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끈적끈적한 걸 싫어해서 바디로션 같은 것도 못 바르는 저는 등이 많이 가려워요.
그래서 효자손이 항상 필요한데 전에선 효자손은 끝이 뭉뚱해서 별 효과를 못 봤어요.
그런데이 귀여운 냥이 효자손을 보고 바로 질렀어요
아~ 그런데 얘는 플라스틱이에요.
저는 나무에 색이 입혀진 줄 생각했거든요.
플라스틱 끝이 정말 고양이 손톱처럼 뾰족뾰족.
한번 긁으면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