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생명을 통제하고 새로운 능력을 만들어내려는 시도는 예상하지 못한 결과를 낳았다. 그 결과가 괴물의 탄생과 연결되었고, 결국 일본 사회 전체가 붕괴하는 과정에도 영향을 끼친다. 대재앙 이후 살아남은 사람들은 그 원인을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 그저 갑자기 세상이 무너졌다고 생각하지만,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재앙 이전에 이루어진 연구와 사건들이 하나씩 드러난다.
인간의 생명을 통제하고 새로운 능력을 만들어내려는 시도는 예상하지 못한 결과를 낳았다. 그 결과가 괴물의 탄생과 연결되었고, 결국 일본 사회 전체가 붕괴하는 과정에도 영향을 끼친다. 대재앙 이후 살아남은 사람들은 그 원인을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 그저 갑자기 세상이 무너졌다고 생각하지만,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재앙 이전에 이루어진 연구와 사건들이 하나씩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