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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안에서 아이들은 자신들이 천국과 같은 곳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음식도 있고, 교육도 있으며, 안전하게 보호받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곳은 동시에 자유가 제한된 장소다. 아이들은 바깥세상을 볼 수 없고, 자신의 탄생 목적도 알지 못하며, 어른들이 정한 규칙에 따라 살아간다. 겉으로는 이상적인 환경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거대한 비밀과 통제가 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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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에피소드를 통해 일본의 법률 제도를 쉽게 알 수 있는 만화 <어차피 남일이니까요 ~어느 변호사의 솔직한 업무~> 10권이 나왔습니다! 한 권 전체를 하나의 에피소드로 채운 10권은 도쿄로 상경해 대학 신입생이자 비밀리에 SNS 인플루언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히나라는 여성이 주인공입니다. 세련된 감각으로 인터넷상에서 사랑 받고 있는 그녀는 언젠가부터 거슬리는 코멘트를 다는 계정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결국 야스다의 무료 상담을 받습니다. 그리고 결국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피의자의 이름을 알게 되지만, 전혀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드러나는 충격적인 피의자의 정체와 숨겨진 진실! 어느 사건보다도 놀라운 사실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