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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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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문해력을 넓히기 위한 방법으로 관용어 공부하는 것을 추천받았다. 관용어는 '손이 크다'와 같이 둘 이상의 낱말이 어우러져 본래의 뜻과는 다른 새로운 뜻으로 불리는 말을 말한다. 앞뒤 문장의 문맥을 통해서도 알 수 있겠지만, 많이 사용하는 관용어를 미리 알고 있으면 정확한 문맥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기에 이 책을 골라보았다.
이 책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관용어구를 설명해주고 있다. 2개의 관용어를 2페이지에 걸쳐 설명한다. 왼쪽 페이지에는 상황에 맞는 스토리로 관용구를 사용하여 설명해주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4컷 만화를 활용하여 관용구의 쓰임새를 한번 더 정리해준다. 아이가 이 책을 볼때 옆에서 보니 만화만 읽고있었지만... 관용구의 뜻을 이해하고 글쓰기를 할때나 일상생활에서 시기 적절할때 사용할 수 있는게 목적이였기에 잔소리? 하지 않고 그냥 두었다. 이 책의 활용법 & 꿀팁도 앞쪽에 함께 소개되어 있는데 그중 몇가지만 적어본다. 관용어는 저마다 재미있는 장면을 품고 있다. 그래서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보면 뜻을 오래 기억에 남겨둘 수 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눈으로만 보지 말고 소리내어 말해보기다. 여러번 말하다 보면 낯선 관용어도 익숙해지고 다음에 이런 상황을 만나면 그때 소리내어 읽었던 관용구를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다. 책상에 두고 심심할때 읽어도 좋겠지만, 방학을 활용하여 하루에 한장씩(관용어 2개) 읽고 공부해도 좋을 듯 하다. 총 60챕터로 이루어져 있으니 2달이면 120개의 관용어를 습득하게 되는 셈이다. 문해력을 키우고 싶은 초등 어린이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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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 앞에서 무심코 사용하는 관용어들 "엄마 말 귓등으로도 안 듣네" “오늘은 발 벗고 나서야겠네” "쥐 죽은 듯 조용하네" 이런 말을 일상에서 정말 자주 사용하잖아요 그런데 가끔 엄마 말 못 알아듣고 응? 하는 귀여운 우리 딸 얼굴을 보면 웃음이 나요 그러면 가끔 말을 풀어서 설명해 주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아이와 함께 관용어의 겉뜻과 속뜻을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는 <어린이 겉과 속이 다른 말 사전> 을 만나게 되어 반가웠답니다!! <어린이 겉과 속이 다른 말 사전>에는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관용어가 무려 120가지나 담겨 있어요 발이 넓다 손이 크다 귀에 못이 박히다 눈이 높다 머리를 굴리다 발 벗고 나서다 이런 표현이 어른에겐 익숙하게 사용하는 말이지만 아이들 입장에서는 "무슨 말일까?" 궁금할 거 같아요 '발이 넓다, 손이 크다' 같은 말을 처음 듣는다면 발이 큰 사람과 손이 큰 사람을 떠올리겠죠? 귀에 못이 박힌다는 말은 또 어떨까요? 아이들 입장에서는 관용어는 단어 하나하나의 뜻만 알고 있다고 해서 바로 이해하기 어려운 표현인 것 같아요 말 전체가 어떤 상황에서 사용되는지 함께 알아야 비로소 진짜 의미를 알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이 책이 재미있게 보여주더라구요 실제 일어날법한 상황과 대화를 통해 자연스레 의미를 이해하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관용어의 뜻만 알려주면 지루하기도 하고 적절한 상황과 매치가 안 될 수도 있는데 다양한 이야기 속에서 관용어를 보여준답니다 저도 관용어를 어떻게 익혔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생각해 보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듣고 이야기하면서 하나씩 익혀왔던 것 같아요 아이들도 아직 모든 관용어를 이해할 필요는 없지만 생활 속에서 자주 듣는 표현부터 하나씩 알아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는 국어 공부가 될 것 같더라구요 왼쪽에서는 이야기로 관용어의 상황을 풀고 오른쪽엔 4컷 만화로 재미있게 보여주어요 예를 들어 발 벗고 나서다라는 표현도 단순히 뜻을 외우는 것보다 누군가를 도와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상황으로 보여주면 훨씬 기억하기도 이해하기도 쉽잖아요 그리고 아이와 읽다 보니 우리 관용어 표현에는 신체와 관련된 표현이 정말 많더라구요 가슴에 새기다 귀가 밝다 발이 빠르다 머리를 식히다 눈을 뜨다 눈이 멀다 발 벗고 나서다 혀를 차다 배가 아프다 허파에 바람 들다 등등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게 사용했던 표현들인데 아이에게 설명해 주려면 생각보다 쉽지 않은 표현들도 책을 읽으며 쉽게 이해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었어요
이렇게 관용어를 하나씩 알아가는 과정은 결국 문해력 과도 연결되는 것 같아요 다양한 관용어 표현을 알게 되면 문장의 속뜻을 이해하기 쉽게 해주고 대화의 표현을 더욱 풍부하고 아이가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말도 자연스럽게 많아지겠죠?!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엄마가 평소에 사용하는 표현도 하나씩 찾아보고 책에서 만나본 관용어 표현도 대화에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말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고 상황에 맞게 사용하는 힘이 중요하다는 걸 알려주는 책 아이의 독해력과 문해력은 물론이고 표현력까지 재미있게 키워주고 싶다면 <어린이 겉과 속이 다른 말 사전>을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fikabook_jr #피카주니어 #책세상맘수다 #도서제공 #어린이겉과속이다른말사전 #관용어사전 #초등책추천 #독해력 #초등문해력 #문해력키우기 #필수관용어 #책육아 #책추천 #귤이네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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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 되니 책을 읽을 때 단순히 글자를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문장 속에 나오는 표현의 뜻까지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에 만나본 책은 어린이 겉과 속이 다른 말 사전이에요 우리가 평소 자주 사용하는 말 중에는 글자 그대로 생각하면 전혀 다른 뜻처럼 느껴지는 표현들이 있는데 이 책은 그런 우리말 표현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은 초등 관용어 책이에요
예를 들어 손발이 맞다라는 표현은 실제로 손과 발이 서로 잘 맞는다는 뜻이 아니라 여러 사람이 함께 일을 할 때 서로 호흡이 잘 맞는다는 의미로 사용해요 평소에도 자주 들어봤던 말이지만 이렇게 정확한 뜻을 알고 상황과 함께 이해하니 왜 이런 표현을 사용하는지 알겠더라고요
또 귀가 얇다라는 표현도 재미있어요 귀의 두께가 얇다는 뜻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말을 쉽게 믿거나 영향을 받는다는 의미인데 이처럼 우리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말에도 글자 그대로의 뜻과 실제 의미가 다른 표현이 꽤 많아요 그래서 관용어는 단순히 뜻을 외우는 것보다 어떤 상황에서 사용되는지를 함께 알아두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어린이 겉과 속이 다른 말 사전은 관용어를 그림과 함께 보여주고 뜻을 설명해주기 때문에 초1 아이가 어렵게 느끼지 않고 자연스럽게 읽어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국어 지문이나 책을 읽는 과정에서 익숙하지 않은 표현을 만나는 일이 많아지는데 평소 사용하는 우리말부터 하나씩 알아두면 독서할 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요즘은 단순히 책을 많이 읽는 것뿐 아니라 책을 통해 어휘력과 문해력을 함께 키워주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서 이런 어린이 어휘 책이 더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하나의 표현을 배우고 끝나는 게 아니라 일상에서 “이럴 때 이런 말을 쓰는구나” 하고 연결해볼 수 있다는 것도 관용어 책의 재미인 것 같아요 가슴이 새기다, 손발이 맞다, 귀가 얇다처럼 익숙하지만 정확한 의미를 설명하려면 잠시 생각하게 되는 표현들을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책이라서 마음에 들어요 초1 아이와 함께 읽을 어린이 관용어 사전, 초등 관용어 책, 초등 어휘 책을 찾고 있다면 부담 없이 펼쳐보기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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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저 아이와 같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학습시키며 저도 같이 배우고 그러면서 이런게 관용어였구나..이제서야 알게 되었답니다. 관용어는 본 뜻과 다르게 의미를 두고 있지만 상황에 맞게 사용하면 누구나 눈치로 알아챌 수 있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겉과 속이 다른 말이라는건 관용어를 뜻하는거였습니다. 한 장에 두가지의 관용어를 표현했는데 한 바닥에는 네 컷 만화로 표현하는 관용어를 모두 담아놓았지만 다 이해가더라구요. 아이들 입장에서도 반복복습하며 마지막에 읽는 부분이라 한번 더 짚고 넘어가는 부분이 되겠지만 혹 줄글책을 안 좋아하하고 만화만 보는 아이라면 어떨까 생각했을 때도 관용어는 상황으로 다 설명되는거기에 알아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관용어 처음 설명 지문에는 이야기 상황을 설명하며 풀어서 쓰임새있게 이어놓아서 읽기에도 어렵지않고 관용어의 뜻도 따로 정확히 기재되어있고 예문으로도 밑에 문장으로. 써놓아서 은근 여러번 복습이 되는 듯 했습니다. 저희집 둘째는 속담을 인용하여 글을 쓰는것에 재미를 붙였는데 이 책을 읽을때도 잘 와닿아할 것 같더라구요. 빠른 7살 유치원생도 이 책으로 도움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와..이 책에는 60가지의 관용어로 스토리가 있었고 한 스토리에 두 개씩 있었으니 이 책 한권만 읽어도 120가지 관용어를 배우고 넘어가게 됩니다. 너무 기대되고 설레이는 교재입니다. 글쓰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경우에도 책ㅇㄴㄱ기로 관용어를 마스터할 수 있을거 같아 이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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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우리도 모르게 관용적으로 쓰는 표현들이 굉장히 많다. 비슷한듯한 표현인데 전혀 다른 뜻을 가지고 있는 말들도 많지만 의레 사용하는 것들이라 따로 공부할 생각은 안해봤지만 아이가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종종 물어오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책을 만나게 되어 참 반가웠다. '어린이 겉과 속이 다른말 사전'은 우리가 흔히 쓰는 관용적 표현 60여가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주고 있는 내용이다. 사전적 의미처럼 어느 순간 이렇게 쓰자고 정한 것은 아니지만 예로부터 자연스럽게 입과 입을 통해 내려오는 어쩌면 보물같은 표현들은 글의 재미를 더해주고, 말을 조금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래서 아이들의 문해력이나 독해력에 있어 꼭 필요한 부분인데 말을 풀어 써서 이해하자면 사전적 의미와 많이 다르기 때문에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다. 그런 고민을 이 책은 만화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을 통해 아이가 문장 속에 녹아있는 관용적 표현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특히 '돈을 물 쓰듯이 쓰면 국물도 없을줄 알아!'처럼 '물 쓰듯 하다.'와 '국물도 없다'처럼 서로 상반된 뜻을 가진 관용어를 하나의 상황으로 엮어서 설명함으로써 반대개념을 익히는 데도 도움이 될것 같다. 재미있는 네컷 만화를 통해 관용적 표현이 숨어있는 상황을 눈으로 먼저 이해하고, 하나의 이야기 속에 담긴 두개의 관용적 표현을 풀어 쓴 자세한 설명, 마지막에는 한줄 문장으로 관용어를 넣어 표현함으로써 세 단계를 거쳐 상황을 이해하기 때문에 관용어를 받아들이는 것이 더욱 수월했던 것 같다. 아이가 이것 저것 물어올때 아이의 눈높이에서 설명해주는 것이 가끔씩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다. 그래서 부모지만 내가 먼저 아이의 책을 읽어본다. 그렇게 되면 전문가들이 아이의 수준에 맞춰 풀어쓴 내용을 먼저 이해하면 내가 아이에게 설명해주기 훨씬 수월함을 느낀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에게만 이 책을 보여주지 않고 먼저 읽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60가지 상황이라 총 120개의 관용어가 나온다. 일상 생활속에서도 틈틈이 넣어 아이와 대화한다면 아이는 더욱더 자연스럽게 관용적 표현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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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겉으로 보이는 뜻과 속에 숨은 진짜 의미가 다른 우리말 관용어 120가지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구성한 책입니다. 차례를 쭈욱 훑어보니 그냥 일상에서 쉽게 쓰는 말들임에도 아, 아이들은 이 말의 정확한 뜻을 모를 수도 있겠다 싶은 관용어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그리고 또 하나 느낀 건 사람의 신체가 들어가는 관용어들이 정말 많다는 점이었습니다. ^^ 관용어들은 한 페이지에 두 개씩 나오구요, 일기같은 하나의 짧은 에피소드가 나오면서 그 안에 자연스레 두 개의 관용어가 적혀있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 쓰는 말인지 자연스레 익힐 수 있게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우선 아이에게 이 관용어가 어떤 뜻인지 물어보고 모른 말의 경우에는 밑의 뜻 설명을 가리고 에피소드를 읽으면서 어떤 말인지 추측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비슷하게 잘 맞추더라구요 그 다음 장에는 이 두 관용어와 관련된 재미있는 만화컷이 나옵니다. 앞 장에 이 책을 읽는 팁에서 머리 속으로 그림을 그려보면 더 오래 잘 기억할 수 있다는 말이 있었는데 이렇게 만화컷으로 한번 더 알려주니까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관용어를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어휘, 사자성어만 신경썼었는데 그 못지 않게 관용어도 참 많고 의외로 아이들이 모르는 관용어들이 많더라구요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관용어를 익힐수 있는 책이 있어서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아이가 스스로 찾아 읽으니 참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시리즈 책들도 읽어보아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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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독해력 표현력 문해력을 높이는 관용어 어린이 겉과 속이 다른말 사전 관용어는 두가지 이상의 단어가 모여 본래 단어의 뜻과는 다른 뜻을 나타내는 표현을 말합니다. 관용어는 오랜시간에 걸쳐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색다른 표현입니다. 해당 단어의 실제 뜻과는 완전히 다른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관용어에 쓰인 단어를 다른 단어로 바꾸면 의미하는 뜻이 달라지기 때문에 관용어를 정확하게 사용해야 의미 전달이 됩니다. 아이들이 관용어를 알아야하는 이유는 관용어를 통해 말의 의미를 깊게 이해할수 있게되고 표현력도 풍부해집니다. 말을 길게 풀어서 설명하지 않아도 관용어를 통해 짧게 함축해서 표현할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렸을때 친구로부터 입이 가볍냐는 질문을 받고나서, 그 뜻이 무엇인지 이해를 잘 하지 못해 곤란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입이 가볍냐고 물어보는 친구한테 입술을 손가락으로 만져본 후 입이 가볍다고 대답했습니다. 입술의 무게는 잴수 없고, 그 친구의 질문은 입술의 무게와는 전혀 상관없는 질문이었습니다. 관용어를 몰라 잘 못 대답해서 친구들의 비밀이야기에 끼지 못했습니다. 이 책에도 입이 가볍다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그때 이 책을 읽었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관용어를 많이 알면 아이에게 여러모로 좋은점이 많은것 같습니다. 총 60장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한 장마다 두가지의 관용어 표현이 짝을 이루어 나와있습니다. 한 페이지에는 그 두 가지의 관용어가 어떻게 쓰이는지 보여주기 위한 글이 나와있고, 다른 페이지에는 그 글을 요약해 보여주는 그림이 나와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관용어가 조금 어려울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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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관용어는 둘 이상의 낱말이 어우러져 본래의 뜻과는 다른 새 의미를 지니게 된 말이다. 예를 들어 '입이 무겁다'라고 하면 입이 진짜로 무거운 게 아니라 말을 함부로 하지 않고 비밀을 잘 지키는 사람을 표현하는 말이다. 이런 식으로 짧은 문장인데도 그 안의 숨겨진 뜻은 다양하게 들어있어서 직접 배우지 않으면 그 속뜻을 정확히 알 수 없는 말을 관용어라고 한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관용어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책이 구성되어 있다. 관용어 문장이 크게 나와있고 그 뜻을 배울 수 있도록 그 문장이 포함된 재미있는 글이 담겨 있다.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또 그 관용어를 설명해 주고 있다. 1개의 관용어를 이렇게 1장에 가득 담겨있어서 1장의 내용을 충분히 습득하면 관용어 1개를 배울 수 있다. 그렇게 총 120개의 관용어가 이 책에 담겨있다. 이 책 한 권만 제대로 읽으면 120개의 관용어를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관용어를 배우기 전에 이 책의 활용법에 대해 책 제일 앞부분에 설명해 주고 있다. 관용어 글자 그대로 믿지 말고 그 속에 숨은 진짜 뜻을 떠올려 봐야 하고, 뜻이 아리송할 땐 그 앞뒤 이야기를 잘 파악해서 어떤 내용이 숨어있는지를 찾아야 하고, 관용어의 내용이 담긴 장면을 상상해 보면 기억에 더 잘 남으며, 새로 배운 관용어를 내 이야기로 문장을 만들어보고, 여러 번 소리 내서 말하다 보면 문장이 익숙해질테고, 뜻이 헷갈리면 사전을 찾아서 제대로 확인해 보는 습관이 중요하며 마지막으로 배운 관용어를 하루에 하나씩 써먹다 보면 어느새 관용어 부자가 되어 있을 것이란 거다. 특히 마지막에 배운 관용어를 직접 사용해 보는 방법은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많이 듣다 보면 저절로 익숙해지지만 전혀 듣지 못한 내용은 또 전혀 알지 못하게 되는 관용어. 이 책을 통해 겉과 속이 다른 관용어에 대해 어린이들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될 거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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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페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문해력이 대세인 요즘 시대.. 하지만 요즘 아이들.. 읽어도 무슨 이야기인지 파악이 안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피카주니어에서는 ' 어린이 반대말 사전', ' 어린이 같은 말 다른 뜻 사전' 에 이어 이번엔 ' 어린이 겉과 속이 다른 말 사전'을 출간하여 문해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어여..~ 책은 읽지만 뜻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만화로 겉과 속이 달라 헷깔릴수 있는 관용어 표현들 120가지를 한책에 담아내어 독해력, 문해력, 표현력까지 향상 시킬수 있는 '어린이 겉과 속이 다른 말 사전'입니다.
말 속에 숨은 그림을 찾듯이 발이 참 넓어 , 저 친구는 간이 크다 , 엄마 손이 참 맵다, 입이 무겁다, 코가 납작해지다 등의 알쏠달쏭한 관용어 표현들에 대한 말 속에 숨은 작은 그림을 만화와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어서 흥미롭고 술술 읽어내려가는데요.. 책장을 넘기면서 관용어의 정의와 유래 , 관용어를 사용할때 좋은점들, 관용어와 보통말의 구별 법 등으로 관용어에 대해서 좀더 구체적으로 알아가게 되는 시간이었고 글자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글자의 속 뜻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거 같아요..
앞뒤 상황을 살펴보고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보고 배운 관용어들을 나만의 문장으로 만들어도 보고 또박또박 소리내어 읽어보고 뜻이 헷갈리는 관용어는 사전도 찾아보면서 배운 관용어들을 하나씩 써먹다보면 어느새 관용어 부자로 독해력, 문해력, 표현력까지 완벽한 어린이로 성장할수 있을거에요.. 저희 아이도 재미난다고 여러번 읽더니 일상생활속에서 관용어 표현이 저절로 나오는 신기한 마법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어여..
어린이 눈높이에 알맞는 설명들과 네컷만화로 두개의 관용어가 적용해서 설명해주니 쉽게 이해하고 흥미롭게 읽어내려갈수 있었어어여. ' 어린이 겉과 속이 다른 말 사전'으로 교과서나 책을 읽을때 문장의 뜻을 정확히 파악하고 본인의 생각을 좀더 풍부하게 표현할수 있는 어린이, 국어 실력이 배가 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어린이겉과속이다른말사전 #박세랑 #초등관용어 #관용어사전 #초등국어 #초등문해력 #초등독해력 #초등표현력 #초등필독서 #국어공부 #관용표현 #어린이국어 #문해력키우기 #피카주니어 #우아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