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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가키 나루미 작가님의 나와 다시 한번, 첫사랑 3권의 발매 소식을 듣고 주문했는데, 토요일인 오늘 드디어 도착을 했네요. 이번 예스24에서만 따로 진행했던 특전인 아크릴도 너무 예쁩니다. 다만 좀 아쉬운게 나와 다시 한번, 첫사랑의 발매 속도가 너무 느려서 조금 불만이긴 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잊지 않고 나와줌에 감사할 따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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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하렘! 다각관계! 치정! 좋아하시는 분들은 재미있게 읽으실 만한 작품입니다. 그림체가 예뻐서 눈이 즐겁고, 초판 특전도 항상 두둑~히 챙겨주셔서 만족스럽습니다! 살짝 유치한 감이 없진 않지만 또 그게 순정만화 특유의 매력인거죠! 다음 권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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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남주가 누구인지를 모르겠어서 궁금해진게 여기까지 보게 만들었습니다. 남주 후보?가 많아서 그런지 초판 특전이 항상 엄청 많아서 좋더라고요! 그림체도 예쁘고 특이한 설저이라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누가 진짜 여주의 연인인지 빨리 알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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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가키 나루미님의 나와 다시 한번, 첫사랑 3권 리뷰입니다. 여기 남주 후보가 4명인 걸로 알고 있는데 표지에 한번씩 같이 등장할 모양입니다. 저는 이번 3권에 나오는 캐릭터가 외모상으로는 꽤 마음에 드는데 과연 라스트 남주는 누가 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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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의 설렘과 어긋나는 마음을 섬세하게 풀어내서 읽는 내내 풋풋한 기분이 들었음. 서로를 의식하면서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모습이 답답하면서도 귀여웠고, 작은 말과 행동에 감정이 흔들리는 과정이 자연스러워서 다음 이야기도 궁금해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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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도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케이와의 연기 연습이나 리리토가 미아를 신경 쓰는 모습도 귀여웠고 네 사람 사이의 분위기가 점점 복잡해지는 게 재미있었습니다. 잃어버린 기억에 관한 이야기도 조금씩 풀리기 시작해서 궁금한 점이 더 많아졌어요. 앞으로 미아의 첫사랑이 누구였는지 어떻게 밝혀질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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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만큼 재미있었습니다. 과거의 기억과 현재의 감정이 이어지며 일어나는 인물들의 마음이 조금씩 변하는 모습이 흥미로웠습니다. 다시 시작된 첫사랑이라는 제목처럼 마음과 지금의 마음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점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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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리던 첫사랑의 재회가 3권에서 마침내 설렘의 심장 폭격으로 이어집니다! 과거의 오해를 풀고 다가가는 남주의 직진 행동과, 이에 심장이 쿵쾅대며 어쩔 줄 몰라 하는 여주의 케미가 광대를 저절로 승천시킵니다. 풋풋했던 학창 시절의 추억과 현재의 어른스러운 달콤함이 엮여 도파민을 한가득 안겨주는 심쿵 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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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가 다시 학교생활을 시작하면서 네 명의 약혼자 후보들과의 관계가 더욱 복잡하게 얽히는 3권이었습니다. 특히 츠루기와는 방과 후 데이트를 통해 서로 이름을 부를 정도로 가까워지고, 케이와는 연기 연습을 하면서 또 다른 설렘을 보여줘 네 사람 각자의 매력을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리리토 역시 미아를 향한 독점적인 감정을 조금씩 드러내면서 네 사람의 마음이 점점 더 적극적으로 변해가는 모습이 흥미로웠습니다. 여기에 잇세이에 관한 예상하지 못했던 사실까지 밝혀지면서 미아가 잃어버린 기억과 네 남자들의 과거에 어떤 비밀이 있는지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누구와 이어질지 쉽게 짐작하기 어려운 가운데 각자의 감정과 서사가 조금씩 풀려나가는 과정이 재미있었던 3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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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다시 한번, 첫사랑. 03권 (기간 한정판) 그림이 화사하고 예뻐서 아주 좋습니다 역시 여주인공도 예뻐야 서사의 완성 아마 네명의 남자주인공 후보와 다 한번씩 과거 이야기를 풀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듯 한데 그 사이사이 킬러 설정이 있어서 웃으며 보다 정색하게 됩니다 너무 황당한 설정이 아니길 빌고 있습니다 어떻게 끌고 가려는건지 걱정 |