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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을 위해 또 출간을 해주셨다. 신간 소식을 듣고 참기뻤다. 나란 인간은 책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음에도 정화 스님의 출간은 무척 반가웁다. 그렇다고 내용을 모두 이해하는건 아니다.^^ 그래도 한줄한줄 읽으면 몸과 마음이 편안해진다. 조금씩 맑아지기도 한다고 믿는다. 그래서 또 다음책이 기다려지는 스님이다. 내가 건네들은 모스님은 매주 목요일 마다 돼지고기를 드신단다. 책은 못 내시더라도 정화스님의 책은 읽으시면서 돼지고기를 매주 드셨으면 한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