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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립 틴트 3권 리뷰입니다. 권을 거듭할수록 점점 재밌어지는 사랑하는 립 틴트 시리즈. 이번엔 지난 권에 없었던 초판 한정 부록이 있어 더욱더 망설임 없이 구매했습니다. 표지나 본편의 작화들도 무척이나 예쁘고 앞서 언급했듯이 이야기도 점점 재밌어지고 있어서 얼른 다음 권도 구매해야겠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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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스노키 나나 작가님의 사랑하는 립 틴트 3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이 책은 초반에 재미를 볼려면 힘든 작품이라고 하더라구요 저 역시 조금 오글거림의 장벽을 뛰어넘고 계속 달리고 있는 중입니다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아직까진 보고 있습니다 이후부터 몰립되는 스토리라고 하던데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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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는 하루미 선배를 향한 마음이 단순한 호기심이나 동경이 아닌 좋아하는 감정임을 완전히 깨달은 아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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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립 틴트』 3권은 풋풋하면서도 섬세한 감정선이 잘 살아 있어서 기분 좋게 읽었습니다. 앞권에서 쌓아온 인물들의 관계가 조금씩 깊어지면서 단순한 일상 이야기보다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과정에 더욱 집중하게 됩니다. 사소한 말 한마디나 행동에도 캐릭터의 감정이 자연스럽게 묻어나서 다음 장면에서는 어떤 변화가 생길지 궁금해하며 책장을 넘기게 되었습니다. 특히 등장인물들의 개성이 뚜렷하면서도 서로 어울릴 때 만들어지는 분위기가 좋아서 잔잔한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화려하고 자극적인 전개보다는 일상 속에서 조금씩 변해가는 감정을 차분하게 보여주는 점이 이 작품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3권까지 읽고 나니 캐릭터들에게 더욱 정이 들었고, 앞으로 이들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이어질지 자연스럽게 기대하게 됩니다. 가볍게 읽으면서도 풋풋한 감정과 따뜻한 분위기를 느끼고 싶은 독자에게 잘 어울리는 한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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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립 틴트' 3권은 선명하고 매혹적인 입술처럼 선명하게 피어나는 인물 간의 감정과 로맨스 텐션이 돋보이는 권입니다. 거리가 좁혀질수록 느껴지는 작은 숨소리와 시선 교환, 그리고 립 틴트라는 매개체를 통해 전달되는 미묘하고도 간질간질한 스킨십 연출이 읽는 이의 설렘을 극대화합니다. 인물들의 섬세한 감정선과 밀도 높은 작화가 어우러져 깊은 여운과 과몰입을 부르는 로맨스의 매력을 제대로 담아낸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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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입꼬리가 내려가지 않을 만큼 위트 있고 귀여운 작품입니다. 주인공들의 티키타카가 너무 재미있고, 부담 없이 가볍게 읽기 딱 좋아요. 스트레스받거나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펼쳐보면 절로 힐링이 되는 만화입니다. 그림체와 스토리 모두 대만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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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느껴진 옛스러운 여주의 오지랖이 반가우면서도 요근래는 못봐서 살짝 낯선 느낌을 동시에 받았습니다... 근데 남주 얼굴이 정말 얼굴하는 얼굴이라 여주의 오지랖은 눈 감아 줄 수 있어 3권까지는 구매했네요~ 이번 3권에서는 남주여주가 서로를 조금은 알아가는 모습이 보여 앞으로 살짝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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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권에서 여주가 너무 오지랖 부리고 공감성수치를 일으킬 만한 행동들을 하는데요. 3권에선 남주와 오해를 풀고 화해도 하고 엄청 달달해져요!! 서브남주도 여주를 향한 마음을 더 키우고… ^^// 남주 병문안 가는 에피소드에서 진짜 이 썩는줄 제발 봐주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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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한정부록 : 일러스트 카드 하루미에게 상처를 줘서 이제 친구로도 지낼 수 없을 거라 여긴 아코는 밤새 잠을 못 자며 자책하고 다시 되돌리기 위해 하루미에게 사과를 건넵니다 그리곤 하루미가 왜 거리를 두는지 과거 자신의 외모 때문에 상처받았던 사람을 생각하며 아코도 그런 상처를 주게 될까 걱정이었던 건데요 서로 조금씩 알아가며 이해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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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빨리 나와서 좋다! 등장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섬세하게 표현되어있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 가는 과정이 설렜고, 달달한 분위기가 아주아주 좋다! 3권부터 급 재밌어지는 만화! 4권도 빨리 사서 봐야겠다! 이번 권도 표지가 아주 예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