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2)

리뷰 총점 종이책
청소년 세계사 입문서 <오늘 급식은 세계사 입니다>
"청소년 세계사 입문서 <오늘 급식은 세계사 입니다>"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서평입니다.아이들에게 세계사를 가르칠 때 가장 어려운 점이 무엇일까요?아마도 '내 이야기'처럼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나라 역사라면 내가 살고 있는 지역, 우리 조상, 익숙한 문화와 연결해서 생각해  볼 수 있지만 세계사는 조금 다르죠.한 번도 가보지 못한 나라의 이름이 나오고, 낯선 왕과 사건들이 등장하고 모르는
"청소년 세계사 입문서 <오늘 급식은 세계사 입니다>"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서평입니다.



아이들에게 세계사를 가르칠 때 가장 어려운 점이 무엇일까요?


아마도 '내 이야기'처럼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나라 역사라면 내가 살고 있는 지역, 우리 조상, 익숙한 문화와 연결해서 생각해  볼 수 있지만 세계사는 조금 다르죠.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나라의 이름이 나오고, 낯선 왕과 사건들이 등장하고 모르는 지역은 왜 그리 많은지... 


그래서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세계사는 외워야 하는 과목'이라는 인식이 생기기도 한답니다.


이런 세계사를 아주 익숙한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면 어떨까요?



권재원 선생님의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하는 책입니다. 


저자 권재원 선생님은 33년간 중학교 사회 교사로 근무했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교육을 전공해 박사 학위를 받으신 사회 교육에 진심이신 분이셔요.


그래서 이 책도 단순한 역사적 지식을 나열하기보다는 청소년이 사회 교과의 개념과 세계의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


매일 학교에서 먹는 급식 한 끼가 사실은 수많은 사람과 문화, 교류와 이동, 전쟁과 경제, 지리적 환경이 만들어 낸 결과라고 생각하면 우리가 먹는 음식이 전혀 다르게 보이기 시작할거에요.


한마디로 청소년에게 익숙한 음식을 통해 세계사의 흐름과 역사적 사전, 문화적 배경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보여주는 청소년 통합 사회 교양서라고 할 수 있어요.



책속 음식은 크게 빵, 면, 향신료, 튀김 등 4파트로 이루어져 있어요. 우리아이들이 급식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메뉴들이랍니다.


매일 먹는 음식이 어떻게 세계사가 될까?

책에서는 이런 질문을 던져요.


"후추 한 알이 국경선을 바꿨다고?"

"파스타를 손으로 먹었다고?"


이 질문만 보면 음식에 관한 이야기 같지만, 그 안에는 역사와 지리, 문화와 인간의 이동이 들어 있답니다.


어떤 음식은 특정 지역의 자연환경 때문에 만들어졌고, 어떤 음식은 다른 지역과의 교류를 통해 변화했으며, 또 어떤 음식은 사람들의 이동이나 무역을 통해 전 세계로 퍼져 나갔어요.


결국 음식의 역사를 따라가다 보면 사람의 역사가 보이고, 사람의 이동을 따라가다 보면 세계사가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셰계사를 처음부터 '고대문명 - 중세 - 근대 - 현대'라는 커다른 틀로 외우라고 하면 부담스럽지만


"피자는 원래 어떤 음식이었을까?"

"빵은 왜 인류에게 중요했을까?"

"우리가 먹는 음식은 어떻게 다른 나라로 이동했을까?"


이런 질문에서 출발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아이들이 이미 알고 있는 음식이 하나의 역사적 질문으로 바뀌기 때문이지요.



이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흥미로웠던 부분은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어라" 같은 어린시절에 들어본 것 같은 역사적 이야기에 대한 오해를 풀어볼 수 있는 부분이었어요.


아이들이 얼핏 듣고 지나칠뻔한 부분이나 오해할만한 부분을 바로 잡아주어 건강한 상식을 쌓을 수 있도록 한 작가의 세심함이 돋보였어요.




세계사는 아주 먼 옛날의 이야기가 아니에요.


아이들이 이런 관점을 갖게 된다면 역사책을 읽는 방법도 달라질 것 같아요.


'이 사건이 언제 일어났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이 사건 때문에 사람들의 생활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이 문화는 어떻게 다른 지역으로 전해졌을까?


하고 궁금해 하고 질문을 던져 볼 수 있으니까요.


저는 이런점 때문에 이 책을 단순한 역사책이라고 말하기 보다는 '생각을 확장해 주는 교과연계 도셔'로 보고 싶어요.



우리의 역사인 한국사도 세계사의 일부에요. 그래서 중간중간 우리역사와 관련된 이야기들도 나오는데 왠지 더 친숙하고 신기한 마음이 들었어요.



중학교 2학년부터 본격적인 세계사 공부가 시작될 텐데 문제집처럼 공부 냄새가 강한 책만 읽히려 하면 아이가 부담스러워서 시작도 하기 전에 세계사는 어려운것 이라는 편견이 생길 수 있어요.


그럴 때 <오늘 급식은 세계사> 입니다가 좋은 선택지가 되어 줄 것 같아요.



학창시절 급식표를 살펴보며 맛있는 음식이 나오는 날은 형광펜으로 줄을 쳐 놓고 기대하던 모습 누구나 있지 않을까요?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 일것 같아요.


이렇게 누구나 기다리는 '급식'이라는 소재에 세계사를 잘 버무려서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들여다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듯이 세계사를 시작하게 된다면 좀 더 깊은 세계사를 공부할 때 수월할 것 같아요.


꼭 급식이 아니여도 집에서 먹는 반찬이나 외식할 때 나오는 음식들이 어느 나라에서 어떤 이유로 만들어졌고, 거기에 연관되어진 세계사는 무엇이 있을까? 찾아보는 것도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의 세계사 배경지식을 재미있게 쑥쑥 채워 줄 수 있는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는 세계사 입문서로 강력 추천합니다.



#오늘급식은세계사입니다. #청소년세계사 #중학생역사책 #세계사책추천 #교과연계도서 #세계사입문서



















YES마니아 : 골드 l***6 2026.09.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 내용보기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데이스타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이 책은 급식에 나오는 빵, 면, 카레, 튀김을 맛있게 먹는데 역사적으로 언제부터 우리인류가 먹었으며 지금은 어떻게 많은 사람들이 음식을 먹는지 음식을 통한 세계사 이야기를 하는 책입니다.그냥 학교에서 맛있게 요리를 해주셔서 먹는 음식이라고만 생각했지 처음의 역사를 몰랐는데 이 책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 내용보기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

데이스타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급식에 나오는 빵, 면, 카레, 튀김을 맛있게 먹는데 역사적으로 언제부터 우리인류가 먹었으며 지금은 어떻게 많은 사람들이 음식을 먹는지 음식을 통한 세계사 이야기를 하는 책입니다.

그냥 학교에서 맛있게 요리를 해주셔서 먹는 음식이라고만 생각했지 처음의 역사를 몰랐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음식의 역사에 대해 공부를 하는 시간입니다.



예전에는 급식이 아닌 어머니가 싸주신 도시락을 먹었는데 비슷한 집밥음식이라서 대부분 늘 비슷한 한주의 음식을 먹는데 급식을 통하여 다양한 음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제일 먼저 빵의 역사에 대해 알게 되는데 그냥 맛있게만 먹었던 빵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게 되고 다른 동물에게는 없는 생각하는 지식이 있어서 보다 맛있게 음식을 만드는 법을 발견하고 연구하는 인류가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빵은 우리나라는 쌀로 만든 밥이 주식이며 야채와 고기를 요리하여 먹는 데 외국 특히 유럽의 사람들은 쌀이 아닌 밀로 만든 빵이 주식이었습니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음식을 먹지 않으면 죽으므로 당연히 음식에 대한 관심은 예전부터 있었으며 빵의 기원을 보면 14,500년 전에 빵부스러기가 발견되어서 농사를 짓는 것 보다 앞섰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밥은 실온에서 하루만 지나도 상하는데 빵은 잘 말리면 수개월 보관할 수 있으며 가볍고 휴대가 편리하여 전쟁터에서 먹을수가 있습니다.

수분을 없앤 건빵같은 경우는 1년간 보관이 가능하여 빵이 필수 식량이 될수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그림이 내용의 중간에 설명으로 들어 있어서 친근하게 느껴지며 평소에 빵이나 간식을 좋아하여 읽으면서 음식의 역사 공부와 상식을 알게 됩니다.

과거에는 흰빵이 귀족이 먹고 검은 빵은 하인들이 먹었는데 지금은 반대로 검은빵, 곡물빵이 더 비싸게 판매가 되는 것이 신기합니다.

과거에는 기본적인 빵을 먹었다면 여러 나라를 거치면서 다양한 빵의 형태가 되며 지금은 보다 맛있는 빵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피자와 국수에 관한 역사도 알게 되는데 각 나라로 면이 전파되면서 독특한 맛과 모양, 재료를 이용하여 요리로 만드는 것이 재미있으며 서민의 음식이었던 보다 맛있게 만들고 대중적으로 알려지게 되어 우리가 먹는 것이 신기하며 지금도 새로운 음식이 만들어져서 여러 나라로 전파되어 몇 년 지나면 대중적인 음식으로 되는 것이 있을 듯합니다.

급식에서 나오는 빵, 국수, 튀김의 역사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 이었습니다.

#오늘급식은세계사입니다 #권재원 #신병근 #데이스타 #증정 #도서협찬 #도서제공 #카시오페아출판사

k*****6 2026.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학교 다니는 즐거움 중 하나는 바로 급식이죠!우리 아이들은 학교 급식이 정말 맛있다며집에 오면 오늘은 뭘 먹었고, 뭐가 맛있어서 더 먹었다며조잘조잘 이야기한답니다ㅎㅎ그런데 우리가 맛있게 먹는 음식으로 세계사를 만난다니, 정말 흥미롭지 않나요?<오늘 급식은 세계사 입니다>는빵, 면, 카레, 튀김 네가지 음식을 통해 세계사의 흐름을 살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학교 다니는 즐거움 중 하나는 바로 급식이죠!


우리 아이들은 학교 급식이 정말 맛있다며

집에 오면 오늘은 뭘 먹었고, 뭐가 맛있어서 더 먹었다며

조잘조잘 이야기한답니다ㅎㅎ

그런데 우리가 맛있게 먹는 음식으로 세계사를 만난다니, 정말 흥미롭지 않나요?


<오늘 급식은 세계사 입니다>는

빵, 면, 카레, 튀김 네가지 음식을 통해 세계사의 흐름을 살펴보는 책이에요.

단순히 음식의 유래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음식이 만들어지고 다른 나라로 전해지는 과정 속에서

역사적 사건과 문화적 배경, 나라간의 교류, 그리고 각 지역의 지리적 특성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답니다.


역사를 연도나 사건 중심으로만 배웠다면

조금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우리가 평소에 먹는 음식으로 시작하니

훨씬 친근하게 다가오더라구요.


특히, 첫째는 면을 정말 좋아해서 면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베트남 여행을 가서 쌀국수를 엄청 먹었거든요ㅋㅋ

그런데 우리가 맛있게 먹었던 베트남 쌀국수가

프랑스의 식민지배와 관련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그냥 맛있게 먹었던 음식에 이런 역사가 숨어있다니 신기하다고 하더라구요.


같은 음식이라도 어느 시대, 어느 나라에서, 어떤 상황에 놓여있었느냐에 따라

그 다른 의미와 가치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나중에 학교에서 세계사를 배우게 된다면

책에서 봤던 음식과 이야기가 떠오르면서

조금 더 친숙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

q*******4 2026.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를 읽고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를 읽고" 내용보기
인류의 역사를 살펴보면 항상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음식입니다. 인간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물과 더불어 필수적으로 확보해야 하는 것이 음식인 만큼, 인류의 역사 속 음식과 얽히고설킨 여러 가지 에피소드는 참으로 다양합니다. 그 속에는 필설로 다할 수 없는 인류의 잔혹함이 숨어 있기도 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첨예한 대립과 공존 그 어딘가에서 수백 년간 존속했던 왕조가 나타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를 읽고" 내용보기

인류의 역사를 살펴보면 항상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음식입니다. 인간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물과 더불어 필수적으로 확보해야 하는 것이 음식인 만큼, 인류의 역사 속 음식과 얽히고설킨 여러 가지 에피소드는 참으로 다양합니다. 그 속에는 필설로 다할 수 없는 인류의 잔혹함이 숨어 있기도 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첨예한 대립과 공존 그 어딘가에서 수백 년간 존속했던 왕조가 나타났다 사라지기도 하죠.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에는 이전 시리즈물에서 다뤘던 과학·경제 이야기와 유사한 에피소드가 종종 등장합니다. 결국 과학, 경제, 역사는 인간의 역사를 설명하는 데 있어 상호보완적인 역할을 하는 산물이기 때문입니다.

밥, 빵, 국수에서 향신료 튀김까지. 지금은 누구나 어렵지 않게 마트나 편의점에서 구할 수 있는 것들 사이에는 항상 정복과 무력의 역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밀이 넘쳐나는 곡창지대 우크라이나를 자국의 식량 확보를 위해 끊임없이 수탈했던 스탈린과 나치의 사례, 수백 가지의 향신료를 단일 제품으로 단순화한 뒤 제국주의적 입맛에 맞게 상품화한 영국의 사례, 동인도 회사를 설립한 뒤 각종 무력과 폭압으로 향신료 시장을 독점하며 폭리를 취했던 네덜란드의 사례 등에서 우리는 인간의 지나친 욕심과 그릇된 욕망 속에서 아이러니하게도 음식이 발달했다는 것을 엿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별미로 즐겨 먹는 밀면이나 부대찌개 역시 6·25 전쟁이라는 끔찍한 동족상잔의 비극 속에서 우여곡절 끝에 탄생한 것과 같은 이치겠지요.

그러나 인류는 이러한 서로 물고 뜯기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경제 성장과 과학 기술의 발달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수백 년 전만 해도 노동력이 많이 들어 비싼 음식이었던 정제 밀가루로 만든 하얀 빵이 이제는 편의점에서 값싸게 구매 가능해졌고, 이와 반대로 통밀·호밀 등의 곡류가 잔뜩 들어간 음식이 1개에 만 원을 호가할 정도로 위상이 바뀐 것은 경제와 과학의 발달 속에서 탄생한 아이러니입니다. 유럽 귀족들이 부를 과시하기 위해 즐겼던 감자튀김과, 노예들이 살아남기 위해 돼지기름으로 튀겨냈던 프라이드치킨이 오늘날 함께 세트 메뉴를 구성하는 모습을 보면 역사를 알아가고 배워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는 인류의 역사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여러 가지 음식들의 탄생과 발달사를 낱낱이 파헤치며, 그 속에 숨어 있는 역사적 교훈과 시사점을 알아가는 재미와 유익함을 선사합니다. 오늘 급식에 나온 밥과 반찬들을 살펴보고, 그 음식이 어떤 역사를 거쳐 우리 학교 급식까지 찾아왔는지를 탐구하는 과정에서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의 역사적 사고력과 상상력이 자연스럽게 향상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h******s 2026.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
"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아이가 학교에서 매일 먹는 급식을 통해서 인류의 역사와 문화를 발견할 수 있도록 친근하게 다가온 도서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 낯선 나라, 낯선 사람 그리고 왕과 여왕, 왕자, 공주 등 계급 계층, 전쟁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있으며 어떻게 지금까지 전해졌는지까지 거창한 선언이나 조약 없이도 국경을 넘고 문화를 바꾸고 사람들을 연결해
"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매일 먹는 급식을 통해서 인류의 역사와 문화를 발견할 수 있도록 친근하게 다가온 도서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 

낯선 나라, 낯선 사람 그리고 왕과 여왕, 왕자, 공주 등 계급 계층, 전쟁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있으며 어떻게 지금까지 전해졌는지까지 거창한 선언이나 조약 없이도 국경을 넘고 문화를 바꾸고 사람들을 연결해 온 음식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계사에 대해 이해하게 되는 책이라 아이와 재밌게 읽었어요. 급식으로 배우는 맛있는 세계사에는 총 4부로 나누어져 있는데 인류 문명의 흥망성쇠를 담은 위대한 맛 빵, 2부는 길 위에서 탄생한 특별한 맛 면, 3부에서는 전쟁을 부르는 자극적인 맛 카레, 마지막은 식문화를 뒤흔든 뜨거운 맛 튀김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져요. 온 가족이 좋아하는 면 요리 우리나라는 국수, 라면 등 간단하게 먹을 때 생각나는 음식인데 우리나라만 면을 많이 먹는 게 아니고 다른 나라도 비슷하게 먹는다고 해요.

밀가루 반죽 한 덩이가 어떻게 인류 역사를 관통하며 시간과 공간의 경계를 허물고 위대한 여정을 시작해갔는지 그 발자취를 따라가는 재미가 쏠쏠해요. 아이와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를 읽고 난 후 이 음식은 어떻게 우리에게 전해졌는지 그 역사를 맛있는 음식을 통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고 한 그릇의 음식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일을 겪었는지 생각하게 되면서 세계사의 개념과 흐름을 이해하게 되는 사회 교양서네요.




#증정 #데이스타서포터즈1기 #데이스타 #오늘급식은세계사입니다

y*******1 2026.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서평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서평" 내용보기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서평 📚우리가 일상에 먹는 음식과 세계사 이야기를 연결해서 보여 주는 흥미로운 도서이다. 이 책을 읽고, 음식에 오랜 역사와 여러 나라의 문화가 담겨 있구나 느끼게 되었다. 🎭세계사는 어렵고 딱딱한 연도와 사건으로 외워왔지만, 우리가 익숙하게 접하는 음식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 다른 나라로 전해졌는지를 읽고 나면, 자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서평" 내용보기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서평 📚


우리가 일상에 먹는 음식과 세계사 이야기를 연결해서 보여 주는 흥미로운 도서이다. 이 책을 읽고, 음식에 오랜 역사와 여러 나라의 문화가 담겨 있구나 느끼게 되었다. 🎭


세계사는 어렵고 딱딱한 연도와 사건으로 외워왔지만, 우리가 익숙하게 접하는 음식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 다른 나라로 전해졌는지를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전쟁, 문화 교류 등 세계사의 사건들을 알게되서 세계사에 대한 이해가 쉬워졌다. 🗺


단순한 음식으로써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 나라와 나라를 이어주는 문화가 음식의 역사에 있었다니 놀랍다.  우리가 먹는 평범한 음식 속에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알고나니, 음식에 담긴 이야기를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증정 #오늘급식은세계사입니다


#데이스타 #카시오페아출판사 #권재원



YES마니아 : 로얄 q******h 2026.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음식 먹다 재미있어지는 세계사!
"음식 먹다 재미있어지는 세계사!" 내용보기
아이와 함께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를 만났습니다. 사실 세계사라고 하면 아이들에게는 조금 어렵고 멀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 책은 우리가 매일 만나는 ‘음식’을 출발점으로 이야기를 풀어가서 훨씬 친근하게 다가갑니다.평소 아무렇지 않게 먹던 음식도 “이 음식은 왜 만들어졌을까?”, “어떤 시대와 환경에서 이런 음식이 탄생했을까?”라는 질문을 던져보면 그 안에 사람
"음식 먹다 재미있어지는 세계사!" 내용보기

아이와 함께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를 만났습니다. 사실 세계사라고 하면 아이들에게는 조금 어렵고 멀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 책은 우리가 매일 만나는 ‘음식’을 출발점으로 이야기를 풀어가서 훨씬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평소 아무렇지 않게 먹던 음식도 “이 음식은 왜 만들어졌을까?”, “어떤 시대와 환경에서 이런 음식이 탄생했을까?”라는 질문을 던져보면 그 안에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 당시의 사회적 배경이 담겨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음식 하나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 시대의 역사와 사람들의 삶으로 이야기가 이어지는 방식이 흥미롭습니다.

책을 읽은 지호에게 가장 먼저 물어본 것은 “어땠어?”였는데, 돌아온 대답은 “재미있고 흥미로웠어. 새로운 사실도 많이 알게 됐어.”였습니다. 아이의 짧은 대답 속에서도 평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세계사를 음식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통해 자연스럽게 만났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역사책을 펼쳐보라고 하기보다, “우리가 먹는 음식에도 역사가 숨어 있대.”라고 이야기를 건네며 시작하기 좋은 책입니다. 역사와 음식, 두 가지에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특히 재미있는 세계사 입문서가 되어줄 것 같습니다.


#오늘급식은셰계사입니다

#카시오페아

#데이스타

i******2 2026.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카레 먹다가 세계사에 빠지는....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
"카레 먹다가 세계사에 빠지는....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 내용보기
와, 카레 한 접시에 이렇게 긴 사연이 있었다니..여행중에 자주 만나는 빵, 면, 카레, 튀김으로 역사와 문화를 풀어 주는 책인데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특히 후추 한 알이 국경선을 바꿨다고? 이  챕터가 흥미로웠는데  요리에 톡톡 뿌리는 후추가 항해와 식민지 경쟁으로 이어지니, 멀게 느껴지던 역사가 식탁 가까이 다가오면서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자연스럽게 학습이 되더라구요.
"카레 먹다가 세계사에 빠지는....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 내용보기

와, 카레 한 접시에 이렇게 긴 사연이 있었다니..

여행중에 자주 만나는 빵, 면, 카레, 튀김으로 역사와 문화를 풀어 주는 책인데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특히 후추 한 알이 국경선을 바꿨다고? 이  챕터가 흥미로웠는데  요리에 톡톡 뿌리는 후추가 항해와 식민지 경쟁으로 이어지니, 멀게 느껴지던 역사가 식탁 가까이 다가오면서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자연스럽게 학습이 되더라구요. 맛만 보던 음식에 질문이 생긴다는 게 이 책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해요.  오늘 먹는 메뉴를 통해  세계사가 낯선 아이도 좋아하는 음식 이야기부터 시작하면 한결 편하게 책장을 넘길 수 있다는 생각에 정말 굿!! 북!! 입니다. 


#오늘급식은세계사입니다 #데이스타 #권재원 #신병근 #청소년추천도서 #세계사책 #음식세계사 #중학생추천도서 #부모자녀독서 #책추천 #도서제공



k******1 2026.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 내용보기
#도서증정 매일 먹는 음식에서 세계사의 흐름을 발견하다세계사를 공부하다 보면 수많은 국가와 사건, 인물의 이름 때문에 흐름을 놓치기 쉽다.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는 이런 세계사를 우리가 매일 접하는 ‘음식’에서 출발해 설명한다는 점이 흥미로웠다.평범하게 먹던 음식 하나에도 사람의 이동과 교역, 전쟁, 식민지배, 문화 교류의 역사가 담겨 있다. 어떤 음식이 한 지역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 내용보기

#도서증정 매일 먹는 음식에서 세계사의 흐름을 발견하다

세계사를 공부하다 보면 수많은 국가와 사건, 인물의 이름 때문에 흐름을 놓치기 쉽다. 『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는 이런 세계사를 우리가 매일 접하는 ‘음식’에서 출발해 설명한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평범하게 먹던 음식 하나에도 사람의 이동과 교역, 전쟁, 식민지배, 문화 교류의 역사가 담겨 있다. 어떤 음식이 한 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전해지고, 새로운 환경과 문화를 만나 지금의 모습으로 변화했는지를 따라가다 보면 따로 외웠던 세계사의 사건들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된다.

특히 좋았던 점은 역사를 단순히 ‘언제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로 보여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음식이 왜 이동했고, 그 과정에서 사람들의 생활과 사회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생각하게 한다. 덕분에 역사가 과거의 사건 목록이 아니라 오늘 우리의 일상까지 이어지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에게도 부담이 적고, 역사에 흥미를 붙이기 위한 입문서로도 좋은 책이다. 책을 읽고 나면 평범한 한 끼도 조금 다르게 보인다. 내가 오늘 먹은 음식은 어떤 시간을 지나 여기까지 왔을까, 자연스럽게 궁금해진다.



y*****8 2026.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급식으로 세계여행!
"급식으로 세계여행!" 내용보기
한 때 제가 좋아했던 프로그램이'스트리트푸드파이터'였어요.백종원씨가 세계를 누비며음식을 소개해주시는 프로그램이었는데요.이 책을 읽다보니음식의 유래, 재료 등을구수한 말투로 풀어주시고맛나게 드시던 그 분의 모습이 떠오르더라고요.빵, 면, 카레, 튀김 속에 숨겨진세계사라니! 정말 환상적이었어요.그 많은 음식 중에서왜 이 네 가지를 고르셨을까 했는데요.읽어보니 너무 잘
"급식으로 세계여행!" 내용보기

한 때 제가 좋아했던 프로그램이
'스트리트푸드파이터'였어요.

백종원씨가 세계를 누비며
음식을 소개해주시는 프로그램이었는데요.

이 책을 읽다보니
음식의 유래, 재료 등을
구수한 말투로 풀어주시고
맛나게 드시던 그 분의 모습이 떠오르더라고요.

빵, 면, 카레, 튀김 속에 숨겨진
세계사라니!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그 많은 음식 중에서
왜 이 네 가지를 고르셨을까 했는데요.

읽어보니 너무 잘 고르셨다! 했어요!
네 메뉴는 정말 세계사와 찰떡궁합이었습니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다른 메뉴도
추가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마지
세계 여행 다녀온 느낌이라서 정말 좋았거든요.

YES마니아 : 로얄 l********9 2026.09.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