉장한 시리즈의 시작인 첫 번째 이야기 <전사들 예언의 시작: 야생으로>가 디럭스 에디션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그럼 간단하게 줄거리와 감상을 이야기해 보자 한다. 집에서 살던 애완 고양이 러스티는 어느 날 생쥐를 잡으러 숲으로 놀러 가고, 그곳에서 야생 고양이이자 천둥족의 지도자인 블루스타를 만나게 된다. 블루스타는 러스티에게서 전사의 자질을 보고 러스티에게 천둥족의 훈련병이 되라는 제안을 한다. 이에 러스티는 그 제안을 받아들이고, 러스티라는 이름을 버리고 파이어포라는 이름을 받아 천둥족의 훈련병이 된다. 애완 고양이 러스티가 모르던 야생 고양이의 세계에서는 야생 고양이들이 천둥족, 바람족, 강족, 그림자족 이렇게 네 개의 종족으로 종족과 영역을 나누어 살고 있었다. 각 종족에서 태어나서 어느 정도 자란 새끼 고양이는 훈련병이 되고, 훈련병에서 다양한 훈련을 받고 성장하면 전사의 이름을 받고 전사가 될 수 있었다. 천둥족으로 들어가 훈련병이 된 파이어포는 숲에서 사냥을 하던 중 그림자족에서 추방당한 전 그림자족 치료자 옐로팽을 만나게 되고, 이에 옐로팽은 천둥족에서 지내게 된다. 야생 고양이의 세계에서는 매달 보름달이 뜰 때마다 온 종족이 한 장소에 모여 종족 모임을 진행하는데, 이 종족 모임에서 그림자족의 지도자 브로큰스타가 천둥족에게 옐로팽을 조심하라는 얘기를 한다. 과연 애완 고양이에서 전사가 되기로 한 훈련병 파이어포는 어떻게 될까? 그리고 그림자족에서 추방당한 수상한 옐로팽은 과연 어떻게 될까? 마지막으로 열정이 넘치지만 잔인한 성미가 있는 타이어클로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이 책은 줄거리를 미리 줄줄 알고 읽기보다는 그저 아무 정보도 없는 채로 읽고 그 온전한 감상을 느끼는 것이 더 좋을 것이라고 생각되어 정말 가능한 한 짧게 줄거리를 적어보았다. 명작은 내용을 길게 알고 읽는 것보다 그저 백지상태인 채로 책을 읽어 직접 그 내용을 처음 접할 때의 감동을 더 느끼는 것이 좋은 법이다. 그렇기에 이에 따라 정말 간략하게 적은 줄거리기에 줄거리만 보고 이 책이 정말 그렇게까지 재미있다고? 할 수 있지만, 책을 읽어본다면 이 책이 정말 그렇게까지 재미있구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책은 <전사들 예언의 시작: 야생으로>가 디럭스 에디션으로 새롭게 출간된 것인데, 그렇기에 이전의 책과는 다른 한층 더 예쁘고 고급스러운 표지와 타이거클로의 숨겨진 이야기까지 담겨 있다. 아마 이 책은 이전부터 <전사들>을 읽어왔던 사람, 이번에 처음 <전사들>을 읽는 사람 모두 만족할 수 있을 것 같다. 이전부터 <전사들>을 읽어왔던 사람의 입장에서는 예쁜 표지가 만족스럽고 소장 가치가 있게 느껴졌으며, 타이거클로의 이제껏 알려지지 않았던 숨겨진 이야기를 읽을 수 있던 점이 정말 좋았다. 부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이 네발쟁이들의 세계의 매력을 느껴보았으면 좋겠다.
#전사들 #예언의시작 #야생으로 #디럭스에디션 #에린헌터 #가람어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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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인간과 동물은 서로 영역 경계를 구분하고 있으며,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는다.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서, 생존하기 위해, 자신의 영역을 지켜 나가고, 종족을 보호하기 위한 나름대로의 전략과 전술이 존재한다. 오직 종족 보존과 생존을 위해서, 최소한의 사냥을 하고, 인간처럼 무분별하게 죽이지 않는다. 판타지 소설 『전사들 예언의 시작-야생으로(디럭스 에디션)』은 120대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쓰여진 동물을 주인공으로 하는 성장 소설이며, 고양이가 사냥을 즐기는 전사로 등장하고 있었다.
『전사들 예언의 시작-야생으로(디럭스 에디션)』의 주인공은 두발쟁이 애완동물 러스티였다. 야생동물의 세계는 종족을 위해서,자신의 목숨을 걸어야 하는 전사가 있고, 전사가 되기 전에 필수 훈련을 익히는 훈련병이 존재한다. 천둥족과 강족,그림자족, 바람족, 그리고 고양이 영혼이 머물러 있는 별족이 있다. 이 판타지 소설은 지극히 동물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깊이 관찰하고 있으며, 세심하게 그들의 삶을 들여다 보고 있었다. 인간이 인간을 어떻게 확인하는지 찾아내는 것처럼 고양이 세계에도 비슷하게 서로의 성향을 구분하고, 서로 비교한다. 고양이 꼬리 색깔, 미리 모양, 그리고 발바닥의 색이나, 독특함에 따라서,이름이 정해지고, 훈련병으로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검증해 나간다. 두발쟁이 애완동물 러스티는 스스로 집 밖을 나와 자신보다 힘에 쎈 훈련병과 맞서게 된다. 약한 존재였던 러스티, 집안 고양이였지만, 그의 숨어있는 사냥능력을 알아보는 이가 존재한다. 마치 부 지도자로서, 자신의 운명을 예감했던 것은 아닐런지, 그 후게자로 러스티를 지목한 것은 아닌지, 바로 서로 보이지 않는 고양이 세계,전사들 세계의 보이지 않는 힘의 논리가 느껴지고 있으며, 배신과 우정,사랑과 보살핌, 종족 보존을 위해서, 어떤 것을 선택하고,어떤 것들을 버리는지 확인시켜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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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팬 여러분~~~ 주목~~~!!" 전사들 예언의 시작 디럭스 에디션 실물 보셨나요? 꺄악~~~~ ~~~~아아아 "가람어린이 작정하고 만들었어??" 라며 격하게 탄성을 지를만합니다!! 가뜩이나 1부 예언의 시작 1권 야생으로를 가장 사랑하는 두 아들인데.. +.+
'역대급 퀄리티 + 반드시 소장각' 입니다! 사진으로는 이 근사함을 온전히 담기질 않아요.. 고급스러운 금박 양장 제본과 책머리와 책배, 책밑은 몽실몽실, 오묘한 색감으로 파이어 스타의 불꽃색 털을 닮아 살아있는 고양이 털을 연상하게 합니다. ^^ 지금까지 만나왔던 소장용 도서들 중에서도 유독 매혹적이예요~~!! 전사들 팬이라면! 무조건 소장하시길 추천합니다.
인물 관계도가 복잡하고 스토리가 긴 책이 문해력 향상에 도움된다는 것 아시죠? 아직 전사들을 접하지 않으셨거나 우리 아이가 독서를 즐기길 바라시는 학부모님, 전사들 디럭스 에디션이 충분히 마중물 역할을 해주리라 생각됩니다. ^^ 전사들 1부 예언의 시작 1권 야생으로 디럭스 에디션은 기존 1부 1권의 야생으로와 같은 내용입니다.
여기에 미공개 스토리로 타이거스타의 숨겨진 이야기가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 타이거 클로는 한 달 동안이나 매일 밤 진영이 불길에 사로 잡히는 같은 꿈을 꾸게 되는데요….
‘한 권의 책이라도 나의 인생 책이 있다면…’ 아이돌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같은 CD를 꾸준히 모으듯 저희 아이들은 전사들 덕질이 중학교에 들어가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기왕 하는 덕질이 독서라 아름다운 중학생과 5학년 동생은 이번 가람어린이 “최애 전사들 TOP5 선정” 이벤트에서 본인들이 뽑은 인물들이 선정되었다며 참 행복해했습니다.
전사들 영향으로 글쓰기 느낌마저 닮아가는 큰 아이와 편독이 심하지만 길고 긴 스토리에서 아주 작은 부분까지 섬세하게 기억하며 독서를 즐기는 둘째 아이까지_ 너무 좋은 영향을 준 가람어린이의 전사들 시리즈. 아이들이 온전히 성장한 뒤에도 유년시절을 떠올릴 때 분명 전사들이 한자리 차지하리라 생각하니 벌써 흐뭇합니다. 고마워요_ 전사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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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시리즈를 아예 읽어 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읽다 만 사람은 없을 거예요.
도대체 왜 그렇게 유명할까? 해리포터보다 이제는 《전사들》을 외치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더 크게 들리는 것 같아 너무 궁금했던 나머지, 저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웬걸요! 책장을 펼치자마자 도저히 손에서 놓을 수가 없어서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시리즈를 다 읽어 버렸잖아요! 그런 《전사들》이 디럭스에디션으로 나왔다니! 얼마나 고급스럽고 품격 있게 만들어졌는지 모릅니다. 이건 무조건 소장각입니다!!! 《전사들》의 첫 번째 시리즈, 《예언의 시작》! 애완묘였던 포가 천둥족을 만나면서 전사들의 세계로 첫발을 내딛습니다. 전사들의 인정을 받기까지는 시간이 걸리지만, 그 과정에서 보여 주는 포의 성장과 각 종족이 만들어 가는 독특한 세계관을 읽다 보면 감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과연 이 책이 어린이 소설이 맞나 싶을 정도로 탄탄한 이야기와 깊이 있는 세계관에 놀라게 됩니다. 아직 이 책을 읽지 않은 친구들이 하나도 없기를 바라봅니다. 그만큼 더 많은 아이들이 《전사들》의 매력에 푹 빠져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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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소장 가치 100%! 더 화려해진 디럭스 에디션으로 만나는 고양이들의 판타지 서사시 평소 아이 도서를 고를 때 스토리의 깊이와 세계관의 완성도를 깐깐하게 따져보는 편이에요. 제대로 된 판타지 문학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문해력을 한 단계 높여주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 이번에 만난 『전사들 : 예언의 시작 1. 야생으로』는 왜 이 시리즈가 오랜 시간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사랑받아왔는지 단번에 납득시켜 준 책이었습니다. 특히 이번 디럭스 에디션은 표지 금박 양각부터 측면 칼라 엣지까지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킬 만큼 책 자체가 고급스러워요. 책을 펼치면 세밀하게 그려진 고양이 세계관 지도가 나타나는데, 읽기 전부터 지도를 한참 들여다보며 흥미를 갖게 만들더라고요. ෆ 집고양이 러스티, 야생의 전사로 거듭나다 이야기는 안락한 집고양이로 살아가던 '러스티'가 숲속 야생 고양이들의 세계로 발을 들이며 시작됩니다. 천등족, 그림자족, 바람족, 강족 등 서로 다른 특성을 지닌 종족들이 야생의 생존 규칙 속에서 영역을 다투고 연대하는 과정이 매우 몰입감 넘치게 펼쳐져요. 사실 글밥이 꽤 있고 두께가 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가 혼자 읽기에는 살짝 어렵거나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하지만 엄마가 옆에서 함께 읽어주며 인물 관계나 지도 위치를 짚어주면 아이도 어렵지 않게 빠져듭니다. 무엇보다 어른인 제가 곁에서 같이 읽어도 시간 가는 줄 모를 만큼 스토리 자체가 정말 흥미진진하더라고요. 깊이 있는 서사로 채워지는 특별한 독서 시간 단순한 동물 이야기가 아니라, 권력과 우정, 충성과 배신, 그리고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성장의 서사가 밀도 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아이에게는 깊이 있는 읽기 경험을 선물하고, 어른에게는 수준 높은 판타지의 재미를 선사하는 매력적인 책이에요. 아이에게 글 읽기의 진짜 재미를 알려주고 싶거나, 부모와 아이가 함께 빠져들 수 있는 탄탄한 판타지 문학을 찾는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거대한 고양이 전사들의 세계 속으로 함께 떠나보시길 바랍니다! ✨ #전사들 #전사들예언의시작 #가람어린이 #에린헌터 #디럭스에디션 #책세상맘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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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주변을 보면 고양이를 반려동물로 키우는 친구들도 있고 TV 속 연예인들이 고양이와 함께 살아가는 모습도 자주 보게 돼요. 아이들과 공원을 산책하다 길고양이를 마주칠 때면 매서운 눈빛에 왠지 모를 오싹함을 느끼기도 해요. 그런 고양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펼쳐지는 판타지 소설 전사들 예언의 시작: 야생으로를 만나게 되었어요.
이 책은 안락한 집에서 살던 평범한 애완 고양이 러스티가 익숙한 삶을 벗어나 야생의 숲으로 들어가면서 시작해요. 러스티는 천둥족의 훈련병 파이어포가 되어 낯선 환경과 위험한 상황을 마주하며 조금씩 성장해 나가요. 숲에는 천둥족뿐 아니라 바람족, 강족, 그림자족까지 네 종족이 살아가고 각자의 영역과 규칙을 지키기 위한 경쟁과 갈등이 끊임없이 이어져요.
책을 읽다 보면 고양이들도 사람처럼 지혜롭고 쾌활한 성격이 있는가 하면 겁이 많거나 욕심을 부리는 모습도 보여서 참 흥미로워요. 종족 사이의 경쟁과 배신, 협력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긴장감을 더해 주고 러스티가 순간순간 어떤 판단을 내리는지 지켜보는 재미도 있어요.
특히 이번 디럭스 에디션에는 기존 이야기뿐 아니라 타이거클로의 과거를 엿볼 수 있는 미공개 보너스 스토리까지 담겨 있어 더욱 특별해요. 전 세계 38개국에서 출간되고 9천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시리즈라는 점에서도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은 이유를 느낄 수 있어요.
초1 막내와 초3 첫째를 키우는 엄마로서 판타지 소설은 아이들에게 단순한 재미를 넘어 다양한 경험을 간접적으로 선물해 주는 장르라고 생각해요. 익숙한 환경을 벗어나 새로운 세계에 도전하는 용기, 위험 속에서 올바른 판단을 내리는 지혜, 어려움을 겪으며 한 걸음씩 성장하는 모습까지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고양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야생의 세계가 생생하게 펼쳐져 책장이 술술 넘어가는 작품이에요. 모험과 우정, 갈등과 성장을 좋아하는 어린이와 판타지 소설을 즐기는 독자라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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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디럭스에디션이 새로 나왔어요. 소장욕을 불러일으키는 고급스런 양장본으로 나온 예언의 시작 처음에는 새로운 이야기가 디럭스에디션으로 나온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전사들 시리즈1부인 예언의 시작이 디럭스에디션으로 나온거였어요 전사들 시리즈는 4부 별들의 징조부터 읽어서 1부는 안읽었었는데 너무 잘 된거 있죠 디럭스 에디션답게 표지부터 고급스런 표지를 우리가 알고있는 예언의 시작 표지가 감싸고 있네요
예언의 시작은 애완고양이 러스티가 파이어스타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거 같아요. 애완고양이로 태어났지만 여느 애완고양이와는 다른 삶을 살고싶어하는 러스티는 전사들의 부족을 겪고있는 천둥족의 제안으로 천둥족 훈련병이 됩니다. 러스티는 천둥족에 들어가면서 파이어포라는 이름을 얻게되고 남다른 재능으로 훌륭한 훈련병 생활을 하고 있지만 항상 그를 못마땅한 마음으로 살피는 타이거클로와 결국엔 적이 됩니다. 천둥족 지도자 블루스타는 왜인지 처음부터 파이어포를 신뢰하고 기꺼이 파이어포의 스승이 되어줍니다. 블루스타의 적극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파이어포는 그림자족과의 문제도 해결해내고 그림자족 치료사였던 옐로팽이 천둥족이 될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타이거클로의 계획을 블루스타에게 알리고 천둥족을 보호해야는데 언제쯤 타이거클로의 계략을 폭로할 수 있을까요?
전사들시리즈 인기의 시작이었을 예언의 시작. 역시 몰입감있게 이야기를 잘 이끌어서 어느새 1권을 다 읽어버렸더라구요. 아직 전사들을 읽어보지 않은 분들은 이 디럭스에디션으로 시작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책의 옆면까지 신경쓴거 보이시나요? 파이어스타의 상징인 붉은 고양이털 무늬를 하고 있어요 전사들 시리즈를 읽을때마다 늘 드는 생각이지만 빨리 다음권이 나오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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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
첫째가 작년부터 전사들을 읽기 시작했어요. 고양이들 주인공인 소설이구나. 시리즈가 참 많이 나왔네? 한권이 참 두껍다. 라는게 첫 인상이었어요. 한두권 읽다 말겠지 했는데 어느새 1부 1권부터 시작해 우리나라에 출간된 6부 6권까지 모두 읽게 되었네요 ^^
전사들은 단순히 고양이들의 모험. 이라고 한마디 정의하긴 아쉬운 소설 같아요. 고유한 특성을 지닌 천둥족, 강족, 바람족, 그림자족 이라는 네 종족 내 전사, 치유사, 견습생, 지도자 같은 역할이 나뉘어 있는 고양이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야기. 정도로 축약할 수 있을 듯 해요.
각 종족과 인물이 많다 보니 처음에 소개도 꼼꼼하게 되어있구요, 지명이 다양하게 등장하여 지도도 수록되어있습니다. 읽다가 헷갈리면 다시 소개페이지로 왔다 본편을 읽고 했네요^^;
1부 <예언의 시작> 1권 <야생으로>는 집고양이 러스티가 천둥족의 견습생 파이어포로 새 삶을 시작하는 가운데, 종족을 둘러싼 예언, 전쟁이 일어나는 비밀에 대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1부 1권부터 현재 국내 발간된 6부 6권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전개되지만 첫찌의 최애 캐릭터이기도 한 파이어포의 성장이 이 시리즈에서 참 매력적인 부분으로 다가옵니다. <전사들>은 국내에서 2007년 처음 번역 출간되었는데, 이번 디럭스 에디션은 오래 사랑받았던 첫 권을 팬들을 위해 특별판으로 다시 만든, 소장판 책 이라고 여겨집니다.
실제 기본 본편과 비교했을 때 가장 눈에 뜨이는 내용상의 추가는 타이거클로의 이야기에요. 첫찌는 이미 <전사들>여러 외전도 찾아 읽은 편이라 새로운 이야기를 만난 것 자체는 반가워했지만, 좋아하는 캐릭터의 숨은 이야기를 더 보고 싶었던 만큼, '조금 더 길었으면 좋았겠다' 하는 아쉬움도 비추었네요 ^^;
대신 책의 겉 모습은 확실히 특별합니다. 하드커버로 만들어져 일반판보다 묵직하고, 표지와 책등에서 보이는 금박제본은 책을 소장하는 즐거움을 줍니다.
<야생으로> 디럭스 에디션은 <전사들>을 이미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더 의미가 있는 책으로 여겨집니다. 첫찌는 한글 번역본에서 원서까지 읽을 정도로 <전사들>에 푹 빠진 독자랍니다. 그래서인지 예쁜 금박 양장본으로 새롭게 만난 <야생으로> 디럭스 에디션을 더 반겼던 것 같아요. 특히 이미 시리즈를 읽은 첫찌에게는 익숙한 이야기로 다시 시작하는 1부 1권이었지만, 처음 <전사들>을 읽었을 때의 파이어포와 지금까지 성장해 온 파이어스타를 다시 떠올려볼 수 있다는 점도 재미있어했어요. 물론 디럭스 에디션이라고 해서 본편의 이야기가 크게 달라진 것은 아니어서, 기존 책을 가지고 있는 독자라면 내용 자체보다는 하드커버와 금박 표지, 아름다운 내지 일러스트, 그리고 추가된 타이거클로의 이야기에 더 큰 의미를 두게 될 것 같습니다. 반대로 <전사들>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첫 권을 조금 더 특별한 모습으로 소장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반가운 책이고요. 다소 TMI지만 ^^; 첫찌가 이렇게 오랫동안 <전사들>을 계속 읽게 된 걸 보면, 이 시리즈가 가진 이야기의 힘도 꽤 큰 것 같습니다. 네 종족과 예언에서 시작해 각 고양이들의 성장과 관계, 갈등과 선택이 계속 이어지면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힘이 있는 시리즈라고 여겨져요. 권당 300~400페이지에 달하는 책을 36권이나 읽었다는 것이 그 반증이지요 ^^ <전사들>을 처음 만나는 독자라면 바로 그 긴 여정의 시작이 되는 책이고, 이미 시리즈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익숙한 첫 이야기를 특별한 책으로 다시 소장할 수 있는 에디션. 첫찌처럼 <전사들>에 푹 빠진 독자라면 꽤 반가워할 만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 #책세상맘수다 #가람어린이 #전사들 #예언의시작 #야생으로 #디럭스에디션 #책세상맘수다#가람어린이#전사들#예언의시작#야생으로#디럭스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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