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이기 전에 한 아이의 아버지였던 저자는, 수년간 딸의 투병곁에서 하나님을 붙들며 기록을 썼다. 고난을 극복하는 성공방정식이 아니라, 지금 고난 중에 있는 이들에게 건네는 작은 위로며, 그 평안이 책을 읽는 모든 이에게 닿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