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의 리베이스, 기심론 단계를 지나 기초를 쌓은 후 데일리루틴으로 하루 정해진 양의 문제를 풀어나가는 책입니다. 언어의 경우 일정량을 꾸준히 매일 풀면서 감을 잃지않는 것이 중요한데 이 책을 통해 꾸준히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