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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 출판사 신간, 에린 헌터 판타지 소설 <전사들 1부 1권: 예언의 시작 - 야생으로> 디럭스 에디션은 평범한 애완 고양이 러스티가 안락한 삶을 버리고 험난한 숲으로 들어가 천둥족의 훈련병 '파이어포'로 거듭나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다루고 있어요. 책 속에는 파이어포를 비롯해 지혜로운 천둥족 지도자 블루스타, 쾌활한 친구 그레이포, 겁 많은 레이븐포, 용맹하지만 야심을 품은 타이거클로, 그리고 그림자족 출신의 늙은 치료사 옐로팽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가득하답니다. 인상적인 에피소드는 숲의 네 종족이 평화롭게 만나는 '네 그루의 나무' 회합 장면과 파이어포가 그림자족의 위협을 물리치고 옐로팽을 돌보며 진정한 전사의 규약을 깨달아가는 과정이 인상적이에요. 책을 읽으며 고양이들의 냉정한 생존 법칙과 끈끈한 연대를 엿볼 수 있었어요. 자연의 삶을 선택한 파이어포가 낯선 환경과 다른 고양이들의 편견을 극복하고 진정한 전사로 성장하는 모습은 묘한 감동을 선사하며, 누구나 마음속에 품고 있는 용기를 일깨워 주기에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독자에게 기꺼이 추천하고 싶답니다. <예언의 시작: 야생으로> 디럭스 에디션 서평 에린 헌터라는 이름 뒤에 여러 작가가 모여 완성한 독특한 팀 창작물이라는 사실은 이 작품이 왜 그토록 거대하고 세밀한 세계관을 가질 수 있었는지 짐작하게 만들어요. 서나연 번역가가 우리말로 옮긴 <전사들> 디럭스 에디션을 펼치면 1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쉴 틈 없이 전개되는 고양이들의 약육강식 생태계가 생생히 펼쳐진답니다. 두발쟁이의 안락한 집에서 애완 고양이로 지내던 러스티가 천둥족 전사들의 눈에 띄어 훈련병 파이어포로 스카우트되고, 험난한 훈련을 거쳐 늠름하게 성장하는 과정은 무척 흥미로워요. 잔혹한 그림자족 지도자 브로큰스타 일당이 숲의 평화를 위협하는 가운데, 천둥족이 부상당한 떠돌이 고양이 옐로팽을 새로운 치료사로 넉넉히 품어주는 대목은 치열한 자연 속에서도 타인을 향한 관용이 피어남을 보여주지요. 파이어포가 옐로팽을 정성껏 보살피며 스파티드리프에게 약초를 구하러 가는 다정한 심성은 이러한 윤리의식을 잘 나타낸답니다. 한편 야심 만만한 전사 타이거클로가 새 부지도자에 오르며 종족 내부에는 서늘한 긴장감이 감돌아요. 타이거클로가 품은 어두운 비밀을 우연히 알아챈 겁 많은 훈련병 레이븐포를 지키기 위해 파이어포와 그레이포가 그를 안전한 두발쟁이들 지역으로 몰래 빼돌리는 과정은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자아내요. 전 세계 독자들과 국내 팬들이 입을 모아 찬사를 보내는 이유는 바로 이처럼 동물들의 본능적인 습성을 리얼하게 묘사하면서도 권력을 향한 노골적인 탐욕, 동료를 향한 굳건한 믿음, 눈부신 성장 & 극복의 통쾌함을 절묘하게 버무렸기 때문일 거예요. 인간이 개입하지 않는 숲속에서 규약을 목숨처럼 지키며 살아가는 네 고양이 종족의 이야기는 단순한 판타지 동화를 넘어 하나의 장엄한 서사시로 다가와요. 푹신한 소파 위에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마저 향긋한 고사리 내음과 차가운 달빛 아래로 훌쩍 떠나고 싶게 만드는 강렬한 흡인력을 지니고 있답니다. <전사들> 디럭스 에디션만의 소장 가치 & 추천 이유 이번 가람어린이에서 새롭게 양장본으로 단장한 <전사들 1부 1권: 예언의 시작 - 야생으로> 디럭스 에디션은 기존 출간본에서는 볼 수 없었던 미공개 보너스 스토리를 수록하여 특별함을 한층 더했어요. 책 말미에 추가된 보너스 챕터 '타이거클로의 이야기'는 야심 가득한 천둥족 부지도자의 숨겨진 속마음과 과거 행적을 엿볼 수 있어 작품의 몰입도를 끌어올린답니다. 여기에 숲을 배경으로 바위 위에 당당하게 앉아 있는 귀여운 러스티와 늠름한 고양이 전사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긴 일러스트 카드까지 특전으로 제공되어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해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무르고 전 세계 38개국에 번역되어 9천만 부 이상 판매된 글로벌 메가 히트작답게, 치밀한 세계관과 예측 불가한 전개가 일품이랍니다. 평범한 애완 고양이가 숱한 역경을 딛고 진정한 전사로 거듭나는 벅찬 감동을 느끼고 싶은 어린이 독자부터 탄탄한 동물 판타지를 선호하는 청소년, 성인 독자까지 모두에게 자신 있게 추천해요. 1권 <야생으로>를 시작으로 앞으로 순차적으로 출간될 2권 <불과 얼음>, 3권 <비밀의 숲>, 4권 <폭풍 전야>, 5권 <위험한 길>, 그리고 마지막 6권 <짙은 어둠의 시간>까지 고급스러운 표지 디자인의 디럭스 에디션으로 1부 시리즈 전체를 서가에 나란히 꽂아두는 즐거움을 꼭 누려보시길 바라요! #에린헌터 #전사들 #예언의시작 #야생으로 #전사들디럭스에디션 #가람어린이 #판타지소설추천 #초등학생추천도서 #어린이판타지 #고양이소설 #동물판타지 #청소년문학 #성장소설추천 #글로벌베스트셀러 #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 #책읽는습관 #초등독서 #자녀교육도서 #방학추천도서 #책리뷰 #소장가치 #보너스챕터 #타이거클로의이야기 #파이어포 #파이어하트 #블루스타 #상상력자극도서 #흥미진진한소설 #베스트셀러리뷰 #모험소설 #초등맘소통 #서나연옮김 #서평단 #도서제공협찬 #신간추천리뷰 #책추천리뷰 #도서추천리뷰 #양장본추천 #디럭스에디션 #소장가치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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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세계에 한 발씩 걸친 채 살 수는 없어.” 러스티가 천둥족에게 훈련을 제안받는 장면에서 나온 말이다. 편안한 집에서 애완 고양이로 계속 살아갈 것인지, 아니면 익숙한 모든 것을 뒤로하고 숲으로 들어갈 것인지 결정해야 하는 순간. 아이들이 읽는 판타지 소설인데도 이 문장은 내 마음에도 오래 남았다. 살다 보면 이런 순간이 생각보다 자주 찾아온다. 지금이 아주 만족스러운 것은 아닌데 그렇다고 익숙한 것을 내려놓기도 어렵다.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도 그렇고, 인간관계나 생활방식을 바꿀 때도 그렇다.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과 괜히 했다가 후회하면 어떡하지? 하는 마음이 늘 같이 따라온다. 나도 새로운 선택 앞에서 어느 쪽도 놓지 않은 채 적당히 걸쳐 있고 싶었던 적이 많았다. 그래서인지 러스티의 선택이 조금 특별하게 다가왔다. 러스티라고 앞날을 알고 숲으로 간 것은 아니었다. 그곳에서 자신이 인정받을 수 있을지도, 정말 전사가 될 수 있을지도 알지 못했다. 그래도 자신이 원하는 쪽으로 한 발을 내디딘다. 막상 숲에 들어가고 나서도 모든 일이 술술 풀리지는 않는다. 애완 고양이 출신이라는 이유로 무시를 받기도 하고, 낯선 규칙을 익히며 위험한 상황도 계속 만난다. 그런 모습을 보고 있으면 용기란 겁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겁이 나도 일단 해보는 마음에 더 가까운 게 아닐까 싶어진다. 고양이들이 영역을 지키고 싸우는 모험 이야기라고 생각 했지만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가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들어 있었다. 천둥족을 비롯한 고양이들은 자기 종족을 중요하게 여기고, 영역과 규칙을 지키기 위해 싸운다. 우리 편과 남의 편도 꽤 분명하다. 하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그 경계만으로 모든 일을 판단하기 어려운 순간들이 생긴다. 같은 편이라고 항상 옳은 것도 아니고, 다른 종족이라고 무조건 나쁜 것도 아니다. 이 책이 아이들에게 던지는 질문도 그 지점에 있는 것 같다. 규칙을 따르는 것과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는 것 사이에서 나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그리고 내가 속한 곳에서 다른 사람의 시선에 휩쓸리지 않고 내 판단을 할 수 있는가. 그렇다고 읽는 내내 이런 묵직한 생각만 드는 건 아니다. 고양이들이 숲을 뛰어다니고 사냥하고 싸우는 장면이 많아서 모험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만하다. 고양이마다 성격도 달라서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음 가는 고양이도 생긴다. 아이와 함께 읽는다면 러스티가 왜 집을 떠났을까?, 나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 하고 이야기해 봐도 좋겠다. 어쩌면 아이의 대답을 듣다가, 어른들도 미뤄두었던 내 선택 하나를 다시 생각하게 될지도 모른다. #전사들예언의시작야생으로 #에린헌터 #어린이책리뷰 #아이와함께읽는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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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나는 판타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시리즈의 책을 단 한 번 권만 읽은 사람은 없다고 이야기할 것이다. 정말 유감스럽게도 아직 이 책을 읽어보지 못한 사람이거나, 그와 반대로 이 시리즈의 첫 권을 읽어 자마 당장 마지막 권까지 읽어버린 사람만이 존재할 것이다. 이렇게 말할 정도로 정말 유명하고, 정말 재미있고, 정말 매력적이고, 개인적으로 내가 정말 좋아하는 바로 그 시리즈, <전사들>. 이 굉장한 시리즈의 시작인 첫 번째 이야기 <전사들 예언의 시작: 야생으로>가 디럭스 에디션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그럼 간단하게 줄거리와 감상을 이야기해 보자 한다. 집에서 살던 애완 고양이 러스티는 어느 날 생쥐를 잡으러 숲으로 놀러 가고, 그곳에서 야생 고양이이자 천둥족의 지도자인 블루스타를 만나게 된다. 블루스타는 러스티에게서 전사의 자질을 보고 러스티에게 천둥족의 훈련병이 되라는 제안을 한다. 이에 러스티는 그 제안을 받아들이고, 러스티라는 이름을 버리고 파이어포라는 이름을 받아 천둥족의 훈련병이 된다. 애완 고양이 러스티가 모르던 야생 고양이의 세계에서는 야생 고양이들이 천둥족, 바람족, 강족, 그림자족 이렇게 네 개의 종족으로 종족과 영역을 나누어 살고 있었다. 각 종족에서 태어나서 어느 정도 자란 새끼 고양이는 훈련병이 되고, 훈련병에서 다양한 훈련을 받고 성장하면 전사의 이름을 받고 전사가 될 수 있었다. 천둥족으로 들어가 훈련병이 된 파이어포는 숲에서 사냥을 하던 중 그림자족에서 추방당한 전 그림자족 치료자 옐로팽을 만나게 되고, 이에 옐로팽은 천둥족에서 지내게 된다. 야생 고양이의 세계에서는 매달 보름달이 뜰 때마다 온 종족이 한 장소에 모여 종족 모임을 진행하는데, 이 종족 모임에서 그림자족의 지도자 브로큰스타가 천둥족에게 옐로팽을 조심하라는 얘기를 한다. 과연 애완 고양이에서 전사가 되기로 한 훈련병 파이어포는 어떻게 될까? 그리고 그림자족에서 추방당한 수상한 옐로팽은 과연 어떻게 될까? 마지막으로 열정이 넘치지만 잔인한 성미가 있는 타이어클로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이 책은 줄거리를 미리 줄줄 알고 읽기보다는 그저 아무 정보도 없는 채로 읽고 그 온전한 감상을 느끼는 것이 더 좋을 것이라고 생각되어 정말 가능한 한 짧게 줄거리를 적어보았다. 명작은 내용을 길게 알고 읽는 것보다 그저 백지상태인 채로 책을 읽어 직접 그 내용을 처음 접할 때의 감동을 더 느끼는 것이 좋은 법이다. 그렇기에 이에 따라 정말 간략하게 적은 줄거리기에 줄거리만 보고 이 책이 정말 그렇게까지 재미있다고? 할 수 있지만, 책을 읽어본다면 이 책이 정말 그렇게까지 재미있구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책은 <전사들 예언의 시작: 야생으로>가 디럭스 에디션으로 새롭게 출간된 것인데, 그렇기에 이전의 책과는 다른 한층 더 예쁘고 고급스러운 표지와 타이거클로의 숨겨진 이야기까지 담겨 있다. 아마 이 책은 이전부터 <전사들>을 읽어왔던 사람, 이번에 처음 <전사들>을 읽는 사람 모두 만족할 수 있을 것 같다. 이전부터 <전사들>을 읽어왔던 사람의 입장에서는 예쁜 표지가 만족스럽고 소장 가치가 있게 느껴졌으며, 타이거클로의 이제껏 알려지지 않았던 숨겨진 이야기를 읽을 수 있던 점이 정말 좋았다. 부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이 네발쟁이들의 세계의 매력을 느껴보았으면 좋겠다.
#전사들 #예언의시작 #야생으로 #디럭스에디션 #에린헌터 #가람어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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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전사들' 시리즈에 매료된 아이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을 만큼 매력적인 소장용 에디션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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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협찬을 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이번에 나온 전사들 예언의 시작: 야생으로 드럭스 에디션은 고급스러운 표지로 소장용으로도 쓸 수 있고 금색 양장표지가 마치 러스티의 털을 생각나게 해서 그것만으로도 맘에 들었던 책이었습니다.
간단하게 스토리를 소개하자면 고양이를 좋아해서 관심을 가지고 읽게 된 책인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전사들 예언의 시작-야생으로》는 평범하게 인간과 함께 살아가던 집고양이 러스티가 숲의 야생 고양이들과 만나면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처음에는 익숙한 생활을 떠나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러스티의 모습이 걱정되기도 했지만, 여러 고양이들과 관계를 맺고 다양한 사건을 경험하면서 성장하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단순히 고양이들이 등장하는 판타지 소설이라고 생각했는데, 부족 사이의 갈등이나 우정, 신뢰와 선택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담겨 있어 더욱 몰입할 수 있었고 등장하는 고양이들의 성격이 각각 다르고,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새로운 사건이 이어져서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는 책이었습니다. 특히 러스티가 새로운 세계에서 어떤 존재로 자리 잡게 될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디럭스 에디션으로 소장하면서 천천히 이어지는 이야기를 읽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미공개 보너스 스토리로 타이거스타의 스토리가 수록되어 있어 본편을 다 읽은 뒤 미공개 스토리를 볼 수 있었다는 점도 맘에 들었습니다!
#전사들 #야생으로 #가람어린이 #에린헌터 #디럭스에디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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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저희 첫째가 워리어스를 원서로 읽고 있는데요 아이가 흥미로운 부분이나 기억에 남는 부분을 저에게 말해주어도 제가 워리어스 내용을 모르다보니 호응만 해줄뿐이지 그 주제로 대화가 되지는 않더라구요 이 책으로 저도 워리어스에 대해 내용을 알고 아이랑 대화하고 싶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먼저 아이가 말하던 종족이 여러개였는데 내용을 모르던 저에게는 비슷한 단어들 같아 그게 그거인가 했는데 종족도 등장인물도 정말 많고 다양하더라구요 일단 더스티라는 고양이가 눈에 들어왔어요 인간의 품에서 살던 애완묘인데 야생으로 가서 천둥족의 일원이 되려고 하죠 더스티는 파이어포라는 이름으로 천둥족 고양이들과 함께 지내는데요 천둥족 훈련병이 된 파이어포가 처음 쥐를 사냥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어요 사람의 보살핌을 받으며 살았던 더스티가 사냥을 단번에 성공할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야생의 피가 흐르고 있었을까요 쉽게 사냥을 하는 모습에 오 파이어포가 크게 될 인물 같은데?? 하니 이 내용을 아는 첫쨰가 흐흐흐 웃더라구요^^ 아 그리고 여기서 사람을 두발쟁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새롭게 느껴졌어요 우리가 인간이기 때문에 우리의 시선으로 상대를 표현하잖아요 그런데 고양이의 시선에는 우리가 고양이와 달리 두발로 걷는게 틀징이라고 생각해서 이런 이름을 지었나 싶었어요 파이어포가 옐로팽을 도와주고 전사의 규약을 어겼을 때 무언가 패널티가 있지 않을까 했지만 오히려 종족의 위험이 닥쳤다고 느낀 블루스타가 파이어포를 훈련시키기로 하는데요 여기서 블루스타의 가르침을 받은 파이어포가 눈부시게 성장해나가겠죠^^?? 추후 천둥족이 공격을 받고 스파티드리프가 죽고 옐로팽이 천둥족 새끼들을 훔쳐가는 일이 생겼는데 옐로팽이 사실은 새끼들을 구해준거고 타이거클로가 본인의 출세를 위해 레드테일을 죽이고 그 사실을 아는 레이븐포를 처단하려는걸 알게된 파이어포는 레이븐포를 두발쟁이에게 보내게 되는데요 파이어포가 앞으로 다가올 천둥족의 일들에 어찌 대처할지 천둥족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아이가 워리어스를 읽을 때 글밥도 많고 책 권수도 많아서 무슨 내용이 이어질까 예전에 슬쩍 본 적이 있었는데 종족도 많고 천천히 읽지 않음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어서 그냥 덮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전사들-야생으로 편을 한글로 읽으니 ㅋㅋ 이해가 되고 다음 내용이 어찌 전개될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아이가 워리어스 재미있어해서 같이 읽고 내용 공감도 해주고팠는데 이번에 야생으로를 읽은 계기도 다음 편들도 같이 읽어보려 합니다. 뉴옥타임즈 베스트셀러 목록에 116주동안 머물렀다는데..베스트셀러는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초고 아이들 글밥 늘리고 스토리 상상을 넓혀가는데 도움이 될거 같아 추천합니다^^ #책세상맘수다 #가람어린이 #전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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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기간 : 2026/09/23 ~ 2026/09/23 아이와 그동안 참 여러 도서관들을 많이 갔었는데, 그 도서관들 모두 다 이 시리즈는 기본으로 비치되어 있었다. 애들 보는 인기 시리즈인거 같아 슬쩍 펼쳐 봤는데 은근 글밥 많고 이야기가 복잡한거 같아 아직은 내 아이에게는 무리인거 같아 일단 패스해두었던 시리즈인데 이번에 그 이름도 찬란한 '디럭스 에디션(Deluxe Edition)' 으로 무려(!) '양장' 으로 새롭게 출시가 되었으니. 크 영롱한 표지 보소. 아이가 볼 수 있든 말든, 이건 내가 먼저 봐야겠다 싶어 시작한 책이다.
주인공은 고양이들이다. 길고양이들. 근데 그 고양이들의 시선에서 쓰여진 소설이라 고양이들 각각 종족이 나뉘어져 있고 이름도 다 있으며 외모 설정까지 디테일하게 차이가 있다. 이야기는, 집에서 편히 살아가던 러스티라는 고양이가 집 밖에 나왔다가 우연히 천둥족이라는 종족에 속해 있는 길고양이들을 만나게 되며 시작된다. 엉겁결에 천둥족으로 들어가 파이어포라는 이름을 부여받은 러스티, 아, 아니 파이어포. 파이어포는 순조롭게 천둥족 안에서 훈련 받으며 성장하고 있었는데, 이 동네, 정말 와일드하다. 하드보일드 액션 장면들이 주루룩 등장한다. 막 상대 종족을 죽이고 그에 따라 복수하면서 또 죽이고, 음모에 빠져 죽고 죽이고, 상대 진영의 지도자를 추방하고, 서로가 서로를 증오하고, 정신 없다. 몇몇 고양이들끼리 치고 받는 그런 스케일이 아니다.
과장 좀 보태 이야기해보자면, 고양이판 삼국지, 아니 사국지(四國志)라 할 수 있다. 세계관이 1권부터 아주 방대하고 두발쟁이(=인간) 세계까지 이어져 1권까지만 본 나로서는 향후 흘러갈 이야기들이 너무 기대된다. 확장성 또한 무척이나 클 것으로 예상된다. 정말 방대한 스토리이니 대작으로 인정할만하다.
등장 인물들, 아니 등장 고양이들도 셀 수 없이 많다. 처음엔 이름들이 너무 헷갈려, 아예 맨 앞장에 등장 고양이들 소개 페이지에다 책갈피를 꽂아두고 수시로 앞으로 되돌아가 이름들을 재확인하곤 했다. 이전 판과는 다르게 이번 양장판에는 새로운 내용이 추가 되었는데, 그건 바로 가장 마지막에 첨가되어 있는 '타이거클로의 이야기' 이다. 양이 많지 않으나 1권의 이전 이야기에 해당하며 러스티, 즉, 파이어포가 천둥족에 들어오기 직전의 상황과 연결되어 있다. 짧은 내용이지만 1부 전체에서 타이거클로의 행적을 생각한다면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이므로 이전 판본만 본 사람들에게도 충분히 볼 가치가 있는 파트라 할 수 있다. 방대한 세계관에 다양한 종족들과 하드보일드적인 이야기들이 더해져 몰입감이 대단했던 소설이였다. 왜 이 책이 이렇게 전세계적으로 인기인지 알 수 있었다. 초등학생들 기준으로 책이 꽤 난이도가 있는 편이라 아직은 당연히 내 아이가 보기에는 무리이고, 대략 초등학교 5~6학년정도는 되어야 어느 정도 책을 소화할 수 있으리라 예상된다. 그러나 청소년이나 성인 기준으로도 충분히 재밌는 책이므로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할만하다. 나도 이번 책을 계기로 앞으로 향후 이 시리즈를 완독해볼 생각이다. #전사들예언의시작야생으로 #에린헌터 #가람어린이 #가람어린이출판사 #창작동화 #판타지 #전사들 #예언의시작 #전사들예언의시작야생으로디럭스에디션 #판타지소설 #소설추천 #추천소설 #판타지소설추천 #추천판타지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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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에 수록된 미공개 보너스 이야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평소 시리즈를 읽으면서 궁금했던 부분이나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를 조금 더 알아볼 수 있어서 아이가 더욱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좋아하는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는 즐거움도 컸던 것 같습니다. 내용뿐만 아니라 책 자체도 정말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표지도 고급스럽고 책을 펼쳐놓았을 때의 느낌도 좋아서 읽는 재미가 더했어요. 무엇보다 좋아하는 시리즈의 특별판이라 그런지 아이가 다 읽은 후에도 책장에 꽂아두고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다고 하더라고요. 평소 고양이 전사들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고, 아직 접해보지 않은 친구들에게도 한 번 추천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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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예언의 시작-야생으로(디럭스 에디션) 가람어린이 우리집 어린이가 정말 사랑하는 전사들 시리즈. 아이방 책장 한쪽에는 ‘워리어존’이 따로 있을 정도로 아이가 오랫동안 좋아하고 있는 시리즈인데요. 아이가 지금까지 읽은 책 중 가장 좋아하는 책을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 손에 꼽을 만큼 애정이 큰 책입니다. 물론 전사들 시리즈 중에서도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건 그래픽노블이에요. 그림으로 만나는 전사들의 세계를 특히 좋아하지만, 그렇다고 글밥이 많은 소설을 멀리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번 책도 며칠에 걸쳐 차근차근 읽어 나가며 결국 한 권을 완독하는 모습을 보니, 예전보다 책을 읽는 힘도 많이 자랐구나 싶어 새삼 느끼게 되었어요. 그리고 전사들 시리즈는 우리 아이만 좋아하는 책도 아니에요. 실제로 아이 반의 선정도서로 선생님께서 추천해 주셨던 시리즈로, 아이가 참 좋은 책을 읽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아이는 예전부터 전사들 세계관을 엄마 아빠에게 설명해 주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천둥족, 바람족, 강족, 그림자족이 어떻게 살아가는지부터 전사의 규약이나 종족 사이의 관계까지, 제가 물어보지 않아도 알고 있는 내용을 하나씩 이야기해 줄 정도였어요. 그중에서도 아이가 예전부터 가장 좋아했던 종족은 역시 천둥족입니다. 전사들의 재미는 단순히 고양이가 등장하는 판타지라는 데만 있지 않은 것 같아요. 각자의 영역을 지키며 살아가는 네 종족의 관계, 종족 안에서의 갈등과 선택, 서로 경쟁하면서도 필요할 때는 힘을 합치는 모습까지 이야기가 꽤 촘촘하게 이어집니다. 이번 책은 기존 야생으로에 미공개 보너스 스토리가 더해진 디럭스 에디션이라 전사들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소장하는 즐거움도 있는 책이에요. 특히 타이거스타의 이야기를 추가로 만나볼 수 있다는 점도 전사들 시리즈를 오래 읽어온 아이에게는 반가운 부분이었습니다. 아이에게 좋아하는 책이 있다는 건 참 좋은 일인 것 같아요. 재미있어서 다시 읽고, 읽었던 이야기를 또 이야기하고, 새로운 책이 나오면 기다리게 되는 경험이니까요. 특히 글밥이 많은 전사들을 며칠에 걸쳐 읽고 끝까지 완독하는 모습을 볼 때면 단순히 ‘책을 많이 읽는다’는 것과는 또 다른 의미로 아이가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책 읽기를 즐기지 않는 친구들도! 전사들 매력에 빠진다면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 수 있을거라고! 자신있게 이야기합니다. 많은 친구들이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사들 #워리어 #전사들예언의시작 #가람어린이 #리뷰의숲 #청소년추천도서 #초등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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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기는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적었습니다. 에린 헌터의 전사들은 하나의 이야기를 다양한 버전으로 읽어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주요 고양이의 일생에 초점을 맞춘 슈퍼 에디션과 만화로 만나는 그래픽 노블에 이어 디럭스 에디션이 출시되었다. 이번에 만난 디럭스 에디션은 똑같은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책표지가 주는 고급스러움에 그 소장 가치가 어느 때보다 높았다. 금박 장식으로 볼록하게 튀어나온 활자와 함께 책장의 옆면은 초록색과 대비되는 노란 기 도는 붉은색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네 개의 종족, 하나의 운명이라는 타이틀 아래 기존 버전과는 다른 색다른 기분으로 책을 읽어나갈 수 있었다. 에린 헌터는 뉴욕 타임스 1위 베스트셀러 작가로, 한 사람의 이름이 아니라 고양이를 사랑하는 여러 명의 작가가 함께 모인 팀 이름이었다. 전사들 시리즈 집필에는 케이트 캐리, 체리스 볼드윈, 빅토리아 홈즈가 참여했다. 고양이를 소재로 한 판타지 소설 전사들에는 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인간 지도가 수록되었다. 워낙 방대한 내용에 등장인물 또한 많아서 종족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었고, 에디션별로 같은 내용을 반복하여 읽다 보면 고양이 전사들의 이름이 친근하게 다가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전사들에 등장하는 고양이 종족은 천둥족, 강족, 그림자족, 바람족으로, 각자 영역을 이루며 살아간다. 종족 내에서도 지도자, 부지도자, 치료사, 전사, 훈련병, 보육실의 어미 고양이, 원로로, 그 역할이 나뉘며, 그 외 종족에 속하지 않은 떠돌이 고양이나 애완 고양이가 있다. 전사들 1부 예언의 시작 1권 야생으로는 안락한 집고양이 생활을 했지만, 자유로운 숲에서의 삶을 동경하는 러스티의 서사를 다루었다. 우연히 천둥족과 마주친 애완 고양이 러스티는 거친 야생으로 뛰어들어 훈련병인 파이어포에서 파이어하트라는 이름의 전사로 거듭나게 된다. 1부 전체적으로 보면 애완 고양이 러스티가 파이어스타라고 불리는 종족 지도자로 성장한 이야기는 무척이나 흥미로웠고, 가슴 뭉클했다. 디럭스 에디션만의 특별한 점이라면 보너스 챕터가 있다는 것이었다. 이번 권에서는 뭔가 음모를 꾸미는 것 같이 거짓을 퍼트리고 미심쩍은 구석이 많은 타이거클로의 이야기를 짧게 담았다. 매력적이고 개성 강한 고양이 전사들에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로 멈추지 않고 읽게 되는 전사들 시리즈! 여러 가지 버전으로 읽을 수 있어서 좋았고, 금박 장식이 화사한 양장본으로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디럭스 에디션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