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된 부모의 ‘관심’이 때로는 아이에게 불안과 부담으로 전달될 수도 있다는 내용이 너무 인상 깊네요.
특히, AI 시대에는 성적과 결과보다 아이 스스로 선택하고 실패하고 다시 회복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양육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와닿았습니다.
부모로서 나의 양육 방식을 돌아보게 하는 의미 있는 책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