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절에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예요. 그림도 귀엽고 가볍지만 생각해볼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았습니다...사랑에 대한 것들 다시금 생각해보게되네요. 연애할때의 감정들 두근거림과 설레임 슬픔까지 다양한 감정들을 동원했던 그 시절이 다시금 생각나는 사랑스러운 책이네요 |
|
연인 사이의 소소한 일상과 서툴러서 더 사랑스러운 순간들을 귀여운 그림으로 담아낸 책이에요. 글밥이 적어 술술 읽히고 보는 내내 마음이 몽글몽글 힐링됩니다. 남들에겐 유치해도 서로에겐 가장 진솔한 온기가 전해져, 소중한 친구나 연인에게 기분 좋게 선물하기 딱 좋습니다. |
|
제목처럼 내용도 진짜 귀여웠어요! 뭔가 저희 커플의 일상을 누가 지켜보고 담아낸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더 재미있더라구요~ 사랑은 유치할 때가 가장 사랑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엄청 공감되는 책이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네요~ 남자친구도 읽어보라고 줘야겠습니다 :) |
|
사랑에서 중요한 것은 남들에게 보여주기 좋은 모습이 아니라 두 사람이 함께 있을 때 얼마나 편안하고 솔직한가인지도 모르겠다. 『사랑은 원래 좀 유치한 거야!』라는 제목처럼 사랑할 때는 조금 유치해져도 괜찮은 것 같다. 오히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만 보여줄 수 있는 유치함과 솔직함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서로 가까워졌다는 의미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책을 덮고 나서 나 역시 사랑하는 사람과 보낸 평범한 순간들을 조금 더 소중하게 기억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별한 사건은 시간이 지나면 잊힐 수 있지만, 아무 이유 없이 함께 웃었던 순간이나 별것 아닌 이야기를 나누며 행복했던 시간은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것 같다. 사랑은 어쩌면 완벽해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 앞에서 마음껏 유치해질 수 있는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인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 사랑은 원래 좀 유치한 거니까. |
|
그림체도 너무 귀엽고 내용도 완전 공감돼요! 연애할 때 느꼈던 소소하고 유치한 감정들이 그대로 담겨 있어서 읽는 내내 미소 짓게 된달까요. 가볍게 선물하기도 딱 좋은 책이에요ㅎㅎ 그림이랑 글이 귀여워서 술술 읽히고, 우리 둘만의 추억을 담은 굿즈처럼 소장할 수 있어서 더 뜻깊어요. |
|
제목부터 귀엽고 사랑스러운 책이에요. 연인과 함께 질문에 답하고 빈칸을 채우면서 둘만의 추억과 솔직한 마음을 기록할 수 있어 더욱 특별했습니다. 평소에는 쑥스러워 말하지 못했던 감정도 자연스럽게 표현하게 되고, 서로에 대해 새롭게 알아가는 재미도 있어요.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만 보여줄 수 있는 유치하고 다정한 모습을 소중한 추억으로 남길 수 있는 책이라 커플 선물이나 기념일 선물로 추천합니다.
|
|
연인과 함께 서로의 추억과 마음을 기록하며 특별한 시간을 만들 수 있는 책이에요. 평소에는 쑥스러워서 하지 못했던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고, 함께 채워가는 과정 자체가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과 오래 간직할 기록을 남기고 싶은 분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
|
가볍게 읽기 좋을 것 같아서 시작한 책.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괜히 유치해지기도 하고 별것 아닌 말 한마디에도 웃게 되잖아요. 예전에는 나도 그랬었는데 싶기도 하고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미소짓게 해요. 가볍게 보기 좋지만 마음은 따뜻해지는 동화 같은 책입니다. 중간 중간에 있는 게임과 테스트들도 재미있어요. 함께 웃고 우는 소소한 순간들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
|
제목이 재미있어서 궁금했던 책인데, 막상 읽어보니 생각보다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어요. 사랑할 때는 평소라면 하지 않을 행동도 하게 되고, 연락 하나에 괜히 의미를 부여하기도 하잖아요. 지금 생각하면 좀 유치하다 싶은 모습들도 그때는 나름 진심이었던 것 같고요. 읽으면서 예전에 누군가를 좋아했던 때가 자연스럽게 떠오르더라고요. 별것 아닌 말 한마디에 설레기도 하고, 답장이 조금 늦으면 괜히 신경 쓰이고, 혼자서 이런저런 생각을 이어가기도 했던 기억이요. 지나고 보면 웃긴데 그때는 또 그게 그렇게 중요했죠. 이 책은 사랑을 꼭 멋지고 완벽하게 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는 점이 좋았어요. 좋아하면 좋아하는 대로 설레고, 서운하면 서운한 마음이 드는 것도 자연스러운 거니까요. 나이가 들수록 감정을 조금씩 숨기게 되는데, 사랑 앞에서는 꼭 그렇게 어른스러울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읽고 나서는 제 연애나 사람을 좋아했던 순간들을 한 번씩 돌아보게 되는 책이었어요. 사랑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 읽어도 공감할 만한 부분이 많을 것 같고, 제목처럼 가끔은 조금 유치하게 좋아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남았습니다. |
|
위로와 공감되는글로 힐링됩니다 고민이엇던부분을 날려주고 너무맘에드는구절도잇고 쉬어가는듯해서좋앗습니다ㅎㅎ 제목부터끌림이이엇는데 색감도좋고 가벼움과 내용의질과양 모두맘에들고 글이쉬워서 하루에다읽음 반복하며읽기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