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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새우로도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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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고 관심 있어하는 동물 이야기로자연스레 생태 지식과 환경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나의 첫 환경책 시리즈이번에 만나본 책은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동물대왕고래 블루의 이야기를 담은<아주 작은 새우로도 충분해>예요대왕고래라고 하면 엄청나게 큰 몸집부터 떠오르죠?!그런데 이렇게 거대한 대왕고래가아주 작은 새우를 먹고 산다는 사실이아이에게는 꽤 신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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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고 관심 있어하는 동물 이야기로

자연스레 생태 지식과 환경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나의 첫 환경책 시리즈


이번에 만나본 책은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동물

대왕고래 블루의 이야기를 담은

<아주 작은 새우로도 충분해>예요


대왕고래라고 하면 엄청나게 큰 몸집부터 떠오르죠?!

그런데 이렇게 거대한 대왕고래가

아주 작은 새우를 먹고 산다는 사실이

아이에게는 꽤 신기하게 느껴져요


대왕고래는 크릴이 풍부한 바다를 찾아

먼 거리를 헤엄쳐 다니며 살아가요

커다란 입을 크게 벌려

크릴 떼와 바닷물을 한꺼번에 삼킨 다음

바닷물은 걸러내고 크릴만 먹는답니다


그런데 대왕고래 블루와 친구들은 바다가 따뜻해져서

플랑크톤과 크릴 새우가 줄었다고 해요

블루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지구의 기온이 높아지면서

바닷물의 온도도 달라지고

이런 환경의 변화가 바다 생물의 삶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갈 수 있어요









환경 이야기는 아이에게 설명하려고 하면

조금 어렵고 느껴질 때가 있는데

<나의 첫 환경책>은 동물의 이야기로

환경과 생태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동물친구들이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이라

아이가 대왕고래 블루의 삶에 먼저 관심을 가지고

블루가 살아가는 바다와 먹이까지 알아가게 된답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고 뒷부분에 담긴

나의 첫 동물 탐구와 나의 첫 환경 클릭을 통해

대왕고래에 대한 생태 지식도 더 자세하게 만나볼 수 있어요


대왕고래의 심장은 소형차 크기인데

식도는 15센치 남짓 사과 크기라는 점!

아이와 놀라운 사실도 만나볼 수 있어요


대왕고래는 어떻게 먹이를 먹는지

크릴은 바다 생태계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바다 환경의 변화가 크릴과 대왕고래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도 살펴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먹이가 풍부했던 바다가 변화하고

블루가 먹이를 찾기 위해 더 멀리 이동해야 하는 모습은

바다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에게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것 같았어요


결국 바다를 지키는 일은

대왕고래만을 위한 일이 아니라

바다에서 함께 살아가는 다양한 생명을 지키는 일이자

우리를 위한 일이라는 걸 느낄 수 있답니다









〈나의 첫 환경책〉은

생태 지식과 환경 이야기를 함께 만날 수 있는

환경 그림책 시리즈라서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특히 추천해요!


이번 <아주 작은 새우로도 충분해>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큰 동물인 대왕고래와

아주아주 작은 크릴의 이야기를 만나보고

작은 바다 생물도 바다 생태계 안에서

소중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까지

아이와 함께 자연스럽게 알아볼 수 있었어요


무거울 수 있는 환경 이야기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는 동물 동화로 풀어내서 환경이라는 주제를

처음 접하는 아이와 함께 읽기에도 좋답니다


동물의 삶을 재미있게 따라가면서

생태 지식도 알아보고

우리가 살아가는 자연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아이와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첫 환경책!

<아주 작은 새우로도 충분해>

이번 이야기도 저희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어보았답니다♥






@human_kids


#휴먼어린이 #도서제공

#아주작은새우로도충분해 #나의첫환경책

#그림책추천 #어린이책추천 #초등추천도서

#초등사회 #대왕고래 #책육아 #책추천 #귤이네책장



c*****8 2026.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주 작은 새우로도 충분해》를 27개월 아이와 함께 읽고
"《아주 작은 새우로도 충분해》를 27개월 아이와 함께 읽고" 내용보기
고래 자연관찰책을 좋아하기 시작한 27개월 아이와 함께 《아주 작은 새우로도 충분해》를 읽었습니다.이 책의 주인공은 아기 대왕고래 블루입니다.블루는 쥐가오리 팝콘을 만나 친구가 되고, 물 밖으로 멋지게 뛰어오르는 팝콘을 보며 자신도 점프하고 싶어 합니다. 매일 함께 놀면서 조금씩 자신의 몸을 수면 위로 내미는 연습을 하지요.이야기 속에서 블루는 쥐가오리를 공격한 범고래
"《아주 작은 새우로도 충분해》를 27개월 아이와 함께 읽고" 내용보기

고래 자연관찰책을 좋아하기 시작한 27개월 아이와 함께 《아주 작은 새우로도 충분해》를 읽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아기 대왕고래 블루입니다.


블루는 쥐가오리 팝콘을 만나 친구가 되고, 물 밖으로 멋지게 뛰어오르는 팝콘을 보며 자신도 점프하고 싶어 합니다. 매일 함께 놀면서 조금씩 자신의 몸을 수면 위로 내미는 연습을 하지요.


이야기 속에서 블루는 쥐가오리를 공격한 범고래를 만나기도 하고, 이후 바위에 끼인 어린 범고래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친구를 공격한 범고래가 미웠지만 결국 어린 범고래를 도와주게 되고, 그때의 선택이 훗날 자신을 위기에서 구해주는 계기가 됩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블루가 자신이 쌓아온 경험과 힘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이었습니다. 누군가가 대신 해결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연습하고 성장한 힘을 발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 블루의 엄마가 늘 가까이 붙어 있기보다 적당한 거리를 두고 블루를 지켜보는 모습도 마음에 남았습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때로 정답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해볼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일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딱콩이와는 최근 읽었던 《푸우! 숨구멍으로 숨 쉬는 고래》와 《나의 첫 숨 너의 노래》까지 함께 이어서 읽어보았습니다. 실사 자연관찰책과 서로 다른 그림체의 창작 그림책을 번갈아 보니 아이도 고래를 더욱 친숙하게 받아들이는 것 같았습니다.


딱콩이는 특히 엄마 고래 옆에 찰싹 붙어 있는 아기 고래와 바다 위로 힘껏 점프하는 고래를 좋아했습니다.


고래에 대한 관심 하나가 또 다른 그림책으로 이어지고, 그 과정에서 아이와 함께 새로운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s******y 2026.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왕고래 블루가 보여 준 바다와 환경의 소중함 < 아주 작은 새우로도 충분해>
"대왕고래 블루가 보여 준 바다와 환경의 소중함 < 아주 작은 새우로도 충분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들과 함께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 입니다.나의 첫 환경책 시리즈는 한 권씩 나올 때마다 꾸준히 찾아 읽을 만큼 아이들이 좋아한다. 이 시리즈를 함께 읽으며 환경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커졌고, 이름만 알고 지나쳤던 동물들의 삶도 조금씩 더 가까이 들여다보게 되었다. 그래서 아홉 번째 책 소식도 무척 반가웠다. 이번에 만나게 된 주
"대왕고래 블루가 보여 준 바다와 환경의 소중함 < 아주 작은 새우로도 충분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들과 함께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 입니다.



나의 첫 환경책 시리즈는 한 권씩 나올 때마다 꾸준히 찾아 읽을 만큼 아이들이 좋아한다. 이 시리즈를 함께 읽으며 환경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커졌고, 이름만 알고 지나쳤던 동물들의 삶도 조금씩 더 가까이 들여다보게 되었다. 그래서 아홉 번째 책 소식도 무척 반가웠다. 이번에 만나게 된 주인공은 지구에서 가장 큰 동물, 대왕고래 ‘블루’다.



대왕고래의 삶을 블루의 눈으로 따라가다 보면 마치 한 사람의 인생을 보는 것 같았다. 거대한 몸집 때문에 늘 힘세고 무서울 것만 같았던 대왕고래도 엄마 곁에서는 한없이 아기 같고, 친구와 우정을 쌓고, 때로는 위험을 겪으며 자란다. 


그런 어린 시절의 모습이 아이들에게 대왕고래를 한층 더 친근한 존재로 느끼게 해 주었다. ‘대왕고래’ 하면 그저 어마어마한 크기부터 떠올렸던 아이들이 블루의 삶과 마음을 따라가며, 어느새 하나의 생명으로 바라보기 시작하는 것 같았다. 



아이들이 가장 마음에 남은 건 블루가 다른 생명을 대하는 모습이었다. 다친 범고래를 외면하지 않고 도와주는 장면에서는 아이들도 감동을 받았다. 자신에게 위협이 될 수도 있는 존재를 모른 척 지나치지 않는 블루의 모습이 너무나도 멋졌다. 



그리고 책의 후반으로 갈수록 대왕고래만 보이던 시선이 어느새 바다 전체로 넓어진다. 따뜻해진 바다 때문에 크릴새우가 줄고, 먹이를 찾아 더 멀리 이동해야 하는 고래들, 바다를 가득 메우는 배의 소음과 플라스틱 쓰레기까지. 블루가 살아가는 바다가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을 먼저 보여 주니 ‘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말이 훨씬 마음으로 다가왔다. 대왕고래 한 마리를 지키는 일이 결국 크릴새우와 작은 바다 생물, 그리고 바다 너머 우리의 삶까지 지키는 일이라는 것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나의 첫 환경책』을 계속 읽으며 좋았던 이유가 바로 이것 같다. 한 생명의 삶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그 생물이 사는 곳과 먹이, 기후, 그리고 결국 우리 생활까지 하나의 실처럼 이어져 있다는 걸 보여 준다. 이번에도 아이들은 대왕고래에 대해 몇 가지 사실을 더 알게 된 것 이상으로, 아주 작은 생명 하나도 거대한 자연의 일부라는 감각을 얻은 듯했다.


커다란 고래 한 마리 안에 바다 전체의 이야기가 들어 있는 듯한, 여러 번 읽고 싶어지는 책이었다.


#아주작은새우로도충분해 #나의첫환경책 #휴먼어린이 #대왕고래

YES마니아 : 골드 m****7 2026.09.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