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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쯤 완결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완결되었네요. 초판 부록이랑 서점 특전이 완결까지 나오다니! 그런데 2권에서 끝나다니!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으니 앞으로도 우당탕탕하며 계속해서 나아가겠죠. 형 캐릭터가 좀 아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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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과 아스카가 다시 마음을 확인하고 재약혼을 위해 애쓰는 과정이 본격적으로 펼쳐짐. 집안 파티와 아스카 어머니, 두 사람을 떼어놓으려는 청년까지 등장해 갈등이 계속 이어져 재미있었음. 권수가 짧아 아쉽다ㅠ 미리확인해보고 구매할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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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카이 네코 작가님의 시온 군이 말하는 대로 2권입니다 이 작품 나쁘지 않은데 너무 짧네요 더 길었어도 좋았을 거 같은 데 시온군과 아스카 를 이렇게 짧게 보다니요 그리고 더 풀어나갈 것도 많은 거 같은데 형님 이야기도 휘몰아치듯 끝나버렸네요 아스카 어머니 이야기도 있고 할 거 많은 거 같은데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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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이 완결입니다~ 1권을 읽었을 때 생각보다 더 유치했던 부분이 많아서 띠용~ 싶었지만 남주와 여주 케미도 좋고 그림체도 예뻐서 완결까지 샀어요. 예사 특전인 아크릴 북마크와 함께~ 양아치지만 모범생인 척하는 여주와, 모범생으로 자라 양아치가 되고 싶어하는 남주예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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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알콩달콩한 모습 더 보고 싶었는데 2권이 완결이라 아쉽네요 !!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2권부터는 둘이 너무 귀엽습니다~ 남주는 질투도 말랑하고 귀엽게 하네요~약간 오글거릴 수 있는데 순정만화는 그맛에 보는거니깐 재밌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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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 군이 말하는 대로 2권은 마지막 권답게 인물들의 관계와 감정이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캐릭터들의 대화와 행동을 따라가면서 각자의 마음을 조금씩 이해할 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고, 전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가 잘 마무리된 점도 좋았습니다. 마지막까지 캐릭터들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고, 완결까지 읽고 나니 작품을 한 번 더 돌아보게 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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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 군과 주변 인물들의 관계가 조금씩 깊어지면서 감정선에 더욱 몰입하게 되는 권이었습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말과 실제 마음 사이에 차이가 있어 인물들의 행동을 하나하나 살펴보는 재미가 있어요. 풋풋한 분위기 속에서도 은근한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다음 작가님의 차기작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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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시온과의 관계가 한층 가까워지면서 두 사람 사이의 미묘한 분위기가 더 잘 느껴져서 재미있었어요. 겉으로는 무심하고 제멋대로인 것처럼 보이는 시온이지만, 주인공에게만 보여주는 다정한 모습이나 은근한 질투가 특히 설렜습니다. 시온의 말과 행동에 휘둘리면서도 점점 그를 의식하게 되는 주인공의 모습도 귀여웠고, 서로 좋아하는 마음이 조금씩 커지면서 두 사람 사이의 거리감이 달라지는 과정이 좋았어요. 단순히 시온에게 끌려가기만 하는 관계가 아니라 주인공도 자신의 감정을 조금씩 자각하기 시작해서 앞으로의 전개가 더 기대됐습니다.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장면과 두근거리는 로맨스가 적당히 섞여 있어서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은 2권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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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 군이 말하는 대로 2권 리뷰입니다!! 1권부터 소재가 너무 재밌어서 기대하며 봤는데, 2권 완결 너무 아쉬워요 ㅠ 더 오래오래 보고 싶었는데..!! 그래두 너무 설레고 재밌어서 자주 꺼내 읽을 것 같습니당ㅇ 다들 꼭 읽어보시길.. 정말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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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 군이 말하는 대로 2권 리뷰입니다!! 일단 이 작품을 트위터(현 X)를 통해 알게되었는데, 저번에 한국에서 정발된다는 소식을 듣고 후다닥 삿다가 완전 반해버린 작품입니다...>< 진짜 그만큼 재밋고 단편인 게 아쉽구... 그러네요ㅠㅠ 순정만화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추천!!! 무조건 읽어보세요 같이 들어잇는 초판도 이뻐요 후회없습니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